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얘기하면 나 무도촬영장 갔다 와서 자랑하는 것임ㅋㅋㅋㅋㅋ 사진도 첨부할 테니 자랑 좀 잘 들어주셍 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오늘 다들 무도는 보셨는지????????? 거기서 현수막 가방 만드는 그 때 바로 그 촬영 날을 말하고자함 ㅋㅋㅋㅋㅋ 나는 참고로 그 회사 터치포굿 직원의 둘도 없는 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지낸 세월을 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 ㅋㅋ
아무튼 평소에도 다 쓴 현수막 수거해서 가방으로 만드는 좋은 일 하는 곳이라 몸 쓰는 일 있을 땐 가서 도와주고 그러면서 관심을 갖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도 이뻐서 나도 종종 매고 다니는데 아직 인지도가 낮아 나도 안타까움ㅜㅜ 워낙 친한 친구라 나에게도 식구 같은 회사이기도 함 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던 중 지난 추석 문자가 띠링왔음
다름 아닌 그 죽마고우 친구에게서 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방송촬영 있는데 구경 오란 말이었음 첨엔 무도인지 모르고 저녁때 영화보기로 한 약속 전에 시간이 비길래 오랜만에 칭구도 만날 겸 놀러간다고 답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방송촬영한다 그러면 신나서 종종 놀러가곤 했었음 ㅋㅋㅋㅋㅋ
왠 추석연휴에 촬영이람 했찌만 당일이 되어 촬영 장소에서 친구를 만남 만나자마자 반사적으로 물었음 "먼 촬영인뎅?" "무한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뻥인줄 알고 다시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무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말 안 했냐며ㅋㅋㅋㅋㅋ나무랄 정신도 없이 완전 서프라이즈 이벤트 폭탄 맞은 기분에 휩싸임...ㅋㅋㅋㅋㅋㅋㅋ 난 평소에도 무도라면 혹시나 날 두고 먼저 시작할까 우결 끝나고부터 티비 앞에서 떨어지질 않는 애청자이기 때문에 더더욱 흥분할 수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사랑 민서아빠를 내 눈으로 보는 구나 갸갸갸갹갸갸갸갸갸갸갸갸갸갸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만날 때 보다 더 설레이는 맘으로 친구가 날 부른 진짜목적인 촬영준비를 여느 때완 달리 더욱 열심히 도와주고 있었음 ㅋㅋㅋ 촬영 팀이 도착하고 알지 못하는 스텝사람 얼굴들이 마구 등장함 ㅋㅋㅋㅋㅋㅋㅋ 두큰두큰두큰두큰두큰두큰 방송촬영 기분 마구 나던 찰나 어디선가 태호피디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태호피디 넘 멋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유부남이라니 정말르 슬펐어ㅓㅓㅓ 그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서 다행임ㅋㅋㅋㅋㅋㅋㅋ그땐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촬영현장에서도 멋지게 쫙 빼 입은 그의 모습 ㅋㅋㅋㅋㅋ 이목구비는 티비에서와 같이 독특했지만 실제인물로 보니 굉장히 멋졌움 특히 포스짱짱
태호피디와 터치포굿 대표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용기 있게 당당한 도촬을 해보려했으나 저지당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의 저지는 "죄송합니다"라는 매너 있는 말과 함께 팬심에 금을 깨뜨리지 않는 왕족스런 저지였음 ㅋㅋㅋㅋ 앜ㅋㅋㅋㅋ넘 찬양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아쉽게 다시 기다리고 있었음. 태호피디도 삼십분 이상 돌아다니니 이젠 그냥사람 같아짐 ㅋㅋㅋㅋㅋ 그러던 찰나 촬영 때문에 잠시 쫓겨나 화장실 앞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찌롱씨 등장!!!!!!!!!!!!!!!!!!!!!ㅋㅋㅋ우ㅑ고ㅑ고ㅑㅋㅋㅋ 화장실이 하나뿐이어서 그쪽으로 온 것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친구와 딴 직원들은 화장실 옆 계단에 오밀조밀 앉아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의 등장의 그도 우리도 모두 함께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thㅔ여~~~하핳하"민망하게 외치더니 화장실로 쏙 들어감 ㅋㅋㅋ 잠시 후 물 내리는 소리.............와함께 화장실에서 나온 홍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 민망한 목소리로 "미안합니다~~~하하하핳" 그특유의 멋쩍은 웃음암???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그것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가 미안한 것 일까 물 내리는 그 소리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찌롱이 머리는 소문대로 컸지만 소문만큼 상대두는 아닌듯?????????????했음ㅋㅋㅋㅋㅋ
