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162866 <1탄> http://pann.nate.com/talk/310164962 <2탄> http://pann.nate.com/talk/31016702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69259 <4탄> http://pann.nate.com/talk/310179881 <5탄> 이제 슬슬...내 글을 끝낼 때가 다가 오는 것 같음. 짧은 기간이었지만 감사했음 댓글의 질문들이 기본적으로 이미 많이 적어주신 글들에서 충분히 답을 찾을 수 있는 댓글들이므로... 어쩌면 이 6탄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음 내글을 좋아해주시는 몇 안되는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함... 하지만 내 글의 주목적인 B형남 자체에 대해 쓸것이 떨어져감으로... 이글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는 사과의 말씀을 오늘은 먼저 적겠음... 그럼 마지막 탄이 될지도 모르는 6탄을 시작하겠음~ 1탄, 2탄, 3탄, 4탄, 5탄에도 적어 놓았으나 다시 한번ㅋㅋㅋ 먼저 무조건적으로 지금부터 쓰는 이 글은 내 생각임ㅋㅋㅋ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나님의 친가쪽 집안의 모든 남자들이 B형임.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은 진실... 명절때 큰집에 모이면 2~30명의 B형남자들이 시끌시끌.... 솔직히...이제 무엇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음... 내 글의 제목이 말해주듯 나님은 연애관련보다는 일상적인 B형남의 언행을 위주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음. 그래서 연애법과 관련된 질문은 다른 톡커님들이 훨씬 더 잘 적어 주셨으므로 쓰는것을 피하고 있음... 마지막이 될지 모르므로 댓글의 질문에 최대한 답하는 글을 적도록 하겠음. 9. B형남의 배려, 장난, 복수심. 이전에 달린 댓글중에 최대한 일상과 관련된 것들을 찾아보니 배려, 장난, 복수심에 대한 질문들이 잇었기에 이에 대해 내 생각을 적어보겠음~ B형남이 여성분들께 해주는 배려있는 행동이나 말에 햇갈려 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은것 같음ㅋㅋㅋ 기본적으로 B형남은 자신 주위의 사람들에게 배려하는 습성이 강함. 대표적인 B형 배려남으로 유재석님이 있음. 기본적으로 친한 사람이나 호감있는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줌. 그래서 B형남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그사람과 친한사람이냐 친하지 않은 사람이냐에 따라 확실히 다르게 봄. 친한사람에게는 정말 친절하지만 싫어하거나 자신과 전혀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차가운 것이 B형남임. B형남의 배려하는 모습에 햇갈려 하시는 분들을 보면 잘해주다가 어느순간 그 배려가 사라지거나 안하다가 갑자기 배려를 한다거나 했을때에 햇갈려 하시는것 같음. 그러나 역시 이번에도 내가 드릴 말씀을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즈그들 마음이 바뀐 것임... 관심이나 호감이 있다가 사라졌다 또는 그사람이 싫어졌다. --->배려하다가 배려하던 것이 사라짐. 별로 관심 없던 사람인데 관심이 생겼다 또는 별로 맘에 안들던 사람인데 어떤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하던 배려를 해줌. 그러나 내가 여기서 하고픈 말은 이것은 비단 B형남만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임. 누구나 위와 같은 이유로 그 사람에 대한 자세나 행동이 바뀜. 다만 B형남은 내사람과 내사람 아닌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다름. 아 그리고 알게 된지 얼마 안된 B형남이 배려를 배푸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음.(자기 이미지 관리로...) 다른 누군가에게 배려있게 행동하는 하는 그 모습을 B형남이 관심있는 사람이 봐주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맘에도 없는 가식적인 배려를 보이는 경우도 있음. B형남들...남에게 보이는 것에 은근히 많이 신경씀. B형남이 여러분께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일단은 그냥 다 받아 먹으시기를 바람. 