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라고 하면 좀 오바고. 누군가에게 자꾸 관심이 가고 눈길이 가서. 말을 걸고 싶은 욕망과 밥 한 끼와 후식으로 핫커피 한 잔 드링킹 하고 싶은 욕망을 갖고 매일밤 침대위를 뒤척이는 그런 안타까운 대한민국 범남, 자칭 찌질남들을 위해서. 안 그래도 내 주변의 오라버님들과 아우들의 여자심리에대한 고민들을 들으면서 가슴을 치며 안타까워하며 대답해드렸는데 올만에 톡들어오니 이거 이거.. 여기에도 내 주변인들의 도플갱어들이.. 절대 당신은 찌질하지 않음. 하지만 자꾸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찌질남이 되고 말꺼임.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있는 대상이 있으신 오라버님들, 아우들을 위해서 씀. 정말 답답해서 씀. 스크롤 ㅈㄴ 내리셔야 하기때문에 난독증세 있으신 분들은 스킵하시길:) 꽤나 연륜있으신 오라버님들이 보실수도 있기때문에 본문에서는 음슴체 쓰지 않겠음. 신학기가 시작되면(학기가 끝나버렸지만) 아니면 새로운 만남의 장이 열리면 대다수 주변을 한 번 쏵 훑어보시겠지요. 괜찮은 여자인 분이 있으면 그 수업은 무조건 듣고 싶어질 거예요. 하지만 어느 순간 수업이 아니라 그 여학생을 온몸으로 듣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겠죠. 그렇지만 처음에는 바라보는 걸로 만족하겠지요. 그러다가 "응! 결심했어! 말을 걸어보는거야. 안 걸고 후회하는 것보다야 낫겠지!" 하는 뒤돌아보지마 식의 용기를 쥐어 짜서 여자분에게 말을 걸어 보시는 분들이 계실거예요. 물론. 운이 좋아 조모임이 있는 수업이어서 더더 운이 좋아서 같은 조를 하게 되면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좋긴 하겠죠. 뭐. 수업이 아니어도 좋아요. 어쨌든 관심있는 여자한테 말을 걸었어요. 그래서 연락처를 따냈어요. 거기까진 좋아요. 하지만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네버에버 착각하지 마셔야 해요. 그 여자는 당신한테 반하지 않았어요. 당신이 그 여자한테 반한거죠. 그 여자는 절대로 당신한테 반하지 않았어요. 물론 그렇다는 거 당연히 자알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종종 착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여자가 연락처 줬다고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자신이 강동원, 원빈, 현빈, 소지섭, 조인성, 다니엘 헤니 옆에 있어도 같은 종족처럼 느껴질 수 있는 유전자의 소유자이시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100% 그렇게 생각하세요. 절대 착각 아니니깐. '난 남자애들 사이에서 잘 생겼다는 소리 들어봤어. 내가 보기엔 완전 별로인 여자애들이지만 어쨌든 여자들도 날 멋지다고 했고 난 키도 185고 눈썹도 짙고 코도 높으니깐 난 킹카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농농. 절대 킹카아니예요. 남자들이야 키랑 눈썹짙은 거랑 코높이만 보지만 여자들과 남자들은 보는 눈이 달라요. 당신이 보기에 별로인 여자애가 멋지다고 했으면 더더욱이 아닌거예요. 그 여잔 분명 B형이었을거예요. 네가 그렇게 지껄여도 난 잘생겼다고 생각하신다면 자기보고 잘생겼다고 해주는 사람이나 만나세요. 하지만 무튼 대부분은 안타깝게도 당신의 착각. 여자가 거절하지 않고 받아주는건 당신이 창피하실까봐 받아주는 사람도 있고 뭐 이유야 다양하지만 절대로 당신이 맘에 들어서 알려주는 건 아니예요. 그렇다고 아예 가망이 없는 것도 아니예요. 어느 정도 점수는 먹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여자분도 그때 당시에는 당신이 부담스러운 건 아닐테니까요. 하지만. 알아요. 그맘 충분히 이해해요. 단지 연락처 딴 거 뿐인데 정신세계는 연락처 딴 시츄에이션을 넘어서 벌써 두세번 데이트 시뮬레이션에 들어가서 엄청난 플레이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는거.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알아요. 그래서 정작 힘들게 연락처를 얻어내서 힘들게 몇번 예의바른 문자 주고받고 힘들게 밥을 먹고 차를 마시게 되었는데 이미 정신세계에서 몇차례 데이트 시뮬을 끝낸터라 "아하 이여자도 나한테 관심있나봐"에 마음이 쏠려서 절대로 마음의 과속폐달을 밟으시면 안돼요. 100% ㅈ되세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급한 거 알아요. 어서빨리 망상의 나래를 현실세계로 인셉션의 세계를 현실세계로 응.응.이해해요. 하지만 급하면 급할수록 목발짚고 우회해서 돌아가세요. 아. 더쓰고싶은데.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모니터가 시야에서 벗어나서 더이상 못쓰겠음. 어차피 많이 보시지도 않을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안타까우니. 그냥 톡에다 한풀이 한듯이 올려봐자 소용없으니 짝사랑이나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 제나름대로 도와드릴게요. 진짜로 도와드리고 싶음. -_- 정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다시면. 메일주소 쪽지로 보내드릴께요. 다가올 크리스마스만 바라보지말고 (클스마스에 솔로라고 목매달고 싶다는 남후배도 있었는데) 장기전을 바라보시길. if 지만 전쟁나기전에 카사블랑카같은 사랑을 해봐야지 장롱에서 군복꺼낼때 뜨거운 눈물이 아깝지 않을터이니.
누군가에게 관심갖고있는 오라버님.아우들. 정말 가족같은 마음에 씀.
