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flow 버벌진트가! 제가 싸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사진有)

소심녀2010.12.19
조회158,52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서울 사는 21살 여자입니당 키히히히히히히히

 

스압이 우려되므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당!!! "음,슴"체 양해바래용^.^

 

 

 

 

 

 

 

때는 2010년 12월 18일

글쓴이는 여느 때와 같이 한양대 SUB***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음ㅠ ㅠ

한낱 알바생...

 

 

주방에서 재료들을 준비하고 있는데 매장 문이 열리면서 손님이 오는 소리가 들려 나갔음

 

 

 

 

"어서오세요~"

 

인사를 하고 손님이 주문을 하시길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손님이 훈훈한 외모를 가진 분이어서 난 기다리면서 본능적으로 계속 그를 응시했음..

 

남자분이었는데 오똑한 콧날에 약간의 장발에.. 편안한 옷차림인데(후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G 나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따일(>_<)을 갖추고

이어폰을 꽂고 아이폰과 지갑을 들고 있는 남정네였음.. 하...

 

손님이 주문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지 않은데 난 계속 멋있다는 생각을 했음

근데 볼수록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손님이었음.

 

 

 

 

' 이상하다... 낯이 익은데... 아 어디서 봤더라....................................

 

 

 

아..

 

 

아....

 

 

아...???????????????????????

 

 

 

 

 

 

아??????????????????????????????????????

 

 

 

 

 

 

헐 버벌진트???????????????????????????????????????????????????? '

 

 

 

 

 

 

 

훈훈한 손님의 정체가 버벌진트인가????????????????????????? 하는 판단을 내림과 동시에

그는 주문을 했음.

 

 

"저, 스테이크 작은 거 파마산 빵으로 주세요."

 

 

".....

 - O -  ..........................

 

 

아...? ... 네! 빵 구워드릴까요?"

 

 

"네"

 

 

 

주문을 다 받고 손님은 한 쪽 테이블에 앉으러 가셨음.

 

 

아 근데................................

진짜 뻥 안치고 그냥 몇 마디 안하셨는데 목소리가 미친듯이 좋은거임!!!!!!!!!!!!!!!!!!!!!!!!!

중저음인데..ㅇ ㅏ................................

 

난 몇마디로도 한 여자의 귀를 통해 심장을 콩닥거리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음.

 

진짜 아.......... 목소리가 너무 멋있음!!!!!!!!

 

 

 

혼자 감동에 젖어있다가... 아.. 목소리도 좋은 거 보이 버벌진트가 맞나 혼자 속으로

무한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음

 

 

 

'버벌진트가 맞을까?

아닐까?

 아 어쩌지?

혹시나 맞냐고 물어봐야 되는데?

맞을까? 

 아닐까?

맞을까?

아닐까?

하...

내가 용기내서 물어볼 수 있을까?'

 

 

정말 나는 혼자 별 생각을 다하면서 빵을 반 갈랐는데...

 

 

손님이 주문하신 메뉴가 생각이 안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맙소사 안돼..

버..버벌진트 마...맞...을지도 몰라....

기억..기억...기억해내야해

......

 

 

아 스테이크!!!!

 

 

혹시 버벌진트 님에게 잘못 싼 샌드위치를 드릴까 겁이 난 나는 다시 한번 확인함.

 

"손님, 스테이크 주문하신거 맞으시죠?"

 

"네"

 

 

 

난 휴- 하고 다시 샌드위치를 싸기 시작했음

 

이... 브랜드의 특성상 손님이 원하는 대로 싸줌..

그래서 싫어하는 야채를 빼주고 소스를 선택하게 함. 고로 손님에게 질문을 많이함

 

 

난 또 물어봄

 

 

"손님, 야채는 다 넣으세요?"

 

"네."

 

역시나 중저음의 콩닥콩닥 목소리...♥

 

 

"소스도 다 넣으세요?"

 

"네."

 

캬........... 손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내 귀는 호강을 하였음...

 

 

 

 

 

그렇게 샌드위치를 다 싸갈 때쯤

 

' 아 포장해가시면 안되는데!!!!!!!!!!!!!!!!!!!! 잘 관찰하다가 맞는지 아닌지 물어봐야 되는데!!!!! !! 아! 아!ㅏㅏ

제발 드시고 가랏....'

