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건 어느 중2의 얘기에요 ㅋㅋㅋㅋㅋㅋ 아.. 열불나서 못 살겠음 ㅠㅠ 그냥 나도 다른사람 따라서 '음'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글솜씨는 없다만...ㅋㅋㅋㅋ 구냥 이렇다구용ㅠㅠ 우리 언니가 알아보면 우짜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일도 없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화가 왔음. 학교에서 좀 친한 친구였음. 뭐하냐길래 집에 있다 그랬음. 집에 누구 있냐 그래서, 아무도 없다 그랬음. 그랬더니 냉큼 "너희집에 놀러가도 되?" 드립 침. 그래서 그냥 맘대로 하라고 했음. 전화상에는 두명 목소리 밖에 안들리길래, 두명만 올 줄 알았음. 한 10분이 지났음. 애들이 왔음. 근데 4명이었음. 오자마자 우리집 과자 상자를 막 뒤짐. 그러더니 먹어도 되냐고 물어봄. 걍 짜증나서 하나만 먹으라고 함. 그러더니 내가 보는 영화를 같이 봄. 난 쿵푸팬더를 보고 있었음. 같이볼 것 같아서, 뭐 보겠냐고 선택권을 줬음. 토이스토리3를 보겠다고 하길래, 틀어줬음. 좀 보다가 지들끼리 TV보러 감. 근데 우리집이 보일러를 잘 안틈. 걍 생활화 되 있음. 자꾸 얘네들이 춥다 춥다 드립함. 좀 찔리긴 했는데 걍 씹었음. 지들 싫음 나가면 그만임. 근데 계속 TV앞을 사수함. 자꾸 옆에서 떠들다가 "아 춥다"이 지....(차마 욕은 못하겠ㅠ) 함 ㅡㅡ 결국 난 참지 못하고 엄마에게 구원요청 문자를 보냈음. 전화는 걔네가 들을까봐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일 끝나고 마트를 들린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냥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 문자를 넣었음. (결국 엄마는 마트도 못들리고 그냥 집으로 왔음..ㅎㅎ 엄마에게 매우 감사한 맘을 가짐..) 진짜 내가 얼마나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으면, 엄마한테 문자까지 보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그냥 지옥이었음... 아니 사람 집에 왔으면, 주인한테 몇 마디는... 아 그런걸 바랄 애들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내 짜증나서 친구 블로그에 글을 남김. 근데 친구가 씹음. 난 표출할 곳이 없어서, 그냥 게임이나 했음. 근데 언니한테 전화가 왔음. 신나게 언니랑 통화를 하고, 겜을다시 했음. (언니도 왜이렇게 집이 시끄럽냐고, 친구 왔냐고 물어봤음. 떠드는 목소리가 너무 커서 ㅋ) 여튼 그래서 결국 엄마가 왔음. 엄마가 오자마자 "뭔 신발이 이렇게 많아-?" 이람. 친구가 "안녕하세요~"인사했음. 난 계속 속으로 짜증을 숨기고 있었음. 난 나름 포커페이스임. 아 친구도 아니지. 걔가 인사하는걸 들은 엄마가 "안녕 못하는데?ㅎㅎ"이랬음. 속으로 통쾌했음. 아까 엄마랑 통화하고(문자 날리고, 언니랑 전화통화 한 후에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음.) 걔네들 한테 이제 곧 엄마 오니까 갈 준비 하라고 말을 했다만, 얘들은 걍 흘려들었음. 엄마가 오자마자 허둥지둥 짐 챙김. 애들이 이제 하나 둘 씩 나감. 난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쉼. 애들이 나가는걸 보던 엄마가 "인사 안해?" 이람... 난 별로 인사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었음. 그냥 짜증으로만 가득 차 있었음. 그냥 난 멋쩍게 웃었음. 걔네는 어차피 나가기 바쁨ㅋ. 이제 한 명만 나가면 끝이었음. 난 진짜 속으로 햄보캤음... 왜 나 꽈찌쭈느 햄보칼수가 없숴! ..... 아 개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한 번 더, 인사 안하냐고 나한테 물어봄. 어차피 나갈때도 다 되었겠다, 난 짜증을 표현했음. "...귀찮아-_-" 이게 내 짜증 표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생각해보니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내 하는말을 듣더니 "왜그래~ㅎㅎ"이랬음.. 그래서 그냥 나 나름대로 한 방 더 날렸음. "우루루 와서 우루루 가는데 뭐... 가든지 말든지." ㅋㅋㅋㅋㅋ 아 몇 분 안지났는데 벌써 기억이 안남.. 그렇게 애들은 갔음. 그러고 나서, 엄마가 왜 그랬냐고 나한테 물어봄. 별로 친하지도 않고 짜증나는 애들이라고 말했더니, 친하지도 않는데 왜 놀러오냐고 엄마가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걍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에게 쟤들 중, 나한테 피자로 엿먹인 애들도 있다고 말해줬음. (피자로 엿먹인게 뭐냐면... 