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의 2011 새해인사겸 이별사

정기우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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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난세 속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부디 새해에는 화평의 후천 새 시대가 국운 열려지길 축원하며

...

지나온 24년간 수행해온 저의 천지개벽공사를 모두 마치고,

정기우 이만 물러갑니다.

절 기억하여주신 여러분,, 고마왔구요..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