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부터요 대게 귀엽다고 느꼇던 애가 있었는대 그냥 학기초때는 귀여워서 애들한테 쟤 대게 귀엽지 안냐 이러기만 하고 좋아하는 감정이없었는대요 요즘 아니 몇달 전부터 제가 이상해요 ! 막 걔 보면 떨리구 뭐 인정합니다 제가 걔 좋아하는거 짝사랑 하고있따는거 ㅜ_ㅜ 근대요 막 걔가 헤깔리게했어요 제가 도끼병인지 뭔진 모르겠었었지만 * 걔가 지나갈때요 정말 거짓말 않하고 눈 마주칩니다 . 지긋이 친구들도 인정했었꾸요 이렇게 지나갈때면 걔 친구가 "야야!"하면서 그아이를 탁탁 칩는짓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요 제 자뻑일수도 있겠죠... 그리고 걔 친구가 저랑 아는사이인데 안친해서 아는척않하는대 유독 걔랑있을때 인사하구 말걸고 그래요. * 저희가 밥 먹을때 급식실을 가는대 밖에서 줄을서야해요 근대 애들이많아서 저희는 늦게 받으려고 교실에 있따가 나가려는데 복도에 걔가 있대요 그래서 헐 이러면서 나갔는대 마침 걔네도 나가는겁니다 그래서 앗싸 . 하고 나가서 줄을 섰는대 ○○★ ○○●저 ★그아이 ,●저 ,○걔친구 제친구들 이렇게 있었는대 그 아이가 갑자기 몸전체를 뒤로 돌리는것입니다 당연히 뒤를 도니까 눈이마주쳐서 저는 민망해서 그냥 친구한테 말하는척 옆으로돌리다가 딴대 보고 혼자 나댓는대요 . 그 애가 막 친구들이랑 웃구 저랑 눈마주치고 그러다가 밥먹으러 들어갔는대 급식 줄이 3군대가 있는대여 ㅡ ★ㅡ ●ㅡ 그 아이가 2번쨰 줄에서 받는데 저는 걔 옆에서는 차마 못받겠어서 따른 줄로 가서 받았죠 근대 갑자기 제 친구가 걔 옆으로가더니 입모양으로 '메롱 ㅇㅇ야 부럽찌 나는같이받는다~' 이러면서 저를 약올리는거예요 그래서 이씨 ...하고있는대 갑자기 그애가 들고있던식판을 내려두고 ★ㅡ ○ㅡ ●ㅡ 첫번째 줄로갔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랫을텐대 그냥 좋구요.어휴 그냥 다 좋습니다 그러다가 어떤여자애가 걔한테 팔짱끼는 모습을 봤는대 서럽구 그 여자애가 부럽구 그 애는 저 알지도 못하는대 저도 걔앞에서 일부러 남자애들한테 장난치구 그러구 지나가는대 그냥 한심하네요 . 이제 곧 방학이면 걔는 실업계라 보충 없고 저는 입문계랑 있는대 2학년되면 건물도 달라져서 떨어질텐데 어휴 그냥 포기하까바요 그리고 마지막 * 오늘 ...? 아무튼 토요일이라 일찍끈나서 마침 버스 타고가야할 일이생겨서 걔가 가는 버스정류장에 갈생각에 즐거워했는대 지각해서 벌로 남았는데요 . 어휴 오늘 한번도 못봣네 이러고 가는대 버스정류장에서 걔는없겠지 . 에라이 이럴줄알았어 이러면서 엠피들으며 기다리다가 그냥 주위를 둘러보는데 갑자기 걔가 있는겁니다 . 친구랑 그래서 혼자 또 얼마나 설레였는지 . 근대 하필 그때 제가 타야할 버스와서 타려가고 걔는 뒤에 버스타는거 보고 탔는대 뒤에 버스가 우리버스 보다 먼저가서 .......그애 정류장에 내리는거 봤음 좋겠다 했는대 히히힣힣 봤어요 그냥 좋았어요 근대 그냥 정말 그아이는 나 알지도 못하는대 혼자 착각에 빠져 있는게 한심하구요 또 이러다가 상처받구 어휴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에 서러워져서요 걱정되구요. 이래서 짝사랑은 하기 싫었는대 좋은걸 어떻하죠 . 진짜 혼자 걔는 잘못한것도없느대 혼자 그 나쁜놈 여자랑 노는거보면 이씨 .. 그러고 그냥 다 억울하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졸려서 뭔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그아이가 너무좋네여오홍홍홍효ㅕㅇ헝ㅎㅇ호
걘 나 모르는대 나혼자 이러고있다
학기초부터요 대게 귀엽다고 느꼇던 애가 있었는대 그냥 학기초때는 귀여워서 애들한테
쟤 대게 귀엽지 안냐 이러기만 하고 좋아하는 감정이없었는대요
요즘 아니 몇달 전부터 제가 이상해요 !