저번엔 체육대회 후 였는데, 집에 가는데 길 비슷하다고 같이 가자고 하다가 우리집까지 그냥 졸졸 쫓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뜸 나보고 돈을 모아서 뭘 먹자고 함. 지들은 이미 모았다고 나만 돈을 주면 된다고 함. 안먹는다고하다가, 결국 난 말싸움에 졌음. 돈을 삼천원 줬나? 떡볶이를 사온다고 함. 알았다고 하고, 같이 온 다른애랑 컴을 했음. 대뜸 문자가 오더니, 피자도 괜찮냐고 피자 주문했다고함. 그냥 알겠다고 했음. 분명 음식 갖고와서 우리집에서 먹기로 했는데, 지들 바쁘다고 지들은 이미 먹었다고 함. 그리고 집 근처쪽으로 나오라고, 남은피자 준다고 함. 그래서 나 밤 8시에 놀이터에서 피자먹었음...ㅡㅡ 짜증나게도 피자는 맛있었...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걔들 짜증난다고 맞장구를 쳐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는 마트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처음으로 엄마한테 차 조심하란 말 까지 했음..< 난 표현에 약함 ㅠㅠ ------ 이야기 끝! 아 여기서 이렇게 내 연이말 눈팅솜씨를...ㅋㅋㅋㅋㅋㅋㅋㅋ..... 비루한 준회원 ㅠㅠㅠㅠ 어떻게 끝 마무리를 맺어야 할 지 모르겠..ㅋㅋㅋㅋㅋㅋ 결말은. 애들 짜증난다는 말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는 6명이서 조를 만들라고 함(책상 여섯개 모으기). 그래서 그냥 가까이 있는 애들끼리 모았음. 근데 쟤네중 두명이 오더니 너네 뭐하냐고, OO이랑 XX이는 우리랑 해야한다고, 너네 비키라고 개드립을 침. 그래서 퐈이터인 내 친구가 맞서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걔넨 걔네끼리 조 만듦. 아.. 다른분은 내 주저리 주저리, 두서 없는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음 ㅠㅠ 제발 3학년 때는, 쟤네랑 떨어져 살았으면 좋겠음. 사람 하나 갖고 노는데 아주 도사임. 진짜, 짜장 끝!!
읽어만 주셔도 감사함 ㅠㅠ 방금 일어난 따끈한 얘기
음.. 이건 어느 중2의 얘기에요 ㅋㅋㅋㅋㅋㅋ
아.. 열불나서 못 살겠음 ㅠㅠ
그냥 나도 다른사람 따라서 '음'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글솜씨는 없다만...ㅋㅋㅋㅋ 구냥 이렇다구용ㅠㅠ
우리 언니가 알아보면 우짜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일도 없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화가 왔음.
학교에서 좀 친한 친구였음. 뭐하냐길래 집에 있다 그랬음.
집에 누구 있냐 그래서, 아무도 없다 그랬음.
그랬더니 냉큼 "너희집에 놀러가도 되?" 드립 침.
그래서 그냥 맘대로 하라고 했음.
전화상에는 두명 목소리 밖에 안들리길래, 두명만 올 줄 알았음.
한 10분이 지났음.
애들이 왔음. 근데 4명이었음.
오자마자 우리집 과자 상자를 막 뒤짐.
그러더니 먹어도 되냐고 물어봄. 걍 짜증나서 하나만 먹으라고 함.
그러더니 내가 보는 영화를 같이 봄. 난 쿵푸팬더를 보고 있었음.
같이볼 것 같아서, 뭐 보겠냐고 선택권을 줬음.
토이스토리3를 보겠다고 하길래, 틀어줬음.
좀 보다가 지들끼리 TV보러 감.
근데 우리집이 보일러를 잘 안틈. 걍 생활화 되 있음.
자꾸 얘네들이 춥다 춥다 드립함. 좀 찔리긴 했는데 걍 씹었음.
지들 싫음 나가면 그만임. 근데 계속 TV앞을 사수함.
자꾸 옆에서 떠들다가 "아 춥다"이 지....(차마 욕은 못하겠ㅠ) 함 ㅡㅡ
결국 난 참지 못하고 엄마에게 구원요청 문자를 보냈음.
전화는 걔네가 들을까봐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일 끝나고 마트를 들린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냥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 문자를 넣었음.
(결국 엄마는 마트도 못들리고 그냥 집으로 왔음..ㅎㅎ 엄마에게 매우 감사한 맘을 가짐..)
진짜 내가 얼마나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으면, 엄마한테 문자까지 보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그냥 지옥이었음... 아니 사람 집에 왔으면, 주인한테 몇 마디는... 아 그런걸 바랄 애들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내 짜증나서 친구 블로그에 글을 남김. 근데 친구가 씹음.
