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다시 대두되는 우리 우주외에 끝도 없는 우주엔 우리 우주만한것들이 수 없이 늘려있을 것이며...
그리고 또 다시 빅뱅이 일어나고 우주는 탄생한다고 칩니다
그게...
모순입니다
그 치 말대로
자구외에 이 우주엔 지구 같은 별들이 수 천억개나 됩니다
그럼...
우리 인간보다 더 진화된 생명체가 분명 잇다고 볼수있는 일입니다
그럼 그들이 왜 찾아오지 않을까요
이 우주에서
지구를 발견할수있는 확률이 몇 억분의 일이라서??
천만에...
인간보다 딱 3배 진보된 과학이 잇다면 지구를 찾아내기란 그야말로 식은죽 먹기 일 겁니다
또 이렇게 말 할수 잇을 겁니다
이 세상에 빛보다 더 빠른 속도를 낼수있는 기계는 없고...
우주 팽창론에 의거.. 서로 만날수가 없다??
천만에요
빅뱅 초기..
폭발된 우주 중심핵은
빛의 수 천배 속도로 펴져 나갔습니다
자 또 이런 추측도 잇습니다
우리 우주가 탄생하기전...
수 천억년전에는...
또 다른 과거의 우주가 생겼으며 소멸됐다는 이론입니다
그들의 공식이기에 이런 이론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수백억년의 시간동안 생명체가 진화했다면 그야말로 신과 머금가는 존재가 되었을 겁니다
물론 과거 우주 소멸.. 또 현 우주 탄생까지 살아남았겠지요
그렇다면 그들은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현 지구엔 아무런 소식이 들리지 않습니다
어떤 과학을 가진 존재도 방문하지 않았으니까요
***비행접시 우주인...
나사엔 우주인을 보관하고 있단 애기가 떠 돕니다
하지만 지구에 와서 폴로 잡히거나
죽을 생명체였다면
어떻게 저 수십만 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날라올수 있겠습니까
만일...
그들이 진짜로 있다면
적어도 죽음에 대해선 초월한 생명체가 아닐까요
그런데...
왜 지구인에게 잡혔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 우리는 우주를 생각하며 느낍니다 저광할한 우주속... 수 만도의 별들이 수백억년간 타고 있고 지구ㅡ보다 더 큰 금 덩어리가 생성되는 곳 그렇게 보면 우리 인간은 너무 하잘것 없습니다 과연 영혼이 있어본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물방울을 나뭇잎에 떠다 놓으면 내가 창조한 우주가 생기듯이 물방울의 의미와 비록 하나님의 우주와는 틀리다 하여도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우주를 창조하신 겁니다
악마는 하나님께 "인간들 모두 너 부정하고.. 그러니 차라리 갈아 엎어라"그렇게 애기하는지 모릅니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의 실수를 부정하기 싫어서 이 세계를 그대로 둔다..라고 말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또 다르게 생각할수도 잇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을 사랑하셨으면 자신의 실수가 명백함에도 이 우주의 보존을 원하실까요 그리고... 어떻게든 우리 인간을 위하여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의 고통을 짊어지게 하신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인간의 고통으로 인간의 죄를 대신하게 하셨습니다 아니... 어쩌면 아드님을 통해서 몸 소 고통을 이겨내시며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심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님을 믿지 아니한다... 그렇게 애기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하나님이 이 실수 범벅인 인간의 우주를 앗아가지 않으셨듯이 어떻게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구원하려 하시지 않았을까요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전도를 하게 되면 좋은 말로(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런거 말고 )
무분별하게 타종교와 무종교를 비판하지 않으며 설득력있게, 좋은 취지로 했으면 합니다.
또한, 타종교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심합니다.
타종교 사람들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이 많은 종교들 중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들은 다 나쁜사람들이고 나쁜종교들인가요?
설령 그 다른종교인 사람들이 가족분들이고, 친척분들이고, 이웃분들이어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 종교들과 그 종교들을 믿는 사람들을 싸잡아 욕하고 하는건 결국 기독교의 이름에
먹칠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전도는 사람이 하는것이기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잘못을 범하지 않기위해 기도로서 물어보지요 중요한것은 우리가 전도하고 예배하는것에도 중대한 실수가 잇음을 지각하는 것인데
중세에 "면제부"를 판 것처럼요
그 당시엔 그것이 진실인줄 알았고 그것을 바로 잡자는 이들을 욕했겠지요
교회는..