막 걔 보면 떨리구 뭐 인정합니다 제가 걔 좋아하는거
짝사랑 하고있따는거 ㅜ_ㅜ
근대요 막 걔가 헤깔리게했어요 제가 도끼병인지 뭔진 모르겠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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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지나갈때요 정말 거짓말 않하고 눈 마주칩니다 . 지긋이
친구들도 인정했었꾸요
이렇게 지나갈때면 걔 친구가 "야야!"하면서 그아이를 탁탁 칩는짓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요 제 자뻑일수도 있겠죠...
그리고 걔 친구가 저랑 아는사이인데 안친해서 아는척않하는대
유독 걔랑있을때 인사하구 말걸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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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밥 먹을때 급식실을 가는대
밖에서 줄을서야해요
근대 애들이많아서 저희는 늦게 받으려고 교실에 있따가
나가려는데 복도에 걔가 있대요
그래서 헐 이러면서 나갔는대 마침 걔네도 나가는겁니다
그래서 앗싸 . 하고 나가서 줄을 섰는대
○○★
○○●저 ★그아이 ,●저 ,○걔친구 제친구들
이렇게 있었는대 그 아이가 갑자기 몸전체를 뒤로 돌리는것입니다
당연히 뒤를 도니까 눈이마주쳐서 저는 민망해서 그냥 친구한테 말하는척
옆으로돌리다가 딴대 보고 혼자 나댓는대요 .
그 애가 막 친구들이랑 웃구 저랑 눈마주치고 그러다가
밥먹으러 들어갔는대
급식 줄이 3군대가 있는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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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가 2번쨰 줄에서 받는데
저는 걔 옆에서는 차마 못받겠어서 따른 줄로 가서 받았죠
근대 갑자기 제 친구가 걔 옆으로가더니
입모양으로
'메롱 ㅇㅇ야 부럽찌 나는같이받는다~' 이러면서 저를 약올리는거예요
그래서 이씨 ...하고있는대 갑자기
그애가 들고있던식판을 내려두고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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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줄로갔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랫을텐대
그냥 좋구요.어휴 그냥 다 좋습니다
그러다가 어떤여자애가 걔한테 팔짱끼는 모습을 봤는대 서럽구
그 여자애가 부럽구 그 애는 저 알지도 못하는대 저도 걔앞에서 일부러
남자애들한테 장난치구 그러구 지나가는대 그냥 한심하네요 .
이제 곧 방학이면 걔는 실업계라 보충 없고 저는 입문계랑 있는대
2학년되면 건물도 달라져서 떨어질텐데 어휴 그냥 포기하까바요
그리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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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아무튼 토요일이라 일찍끈나서 마침
버스 타고가야할 일이생겨서 걔가 가는 버스정류장에 갈생각에 즐거워했는대
지각해서 벌로 남았는데요 .
어휴 오늘 한번도 못봣네
이러고 가는대 버스정류장에서 걔는없겠지 . 에라이
이럴줄알았어 이러면서 엠피들으며 기다리다가 그냥 주위를 둘러보는데
갑자기 걔가 있는겁니다 . 친구랑
그래서 혼자 또 얼마나 설레였는지 .
근대 하필 그때 제가 타야할 버스와서 타려가고 걔는 뒤에 버스타는거 보고 탔는대
뒤에 버스가 우리버스 보다 먼저가서 .......그애 정류장에 내리는거 봤음 좋겠다 했는대
히히힣힣 봤어요
그냥 좋았어요
근대 그냥 정말 그아이는 나 알지도 못하는대 혼자 착각에 빠져 있는게 한심하구요
또 이러다가 상처받구 어휴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에 서러워져서요
걱정되구요. 이래서 짝사랑은 하기 싫었는대 좋은걸 어떻하죠 . 진짜 혼자 걔는 잘못한것도없느대
혼자 그 나쁜놈 여자랑 노는거보면 이씨 .. 그러고 그냥 다 억울하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졸려서 뭔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그아이가 너무좋네여오홍홍홍효ㅕㅇ헝ㅎㅇ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