그놈의 배려가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모름. B형남 자신도 모름. 그러니 그저 배려해주면 아이고 고맙네~ 하고 받으시고 받은 분도 그 B형남에게 적당히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B형남은 님에게 마음이 있어서 그런 모습을 보였든 맘없이 그런 모습을 보였든 여러분을 싫어할 일은 없을것임. 그러니 그저 B형남이 주는 만큼 해주시려는 모습만 어필해주시면 됨ㅋㅋ B형남이 장난 치는 것에 대해서도 질문이 올라왔었음ㅋㅋㅋ 먼저 드릴 말씀은... B형남은 자신이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면 99% 장난따위 치지 않음. 심지어 자신에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장난치는 사람이 있으면 미친사람 보듯이 쳐다 보는 경우도 많음. 그러니 B형남이 당신에게 장난을 친다면 당신을 친한사람으로 생각하고 당신이 자신의 장난을 받아줄만큼의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한것임. 그러니 그저 가볍게 받아주고 센스있게 받아쳐주면 그만임. 즉 B형남들의 장난은 친함의 표시임. 그러나 그 장난의 정도에따라... 장난을 당하는 사람에게 짜증이 동반하는 경우가... 장난의 정도를 모르는 B형남들이 많음으로... 어느선에서 끝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장난질을 함. 당하는 사람입장에서 그만하라고!!! 라고 외치고 나서야 그제서야 심했던걸 깨닫고 사과하는 B형남들이 많을 것임. 그러니 B형남이 장난을 치면 아 얘가 날 친하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일단 받아 들이신 후에 장난이 심해지기 전에 그 장난을 제지 하셔야 짜증나거나 화낼일이 없으실 것임. B형남의 복수심...즉 B형남이 상처를 받았을때에 대한 질문이 있었음. 기본적으로 B형남이 누군가에게 당했다면... 자신이 받은것의 이상으로 갚아 줄것임. 이럴때에 정말 잔인한 것이 B형남임. 진짜 무서움... 대놓고 하지 못하면 뒤에서라도 무언가 일을 꾸밈. 싸움을 했는데 내가 얻어터졌다? 또는 억울하게 폭행을 당했다? 진짜 자존심 쌔고 성깔있는 B형남은... 짱돌 뽑아 들고 덤빔. 너죽고 나죽자로 달려 듦. 무협에서의 말을 빌리자면 동귀어진 그러니 대놓지 상처주지 말것... 함부로 건드렸다가 피봄... 그러나 주로 이런경우는 남자들끼리 싸웠을때가 많고... 여성분으로부터 상처를 받았다면... 아마 쌩깔 것임.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 되도록 무언가 하고싶은 말이 있으시면 솔직하고 조용히 돌려서 말하시기를 바람. 조심스럽게 돌려서 말하다 보면 알아서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눈치를 챔. 상대가 조용조용 얘기하면 B형남도 크게 소리내지 않음. 그러나 지가 잘못해 놓고 민망하고 미안하고 자존심 상하니까 상대에게 뒤집어씌우며 재수없게 성질부리는 B형남도 있음.(아니 의외로 많음.) 이럴때는 그 앞에서는 따지지 마시길... 따져봤자 또 그놈의 이해못할 똥고집밖에 안나옴... 그냥 냅두면 지가 알아서 반성할것임 즉, B형남은 대놓고 상처받으면 그 사람에 대한 인식자체가 180도 변해버리는 경우가 많음. 특히나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을만한 경우. 잘못 건드렸다간 되로주고 말로 받을수있으니 주의를 요함... 나도 이런 B형남의 모습이 싫음..ㅋ 그놈의 자존심... 자존심 건드렸을때 이렇게 욕먹을 만한 모습이 나오는 것임. 컴퓨터가 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해서 오늘도 피방에서 이글을 썻습니다. 댓글도 다른분들의 글에 이미 충분히 답이 나와있는 질문들인 것 같아서... 이제 제가 딱히 글을 쓸만한 소재도 못잡겠구... 차라리 집지어서 조금씩 상담할수있다면 상담이나 해드릴까도 고민중입니다... 6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66
B형남의 일상에대한 심리<6>
http://pann.nate.com/talk/310162866 <1탄>
http://pann.nate.com/talk/310164962 <2탄>
http://pann.nate.com/talk/31016702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69259 <4탄>
http://pann.nate.com/talk/310179881 <5탄>
이제 슬슬...내 글을 끝낼 때가 다가 오는 것 같음.