찌롱이도 촬영장으로 들어가고 잠시 잉여로 있다가 디카 촬영 핑계로 촬영구경을 할 수 있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인원만 들어가서 촬영구경을 하였슴 ㅋㅋㅋㅋㅋ 그때서야 비로소 무도멤버 전원을 보게 됨
사진은 친구회사에서 퍼왔으니 소중히 다뤄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눈을 어디둬야할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굴 유심히 봐서 기억해두지????????ㅋㅋㅋㅋㅋㅋㅋ요런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떼 지은 연예인 무리를 봐본 사람이라면 어떤 느낌인지 알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쉽게도 위에서 말한 영화가 예매되어있어서 조큼 구경하다 가봐야 했기 때문에 더욱 절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촬영이 영화시간에 임박해오며 지체될때 마다 긴박함이 더해졌음 ㅋㅋㅋㅋㅋㅋㅋ 실은 안 가려고도했는데 예매를 내 돈으로 한지라 어쩔 수가 없었음.... 솔직하게 한시간정도 구경하니 나도 지치기도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래서 무도를 사랑해서 이글을 클릭하고 생생한 느낌의 묘사를 원하는 톡커님들을 위해 멤버 하나하나 느낌을 살려보자면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명수옹 다음으로 날유랑 양대산맥 정도로 좋아하는 쩌리짱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ㅋㅋㅋㅋㅋㅋㅋ뭐든 생각보다 크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몸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반인으로 치면 그냥 몸 좋은 체육인정도????????????? 레슬링 이후로 몸까지 상승세인 듯ㅋㅋㅋㅋㅋㅋㅋ 레알 몸짱 훈남임 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야구잠바 입었었는데 진심 잘 어울렸음 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개인적인 프라이버시 담긴 말을 해도될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쩌리짱이 날 신고하진 않케찌......... 아무튼 깜놀 했던 그의 취향은 바지사이로 살짝 보였던 빤스였음...... 원래 허리를 구부리면 빤스가 보이고 그런 자세 다들 알지 않음? 암튼 그 자세를 연출하게 된 찰나 본 빤스는 .... 찌롱이에게 선물 받았을 법한 동물호피무늬!!!!!!!!!!!!!!!!! 빤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모르겠는데 남자들은 그런 빤스를 원래 즐겨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쩌리짱을 사랑하는 토커님들 ㅋㅋㅋ 굉장한 떡밥 아님????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지금 쩌리짱 빤스 봤다고 지금 자랑하는 거임....ㅋㅋㅋ ㅋㅋㅈㅅ...
실제로 잘생겼음. 길도 돼지가 아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날 입고 온 체크남방에 코디가 넘 잘 어울렸던거 같음 ㅋㅋㅋㅋ 민머리남성이 실제로 이렇게 멋질 줄이야.....진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길은 무리수 진짜 대박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일천구백육십오번 무리수 던치고 방송에선 열 개 나가는 정도인 듯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면 걍 뜬금없이 와서 "멤버들 중에 누가 제일 좋아요?"이런거 ㅋㅋ 느닷없이 ㅋㅋㅋㅋ절대 길은 아닐 듯 뭘 유도하고 물은지도 모르겠는 질문 ㅋㅋㅋㅋ "이중에 누가 유재석이예요?"질문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무리수캐릭터랑 넘 잘어울리니 ㅋㅋㅋㅋㅋㅋ왠지 안쓰러우면서도 귀요미 ㅋㅋㅋ