최소한 제가 알고있는건 이렇습니다
예수님은 함께 모여 기도하라고 하셨고
그래서 처음으로 생겨난 교회가 에베소 교회라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수십만 교회의 기원일테죠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할께요
여태껏 교회 다녀본 기간은 20년전 1년반.. 남짓입니다
그래서...
항상 믿음이 강한 집사님들을 보면 부럽고 존경스럽구요
교회에 다녀서 그렇기보단 하나님께 의지하고 사는 모습이 부러움을 산다고 할까요
반면..
목사님들은 혐오의 대상입니다
"젠 왜 저렇게 살이 많이 쪘어"
등등...^ ^*
제가 생각하기엔
교회에 안 다니면 지옥간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나 홀로 믿음은 스스로의 종교에 빠지기 싶고 또한 스스로 천국을 만들기도 싶잖아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하잖아요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아서 그럴겁니다
"우리"라는 표현이 이땐 너무 잘 어울리네요
만일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하여 저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에 떴다고 칩니다
혼자 있는것 보다 여러명이서 서로 원을 그리며 어깨동무로 있는 형이 더 생존 확률이 높습니다
스튜디어스 교육에 나옵니다(난 남자..)
사후세계에 대해 믿음이 없으신것 같은데요
가령..
뇌수술을 한다 칩시다
그러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됩니다
원래 자기를 기억하지 못 하거든요
그리고...
소뇌의 어느 부분을 자극하면
핀셋으로 건드리면 웃기도 하고
어느 부분은 화를 내기도 합니다
뇌를 열어놓고 그렇게 장난치는걸 봤네요
그걸 보면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확신이 갑니다
정말 그럴까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도
기억 저 편엔 자아의식이 전혀 남아있지 않을까요
죽음은 뇌수술과는 전혀 새로운 세계입니다
살았던 의식이 남아있는 겁니다
밑에 글에도 써 놓았는데...
이 우주.. 즉 존재의 시작은 빅뱅의 수소 탄생입니다
그기서부터 유의 세계가 나타나며 인간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이전엔 이 우주에 진공 에너지..
즉 가상의 힘만이 존재했지요
그 가상의 힘...
믿으시나요?
과학은 실제 실험으로 진공 에너지를 증명했습니다
이건 차원을 넘어선 어쩌면 4차원적 애기일수도 잇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의식이 존재하지 말란법도 없겠네요
이 우주는 바로 "존재"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이 만드신 "유":의 세계란 뜻이죠
하지만 그것을 부정한다면?
당신은 무엇으로 돌아가려 하는지요
적어도...
누군가 만드신 이 유의 존재 우주속에선
당신의 의식이 머물곳은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부정했으니까요
그것은 인생 일백년 애기가 아닙니다
영원..이란 의미지요
"죽기싫어 영혼이 있다한다"
그렇게 애기하면 되지만
만일 당신 팔을 절단하여, 아니 심장을 절단하여 다른 사람에게 이식을 한다 칩니다
그렇게 그 이식받은 사람은 아주 작게나마 당신의 의식을 가지고 잇습니다
텔레비 등에서 자주 보지요
이식받은후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찾아가 보면 당신이 살았을때 하는 행동과 흦사하다는 사실...
물론 뇌에 종합 사령부가 잇고 심장이나 팔에도 야전 사령부가 있어서 그런일이 생기지만 꼭 그것만은 아닙니다
4차원적 당신의 의식이 그 속에 녹아 있다는 애기지요
당신의 의식세계-영혼은 분명 존재합니다
타 종교의 비난...