짧은 기간이었지만 감사했음
댓글의 질문들이 기본적으로 이미 많이 적어주신 글들에서 충분히 답을 찾을 수 있는 댓글들이므로...
어쩌면 이 6탄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음
내글을 좋아해주시는 몇 안되는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함...
하지만 내 글의 주목적인 B형남 자체에 대해 쓸것이 떨어져감으로...
이글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는 사과의 말씀을 오늘은 먼저 적겠음...
그럼 마지막 탄이 될지도 모르는 6탄을 시작하겠음~
1탄, 2탄, 3탄, 4탄, 5탄에도 적어 놓았으나 다시 한번ㅋㅋㅋ
먼저 무조건적으로 지금부터 쓰는 이 글은 내 생각임ㅋㅋㅋ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나님의 친가쪽 집안의 모든 남자들이 B형임.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은 진실...
명절때 큰집에 모이면 2~30명의 B형남자들이 시끌시끌....
솔직히...이제 무엇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음...
내 글의 제목이 말해주듯 나님은 연애관련보다는 일상적인 B형남의
언행을 위주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음.
그래서 연애법과 관련된 질문은
다른 톡커님들이 훨씬 더 잘 적어 주셨으므로
쓰는것을 피하고 있음...
마지막이 될지 모르므로
댓글의 질문에 최대한 답하는 글을 적도록 하겠음.
9. B형남의 배려, 장난, 복수심.
이전에 달린 댓글중에 최대한 일상과 관련된 것들을 찾아보니
배려, 장난, 복수심에 대한 질문들이 잇었기에 이에 대해
내 생각을 적어보겠음~
B형남이 여성분들께 해주는
배려있는 행동이나 말에 햇갈려 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은것 같음ㅋㅋㅋ
기본적으로 B형남은 자신 주위의 사람들에게 배려하는 습성이 강함.
대표적인 B형 배려남으로 유재석님이 있음.
기본적으로 친한 사람이나 호감있는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줌.
그래서 B형남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그사람과 친한사람이냐 친하지 않은 사람이냐에 따라 확실히 다르게 봄.
친한사람에게는 정말 친절하지만
싫어하거나 자신과 전혀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차가운 것이 B형남임.
B형남의 배려하는 모습에 햇갈려 하시는 분들을 보면
잘해주다가 어느순간 그 배려가 사라지거나
안하다가 갑자기 배려를 한다거나 했을때에 햇갈려 하시는것 같음.
그러나 역시 이번에도 내가 드릴 말씀을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즈그들 마음이 바뀐 것임...
관심이나 호감이 있다가 사라졌다 또는 그사람이 싫어졌다.
--->배려하다가 배려하던 것이 사라짐.
별로 관심 없던 사람인데 관심이 생겼다 또는 별로 맘에 안들던 사람인데
어떤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하던 배려를 해줌.
그러나 내가 여기서 하고픈 말은
이것은 비단 B형남만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임.
누구나 위와 같은 이유로 그 사람에 대한 자세나 행동이 바뀜.
다만 B형남은 내사람과 내사람 아닌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다름.
아 그리고 알게 된지 얼마 안된 B형남이 배려를 배푸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음.(자기 이미지 관리로...)
다른 누군가에게 배려있게 행동하는 하는 그 모습을
B형남이 관심있는 사람이 봐주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맘에도 없는 가식적인 배려를 보이는 경우도 있음.
B형남들...남에게 보이는 것에 은근히 많이 신경씀.
B형남이 여러분께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일단은 그냥 다 받아 먹으시기를 바람.
그놈의 배려가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모름.
B형남 자신도 모름.