담은 양대산맥 엠씨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유는 진짜 실제로 한번 꼭 보고 싶었는데ㅋㅋㅋㅋ 모든 예능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의 로망 아님?????? ㅜㅜ 암튼 그는 신부 화장한 듯 화장이 두꺼웠음 ㅋㅋㅋ 헉스 ㅋㅋ나름 외출화장을 하고 온 나는 투명 메이크업에 가까움 ㅋㅋ 근데도 잘생기긴 진짜 잘생김 ㅋㅋㅋㅋㅋㅋ 티비 그대로임 ㅋㅋ 걍 연예인 날유 ㅋㅋ 촬영 내내 "고마웁니다~" 계속 연발함 ㅋㅋ 이게 새로 미는 유행어였나 봄 ㅋㅋㅋㅋㅋ 원래는 하하가 했는데 날유가 또 자기 유행어처럼 죽어라고 써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행어 타는 이유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몇 억번 말해야 유행어되는구나 느낌 ㅋㅋㅋㅋ 입 아프게 떠들던데 진짜 대단한 듯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하하는 ㅋㅋㅋㅋㅋㅋ땅꼬마 아님 ㅋㅋㅋ 걍 바닥에 붙어있는 거 ㅋㅋㅋㅋㅋ 바지가 배기였나???확실히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배기느낌 물씬 남 ㅋㅋㅋㅋ 배기였을 것임....그럴 것임 ㅋㅋㅋㅋㅋㅋ 티비로도 하하 잘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잘생겼음 ㅋㅋㅋㅋㅋㅋ 여직 다 잘생겼다 그래서 믿지않을지 모르지만 내가 잘생겼다고 안한 나머지는 안 잘생김 ㅋㅋ 그냥 티비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하하는 아직 힘내야할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별로 기억에 안 남음 ㅋㅋ
내가 젤 좋아하는 명수옹은 레알 ............진짜 간염에 지치셨는지 거의 꿈쩍을 안음....ㅋㅋㅋ 아픈 것 같아서 크게 못 웃겠음.... 암튼 진짜 10년에 한번 움직인 듯??헐크 계속 뒤에 쩍벌포즈로 앉아 있다가 가끔 멤버들 모여 있는데 가서 한번 호통치고 다시 자리 가서 쩍벌.......뭔가 힘들어보였음 ㅋㅋ 성의 없다기보단 안쓰러움.... 민서아버지 귀차니즘인지 간염인지 힘내시길ㅜㅜㅋㅋ 나중에 들은 건데 단체사진 찍을 때도 빠졌다고 함 ㅋㅋㅋ 그래서 멤버들이 저형은 맨날 저런다며 ㅋㅋㅋ그랬다고 함 ㅋㅋ 그래도 여전히 호통 치는 건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홍칠이는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그대로고 ㅋㅋㅋㅋㅋ촬영 중간 중간 얘기할 때 엄청 공손하고 겸손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사석에선 예의 대박차린다는 게 사실 인 듯 ㅋㅋㅋㅋㅋ
첨보는 사람인데도 특유의 웃음소리내면서 웃는 상으로 계속 얘기 ㅋㅋㅋㅋㅋㅋ 촬영 끝까지 미소유지 했음 ㅋㅋㅋㅋ 멋쟁이 레알 신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예전에 친구 회사에서 수거한 지하철 광고판중 노홍철 지하철광고판이있어서 그걸 촬영때 이용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반가워해서 나까지 기분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가방으로 나오길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영화 보러 아쉽게도 떠나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만나서 바로 자랑 들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위의 얘기를 한시간정도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은 듯 ㅋㅋㅋㅋㅋㅋ 아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씬나게 자랑 다끝났는데 ㅋㅋㅋㅋ 친구가 "정형돈은?"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몬가 공허해지고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니.............레알 존재감제로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존개오 어디 갔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니 분명 난 보긴 봤고 분명 실루엣도 대충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자 쓰고 흰 옷 입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증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더 생각해보려고 기억을 짜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스스로 정형돈에 대한 기억을 조작하고 있단 느낌이 들었음 ㅋㅋㅋㅋㅋ 도니 미안 ㅋㅋㅋㅋㅋㅋ 더 이상 생각이 안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천년동안 겨울잠포스였던 민서아버지보다 더 존재감 없음....................에휴.. 미존 개오가 이글을 보진않겠찌....