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남중을 나왔고 고등학교때 공학을 나왔습니다 (여자비율이 5:1 수준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알게 된것이 많습니다. 실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들은말입니다.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많겠지만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분명 읽으시는 분들중에 이말을 한번이라도 내뱉은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떤남자들은 말합니다. 나정도면 잘생긴거지 키가 무슨상관이야? 꼴통페미된장년들이 돈따지고 키따지고 외모따지고 이지랄 하는거지 원빈 장동건만 보더니 눈만높아져서 나대는 꼬락서니봐라 저년은 저몸무게 저얼굴로 어떻게 살아가냐 세상에 진정한 사랑이 어딧어 남자는 성관계해도 흔적도 안남잖아 뭐 빨리 경험할수록 좋은거 아니겠어? 얼굴이쁜여자들 남자친구 많이 사귀어 봤으면 많이 해봤겟네 한번 꼬셔봐?아 실패했네 그때 나한테 잘해주던 여자애 얼굴은 못생겼는데 몸매는 괜찮으니 한번 하고 버려야겠다. 아니야 그냥 두고두고 먹다가 돈많은 여자 만나면 그때 버리고 다른 사람 사귀면되지 ㅋㅋ 아 미국에 살고싶다 영화보니깐 미국애들은 기숙사에서도 하고 아무데서나 하고 다 몸매쩔고 그러던데 한국여자들 이쁜애들 찾기가 왜이렇게 힘드냐 어? 저여자 나 쳐다보내 관심있나봐? 한번 꼬셔볼까? 낙태에 대해? 미안하지 미안한데 어쩔수없잖아 우린 아직어리고 직장도없고 난 무조건 책임못질꺼같으니까 돈은 반반으로하자 아니면 내가 어떻게든 구해서 마련해줄께 야 내가 너한테 쓴돈이 얼마냐 그만 헤어지자 너도 좋은사람 만나 나정도면 괜찮은 사람아니야? 전쟁안나나 그럼 길가다 이쁜여자 있음 ㄱㄱ할텐데 여자 연예인들 다 ㄱㄹ야 몸팔아서 연예인하는거지 아 나도 연예인하면 저렇게 이쁜여자애들이랑 사귀고 결혼할수 있겟지?
제가 제일 잘나가니까 제랑 비슷한 스타일로 옷입고다니면 나도 여자애들이 말걸꺼야 ㅋㅋ 난 뭘입어도 괜찮으니까 아 이거 유행지낫네 산지 2일밖에 안됬는데 뭐 엄마한테 사달라고하지뭐 30만원짜리 패딩이 뭐가비싸 그냥 하나 사줘 죽을때까지 입고다닐께. 임신이랑 군대를 비교하네 미친x들 임신하고 군대하고 같냐? 2년 다녀와보라고해 차라리 임신할 수 있으면 내가 하겠다.
남성들은 대게 여성을 비관하며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등 모든여자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할꺼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여자에게 잘보이려는 행동을 하는 남성들이 많고 은어로 여자에게 똥X빠는 남자들이 점점 늘어간다. 남성들은 ㅅㅅ를 그저 자신의 유흥을 즐기기 위함으로 알고 결혼하고난 뒤에는 부인에게 모든것을 바칠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린남성들은 책임감이 없고 남을 따라하기 급급하며 자기개발은 뒷전이다 남들이 하는데로 그저 생각없이 말하고 내뱉는다. 자신을 우월시 생각하며 만약 자신이 따라하는 상대가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할까 두려워한다.
