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제상태는 그전 남친,,,그러니까 한달 정도 만난 남자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는 상태였습니다.
예전남자도 좋아서 만난게 아니라 나이 더 먹기전에 연애나 해볼까 싶어서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맘에도 없이 그러니까 주위에서 만나봐라 사겨봐라 했기때문에 만났는데요 사귀게 된것도 저의 수락의 말한마디 없이 소개시켜주신분에게 이미 말을 하셨더라구요 사귄다고 그냥 어떨결에 한달동안 만나면서도 이렇게 어려운게 연애라면 다시 하고싶지 않을정도의 맘고생에 시달렸습니다. 예를들어 만난지 한달도 안된상태에서 관계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몇일뒤 이별통보를 먼저 하시더라구요 그분나이 30살 제 나이 26살 이었습니다.
만나는 내내 속궁합도 맞춰보고 결혼해야한다,, 데이트 도중에 쉬었다 가자 이런말들을 많이해서
나름 힘들었습니다 ㅠㅠ
헤어지고 난뒤 한달동안 시달렸던 불면증이 오간데 없이 숙면을 취하게 됐구요
그뒤로 친구들과 나름 고통을 이겨내보려고 즐겁게 보내던 중에 소개팅하고 한창 진행중이던 그러니까
사귀기 직전의 제 친구 커플 남자친구 술자리에서 현재 남친을 만나게 된거죠
처음만난날은 아무표현없이 저만 호감을 느끼는 정도였구요
나중엔 모임을 만들어서 또 한번 다같이 뭉치자는 끝맺음으로 그렇게 처음 만남을 갖었었습니다.
그후 한달후에 처음에 만났던 멤버 그대로 두번째 만났을 갖었고 그렇게 술자리는 진행이 되가고
2차 3차가 진행되었고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들 가겟다고 이사람 저사람 택시를 잡는사이
제 옆에 있던 남친이 기습 뽀뽀를 했던거죠
서로 술정신에 정신이 없는 와중에 순간 울음을 터트린 제모습에 다들 놀라 당황하는 상황이었고
그렇게 저는 또 친구들에게 혼났습니다.ㅠ
그런데 이상한건 한달이 지나도록 그남자 연락이 없는겁니다.
괘씸했죠
오만가지 생각을 다 했드랬습니다.
그전에 만나던 남자도 그렇고 지금 이 남자도 그렇고 뭐하는 시츄에이션인지
우울해지더군요
하지만 재밋고 유쾌한 그가 제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그뒤 한달후
다시 만난 그남자 그 사건 이후로 친구들과도 두문불출하셨다고합니다. 반성의 의미로
아니 반성을 할꺼면 당당히 사과를 하지..라는 생각을 했죠
그뒤로 한번 두번 만나다 보니 남자다움에 끌렸죠
그래서 연애 아닌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한 느낌 여자의 직감? 뭔가 섞 좋지 않은 느낌이 다가오는거죠
어느날 친구가 자기 남친한테 들은 이야기라면서
하는말.... 여자친구 있데.....
사실이었죠 여자친구랑 정리하는 도중 저를 만나게 된거고 그 정리 시간이 돈문제가 엮여서
길어지고 있다는 사실이었죠
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여자친구와 정리를 못하는 그와 양다리아닌 양다리 걸쳤다는 것 때문에 화가난 저...그리고 제친구들,,
좋아하는 감정이 너무 앞선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그가 빨리 정리하고 돌아오길 바라고 있었죠
한달 두달이 지나도록 정리를 못하고 잇는 남친 그놈의 돈이 뭐라고,,,
어느날은 일주일동안 잠수를 타버린거죠 ;;
끝내야겟다 단단히 맘먹고 있었는데
정리가 됐다면서 다시 저를 붙드는 그를 뿌리 칠수가 없어서
지금 현재까지 1년 6개월 정도 만나고 있는데요
문제는 서로 나이가 잇는만큼 (남친29 저 27) 결혼도 생각하고잇는데요
큰문제가 저희집 반대에요
첫번째로 반대하신건 그전에 본의아니게 걸친 양다리 문제를 알고 계세요
(엄마 왈;; 다른여자가 버린 남자 뭐가 좋다고 붙들고 있냐 니가 자선 사업가냐? 남자한테 미친년 하심)
두번째론 생긴게 맘에 안든데요(나름 주위에선 유해진 및 야구선구 김태균, 류현진 닮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저희 엄마가 하도 사람 잡아먹을 인상이라고 해서 쌍커플 수술한 상태구요)
세번짼 직업이죠(대기업 정규직 아니면 안된다;;빵빵한 월급쟁이를 바라고 계세요)
현재 남친은 그냥 일반 회사 월급쟁이하구 있고요
어머니가 농사일 하시는데 앞으로 회사 다니면서 어머니가 하시던 농사 짓을 생각인가봐요
현재도 어머니일 돕구 잇는 상탠데 내년부터는 전적으로 두가지 일을 하겠다고 하네요
저희집에선 그것도 마음에 안들어하시구요
넷째는 편모 슬하에 3남매 중에 막내인데요 현재 누나랑 형은 결혼햇고
오빠가 어머니랑 같이 사는데요 누나,형은 모두 집 부근에서 살기 때문에 주말마다 종종 모이는 분위기더라구요 집안 상황은 아버지가 안계신거 빼고 괜찮은거 같은데 저희 부모님은 싫다고 하십니다.