힘내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보다 힘내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멤버들 생생한 후기는 이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 촬영 내내 다들 복식호흡으로 대사치던데..... 마이크소리가 큰 게 아니라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거였음.. 정말 힘들듯 ㅋㅋㅋㅋ ㅜㅜ 성대랑 체력대박 ㅋㅋㅋㅋ 예능인들 최고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느낀 점은 뭔가 ㅋㅋㅋㅋㅋ 길이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멘트를 끊임없이 구억번 정도 치는데 태호피디 편집능력에 감탄하게 됨 ㅋㅋㅋㅋㅋㅋ자막과 편집의 신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지루하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 멤버들보기에 정신없고 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도 못했던 내 친구 회사 와서 깜놀함 ㅋㅋㅋㅋㅋ 방송봐서 알겠지만 레슬링 현수막으로 가방 만들었는데 진짜 태호피디 아이디어 대단한 듯 ㅋㅋㅋㅋㅋㅋ 재활용 친환경이 요즘 이슈긴 하지만 현수막 가방 쉽게 접하기 힘든데 ㅋㅋ 평소에 이런 쪽에 관심이 많은 게 아니면 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 질 중심이었지만 무도 방송으로 좀 많이 알려져서 진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나까지 뿌듯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무도를 좋아함 ㅋㅋㅋㅋ 웃음만 아니라 개념까지 있는 예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ㅋㅋ생각났음 ㅋㅋㅋㅋㅋㅋ 개념 태호 피디 처음에 섭외할 때 터치포굿에 대해 상당히 많이 알고있었다고 함 ㅋㅋ 물론 섭외 전에 사전조사해가는 거겠지만 출시중인 가방이름 막 알고 ㅋㅋㅋ 자긴 뭐가 맘에 든다고 그런 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호감도 더욱 상승 ㅋㅋㅋㅋㅋㅋ 또 귀여운 게 멤버들 현수막 가방 만든다고 현수막 자르고 있었을 때 뒤에서 막 따라함 ㅋㅋㅋㅋㅋ 부시럭부시럭 잘랐음 ㅋㅋㅋ 자기도 하고 싶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호피디도 현수막 가방 하나 만드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떡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멤버들 가방 만드는중임ㅋㅋㅋㅋㅋ
암튼 이로써 자랑질 끝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자랑만 가득 늘어 놨지만 무도와 더불어 친구네 회사도 신바람 났으면 하는 염원을 담음 ㅋㅋㅋㅋㅋㅋㅋ
무한도전이랑 지하실에 3시간 갇힌 게 자랑ㅋㅋㅋ(사진 날有)
와 나도 톡에 글 쓸 일 생겼구나
굉장히 씬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얘기하면 나 무도촬영장 갔다 와서 자랑하는 것임ㅋㅋㅋㅋㅋ
사진도 첨부할 테니 자랑 좀 잘 들어주셍 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오늘 다들 무도는 보셨는지?????????
거기서 현수막 가방 만드는 그 때 바로 그 촬영 날을 말하고자함 ㅋㅋㅋㅋㅋ
나는 참고로 그 회사 터치포굿 직원의 둘도 없는 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지낸 세월을 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 ㅋㅋ
아무튼 평소에도 다 쓴 현수막 수거해서 가방으로 만드는 좋은 일 하는 곳이라
몸 쓰는 일 있을 땐 가서 도와주고 그러면서 관심을 갖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도 이뻐서 나도 종종 매고 다니는데 아직 인지도가 낮아 나도 안타까움ㅜㅜ
워낙 친한 친구라 나에게도 식구 같은 회사이기도 함 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던 중 지난 추석 문자가 띠링왔음
다름 아닌 그 죽마고우 친구에게서 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방송촬영 있는데 구경 오란 말이었음
첨엔 무도인지 모르고 저녁때 영화보기로 한 약속 전에 시간이 비길래
오랜만에 칭구도 만날 겸 놀러간다고 답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방송촬영한다 그러면 신나서 종종 놀러가곤 했었음 ㅋㅋㅋㅋㅋ
왠 추석연휴에 촬영이람 했찌만 당일이 되어 촬영 장소에서 친구를 만남
만나자마자 반사적으로 물었음 "먼 촬영인뎅?"
