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난세 속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부디 새해에는 화평의 후천 새 시대가 국운 열려지길 축원하며 ... 지나온 24년간 수행해온 저의 천지개벽공사를 모두 마치고, 정기우 이만 물러갑니다. 절 기억하여주신 여러분,, 고마왔구요.. 안녕히 계십시오
정기우의 2011 새해인사겸 이별사
지극히 난세 속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부디 새해에는 화평의 후천 새 시대가 국운 열려지길 축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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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24년간 수행해온 저의 천지개벽공사를 모두 마치고,
정기우 이만 물러갑니다.
절 기억하여주신 여러분,, 고마왔구요..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