어떤 여성들이 말한다. 야 걔 잘생겻드라 한번 ㅅㅅ해보고싶다. 안그래? 야 00은 뚱뚱하고 못생겻지만 재밌으니까 데리고다니자 우리가 더 빛날꺼야 야 그년이 잘생긴 00이랑 ㅅㅅ했다며 수건 같은년 내가 걔좋아하는거 알면서도 꼬리쳤네 왕따만들어버리자 깔래? 담배를 피면 왜 이상하게 사람들이 쳐다봐? 남자들하고 우리하고 다른게 뭔데 아 저년 나따라하네 미친거아냐? 쟤한테 뭐라고좀 해야겠다. 여자가 공부할 필요가 뭐있어 얼굴좀 고치고 몸매관리좀하고 하면 돈많은 남자들이 드라마처럼 나한테 다가올텐데 여자가 남자랑 다른게뭐있어 남자들은 여자 후리고다녀도되고 여자는 못하나? 진짜 사랑하는사람많나면 수술받고 순결한척하면되지 그럼 남자들 다 환장하잖아. 술먹고 나이트가서 원나잇하면 뭐어때 남자친구 있는데 다른남자애들이랑 술먹고 자면어때. 남자들은 집지키는개 잖아 임신이 더힘들지 군대가 힘드냐 얘는 못생겻는데 돈이 좀많네 그리고 돈 많이쓰게 해서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해야겠다 그리고 잘생긴남자애들만나러가야지 얜 키가 왜이렇게 작아 사람이야 호빗이야 180정도는 되야되는거아냐?
여성들은 대게 남자와 똑같이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남녀평등이 매우 가까워진 시점에서 남녀차이가 아닌 남녀차별이라 느끼며 남성과 마찬가지로 외형와 돈을 우선시 정합니다. 자기개발을 하지않는 사람이 어느정도 수준이며 외모에 대해서 매우 민감합니다.
종합적으로 볼때 남녀 모두 차이라고 생각하지않고 차별이라고 생각하며 서로를 비방하고 헐뜯기 좋아하며 음주와 색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남의 취미나 개성을 무시하고 자신과는 다르다는 이유와 남들이 보는 시선에서 강제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남을 따돌리거나 폭행까지 합니다. 남이맞는건 즐겁고 자신이 맞는건 싫어하는 것이 같고 서로 서로 배신하며 불신을 합니다. 앞에서는 최대한 친근하게 대하면서 상대방이 무언가를 잘못하였을때 상대방이 말해준 비밀을 누설하며 다니고 자신을 과대평가 합니다. 성문화를 건전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외국과 같이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난잡하게 행동하며 자신들은 개방적이어도 되지만 남들은 개방적이면 안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생명이나 책임감에 대해 무감각합니다. 그저 금전만을 원하고 드라마같은 생활을 바라면서 행동합니다.
이런 결과가 안생기기위해서는
타인의 취미나 개성을 존중하며 외형보다는 상대방과의 이해관계 일치나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의 개성에 맞게 행동하며 연장자우대나 지켜야할 예절을 지키며 헛된생각을 버리고 진정으로 남을 사랑하는 마음가짐과 남녀 모두 순수함을 가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20년을 살아가는동안 깨끗한 것도 많이 보고 더러운것도 참 많이 보았습니다.
전 만화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며 술도 좋아하고 사람들이랑 말하는것도 거의 모든것을 다 좋아합니다. 키는 169밖에 안되고 노래도 못부르고 피부도 좋은편도 아니지만 여자친구를 많이 사겨도 봤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중에 양아치들도 많고 공부잘하는 애들도 많고 만화나 게임을 좋아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제 자랑하는것이절대 아니지만 착한성격에 남자애들에게도 여자애들에게도 배신도 많이 당해봤고 친한친구도 많이 생겻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에게 중요한건 외관이나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사람의 성격입니다. 네이트나 네이버 웃긴대학 오늘의유머 디씨인사이드 등등 사이트를 보면 느끼는것이 많은 사람들이 남녀차이가 아닌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하는게 참 유감스럽습니다. 자신만을 생각하지말고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고 사람들을 이해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언젠가는 모두가 외형이나 돈만이 아닌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있기를 바랍니다.
