갑자기 생각난 예전일

fhwpxl2010.12.18
조회27

제가 예전에 있어던 일인데요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요

제가 몇년에 있었던 일인데

제가 한달동안 고생해서  번 돈이 있었어요

제친구가 어느날 우리집에 왔었는데 제가 화장실에 갔다오고 나서

갑자기 집에 간다하더군요.. 그래서 가라했죠...

다음날 그돈을 통장에 넣어 놓기위해 봉투에서 돈을 꺼넀는데

그 많은 돈이 다 없어졌더군요...

그친구 짓이였어요...

그친구가 왔다간날 제방에는 아무도 안들어갔었고

그친구가 저희집에 왔을떄 제가 그친구몰래 그돈을 제방 어딘가에  몰래 숨겨놨었거든요..

근데 그친구가 왔다가고 그돈이 감쪽같이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

그친구에게 말했더니 정말 뻔뻔하게

"너희엄마가 너 몰래 들어와서 가져가신거 아냐??" 그말은 들은 저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자백을 하길 바랬는데 끝까지 않하더군요.. 그러고 한 1년후 그친구가 제게 통장이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있다하니까  자기가 콘서트를 가기위해 물건을 팔았는데

돈 받을대가 없어서 제 통장으로 돈을 받아달라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별일도 아니니 돈을 받아 그친구에게 줬죠..

그러고 한 6개월후 담임이 면담을 하자하더군요,

교무실에 갔더니 담임이 저에게 물건을 판적이있냐

이 홈페이지에 가입해서 글을 올린적이 있냐

하며 교장선생님까지 와서 저에게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런적 없는데 대채 왜그러냐니가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더군요,,,

그것도 제가 사기를 쳤다며,,,  전 정말 억울했죠.. 그당시 핸드폰도 정지여서

아무하고도 연락을 못했거든요,,, 근데 그 콘서트에 간 친구가 교무실로 와서  저와 선생님께 그러던군요,,

"야 너가 그떄 핸드폰안된다고 내꺼 빌러가서 맨날 밖에서 몰래 통화해고 왔자나"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정말 오히려 적반하장인 그친구를 떄려주고 싶었죠  그래서 전 결국

그 경찰서 아저씨와 통화를 했더니

자기랑 통화했던 학생이랑 목소리가 전혀다르다더군요

물론 그떄 사기당한 그사람도요..  알고봤더니 그친구가 제이름으로 사기를 쳤더군요..

나중에 경찰에게 저나오니까

그통장자기거 아니라며 반박했다더군요

그래서 경철이 그럼 그 통장주인 집번호 핸드폰 번호 모냐고 물어봤더니

개네집에는 그런게 없다고 했다군요..

자기가 알아서 그일을 어떻게든 끝내려고 했겠죠.... 근데 일이 더 커진거였어요...

저는 정말 똑같은사람에게 두번이나 이용당했다는게

너무 화가나요.. 2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저는 그친구에게 사과를한번이라도  받은적이 없어요,,

게다가 학교에는 친구한테 이용이나 당하는 애라고

소문이 났었죠,,,

정말 그친구를 다시 보게 되면  그때는 이성을 잃을거 같아요,,

근데 얼마전 동네에서 마주쳤는데  이나이에 그때일 사과받는게 유치하더군요..

그래서 화를 식이고자  이렇게 라도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제가 너무 친구를 믿은게 잘못인가요??

정말 이제 친구들 말이라면

이용당하고 배신당할까봐 믿지를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저의고칠점이 무엇일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