 

속으로 10번을 외치며 손님께 물어보았음

 

 

 

"드시고 가세요?"

 

 

 

 

 

 

 

 

 

 

"네. 먹고 갈게요.  아 그리고 저 세트로 해주세요."

 

 

 

 

 

올레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난 정말 속으로 올레를 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날 뻔 했지만..참았음..........

 

지....진트님일까 고민하게 만들어준 손님이 계산대로 다가오심...

 

 

 

두근 두근.. 두근...두근..

 

 

 

"아, 네... 그럼 칩이랑 쿠키 중에 골라 주세요."

 

"칩이요."

 

"네 칩 그 쪽에서 골라주시구요, 음료도 골라 주세요."

 

"콜라요."

 

"네. ****원 입니다."

 

 

 

훈훈한 손님께서는 카드를 내미셨음

 

우앗.......... 이 분이 버벌진트가 맞다면 나는 버벌진트님의 카드를 만져본 것이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별생각을 다하며

 

"맛있게 드세요"를 끝으로 나는 손님을 테이블로 떠나 보냈음..

 

 

하......

 

난 몰래 손님을 계속 응시했음

 

정말 버벌진트일까 아 진짜 똑같은데 아.. 맞나 아닌가 맞나 아닌가 또 무한 고민에 빠지다가

 

혹시나 버벌진트님일까 하며

매장에 울려퍼지던 CLSSIC JAZZ를 끄고

나의 팟에 있는 "기름같은걸 끼얹나"를 틀었음...........

 

 

그리고 다시 그를 응시하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깐 분명 이어폰을 꽂고 계셨는데

노래를 틀고 다시 보니 이어폰을...내려 놓으신 거임.....

 

 

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엇????????????????????????????????????????????????????????

 

 

 

쿠헬헬헬헬헬헬  버벌진트 맞나????????????? 잇힝

 

 

 

속으로 혼자 아 버벌진트 맞으면 .. 좋아하시겠지? ㅋ.ㅋ 하며 살짝 살짝 응시했음..

그 때까지도 계속 두근거림

 

 

아 물어볼까 또 계속 고민하는데 손님이 세 분이나 들어오시는 거임..

 

 

앗.............. 앗................ 안돼

빨리 싸드려야 겠다

 

 

하고 파파ㅏ파파파ㅏㅅ팟팟 싸드림

 

근데 또 손님 한분이 들어오시는 거임.....

 

앗............

또 파바밧 싸기 시작했음 그리고 계산할 때쯤...................................

 

저 뒤쪽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나는 거임......

 

 

 

앗!!!!!!!!!!!!!!!!!!!!!!!!!!!!!!!!!!!!!

 

 

주섬주섬 챙기고 계셨음... 분명 칩은 안드셨고 샌드위치만 맛나게*^*^*^* 드셨는데 나가시려고 하는 겅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안돼........

 

그리고는 칩과 콜라는 들고.... ... ..... 후디의 모자를 쓰신채 휘리릭 나가셨음..

 

그와 동시에 나는 계산을 마치고 손님도 보내드림..

 

 

"아..안녕,......히..."

 

 

그리고 매장 밖으로 나간 버벌진트와 흡사한 손님의 뒤를 계속응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크하게 문을 나선 그는 택시를 타고 휭- 가셨음..

 

 

 

 

'아 아쉽다.. 물어봤ㅇ어ㅑ 되ㅡㄴㄴ데!!!!!!!!!!!!!!!!!!!!!'

 

난 혼자 또 미친듯이 후회하기 시작함

 

아 멍청이 바보 똥개 아악악악악강ㄱ

 

 

 

하다가 나의 스맛트 폰으로 버벌진트님을 찾았음 혹시나 이쪽에 스케쥴이 있어서 왔나!!!!!

 

 

하고 검색창에 쳤는데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원 재학 중 이라고 뜨는 거임!!!!

 

 

 

 

 

 

아!!!!!!!!!!!!!!!!!!!!!!!!!!!!!!!!!!!!!!!!!!!!!!! 대학원 일로 왔나!?!?!?!??!?! 맞나봐 흐앙....

 

몰래 사진이라도 찍을걸!!!!!!!!!!!!!!!!!!!!!!!!!!!!!!!!!!!!