헤어져야 하나요?
같은 사연이 있을까해서 눈팅만하다가
고민끝에 글을 남기네요
과연 답을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속에있는 답답함이라도 풀리면 좋겟다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현재남친과 저는 제친구 남자친구 술자리에서 만났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끄는 현재 남친에게 호감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였구요
그때의 제상태는 그전 남친,,,그러니까 한달 정도 만난 남자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는 상태였습니다.
예전남자도 좋아서 만난게 아니라 나이 더 먹기전에 연애나 해볼까 싶어서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맘에도 없이 그러니까 주위에서 만나봐라 사겨봐라 했기때문에 만났는데요 사귀게 된것도 저의 수락의 말한마디 없이 소개시켜주신분에게 이미 말을 하셨더라구요 사귄다고 그냥 어떨결에 한달동안 만나면서도 이렇게 어려운게 연애라면 다시 하고싶지 않을정도의 맘고생에 시달렸습니다. 예를들어 만난지 한달도 안된상태에서 관계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몇일뒤 이별통보를 먼저 하시더라구요 그분나이 30살 제 나이 26살 이었습니다.
만나는 내내 속궁합도 맞춰보고 결혼해야한다,, 데이트 도중에 쉬었다 가자 이런말들을 많이해서
나름 힘들었습니다 ㅠㅠ
헤어지고 난뒤 한달동안 시달렸던 불면증이 오간데 없이 숙면을 취하게 됐구요
그뒤로 친구들과 나름 고통을 이겨내보려고 즐겁게 보내던 중에 소개팅하고 한창 진행중이던 그러니까
사귀기 직전의 제 친구 커플 남자친구 술자리에서 현재 남친을 만나게 된거죠
처음만난날은 아무표현없이 저만 호감을 느끼는 정도였구요
나중엔 모임을 만들어서 또 한번 다같이 뭉치자는 끝맺음으로 그렇게 처음 만남을 갖었었습니다.
그후 한달후에 처음에 만났던 멤버 그대로 두번째 만났을 갖었고 그렇게 술자리는 진행이 되가고
2차 3차가 진행되었고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들 가겟다고 이사람 저사람 택시를 잡는사이
제 옆에 있던 남친이 기습 뽀뽀를 했던거죠
서로 술정신에 정신이 없는 와중에 순간 울음을 터트린 제모습에 다들 놀라 당황하는 상황이었고
그렇게 저는 또 친구들에게 혼났습니다.ㅠ
그런데 이상한건 한달이 지나도록 그남자 연락이 없는겁니다.
괘씸했죠
오만가지 생각을 다 했드랬습니다.
그전에 만나던 남자도 그렇고 지금 이 남자도 그렇고 뭐하는 시츄에이션인지
우울해지더군요
하지만 재밋고 유쾌한 그가 제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그뒤 한달후
다시 만난 그남자 그 사건 이후로 친구들과도 두문불출하셨다고합니다. 반성의 의미로
아니 반성을 할꺼면 당당히 사과를 하지..라는 생각을 했죠
그뒤로 한번 두번 만나다 보니 남자다움에 끌렸죠
그래서 연애 아닌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한 느낌 여자의 직감? 뭔가 섞 좋지 않은 느낌이 다가오는거죠
어느날 친구가 자기 남친한테 들은 이야기라면서
하는말.... 여자친구 있데.....