20년을 살면서 내가 한국사람들에게 느낀것
난 남자이면서 여자애들과도 친하게 지냅니다
중학교때 남중을 나왔고 고등학교때 공학을 나왔습니다 (여자비율이 5:1 수준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알게 된것이 많습니다. 실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들은말입니다.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많겠지만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분명 읽으시는 분들중에 이말을 한번이라도 내뱉은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떤남자들은 말합니다. 나정도면 잘생긴거지 키가 무슨상관이야? 꼴통페미된장년들이 돈따지고 키따지고 외모따지고 이지랄 하는거지 원빈 장동건만 보더니 눈만높아져서 나대는 꼬락서니봐라 저년은 저몸무게 저얼굴로 어떻게 살아가냐 세상에 진정한 사랑이 어딧어 남자는 성관계해도 흔적도 안남잖아 뭐 빨리 경험할수록 좋은거 아니겠어? 얼굴이쁜여자들 남자친구 많이 사귀어 봤으면 많이 해봤겟네 한번 꼬셔봐?아 실패했네 그때 나한테 잘해주던 여자애 얼굴은 못생겼는데 몸매는 괜찮으니 한번 하고 버려야겠다. 아니야 그냥 두고두고 먹다가 돈많은 여자 만나면 그때 버리고 다른 사람 사귀면되지 ㅋㅋ 아 미국에 살고싶다 영화보니깐 미국애들은 기숙사에서도 하고 아무데서나 하고 다 몸매쩔고 그러던데 한국여자들 이쁜애들 찾기가 왜이렇게 힘드냐 어? 저여자 나 쳐다보내 관심있나봐? 한번 꼬셔볼까? 낙태에 대해? 미안하지 미안한데 어쩔수없잖아 우린 아직어리고 직장도없고 난 무조건 책임못질꺼같으니까 돈은 반반으로하자 아니면 내가 어떻게든 구해서 마련해줄께 야 내가 너한테 쓴돈이 얼마냐 그만 헤어지자 너도 좋은사람 만나 나정도면 괜찮은 사람아니야? 전쟁안나나 그럼 길가다 이쁜여자 있음 ㄱㄱ할텐데 여자 연예인들 다 ㄱㄹ야 몸팔아서 연예인하는거지 아 나도 연예인하면 저렇게 이쁜여자애들이랑 사귀고 결혼할수 있겟지?
제가 제일 잘나가니까 제랑 비슷한 스타일로 옷입고다니면 나도 여자애들이 말걸꺼야 ㅋㅋ 난 뭘입어도 괜찮으니까 아 이거 유행지낫네 산지 2일밖에 안됬는데 뭐 엄마한테 사달라고하지뭐 30만원짜리 패딩이 뭐가비싸 그냥 하나 사줘 죽을때까지 입고다닐께. 임신이랑 군대를 비교하네 미친x들 임신하고 군대하고 같냐? 2년 다녀와보라고해 차라리 임신할 수 있으면 내가 하겠다.
남성들은 대게 여성을 비관하며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등 모든여자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할꺼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여자에게 잘보이려는 행동을 하는 남성들이 많고 은어로 여자에게 똥X빠는 남자들이 점점 늘어간다. 남성들은 ㅅㅅ를 그저 자신의 유흥을 즐기기 위함으로 알고 결혼하고난 뒤에는 부인에게 모든것을 바칠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린남성들은 책임감이 없고 남을 따라하기 급급하며 자기개발은 뒷전이다 남들이 하는데로 그저 생각없이 말하고 내뱉는다. 자신을 우월시 생각하며 만약 자신이 따라하는 상대가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할까 두려워한다.
