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파티션석이 있었음 이러한 모든 자리들을 포함하면 아마 72개정도의 룸or파티션 자리가 있음ㅋㅋ
주말에는 ㅋㅋㅋㅋ 이 72개의 자리가 모두 차있는데도 사람들은 계속 들어옴ㅋㅋㅋ 진짜 알바하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술을 얼마나 많이 먹는지 나으 머리통에 입력되었음ㅋㅋ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하고 2주쯤 흐르는 최강의 주말 토요일이었음ㅋㅋㅋㅋ이때쯤 나는 정말 살아오면서 나의 성격을 가장
많이 죽이고 많이 참으면서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음ㅋㅋ 알바를 하다보면 자존심죽이고 빡처도 빡치지
못하는 그런거 많찬슴?? 이렇게 나의 도깨비 진상 성격이 절정에 올랐을때 였음ㅋㅋㅋ시간은 대략 10시쯤
손님들이 몰려들어올때 ㅠㅠㅠ 너무너무 힘들었음 나 그때 가게의 오픈을 맡은터라 4시부터 쉬지못하고 일을 계속하고있는 도중이었음ㅠ 암튼 이때 새로운 손님들 남녀혼성의 2:2비율로 남녀들이 들어왔음
그때 내가 방을 안내해줌 그리고 그사람들의 기본세팅을 다시들고 그사람들의 룸을 갔는데 남자 한분이
매우 좋지 않은 표정으로 나에게 에어컨에서 물이 나온다고 말을했음 ㅋㅋ 나는 당연히 죄송하다고하고
(내가 잘못했나 ㅡㅡ) 에어컨에있는 물기를 닦으면서 살갑게 해주었는데 아니 글쎄 분명 나랑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보이는 남자가 나에게 반말을 탁탁 내뱉음 아 뭐랬지?? 아 이거 가게 이래도되나?? 이렇게 말했던가?? 그리고 계속 나에게 반말 연사해주심 그때 나는 아 이사람 군필자횽님이시구나 라는 생각에 그냥 굽신굽신~ 이렇게 있다가 드디어 민증을 검사할시기가 온것임ㅋㅋㅋ 나는 궁금한 마음에 제일먼저 나에게 반말해주신 남자의 민증을 먼저봤음ㅋㅋㅋ 근대 91...??? 91?????91이랬냐??? 아 ,,, 나랑 동갑인 이아이가 그냥 바로 반말 찍찍쌌구나 아니 내가 몇살인줄도 모르면서도 반말을했나?? 라는 말을 마음속에 고이 뱉어주고 다른 사람들 민증검사를 계속 이어서했음 ㅋㅋㅋ역시나 모두 91,,,,점점 기분이 나빠짐ㅋ
그상황에서 이제 마지막남은 남자의 민증을봄ㅋㅋㅋ 근대 92..92네??ㅋㅋㅋ나는 무척이나 반가웠음 ㅋㅋ안그래도 바쁜데 쫓아낼놈들이 생긴마음에 마음속에서는 4:1로 싸워서 이긴 기분ㅋㅋㅋ그리고 나는 차분하고 여유있고 지적이게 말했음ㅋㅋㅋ손님 92년생은 저희가 받아줄수없습니다.^^ ㅋㅋ 라고 말하자 나한테 반말한 남자가 갑자기 자신의 학생증을 꺼내보임 ㅋㅋㅋ 어디 학교인지는 모르겠으나 간호학과였음ㅋㅋ 그렇다면 물론 같이 온 여자분2명도 간호학과라고 나는 추리했음ㅋㅋㅋ 근대 이 놈이 갑자기 자기 이름을 부르는거 아님??? 나 권00인대 안되나??? 나는 나의 귀를 의심했음... 지금 이아이가 자기 이름을 파는건가??? 나는 이렇게 3초정도 멍때리며 그 권00을 바라봤음ㅋㅋㅋ 내가 말이없자 다시 똑같은 말을 내뱉음 나 권00인대 안되나?? 다시 말하네 ㅋㅋ 그냥 지금부터는 권00이 아니고 권가오라고 부르겠음 ㅋㅋ 그래서 내가 눈을 마주바라본상태에서 권가오가 누군대??? 라는 말을 뱉어줬음ㅋㅋ 그러자 엄청 당황해함ㅋㅋㅋ 나 내가사는 지역에서 91년생중에 그이름 처음들어봄 ㅋㅋㅋㅋㅋ그래서 진짜 누구냐고 물어본거임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내가 권가오여도 92가있으니 안됩니다 손님ㅋㅋ 이렇게 나와 권가오의 싸움이 시작됨ㅋㅋㅋㅋ
나도 사람인지라 반응이 없으면 뻘줌해서 여기까지 하겠음 ㅋㅋㅋ 반응 좋으면 나머지 뒷이야기를 쓸게요ㅋㅋㅋ
나 권00인대~ 안되나???안되냐고??