원래 우상 숭배는 하나님이 가장 노여워 하시는 부분이지요
제가 써 둔 글.. 사이트를 찾아가면 "세계 종교는 하나였다"란 글이 있어요 가만히 연구해보면 세계 종교는 유대교(기독교, 천주교..글구 기독교 이단인 이슬람교)랑 힌두교(불교외 무수한 무속신앙들)로 나눠집니다 그런데 이 힌두교는 유대교랑 너무 연관이 잇습니다 결정적인 건 하나님을 부정하고 떠난 릴리스를 신으로 받아들인 것이지요 또한 힌두교의 무수한 신들은 바로 유대교에 나오는 우상숭배의 기원입니다 그 제일 신이 어쩌면 사탄이라 할수 있습니다 메시아론의 부처.. 또한 그렇습니다 민족의 기원을 살펴봐도 세계 인류의 기원인 유프라티스 지역(그리스..위 지역)에 이집트 문명을 몇 천년 앞선 국가가 존재했고(발굴중) 그 후 인도 지역등으로 퍼지면서 계속 왕국이 새워진것을 알수 잇습니다 그렇다면 세계 인류 문명의 시작도 하나였다는 거지요 전 세계적으로 노아의 대홍수 애기가 나오며 그리스 신화등 너무 닮은 점이 또렷하다는것도 이를 뒷 받침해 주지요 그렇다면 종교의 기원은 신기하게도 유대교가 원류이며 흰두교는 파생된 종교라 봐야 할 것입니다 즉 최초의 이단인 것이지요 종교의 특성도 그렇습니다 흰두교인들이 절대적으로 싫어하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이슬람교두 그렇지요
자 그럼 하나님이 보시기에 타 종교인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들을 존중해야 할까요 저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종교는 미워하고 그를 믿는 사람들은 불쌍히 여겨야 할것입니다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 졌나요
질문>>>
제가 갑자기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어요...
왜냐..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냐이죠..
지구나 다른 행성들은 우주가 있었기에 만들어 진거잖아요..
그럼 우주도 어떤것 때문에 만들어진것인가요?
도대체 어떻게.... 아휴..-3-
그리고 하느님이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셨다.. 이런말씀 하시는 분들계시는데...
제가 이 종교를 믿는사람들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럼 하느님은 어떻게 만들어진건가요?
하느님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느님이 생기셔야하잖아요 -ㅅ-
이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
하느님이 만들었다고 하느님은 어떻게 생기셨는지 !
이 모든게 궁금하네요....
많은 과학자들이 생겼지만 해결하지 못하는 넓고 넓은 우주의 문제.....
참 궁금하지만 알수없으니 아쉬워요!..
질문 _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_ 하느님은 어떻게 생기게됬는가?
내공50 !!
#내공냠냠. 저주글. 기타필요없는글들은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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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sain0125
답변채택률 52.2%
2010.12.1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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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감사해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다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무라 하지요
하지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그것을 가지고 있다는 뜻도 됩니다
그럼 유,,,라는 개념입니다
단순 말 장난이 아닙니다
그것이 기원인 것입니다
불계에서...
유에서 무를 창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틀린것은
유에서 무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미 존재하기에 절대로 무로 돌아갈수 없음과 그렇다면 유가 잇기전 무가 있다는 말도 거짓이 됩니다
즉 종교에 대비해서 설명하자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유
그것이 현세이니 악마가 인정했고
그 다음 무로 돌아간다는 것은
그 세계의 전멸을 뜻하는데
그것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암튼 전 기독교와 불교가 한 뿌리라 봅니다
우주의 창조는 빅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쩌면 구슬보다도 작은 말랑 말랑한 알갱이...
그것이 터져 우주가 된것입니다
그럼 그것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에너지...
아무것도 없는 진공에 에너지가 잇다는 것입니다
수소..산소..
뭐 이런건 존재하는 것이지만
에너지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지요
힘이라는 것인데
양자라고 해도 좋겠습니다
그 에너지는
서로 결합할려는 성질이 잇습니다
그렇게 수 천억년을 걸쳐
아니 그보다 더~ 어마어마한 세월에 결쳐
에너지지가 결집되기 시작합니다
아마도...
수 천억 광년 떨어진곳을 여행한다고치면
어느 우주에 또 그 에너지가 모이는곳이 있겠지요
암튼 그 에너지가 모여 압축되고 압축되어
아주 작은..
더 이상 압축이 불가능할 상태가 되었을때
폭발을 시작합니다
그것이 빅뱅입니다
여기서...
그 에너지가
폭발하는 힘에 의하여 비로서 현실 세계 상태인 수소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102 원소의 생성은 서로 별들이 헤딩..뭐 이런식으로 된 겁니다..)
또 그 폭발하는 힘이...
