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서 이렇게 아프고 잡고싶지만 .. 머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잡아야 할지도 몰를만큼 내 생활들은 모두 그녀위주로 돌아갔었습니다. 매일같이 보고싶어서 매일같이 봤습니다. 표현을 잘못해서 그런지 아니면 신중한 여자라 그런지 마음이 안열여 보였습니다.. 전 그래서 매일 만나러 가며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몰라서 비싼것 맛집 좋은것만 사줬어여.. 지금와서 생각하면 단 한번도 정말 싸구려라도 오빠 내가 낼께 이 한마디 못들어봤네요. 그녀가 허락맡고 가긴했지만 나이트를 가서 속이타도 다른 남자든 친구든 밥약속있다고 만나러가면 전화도 한 통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다음날 저녁까지 먼저 연락없어도 자존심상해도 아 나도 아파서 하루종일 잤어 하며 아무렇지도 않은듯 웃으면서 야 너 혼날래?이러면서 만났네요.. 그러다 오해때문에 직접말한거도 아니고 헤어져야겠다는 말을한 걸 다른 사람이 전해서 뒤도 안돌아보네요. 미안하다고 매달려도 콧방귀도 안뀌네여. 제가 매일같이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제 차로 데려다준것도 자기시간이 없어서 싫었는데 내가 노력하는모습때문에 말 못했었다네요. 그녀는 저보고 먼저 머하자고 한 적이 없어서 항상 제가 영화보자 머 먹자 이랫는데 자기 생각은안하고 내가 먹고싶은것 내가 보고싶은것만 봤다네요. 말을하지.....ㅠㅠ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미안한게 없는데.... 왜이렇게 힘든지 억울합니다...........
억울한 헤어짐
헤어져서 이렇게 아프고 잡고싶지만 ..
머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잡아야 할지도 몰를만큼
내 생활들은 모두 그녀위주로 돌아갔었습니다.
매일같이 보고싶어서 매일같이 봤습니다.
표현을 잘못해서 그런지 아니면 신중한 여자라 그런지
마음이 안열여 보였습니다..
전 그래서 매일 만나러 가며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몰라서
비싼것 맛집 좋은것만 사줬어여..
지금와서 생각하면 단 한번도 정말 싸구려라도 오빠 내가 낼께
이 한마디 못들어봤네요.
그녀가 허락맡고 가긴했지만 나이트를 가서 속이타도
다른 남자든 친구든 밥약속있다고 만나러가면 전화도 한 통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다음날 저녁까지 먼저 연락없어도
자존심상해도 아 나도 아파서 하루종일 잤어 하며 아무렇지도 않은듯
웃으면서 야 너 혼날래?이러면서 만났네요..
그러다 오해때문에 직접말한거도 아니고 헤어져야겠다는 말을한 걸
다른 사람이 전해서 뒤도 안돌아보네요.
미안하다고 매달려도 콧방귀도 안뀌네여.
제가 매일같이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제 차로 데려다준것도
자기시간이 없어서 싫었는데 내가 노력하는모습때문에
말 못했었다네요.
그녀는 저보고 먼저 머하자고 한 적이 없어서
항상 제가 영화보자 머 먹자 이랫는데
자기 생각은안하고 내가 먹고싶은것 내가 보고싶은것만
봤다네요. 말을하지.....ㅠㅠ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미안한게 없는데....
왜이렇게 힘든지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