난 표출할 곳이 없어서, 그냥 게임이나 했음.
근데 언니한테 전화가 왔음. 신나게 언니랑 통화를 하고, 겜을다시 했음.
(언니도 왜이렇게 집이 시끄럽냐고, 친구 왔냐고 물어봤음. 떠드는 목소리가 너무 커서 ㅋ)
여튼 그래서 결국 엄마가 왔음. 엄마가 오자마자 "뭔 신발이 이렇게 많아-?" 이람.
친구가 "안녕하세요~"인사했음. 난 계속 속으로 짜증을 숨기고 있었음. 난 나름 포커페이스임.
아 친구도 아니지. 걔가 인사하는걸 들은 엄마가 "안녕 못하는데?ㅎㅎ"이랬음. 속으로 통쾌했음.
아까 엄마랑 통화하고(문자 날리고, 언니랑 전화통화 한 후에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음.)
걔네들 한테 이제 곧 엄마 오니까 갈 준비 하라고 말을 했다만,
얘들은 걍 흘려들었음. 엄마가 오자마자 허둥지둥 짐 챙김.
애들이 이제 하나 둘 씩 나감. 난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쉼.
애들이 나가는걸 보던 엄마가
"인사 안해?" 이람... 난 별로 인사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었음.
그냥 짜증으로만 가득 차 있었음.
그냥 난 멋쩍게 웃었음. 걔네는 어차피 나가기 바쁨ㅋ.
이제 한 명만 나가면 끝이었음. 난 진짜 속으로 햄보캤음...
왜 나 꽈찌쭈느 햄보칼수가 없숴! ..... 아 개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한 번 더, 인사 안하냐고 나한테 물어봄.
어차피 나갈때도 다 되었겠다, 난 짜증을 표현했음.
"...귀찮아-_-" 이게 내 짜증 표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생각해보니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내 하는말을 듣더니 "왜그래~ㅎㅎ"이랬음..
그래서 그냥 나 나름대로 한 방 더 날렸음.
"우루루 와서 우루루 가는데 뭐... 가든지 말든지."
ㅋㅋㅋㅋㅋ 아 몇 분 안지났는데 벌써 기억이 안남..
그렇게 애들은 갔음.
그러고 나서, 엄마가 왜 그랬냐고 나한테 물어봄.
별로 친하지도 않고 짜증나는 애들이라고 말했더니,
친하지도 않는데 왜 놀러오냐고 엄마가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걍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에게 쟤들 중, 나한테 피자로 엿먹인 애들도 있다고 말해줬음.
(피자로 엿먹인게 뭐냐면... 저번엔 체육대회 후 였는데, 집에 가는데 길 비슷하다고 같이 가자고 하다가
우리집까지 그냥 졸졸 쫓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뜸 나보고 돈을 모아서 뭘 먹자고 함. 지들은 이미 모았다고 나만 돈을 주면 된다고 함.
안먹는다고하다가, 결국 난 말싸움에 졌음. 돈을 삼천원 줬나?
떡볶이를 사온다고 함. 알았다고 하고, 같이 온 다른애랑 컴을 했음.
대뜸 문자가 오더니, 피자도 괜찮냐고 피자 주문했다고함. 그냥 알겠다고 했음.
분명 음식 갖고와서 우리집에서 먹기로 했는데, 지들 바쁘다고 지들은 이미 먹었다고 함.
그리고 집 근처쪽으로 나오라고, 남은피자 준다고 함.
그래서 나 밤 8시에 놀이터에서 피자먹었음...ㅡㅡ
짜증나게도 피자는 맛있었...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걔들 짜증난다고 맞장구를 쳐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는 마트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처음으로 엄마한테 차 조심하란 말 까지 했음..<
난 표현에 약함 ㅠㅠ
------
이야기 끝!
아 여기서 이렇게 내 연이말 눈팅솜씨를...ㅋㅋㅋㅋㅋㅋㅋㅋ.....
비루한 준회원 ㅠㅠㅠㅠ
어떻게 끝 마무리를 맺어야 할 지 모르겠..ㅋㅋㅋㅋㅋㅋ
결말은. 애들 짜증난다는 말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는 6명이서 조를 만들라고 함(책상 여섯개 모으기).
그래서 그냥 가까이 있는 애들끼리 모았음.
근데 쟤네중 두명이 오더니 너네 뭐하냐고,
OO이랑 XX이는 우리랑 해야한다고, 너네 비키라고 개드립을 침.
그래서 퐈이터인 내 친구가 맞서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걔넨 걔네끼리 조 만듦.
아.. 다른분은 내 주저리 주저리, 두서 없는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음 ㅠㅠ
제발 3학년 때는, 쟤네랑 떨어져 살았으면 좋겠음. 사람 하나 갖고 노는데 아주 도사임.
진짜, 짜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