"무한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뻥인줄 알고 다시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무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말 안 했냐며ㅋㅋㅋㅋㅋ나무랄 정신도 없이 완전 서프라이즈 이벤트 폭탄 맞은 기분에 휩싸임...ㅋㅋㅋㅋㅋㅋㅋ
난 평소에도 무도라면 혹시나 날 두고 먼저 시작할까 우결 끝나고부터 티비 앞에서 떨어지질 않는 애청자이기 때문에
더더욱 흥분할 수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사랑 민서아빠를 내 눈으로 보는 구나 갸갸갸갹갸갸갸갸갸갸갸갸갸갸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만날 때 보다 더 설레이는 맘으로 친구가 날 부른 진짜목적인 촬영준비를 여느 때완 달리 더욱 열심히 도와주고 있었음 ㅋㅋㅋ
촬영 팀이 도착하고 알지 못하는 스텝사람 얼굴들이 마구 등장함 ㅋㅋㅋㅋㅋㅋㅋ
두큰두큰두큰두큰두큰두큰 방송촬영 기분 마구 나던 찰나
어디선가 태호피디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태호피디 넘 멋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유부남이라니 정말르 슬펐어ㅓㅓㅓ 그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서 다행임ㅋㅋㅋㅋㅋㅋㅋ그땐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촬영현장에서도 멋지게 쫙 빼 입은 그의 모습 ㅋㅋㅋㅋㅋ
이목구비는 티비에서와 같이 독특했지만 실제인물로 보니 굉장히 멋졌움 특히 포스짱짱
태호피디와 터치포굿 대표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용기 있게 당당한 도촬을 해보려했으나 저지당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의 저지는 "죄송합니다"라는 매너 있는 말과 함께 팬심에 금을 깨뜨리지 않는 왕족스런 저지였음 ㅋㅋㅋㅋ
앜ㅋㅋㅋㅋ넘 찬양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아쉽게 다시 기다리고 있었음. 태호피디도 삼십분 이상 돌아다니니 이젠 그냥사람 같아짐 ㅋㅋㅋㅋㅋ
그러던 찰나 촬영 때문에 잠시 쫓겨나 화장실 앞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찌롱씨 등장!!!!!!!!!!!!!!!!!!!!!ㅋㅋㅋ우ㅑ고ㅑ고ㅑㅋㅋㅋ
화장실이 하나뿐이어서 그쪽으로 온 것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친구와 딴 직원들은 화장실 옆 계단에 오밀조밀 앉아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의 등장의 그도 우리도 모두 함께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thㅔ여~~~하핳하"민망하게 외치더니 화장실로 쏙 들어감 ㅋㅋㅋ
잠시 후 물 내리는 소리.............와함께 화장실에서 나온 홍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 민망한 목소리로 "미안합니다~~~하하하핳" 그특유의 멋쩍은 웃음암???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그것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가 미안한 것 일까 물 내리는 그 소리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찌롱이 머리는 소문대로 컸지만 소문만큼 상대두는 아닌듯?????????????했음ㅋㅋㅋㅋㅋ
찌롱이도 촬영장으로 들어가고 잠시 잉여로 있다가
디카 촬영 핑계로 촬영구경을 할 수 있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인원만 들어가서 촬영구경을 하였슴 ㅋㅋㅋㅋㅋ
그때서야 비로소 무도멤버 전원을 보게 됨
사진은 친구회사에서 퍼왔으니 소중히 다뤄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눈을 어디둬야할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굴 유심히 봐서 기억해두지????????ㅋㅋㅋㅋㅋㅋㅋ요런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떼 지은 연예인 무리를 봐본 사람이라면 어떤 느낌인지 알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쉽게도 위에서 말한 영화가 예매되어있어서
조큼 구경하다 가봐야 했기 때문에 더욱 절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촬영이 영화시간에 임박해오며 지체될때 마다 긴박함이 더해졌음 ㅋㅋㅋㅋㅋㅋㅋ
실은 안 가려고도했는데 예매를 내 돈으로 한지라 어쩔 수가 없었음....
솔직하게 한시간정도 구경하니 나도 지치기도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래서 무도를 사랑해서 이글을 클릭하고 생생한 느낌의 묘사를 원하는 톡커님들을 위해
멤버 하나하나 느낌을 살려보자면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명수옹 다음으로 날유랑 양대산맥 정도로 좋아하는 쩌리짱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ㅋㅋㅋㅋㅋㅋㅋ뭐든 생각보다 크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몸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반인으로 치면 그냥 몸 좋은 체육인정도?????????????
레슬링 이후로 몸까지 상승세인 듯ㅋㅋㅋㅋㅋㅋㅋ
레알 몸짱 훈남임 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야구잠바 입었었는데 진심 잘 어울렸음 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개인적인 프라이버시 담긴 말을 해도될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쩌리짱이 날 신고하진 않케찌......... 아무튼 깜놀 했던 그의 취향은 바지사이로 살짝 보였던 빤스였음......