 

 

정말 미친듯이 방방 구르며 소심한 나를 자책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나서 바로 버벌진트님의 싸이로 가서 방명록을 남겼음.. 혹시 모르니까 진짜로 ㅠ ㅠ ㅠ엉엉

 

 

 

"혹시... 좀 전에.... SUB*** 한양대점 오셨나요?!?!?!?!?!?!??!?!?! 부끄러서 못 여쭤 봤따고.."

 

 

 

 

 

그렇게... 나의 쿵쾅 거리던 심장은 잠재워졌음.......

 

 

나는 나를 믿었지만 혹시나 아닐까도 하였음....그치만.. 거의 확신이 드니까..

싸인도 못 받고 사진도 함께 못찍은 나는 진짜 바보다!!!!!!!!!!!!!!!!!!!!!!!!!! 했음..

 

그래도 버벌진트님이.... 내가 싸준 샌드위치를 먹고 내가 뽑아준 콜라를 마시고 내가 청소하는 매장에서 맛나게 드시고 가셨구나 하며.. 뿌듯했음 >O<....

 

아무튼 그렇게.. 나의 알바는 끝이 났음...

 

 

 

18일 버벌진트는 홍대에서 5시반 공연이 예정돼있었음

공연이 있다는 사실을 검색 후에야 안........(버벌진트님의 음악만...듣...는.지..라...........)

나는 선약 때문에 못 가는 것이 너무 아쉬웠지만 ㅠ ㅠ 마음으로 응원했음

 

 

 

 

 

그리고 집에 와서 폰을 만지작 거리는데

 

 

갑자기 싸이월드 방명록 댓글 알림이 뜨는 것이었음!!

 

 

방명록???????????????????????????????????????

 

바로 들어가 보았음

 

 

 

 

 우앗!!!!!!!!!!!!!!!!!!!!!!!!!!!!!!!!!!!!!!!!!!!!!!!!!!!!!!!!!!

 

김진태님???????????????????????????????

 

버벌진트님이 내 방명록에 댓글을 남겨주셨음@!!!!!!!!!!!!!!!!!!!!!!!!!!!!!!!!!!!!!!!!!!!

 

 

 

"네...ㅎㅎㅎㅎㅎㅎㅎ"

 

 

 

 

 

 

아.....................대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그 손님은 버벌진트로 판명이 났음.....

요게 스크린샷 뜬고..^.^

 

 

 

 

 

 

 

근데

스압이 장난이 아니네요..ㅇ ㅣ거 어케 끝내야 되지 ....ㅎ.ㅣㅎㅎ.........히히히.....

 

 

사진을 못찍어서 인증샷은 엄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달아주신 진태님의 싸이 인증샷만 올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벌진트 진짜 너무 멋있고 목소리도 진짜 녹아들고 랩도 진짜..아... 감동이고

아직 버벌진트 모르시는 분들도 많던데... 이번 제 톡을 읽으신다면 이 기회에 찾아서 들어보세용*^^*

이번 앨범 새로 내셨는데 진짜 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으로서.. 추천 ♥

 

 

 

암튼..... 스압 쩌는데 읽어주신 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하고..

 

오늘 12월 19일이 버벌진트님 생일이라는데!!!!

 

 

 

 

제가 자고 일어났는데 톡이 되어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벌진트님이 드신 오늘 양을 세 배로 싸서 케잌과 함께생신 선물로 친히 배달해 드리겠음..

드...드실런지 모르겠찌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톡이 된다면 어떻게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인증샷까지 찍어서 올리겠음.... 냐하 ♥

 

 

 

 

버벌진트님 만나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반가웠고요........

자주 오셔요... ... 히힝 다음번에 혹시나 오신다면 사진 꼭 찍어야쥐

 

 

"go easy 0.5" 대박!!!!!!!!!!!!!!!!!!!!!!!!!!!

 

 

 

 http://www.cyworld.com/wellokay

 

 

버벌진트 미니홈피^.^

 

 

 

 

 

 

 

덩달아 내것도...? ? ?.... .. ... .. .. 나 왜케 소심해... .. ...........

 

 

 

www.cyworld.com/H_Ge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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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방구... 나 톡됐네.............................................................

운영자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

싄나는데... .. .. ...... VJ오빠가... 트위터 답장 못해주면... 나 톡커님들한테. ..... ... .....

아작나는데..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