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해서 누구에게 하소연 할 사람도 없어서이렇게 올린 글에 많은 관심과 조언 따스한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어릴때 친정 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셨어요.(중1때...한 20년도 훨씬 넘었네요.)그래서 저희 형제들끼리만 커서그런지 부모님 사랑이 그리웠죠.사랑이 큰 만큼 서운함도 컸나봐요. 참!~~지금 친정 부모님이 살아계신다면전화 한통 드리세요.그냥 안부 전화도 괜찮고 건강도 체크 하시구요.만지고 싶고 목소리라도 듣고 싶지만...그러지 못해서 더 그리워지네요..오늘따라...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 하지 마시고..살아 계실때 잘해드리세요.돌아가시면 못한것만 두고 두고 생각나서 내내 맘이 무겁습니다. 잘난 부모든 못난 부모든 나를 낳아주신 귀하신 분이니옆에 계실때 잘해주세요.그래도 여러분은 보고싶을때 볼수 있고목소리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는 부모님이 계시잖아요? 지금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씀하심 어떨까요?(전화라도 드리세요.)쑥스럽겠죠? 하지만 해보세요.언제 또 해보겠어요? ^^ 전 시부모님께 문자로 사랑한다고 보냈는데..문자를 못 보셨나봐요.^^지금도 시부모님과 형님이 밉지는 않아요. 그 순간 서운할뿐지...^^착한척이 아닌 제 바보 같은 성격이네요.^^;;; 반복 되는 내용 자꾸 올려서 짜증나실까봐 수정했어요.제가 다시 읽어도 정말 짜증나네요.^^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지금 전화 하세요.부모님께..^^
서운해서 누구에게 하소연 할 사람도 없어서
이렇게 올린 글에 많은 관심과 조언 따스한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어릴때 친정 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셨어요.(중1때...한 20년도 훨씬 넘었네요.)
그래서 저희 형제들끼리만 커서그런지 부모님 사랑이 그리웠죠.
사랑이 큰 만큼 서운함도 컸나봐요.
참!~~지금 친정 부모님이 살아계신다면
전화 한통 드리세요.
그냥 안부 전화도 괜찮고 건강도 체크 하시구요.
만지고 싶고 목소리라도 듣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서 더 그리워지네요..오늘따라...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 하지 마시고..
살아 계실때 잘해드리세요.
돌아가시면 못한것만 두고 두고 생각나서 내내 맘이 무겁습니다.
잘난 부모든 못난 부모든 나를 낳아주신 귀하신 분이니
옆에 계실때 잘해주세요.
그래도 여러분은 보고싶을때 볼수 있고
목소리 듣고 싶을때 들을수 있는 부모님이 계시잖아요?
지금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씀하심 어떨까요?(전화라도 드리세요.)
쑥스럽겠죠? 하지만 해보세요.언제 또 해보겠어요? ^^
전 시부모님께 문자로 사랑한다고 보냈는데..
문자를 못 보셨나봐요.^^
지금도 시부모님과 형님이 밉지는 않아요. 그 순간 서운할뿐지...^^
착한척이 아닌 제 바보 같은 성격이네요.^^;;;
반복 되는 내용 자꾸 올려서 짜증나실까봐 수정했어요.
제가 다시 읽어도 정말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