안녕하세요 ㅋㅋ
지금은 방학해서 집에서 뒹굴거리는 잉여 20.9살의 남자사람이에요ㅋㅋ
날이 추워서 나가기도 싫다는,,,,
그리고 난 올해 12월달역시 혼자^^
아 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갈게용ㅋㅋㅋ
이 이야기는 이번 여름방학때 내가 호프에서 알바하다가 생긴일이에요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판에 써보아요 ㅋㅋㅋ 맨날 눈팅하다가
글을 써보려니 ㅋㅋㅋ 뭔가 어색,,,,아 근대 저도 음슴체 써도대나요??ㅋㅋㅋㅋ
허락받았다고 치고,,,? 한번 써보겠음ㅋㅋ
2010 지독히도 더웠던 여름 7~8월쯤에 있었던 일이었음ㅋㅋ
나는 난생처음 알바를 해보았고 그 처음으로한 알바가 호프집에서 했었음ㅋㅋ
근대 그 호프집 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름 크다고생각댐 ㅋㅋㅋ 구조는 대부분 룸이고 중간쯤에
그냥 파티션석이 있었음 이러한 모든 자리들을 포함하면 아마 72개정도의 룸or파티션 자리가 있음ㅋㅋ
주말에는 ㅋㅋㅋㅋ 이 72개의 자리가 모두 차있는데도 사람들은 계속 들어옴ㅋㅋㅋ 진짜 알바하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술을 얼마나 많이 먹는지 나으 머리통에 입력되었음ㅋㅋ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하고 2주쯤 흐르는 최강의 주말 토요일이었음ㅋㅋㅋㅋ이때쯤 나는 정말 살아오면서 나의 성격을 가장
많이 죽이고 많이 참으면서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음ㅋㅋ 알바를 하다보면 자존심죽이고 빡처도 빡치지
못하는 그런거 많찬슴?? 이렇게 나의 도깨비 진상 성격이 절정에 올랐을때 였음ㅋㅋㅋ시간은 대략 10시쯤
손님들이 몰려들어올때 ㅠㅠㅠ 너무너무 힘들었음 나 그때 가게의 오픈을 맡은터라 4시부터 쉬지못하고 일을 계속하고있는 도중이었음ㅠ 암튼 이때 새로운 손님들 남녀혼성의 2:2비율로 남녀들이 들어왔음
그때 내가 방을 안내해줌 그리고 그사람들의 기본세팅을 다시들고 그사람들의 룸을 갔는데 남자 한분이
매우 좋지 않은 표정으로 나에게 에어컨에서 물이 나온다고 말을했음 ㅋㅋ 나는 당연히 죄송하다고하고
(내가 잘못했나 ㅡㅡ) 에어컨에있는 물기를 닦으면서 살갑게 해주었는데 아니 글쎄 분명 나랑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보이는 남자가 나에게 반말을 탁탁 내뱉음 아 뭐랬지?? 아 이거 가게 이래도되나?? 이렇게 말했던가?? 그리고 계속 나에게 반말 연사해주심 그때 나는 아 이사람 군필자횽님이시구나 라는 생각에 그냥 굽신굽신~ 이렇게 있다가 드디어 민증을 검사할시기가 온것임ㅋㅋㅋ 나는 궁금한 마음에 제일먼저 나에게 반말해주신 남자의 민증을 먼저봤음ㅋㅋㅋ 근대 91...??? 91?????91이랬냐??? 아 ,,, 나랑 동갑인 이아이가 그냥 바로 반말 찍찍쌌구나 아니 내가 몇살인줄도 모르면서도 반말을했나?? 라는 말을 마음속에 고이 뱉어주고 다른 사람들 민증검사를 계속 이어서했음 ㅋㅋㅋ역시나 모두 91,,,,점점 기분이 나빠짐ㅋ
그상황에서 이제 마지막남은 남자의 민증을봄ㅋㅋㅋ 근대 92..92네??ㅋㅋㅋ나는 무척이나 반가웠음 ㅋㅋ안그래도 바쁜데 쫓아낼놈들이 생긴마음에 마음속에서는 4:1로 싸워서 이긴 기분ㅋㅋㅋ그리고 나는 차분하고 여유있고 지적이게 말했음ㅋㅋㅋ손님 92년생은 저희가 받아줄수없습니다.^^ ㅋㅋ 라고 말하자 나한테 반말한 남자가 갑자기 자신의 학생증을 꺼내보임 ㅋㅋㅋ 어디 학교인지는 모르겠으나 간호학과였음ㅋㅋ 그렇다면 물론 같이 온 여자분2명도 간호학과라고 나는 추리했음ㅋㅋㅋ 근대 이 놈이 갑자기 자기 이름을 부르는거 아님??? 나 권00인대 안되나??? 나는 나의 귀를 의심했음... 지금 이아이가 자기 이름을 파는건가??? 나는 이렇게 3초정도 멍때리며 그 권00을 바라봤음ㅋㅋㅋ 내가 말이없자 다시 똑같은 말을 내뱉음 나 권00인대 안되나?? 다시 말하네 ㅋㅋ 그냥 지금부터는 권00이 아니고 권가오라고 부르겠음 ㅋㅋ 그래서 내가 눈을 마주바라본상태에서 권가오가 누군대??? 라는 말을 뱉어줬음ㅋㅋ 그러자 엄청 당황해함ㅋㅋㅋ 나 내가사는 지역에서 91년생중에 그이름 처음들어봄 ㅋㅋㅋㅋㅋ그래서 진짜 누구냐고 물어본거임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내가 권가오여도 92가있으니 안됩니다 손님ㅋㅋ 이렇게 나와 권가오의 싸움이 시작됨ㅋㅋㅋㅋ
나도 사람인지라 반응이 없으면 뻘줌해서 여기까지 하겠음 ㅋㅋㅋ 반응 좋으면 나머지 뒷이야기를 쓸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