빛의 수천배 속도로 터져 나갔다는 것이지요
엄청나게 텨자나간 이 초수소 덩어리는
자기네들끼리 응집력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중력이지요
그렇게 별이 만들어졌으며
별과 별 사이에서도 중력이 작용하여 은하가 만들어졋던 것입니다
우리 우주는 어떻게 될까요
현 우주는 게속 팽창하고 잇습니다
그것은
즉 초기의 진공에너지의 응집 게수를 뛰어 넘고 잇습니다
중력이 와해되고 완전히 분해되어 소멸되면
즉 별들이 가루가 되어 완전히 소멸되어 본래의 에너지 자리로 돌아간다면
수..수 만..억년..뒤엔 또 다시 진공 에너지의 빅뱅이 이뤄 지겠지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3법칙에 관한 설명도 풀이해 놓앗습니다
http://cafe.naver.com/wkdtkdls
여길 찾아서 참조하시구요
요즘은 자꾸 까 먹어서 내가 적었면서도 그,때 기억이 없는...
그 다음은 하나님과의 연관 관계겠네요
이 우주에...
지구같은 별이 존재하리라 봅니까
없다고 할 거지요
틀렀습니다
수 천억 개도 더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거짓말...
성경은 가짜입니다
그런데 우리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우린 그 별에 갈수가 없습니다
그게...
토끼와 거북이가. 영원히 만날수 없는..
그림 그려놓고 하는 게임 아시죠
그거랑 같습니다
아주 단순한 질문 하나 할께요
인류가 멸망하면
이 우주는 존재할까... 아님 멸망 할까요
답은 너무나 뻔~하지만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한 가지 더..
우리가 빛보다 더 빨리 달린다면...
고체를 통과할까요? 굴절할까요 파괴될까요?
다음은 하나님과의 연관 관계입니다
진공 에너지에서...
왜 모이기 시작햇을까요?
그게 자연 현상이라면
누가 그러한 법칙을 만들었을까요
우린 우주 탄생을 너무 너무 위대하다고 하지만
우리도 우주를 만들수 있습니다
물방울 한 방울을 나무잎에 올려 두세요
그럼 당신이 만든 우주가 생긴 겁니다
그 물방울속엔
수 백만 마리의 미생물이
수 초만에 생겼다가 죽는...
만일 이틀을 뒀다고 하면
수 만대의 대를 이어갓을 겁니다
그 속의 미생물에도
과학을 발생시킬수 잇고 물방울 밖으로 나올수도 잇을 겁니다
자 만일 당신이 하나님을 안 믿는다면
그것은 곧 그 분이 만든 세게>. 즉 이 우주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에수장이들 말.. 똑 같죠^ ^*
그럼 당신은 죽어 우무것도 없이 사라집니까
당신의 의식...
그것이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이 우주속에선 당신이 부정했기에
머물곳이 없어 영원히 갇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마치 활동할수 없는 진공 에너지처럼..요
에너지는 가상입니다
당신의 의식도 죽으면 가상이 되겠지요
우주의 생성과
생명의 탄생은 그 누군가의 창조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이 우주 또한 어떤 울타리에 불과합니다
우주의 끝이 있을까요?
천만에...
아무것도 없다는것은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을 뿐입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필요에 의해 무엇을 움직였다는 겁니다
그것을 믿으시나요
그건 사실입니다
우주가 생겼으니까요
하나님을 보고 싶으세요
그건...
자신에게 달렸습니다
하나님을 볼수잇을 거예요
가장 쉽게 풀이한다면
하나님은 존재 입니다
존재를 부정하면
당신은 무 존재가 되지요
적어도 하나님이 만든 이 우주안에서 말이죠
*** 덧 붙임...
제 글을 읽고서
이런 질문이 있을수 있습니다
"당신 말이 사실이라면
왜 지구랑 태양하나만 창조하지 너무 쓸데없이 수 천억개나 되는 우주를 창조하고 난리야"
"그건 불 필요해"
"그러니까 당신 말은 신빙성이 없어"
정말 지당하신 말입니다
당연 쓸데없는 짓일 겁니다
하지만 이런 질문은 인간의 관점에서 시작된 질문일 겁니다
여기서... 신이하신 일은 조화롭게.. 즉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킹콩이...
태평양 한복한에서 흙을 떠서 섬을 창조한다고 칩시다
섬을 창조하는 도중에 흙을 바다에서 펴야하니 거대한 쓰나미가 인근 해안에 밀려들테고
때론 화산폭발도 일어날수 있겠지요
그야말로 바닷속에 대 참옥의 전쟁이 일어나는 겁니다
하지만 정작 킹콩은 섬을 창조한 후..