사실이었죠 여자친구랑 정리하는 도중 저를 만나게 된거고 그 정리 시간이 돈문제가 엮여서
길어지고 있다는 사실이었죠
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여자친구와 정리를 못하는 그와 양다리아닌 양다리 걸쳤다는 것 때문에 화가난 저...그리고 제친구들,,
좋아하는 감정이 너무 앞선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그가 빨리 정리하고 돌아오길 바라고 있었죠
한달 두달이 지나도록 정리를 못하고 잇는 남친 그놈의 돈이 뭐라고,,,
어느날은 일주일동안 잠수를 타버린거죠 ;;
끝내야겟다 단단히 맘먹고 있었는데
정리가 됐다면서 다시 저를 붙드는 그를 뿌리 칠수가 없어서
지금 현재까지 1년 6개월 정도 만나고 있는데요
문제는 서로 나이가 잇는만큼 (남친29 저 27) 결혼도 생각하고잇는데요
큰문제가 저희집 반대에요
첫번째로 반대하신건 그전에 본의아니게 걸친 양다리 문제를 알고 계세요
(엄마 왈;; 다른여자가 버린 남자 뭐가 좋다고 붙들고 있냐 니가 자선 사업가냐? 남자한테 미친년 하심)
두번째론 생긴게 맘에 안든데요(나름 주위에선 유해진 및 야구선구 김태균, 류현진 닮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저희 엄마가 하도 사람 잡아먹을 인상이라고 해서 쌍커플 수술한 상태구요)
세번짼 직업이죠(대기업 정규직 아니면 안된다;;빵빵한 월급쟁이를 바라고 계세요)
현재 남친은 그냥 일반 회사 월급쟁이하구 있고요
어머니가 농사일 하시는데 앞으로 회사 다니면서 어머니가 하시던 농사 짓을 생각인가봐요
현재도 어머니일 돕구 잇는 상탠데 내년부터는 전적으로 두가지 일을 하겠다고 하네요
저희집에선 그것도 마음에 안들어하시구요
넷째는 편모 슬하에 3남매 중에 막내인데요 현재 누나랑 형은 결혼햇고
오빠가 어머니랑 같이 사는데요 누나,형은 모두 집 부근에서 살기 때문에 주말마다 종종 모이는 분위기더라구요 집안 상황은 아버지가 안계신거 빼고 괜찮은거 같은데 저희 부모님은 싫다고 하십니다.
제가 그렇게 잘난 사람은 아닌데 현재 엄마는 반대가 엄청 심하세요 ㅠㅠ
제 주위사람들은 무슨 70,80년대도 아니고 꼭 드라마 보는 거같다고ㅠㅠ
추석날에도 선물 사들고 저몰래 저희집을 갔다 왔던 모양이에요
오빠에게 헤어져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셨다네요
저희 엄마 사색이 되셔서 선물로 가져온 한우를 하루 죙일 바깥에다가 내놓으시고
제손으로 돌려주라면서 저랑 또 싸우고
저희 엄마는 축복속에 결혼하는 사람들도 싸우고 속상하면서 그렇게 사는데
너는 반대하는 결혼하고 싶냐고 난리시고
그러던 와중에 사촌언니가 스펙좋고 조건 좋은 사람과 결혼을 햇어요
그날 저희엄마 최고조에 이르신거죠
날이라도 잡은 마냥 아빠와 동생은 자리를 피하고
오빠를 만나고 들어온 저를 마치 작정이라도 하신듯 때리고 머리채 잡고
그러던 중 오빠가 왔습니다.
걱정이 되엇는지 안가고 기다리다가 큰소리가 나서 들어왓답니다.
오빠가 들어온 순간 죽겟다고 부엌으로 가서 칼가지고 오시는데 ㅠㅠ정말이지
제가 죽고 싶엇습니다.
저렇게 싫을까?
울며불며 애원하며 오빠랑 둘이서 엄마를 말리고
오빠는 순간 상황에 신발을 벗지도 못한채 들어온 상태엿구요
상황이 진정된뒤 신발 벗고 와 무릎꿇고 비는데
저희엄마 오빠 머리채 잡고
절대 너는 내 사위로 못받아들인다고 소리치시고
그와중에 아빠랑 동생이 밖에서 돌아오고
아빠는 오빠가 방에 들어와 있는게 괘씸하다면서 멱살잡고
온통 엉망진창
지금은 몰래 몰래 만나고 있는 상탠데요
어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