어떤 여성들이 말한다. 야 걔 잘생겻드라 한번 ㅅㅅ해보고싶다. 안그래? 야 00은 뚱뚱하고 못생겻지만 재밌으니까 데리고다니자 우리가 더 빛날꺼야 야 그년이 잘생긴 00이랑 ㅅㅅ했다며 수건 같은년 내가 걔좋아하는거 알면서도 꼬리쳤네 왕따만들어버리자 깔래? 담배를 피면 왜 이상하게 사람들이 쳐다봐? 남자들하고 우리하고 다른게 뭔데 아 저년 나따라하네 미친거아냐? 쟤한테 뭐라고좀 해야겠다. 여자가 공부할 필요가 뭐있어 얼굴좀 고치고 몸매관리좀하고 하면 돈많은 남자들이 드라마처럼 나한테 다가올텐데 여자가 남자랑 다른게뭐있어 남자들은 여자 후리고다녀도되고 여자는 못하나? 진짜 사랑하는사람많나면 수술받고 순결한척하면되지 그럼 남자들 다 환장하잖아. 술먹고 나이트가서 원나잇하면 뭐어때 남자친구 있는데 다른남자애들이랑 술먹고 자면어때. 남자들은 집지키는개 잖아 임신이 더힘들지 군대가 힘드냐 얘는 못생겻는데 돈이 좀많네 그리고 돈 많이쓰게 해서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해야겠다 그리고 잘생긴남자애들만나러가야지 얜 키가 왜이렇게 작아 사람이야 호빗이야 180정도는 되야되는거아냐?
여성들은 대게 남자와 똑같이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남녀평등이 매우 가까워진 시점에서 남녀차이가 아닌 남녀차별이라 느끼며 남성과 마찬가지로 외형와 돈을 우선시 정합니다. 자기개발을 하지않는 사람이 어느정도 수준이며 외모에 대해서 매우 민감합니다.
종합적으로 볼때 남녀 모두 차이라고 생각하지않고 차별이라고 생각하며 서로를 비방하고 헐뜯기 좋아하며 음주와 색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남의 취미나 개성을 무시하고 자신과는 다르다는 이유와 남들이 보는 시선에서 강제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남을 따돌리거나 폭행까지 합니다. 남이맞는건 즐겁고 자신이 맞는건 싫어하는 것이 같고 서로 서로 배신하며 불신을 합니다. 앞에서는 최대한 친근하게 대하면서 상대방이 무언가를 잘못하였을때 상대방이 말해준 비밀을 누설하며 다니고 자신을 과대평가 합니다. 성문화를 건전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외국과 같이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난잡하게 행동하며 자신들은 개방적이어도 되지만 남들은 개방적이면 안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생명이나 책임감에 대해 무감각합니다. 그저 금전만을 원하고 드라마같은 생활을 바라면서 행동합니다.
이런 결과가 안생기기위해서는
타인의 취미나 개성을 존중하며 외형보다는 상대방과의 이해관계 일치나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의 개성에 맞게 행동하며 연장자우대나 지켜야할 예절을 지키며 헛된생각을 버리고 진정으로 남을 사랑하는 마음가짐과 남녀 모두 순수함을 가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20년을 살아가는동안 깨끗한 것도 많이 보고 더러운것도 참 많이 보았습니다.
전 만화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며 술도 좋아하고 사람들이랑 말하는것도 거의 모든것을 다 좋아합니다. 키는 169밖에 안되고 노래도 못부르고 피부도 좋은편도 아니지만 여자친구를 많이 사겨도 봤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중에 양아치들도 많고 공부잘하는 애들도 많고 만화나 게임을 좋아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제 자랑하는것이절대 아니지만 착한성격에 남자애들에게도 여자애들에게도 배신도 많이 당해봤고 친한친구도 많이 생겻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에게 중요한건 외관이나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사람의 성격입니다. 네이트나 네이버 웃긴대학 오늘의유머 디씨인사이드 등등 사이트를 보면 느끼는것이 많은 사람들이 남녀차이가 아닌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하는게 참 유감스럽습니다. 자신만을 생각하지말고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고 사람들을 이해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언젠가는 모두가 외형이나 돈만이 아닌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