그러니 그저 배려해주면 아이고 고맙네~ 하고 받으시고
받은 분도 그 B형남에게 적당히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B형남은 님에게 마음이 있어서 그런 모습을 보였든
맘없이 그런 모습을 보였든 여러분을 싫어할 일은 없을것임.
그러니 그저 B형남이 주는 만큼 해주시려는 모습만 어필해주시면 됨ㅋㅋ
B형남이 장난 치는 것에 대해서도 질문이 올라왔었음ㅋㅋㅋ
먼저 드릴 말씀은...
B형남은
자신이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면
99% 장난따위 치지 않음.
심지어 자신에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장난치는 사람이 있으면
미친사람 보듯이 쳐다 보는 경우도 많음.
그러니 B형남이 당신에게 장난을 친다면
당신을 친한사람으로 생각하고
당신이 자신의 장난을 받아줄만큼의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한것임.
그러니 그저 가볍게 받아주고 센스있게 받아쳐주면 그만임.
즉 B형남들의 장난은 친함의 표시임.
그러나 그 장난의 정도에따라...
장난을 당하는 사람에게 짜증이 동반하는 경우가...
장난의 정도를 모르는 B형남들이 많음으로...
어느선에서 끝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장난질을 함.
당하는 사람입장에서
그만하라고!!! 라고 외치고 나서야
그제서야 심했던걸 깨닫고 사과하는 B형남들이 많을 것임.
그러니 B형남이 장난을 치면
아 얘가 날 친하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일단 받아 들이신 후에
장난이 심해지기 전에 그 장난을 제지 하셔야
짜증나거나 화낼일이 없으실 것임.
B형남의 복수심...즉 B형남이 상처를 받았을때에 대한 질문이 있었음.
기본적으로 B형남이 누군가에게 당했다면...
자신이 받은것의 이상으로 갚아 줄것임.
이럴때에 정말 잔인한 것이 B형남임.
진짜 무서움... 대놓고 하지 못하면 뒤에서라도 무언가 일을 꾸밈.
싸움을 했는데 내가 얻어터졌다? 또는 억울하게 폭행을 당했다?
진짜 자존심 쌔고 성깔있는 B형남은...
짱돌 뽑아 들고 덤빔.
너죽고 나죽자로 달려 듦.
무협에서의 말을 빌리자면 동귀어진
그러니 대놓지 상처주지 말것...
함부로 건드렸다가 피봄...
그러나 주로 이런경우는 남자들끼리 싸웠을때가 많고...
여성분으로부터 상처를 받았다면...
아마 쌩깔 것임.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 되도록 무언가 하고싶은 말이 있으시면 솔직하고 조용히 돌려서 말하시기를 바람.
조심스럽게 돌려서 말하다 보면 알아서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눈치를 챔.
상대가 조용조용 얘기하면 B형남도 크게 소리내지 않음.
그러나 지가 잘못해 놓고
민망하고 미안하고 자존심 상하니까
상대에게 뒤집어씌우며 재수없게
성질부리는 B형남도 있음.(아니 의외로 많음.)
이럴때는 그 앞에서는 따지지 마시길...
따져봤자 또 그놈의 이해못할 똥고집밖에 안나옴...
그냥 냅두면 지가 알아서 반성할것임
즉, B형남은
대놓고 상처받으면 그 사람에 대한 인식자체가
180도 변해버리는 경우가 많음.
특히나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을만한 경우.
잘못 건드렸다간 되로주고 말로 받을수있으니 주의를 요함...
나도 이런 B형남의 모습이 싫음..ㅋ 그놈의 자존심...
자존심 건드렸을때 이렇게 욕먹을 만한 모습이 나오는 것임.
컴퓨터가 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해서 오늘도 피방에서 이글을 썻습니다.
댓글도 다른분들의 글에 이미 충분히 답이 나와있는 질문들인 것 같아서...
이제 제가 딱히 글을 쓸만한 소재도 못잡겠구...
차라리 집지어서 조금씩 상담할수있다면 상담이나 해드릴까도 고민중입니다...
6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