턱하니 팔을 괴고 누워있을 거예요
글쵸~
하나님은
지구별 하나를 원하셨고
이 말씀을 이루기 위해
진공 에너지에 의한 빅뱅이 일어났으며
천체가 만들어진겁니다
우리가 물방울을 떠서 나뭇잎에 올려놓아 소우주를 창조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나뭇잎에 올려진 물방울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지극히 아름다움을 느꼈다면
그것이 곧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를 보시고 기쁨을 느낀것과 같습니다
반면...
물방울 속에선 거대한 미생물의 얼키고 설키는 대 전쟁이 일어나겠지요
우리가 우주의 대 폭풍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밤하늘이 아름다웠듯이
하나님이 보신 우주..
인간을 위해 만들어주신 우주도 그 분에겐 아름답게 보였을 것입니다
신이 없고 과학만 있다면...
단순 빅뱅의 원리와 허블의 공식에 의한 우주 팽창론과 우주 소멸...
그리고 또 다시 대두되는 우리 우주외에 끝도 없는 우주엔 우리 우주만한것들이 수 없이 늘려있을 것이며...
그리고 또 다시 빅뱅이 일어나고 우주는 탄생한다고 칩니다
그게...
모순입니다
그 치 말대로
자구외에 이 우주엔 지구 같은 별들이 수 천억개나 됩니다
그럼...
우리 인간보다 더 진화된 생명체가 분명 잇다고 볼수있는 일입니다
그럼 그들이 왜 찾아오지 않을까요
이 우주에서
지구를 발견할수있는 확률이 몇 억분의 일이라서??
천만에...
인간보다 딱 3배 진보된 과학이 잇다면 지구를 찾아내기란 그야말로 식은죽 먹기 일 겁니다
또 이렇게 말 할수 잇을 겁니다
이 세상에 빛보다 더 빠른 속도를 낼수있는 기계는 없고...
우주 팽창론에 의거.. 서로 만날수가 없다??
천만에요
빅뱅 초기..
폭발된 우주 중심핵은
빛의 수 천배 속도로 펴져 나갔습니다
자 또 이런 추측도 잇습니다
우리 우주가 탄생하기전...
수 천억년전에는...
또 다른 과거의 우주가 생겼으며 소멸됐다는 이론입니다
그들의 공식이기에 이런 이론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수백억년의 시간동안 생명체가 진화했다면 그야말로 신과 머금가는 존재가 되었을 겁니다
물론 과거 우주 소멸.. 또 현 우주 탄생까지 살아남았겠지요
그렇다면 그들은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현 지구엔 아무런 소식이 들리지 않습니다
어떤 과학을 가진 존재도 방문하지 않았으니까요
***비행접시 우주인...
나사엔 우주인을 보관하고 있단 애기가 떠 돕니다
하지만 지구에 와서 폴로 잡히거나
죽을 생명체였다면
어떻게 저 수십만 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날라올수 있겠습니까
만일...
그들이 진짜로 있다면
적어도 죽음에 대해선 초월한 생명체가 아닐까요
그런데...
왜 지구인에게 잡혔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
우리는 우주를 생각하며 느낍니다
저광할한 우주속...
수 만도의 별들이 수백억년간 타고 있고
지구ㅡ보다 더 큰 금 덩어리가 생성되는 곳
그렇게 보면 우리 인간은 너무 하잘것 없습니다
과연 영혼이 있어본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물방울을 나뭇잎에 떠다 놓으면 내가 창조한 우주가 생기듯이
물방울의 의미와 비록 하나님의 우주와는 틀리다 하여도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우주를 창조하신 겁니다
악마는 하나님께 "인간들 모두 너 부정하고.. 그러니 차라리 갈아 엎어라"그렇게 애기하는지 모릅니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의 실수를 부정하기 싫어서 이 세계를 그대로 둔다..라고 말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또 다르게 생각할수도 잇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을 사랑하셨으면 자신의 실수가 명백함에도 이 우주의 보존을 원하실까요
그리고...
어떻게든 우리 인간을 위하여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의 고통을 짊어지게 하신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인간의 고통으로
인간의 죄를 대신하게 하셨습니다
아니...
어쩌면
아드님을 통해서 몸 소 고통을 이겨내시며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심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님을 믿지 아니한다...
그렇게 애기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하나님이
이 실수 범벅인 인간의 우주를 앗아가지 않으셨듯이
어떻게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구원하려 하시지 않았을까요
현..