원래 허리를 구부리면 빤스가 보이고 그런 자세 다들 알지 않음?
암튼 그 자세를 연출하게 된 찰나 본 빤스는 .... 찌롱이에게 선물 받았을 법한 동물호피무늬!!!!!!!!!!!!!!!!! 빤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모르겠는데 남자들은 그런 빤스를 원래 즐겨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쩌리짱을 사랑하는 토커님들 ㅋㅋㅋ 굉장한 떡밥 아님????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지금 쩌리짱 빤스 봤다고 지금 자랑하는 거임....ㅋㅋㅋ ㅋㅋㅈㅅ...
어쨌든 ㅋㅋㅋ다음은 무리수 입내 길이임 ㅋㅋㅋㅋ
사진떡밥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잘생겼음. 길도 돼지가 아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날 입고 온 체크남방에 코디가 넘 잘 어울렸던거 같음 ㅋㅋㅋㅋ
민머리남성이 실제로 이렇게 멋질 줄이야.....진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길은 무리수 진짜 대박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일천구백육십오번 무리수 던치고 방송에선 열 개 나가는 정도인 듯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면 걍 뜬금없이 와서 "멤버들 중에 누가 제일 좋아요?"이런거 ㅋㅋ
느닷없이 ㅋㅋㅋㅋ절대 길은 아닐 듯 뭘 유도하고 물은지도 모르겠는 질문 ㅋㅋㅋㅋ
"이중에 누가 유재석이예요?"질문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무리수캐릭터랑 넘 잘어울리니 ㅋㅋㅋㅋㅋㅋ왠지 안쓰러우면서도 귀요미 ㅋㅋㅋ
담은 양대산맥 엠씨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유는 진짜 실제로 한번 꼭 보고 싶었는데ㅋㅋㅋㅋ
모든 예능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의 로망 아님?????? ㅜㅜ
암튼 그는 신부 화장한 듯 화장이 두꺼웠음 ㅋㅋㅋ 헉스 ㅋㅋ나름 외출화장을 하고 온 나는 투명 메이크업에 가까움 ㅋㅋ
근데도 잘생기긴 진짜 잘생김 ㅋㅋㅋㅋㅋㅋ 티비 그대로임 ㅋㅋ 걍 연예인 날유 ㅋㅋ
촬영 내내 "고마웁니다~" 계속 연발함 ㅋㅋ 이게 새로 미는 유행어였나 봄 ㅋㅋㅋㅋㅋ
원래는 하하가 했는데 날유가 또 자기 유행어처럼 죽어라고 써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행어 타는 이유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몇 억번 말해야 유행어되는구나 느낌 ㅋㅋㅋㅋ
입 아프게 떠들던데 진짜 대단한 듯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하하는 ㅋㅋㅋㅋㅋㅋ땅꼬마 아님 ㅋㅋㅋ 걍 바닥에 붙어있는 거 ㅋㅋㅋㅋㅋ
바지가 배기였나???확실히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배기느낌 물씬 남 ㅋㅋㅋㅋ
배기였을 것임....그럴 것임 ㅋㅋㅋㅋㅋㅋ 티비로도 하하 잘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잘생겼음 ㅋㅋㅋㅋㅋㅋ 여직 다 잘생겼다 그래서 믿지않을지 모르지만 내가 잘생겼다고 안한 나머지는 안 잘생김 ㅋㅋ
그냥 티비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하하는 아직 힘내야할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별로 기억에 안 남음 ㅋㅋ
내가 젤 좋아하는 명수옹은 레알 ............진짜 간염에 지치셨는지 거의 꿈쩍을 안음....ㅋㅋㅋ
아픈 것 같아서 크게 못 웃겠음.... 암튼 진짜 10년에 한번 움직인 듯??헐크
계속 뒤에 쩍벌포즈로 앉아 있다가 가끔 멤버들 모여 있는데 가서 한번 호통치고
다시 자리 가서 쩍벌.......뭔가 힘들어보였음 ㅋㅋ 성의 없다기보단 안쓰러움.... 민서아버지 귀차니즘인지 간염인지 힘내시길ㅜㅜㅋㅋ
나중에 들은 건데 단체사진 찍을 때도 빠졌다고 함 ㅋㅋㅋ 그래서 멤버들이 저형은 맨날 저런다며 ㅋㅋㅋ그랬다고 함 ㅋㅋ
그래도 여전히 호통 치는 건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홍칠이는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그대로고 ㅋㅋㅋㅋㅋ촬영 중간 중간 얘기할 때
엄청 공손하고 겸손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사석에선 예의 대박차린다는 게 사실 인 듯 ㅋㅋㅋㅋㅋ
첨보는 사람인데도 특유의 웃음소리내면서 웃는 상으로 계속 얘기 ㅋㅋㅋㅋㅋㅋ
촬영 끝까지 미소유지 했음 ㅋㅋㅋㅋ 멋쟁이 레알 신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예전에 친구 회사에서 수거한 지하철 광고판중 노홍철 지하철광고판이있어서