짝사랑이라고 하면 좀 오바고.
누군가에게 자꾸 관심이 가고 눈길이 가서.
말을 걸고 싶은 욕망과 밥 한 끼와 후식으로 핫커피 한 잔 드링킹 하고 싶은 욕망을 갖고
매일밤 침대위를 뒤척이는 그런 안타까운 대한민국 범남, 자칭 찌질남들을 위해서.
안 그래도 내 주변의 오라버님들과 아우들의 여자심리에대한 고민들을 들으면서
가슴을 치며 안타까워하며 대답해드렸는데
올만에 톡들어오니 이거 이거..
여기에도 내 주변인들의 도플갱어들이..
절대 당신은 찌질하지 않음.
하지만 자꾸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찌질남이 되고 말꺼임.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있는 대상이 있으신 오라버님들, 아우들을 위해서 씀.
정말 답답해서 씀.
스크롤 ㅈㄴ 내리셔야 하기때문에
난독증세 있으신 분들은 스킵하시길:)
꽤나 연륜있으신 오라버님들이 보실수도 있기때문에
본문에서는 음슴체 쓰지 않겠음.
신학기가 시작되면(학기가 끝나버렸지만) 아니면 새로운 만남의 장이 열리면
대다수 주변을 한 번 쏵 훑어보시겠지요.
괜찮은 여자인 분이 있으면
그 수업은 무조건 듣고 싶어질 거예요.
하지만 어느 순간 수업이 아니라
그 여학생을 온몸으로 듣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겠죠.
그렇지만 처음에는 바라보는 걸로 만족하겠지요.
그러다가
"응! 결심했어! 말을 걸어보는거야. 안 걸고 후회하는 것보다야 낫겠지!"
하는 뒤돌아보지마 식의 용기를 쥐어 짜서
여자분에게 말을 걸어 보시는 분들이 계실거예요.
물론. 운이 좋아 조모임이 있는 수업이어서
더더 운이 좋아서 같은 조를 하게 되면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좋긴 하겠죠.
뭐. 수업이 아니어도 좋아요.
어쨌든 관심있는 여자한테 말을 걸었어요.
그래서 연락처를 따냈어요.
거기까진 좋아요.
하지만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네버에버 착각하지 마셔야 해요.
그 여자는 당신한테 반하지 않았어요.
당신이 그 여자한테 반한거죠.
그 여자는 절대로 당신한테 반하지 않았어요.
물론 그렇다는 거 당연히 자알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종종 착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여자가 연락처 줬다고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자신이 강동원, 원빈, 현빈, 소지섭, 조인성, 다니엘 헤니 옆에 있어도
같은 종족처럼 느껴질 수 있는 유전자의 소유자이시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100% 그렇게 생각하세요. 절대 착각 아니니깐.
'난 남자애들 사이에서 잘 생겼다는 소리 들어봤어.
내가 보기엔 완전 별로인 여자애들이지만
어쨌든 여자들도 날 멋지다고 했고
난 키도 185고 눈썹도 짙고 코도 높으니깐 난 킹카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농농.
절대 킹카아니예요. 남자들이야 키랑 눈썹짙은 거랑 코높이만 보지만
여자들과 남자들은 보는 눈이 달라요.
당신이 보기에 별로인 여자애가 멋지다고 했으면
더더욱이 아닌거예요.
그 여잔 분명 B형이었을거예요.
네가 그렇게 지껄여도 난 잘생겼다고 생각하신다면
자기보고 잘생겼다고 해주는 사람이나 만나세요.
하지만 무튼 대부분은 안타깝게도 당신의 착각.
여자가 거절하지 않고 받아주는건
당신이 창피하실까봐 받아주는 사람도 있고 뭐 이유야 다양하지만
절대로 당신이 맘에 들어서 알려주는 건 아니예요.
그렇다고 아예 가망이 없는 것도 아니예요.
어느 정도 점수는 먹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여자분도 그때 당시에는 당신이 부담스러운 건 아닐테니까요.
하지만. 알아요. 그맘 충분히 이해해요.
단지 연락처 딴 거 뿐인데
정신세계는 연락처 딴 시츄에이션을 넘어서
벌써 두세번 데이트 시뮬레이션에 들어가서
엄청난 플레이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는거.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알아요.
그래서 정작 힘들게 연락처를 얻어내서
힘들게 몇번 예의바른 문자 주고받고
힘들게 밥을 먹고 차를 마시게 되었는데
이미 정신세계에서 몇차례 데이트 시뮬을 끝낸터라
"아하 이여자도 나한테 관심있나봐"에
마음이 쏠려서 절대로
마음의 과속폐달을 밟으시면 안돼요.
100% ㅈ되세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급한 거 알아요.
어서빨리 망상의 나래를
현실세계로
인셉션의 세계를
현실세계로
응.응.이해해요.
하지만 급하면 급할수록 목발짚고 우회해서 돌아가세요.
아.
더쓰고싶은데.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모니터가 시야에서 벗어나서
더이상 못쓰겠음.
어차피 많이 보시지도 않을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안타까우니.
그냥 톡에다 한풀이 한듯이 올려봐자 소용없으니
짝사랑이나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
제나름대로 도와드릴게요.
진짜로 도와드리고 싶음. -_-
정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다시면.
메일주소 쪽지로 보내드릴께요.
다가올 크리스마스만 바라보지말고
(클스마스에 솔로라고 목매달고 싶다는 남후배도 있었는데)
장기전을 바라보시길.
if 지만 전쟁나기전에
카사블랑카같은 사랑을 해봐야지
장롱에서 군복꺼낼때
뜨거운 눈물이 아깝지 않을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