당신이 구원받을 답은 어디에 있을까요
*************************************************
헬륨은 수소가 타서 생기는 물질입니다
그러기에 처음에 헬륨이 잇을리 없겠죠
수소는 빅뱅에 의해 생겨난 물질입니다
이 수소가 104가지 원소로 바뀐게 입증 되었는데
진공 에너지가 고압축과 폭발로 수소로 전환되지 않았다..할순 없겠죠
(위 이론들 일부는 제 의견입니다)
창세기는...
거의 우주 빅뱅론에 대비.. 설명할수 있습니다
물론 끼어 붙이기라 할테지만...
유의할점은...
불교가 과학을 너무 잘 설명하고 신기하게 모두 맞다는 것인데...
여기엔 너무 중요한게 잇답니다
바로 불교의 중심이론인
무가 유를 창조하고 유에서 무로 돌아가는것
이 마지막 대목이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무에서 유는 천지창조이며
유가 무로 돌아간다는 뜻은
천지창조를 다시 무로 돌려 놓겠다는 뜻이지요
http://cafe.naver.com/wkdtkdls 에
"세계 종교는 하나다"란 글에 잇습니다만
불교는 유대교와 너무 닮은 점이 많고
특히 릴리스 대목을 보면 연관이 없다는것을 특히 발뺌할수 없는 대목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악마가 된 그녀를 불교는 신으로 받아들엿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1 고등학생이고,
저희 집안은 3대째 기독교 집안이며
저희 가족 뿐만 아니라 가깝고 먼 친척들도
교회에 다니는 기독교집안입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기독교에서 잘못된 점에 대해서 말해보려 합니다.
이 글로 인해 제가 욕도 많이 먹을것이고, 많은 비판도 받겠지만..
비난과 야유, 두려움을 무릅쓰고 한마디 적어보려 합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새 지나가다가 기독교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이나
댓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거듭 말했듯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분명 잘못한 것이 있기 때문에
욕먹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겠지요
일단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분별한 전도입니다.
세상에 종교는 많습니다. 그 종교들을 믿는 신자들도 많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그 종교에 대한 믿음이 분명히 있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면서 교회에 안다니면
지옥에 떨어진다, 무조건 교회에 다녀야한다 하는 무조건적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한다는 것은 좋지만 저는 단지 교회에 안다닌다는 이유로
무종교인이나 타종교인을 그렇게 말로 쉽게 불구덩이에 넣는다는 것이 아이러니합니다.
저는 전도를 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그렇게 사람들에게 무분별하게 전도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전도를 하게 되면 좋은 말로(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런거 말고 )
무분별하게 타종교와 무종교를 비판하지 않으며 설득력있게, 좋은 취지로 했으면 합니다.
또한, 타종교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심합니다.
타종교 사람들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이 많은 종교들 중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들은 다 나쁜사람들이고 나쁜종교들인가요?
설령 그 다른종교인 사람들이 가족분들이고, 친척분들이고, 이웃분들이어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 종교들과 그 종교들을 믿는 사람들을 싸잡아 욕하고 하는건 결국 기독교의 이름에
먹칠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전도는 사람이 하는것이기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잘못을 범하지 않기위해 기도로서 물어보지요
중요한것은 우리가 전도하고 예배하는것에도 중대한 실수가 잇음을 지각하는 것인데
중세에 "면제부"를 판 것처럼요
그 당시엔 그것이 진실인줄 알았고 그것을 바로 잡자는 이들을 욕했겠지요
교회는..
최소한 제가 알고있는건 이렇습니다
예수님은 함께 모여 기도하라고 하셨고
그래서 처음으로 생겨난 교회가 에베소 교회라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수십만 교회의 기원일테죠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할께요
여태껏 교회 다녀본 기간은 20년전 1년반.. 남짓입니다
그래서...
항상 믿음이 강한 집사님들을 보면 부럽고 존경스럽구요
교회에 다녀서 그렇기보단 하나님께 의지하고 사는 모습이 부러움을 산다고 할까요
반면..
목사님들은 혐오의 대상입니다
"젠 왜 저렇게 살이 많이 쪘어"
등등...^ ^*
제가 생각하기엔
교회에 안 다니면 지옥간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나 홀로 믿음은 스스로의 종교에 빠지기 싶고 또한 스스로 천국을 만들기도 싶잖아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하잖아요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아서 그럴겁니다
"우리"라는 표현이 이땐 너무 잘 어울리네요
만일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하여 저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에 떴다고 칩니다
혼자 있는것 보다 여러명이서 서로 원을 그리며 어깨동무로 있는 형이 더 생존 확률이 높습니다
스튜디어스 교육에 나옵니다(난 남자..)