그걸 촬영때 이용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반가워해서 나까지 기분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가방으로 나오길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영화 보러 아쉽게도 떠나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만나서 바로 자랑 들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위의 얘기를 한시간정도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은 듯 ㅋㅋㅋㅋㅋㅋ
아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씬나게 자랑 다끝났는데 ㅋㅋㅋㅋ
친구가 "정형돈은?"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몬가 공허해지고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니.............레알 존재감제로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존개오 어디 갔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니 분명 난 보긴 봤고 분명 실루엣도 대충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자 쓰고 흰 옷 입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증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더 생각해보려고 기억을 짜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스스로 정형돈에 대한 기억을 조작하고 있단 느낌이 들었음 ㅋㅋㅋㅋㅋ
도니 미안 ㅋㅋㅋㅋㅋㅋ 더 이상 생각이 안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천년동안 겨울잠포스였던 민서아버지보다 더 존재감 없음....................에휴..
미존 개오가 이글을 보진않겠찌....힘내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보다 힘내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멤버들 생생한 후기는 이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
촬영 내내 다들 복식호흡으로 대사치던데..... 마이크소리가 큰 게 아니라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거였음..
정말 힘들듯 ㅋㅋㅋㅋ ㅜㅜ 성대랑 체력대박 ㅋㅋㅋㅋ
예능인들 최고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느낀 점은 뭔가 ㅋㅋㅋㅋㅋ 길이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멘트를 끊임없이 구억번 정도 치는데
태호피디 편집능력에 감탄하게 됨 ㅋㅋㅋㅋㅋㅋ자막과 편집의 신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지루하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 멤버들보기에 정신없고 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도 못했던 내 친구 회사 와서 깜놀함 ㅋㅋㅋㅋㅋ
방송봐서 알겠지만 레슬링 현수막으로 가방 만들었는데 진짜 태호피디 아이디어 대단한 듯 ㅋㅋㅋㅋㅋㅋ
재활용 친환경이 요즘 이슈긴 하지만 현수막 가방 쉽게 접하기 힘든데 ㅋㅋ
평소에 이런 쪽에 관심이 많은 게 아니면 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 질 중심이었지만 무도 방송으로 좀 많이 알려져서 진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나까지 뿌듯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무도를 좋아함 ㅋㅋㅋㅋ
웃음만 아니라 개념까지 있는 예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ㅋㅋ생각났음 ㅋㅋㅋㅋㅋㅋ 개념 태호 피디
처음에 섭외할 때 터치포굿에 대해 상당히 많이 알고있었다고 함 ㅋㅋ 물론 섭외 전에 사전조사해가는 거겠지만
출시중인 가방이름 막 알고 ㅋㅋㅋ 자긴 뭐가 맘에 든다고 그런 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호감도 더욱 상승 ㅋㅋㅋㅋㅋㅋ
또 귀여운 게 멤버들 현수막 가방 만든다고 현수막 자르고 있었을 때 뒤에서 막 따라함 ㅋㅋㅋㅋㅋ
부시럭부시럭 잘랐음 ㅋㅋㅋ 자기도 하고 싶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호피디도 현수막 가방 하나 만드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떡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멤버들 가방 만드는중임ㅋㅋㅋㅋㅋ
암튼 이로써 자랑질 끝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자랑만 가득 늘어 놨지만 무도와 더불어 친구네 회사도 신바람 났으면 하는 염원을 담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