사후세계에 대해 믿음이 없으신것 같은데요
가령..
뇌수술을 한다 칩시다
그러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됩니다
원래 자기를 기억하지 못 하거든요
그리고...
소뇌의 어느 부분을 자극하면
핀셋으로 건드리면 웃기도 하고
어느 부분은 화를 내기도 합니다
뇌를 열어놓고 그렇게 장난치는걸 봤네요
그걸 보면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확신이 갑니다
정말 그럴까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도
기억 저 편엔 자아의식이 전혀 남아있지 않을까요
죽음은 뇌수술과는 전혀 새로운 세계입니다
살았던 의식이 남아있는 겁니다
밑에 글에도 써 놓았는데...
이 우주.. 즉 존재의 시작은 빅뱅의 수소 탄생입니다
그기서부터 유의 세계가 나타나며 인간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이전엔 이 우주에 진공 에너지..
즉 가상의 힘만이 존재했지요
그 가상의 힘...
믿으시나요?
과학은 실제 실험으로 진공 에너지를 증명했습니다
이건 차원을 넘어선 어쩌면 4차원적 애기일수도 잇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의식이 존재하지 말란법도 없겠네요
이 우주는 바로 "존재"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이 만드신 "유":의 세계란 뜻이죠
하지만 그것을 부정한다면?
당신은 무엇으로 돌아가려 하는지요
적어도...
누군가 만드신 이 유의 존재 우주속에선
당신의 의식이 머물곳은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부정했으니까요
그것은 인생 일백년 애기가 아닙니다
영원..이란 의미지요
"죽기싫어 영혼이 있다한다"
그렇게 애기하면 되지만
만일 당신 팔을 절단하여, 아니 심장을 절단하여 다른 사람에게 이식을 한다 칩니다
그렇게 그 이식받은 사람은 아주 작게나마 당신의 의식을 가지고 잇습니다
텔레비 등에서 자주 보지요
이식받은후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찾아가 보면 당신이 살았을때 하는 행동과 흦사하다는 사실...
물론 뇌에 종합 사령부가 잇고 심장이나 팔에도 야전 사령부가 있어서 그런일이 생기지만 꼭 그것만은 아닙니다
4차원적 당신의 의식이 그 속에 녹아 있다는 애기지요
당신의 의식세계-영혼은 분명 존재합니다
타 종교의 비난...
원래 우상 숭배는 하나님이 가장 노여워 하시는 부분이지요
제가 써 둔 글.. 사이트를 찾아가면 "세계 종교는 하나였다"란 글이 있어요
가만히 연구해보면 세계 종교는 유대교(기독교, 천주교..글구 기독교 이단인 이슬람교)랑 힌두교(불교외 무수한 무속신앙들)로 나눠집니다
그런데 이 힌두교는 유대교랑 너무 연관이 잇습니다
결정적인 건 하나님을 부정하고 떠난 릴리스를 신으로 받아들인 것이지요
또한 힌두교의 무수한 신들은 바로 유대교에 나오는 우상숭배의 기원입니다
그 제일 신이 어쩌면 사탄이라 할수 있습니다
메시아론의 부처.. 또한 그렇습니다
민족의 기원을 살펴봐도 세계 인류의 기원인 유프라티스 지역(그리스..위 지역)에 이집트 문명을 몇 천년 앞선 국가가 존재했고(발굴중) 그 후 인도 지역등으로 퍼지면서 계속 왕국이 새워진것을 알수 잇습니다
그렇다면 세계 인류 문명의 시작도 하나였다는 거지요
전 세계적으로 노아의 대홍수 애기가 나오며 그리스 신화등 너무 닮은 점이 또렷하다는것도 이를 뒷 받침해 주지요
그렇다면 종교의 기원은 신기하게도 유대교가 원류이며 흰두교는 파생된 종교라 봐야 할 것입니다
즉 최초의 이단인 것이지요
종교의 특성도 그렇습니다
흰두교인들이 절대적으로 싫어하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이슬람교두 그렇지요
자 그럼 하나님이 보시기에 타 종교인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들을 존중해야 할까요
저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종교는 미워하고 그를 믿는 사람들은 불쌍히 여겨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