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11시경 2001아울렛 지하 킴스클럽점에 방문한 고객입니다.
킴스클럽은 24시간 영업으로 쇼핑을 하며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는 중. 압축기(보통 뚫어뻥이라고 합니다.막힌변기를 뚫어주는 용도)를 사기위해 청소매대로 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상품이 없었고 지하1층에서 30분가량을 찾다가 직원을 찾았으나 아무도 없었고 아무리 불러봐도 오는 사람이 없어서 지하2층으로 내려가 압축기가 필요하다고 말했으나 캐셔분이 청소용품에 있다고 해서 다시 지하1층으로가서 약 10분가량을 찾아봤으나 없었습니다.
일단 첫번째 24시간 오픈을 하는 마트에서 어떤 사건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상황에서 직원이 단 한명도 한층에 없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잘 못된 사례입니다.
두번째 다시 지하2층으로 내려가 직원한테 확인했을때 고객센터 직원 고모씨는 죄송하다는 말보단 자기 당담이 아니여서 모른다 알수없다라는 핑계를 앞세웠고
다시 찾아보겠다며 올라가서 또 10분가량을 기다렸습니다.
시스템적으로 물품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마트를 운영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으며 당일 모든 압축기 다 판매가 되었다고 말했는데 본인은 인정할 수 가 없습니다. 이는 평소에도 제품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것으로 간주가 되고,
시스템적으로 킴스클럽자체에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 물건이 없다는 말과 사과의 말씀에 그냥 가려고 했으나 윗층에서 있었다고 주장하는 보안직원의 태도. 석모씨라는 직원이 다가와서 건들건들한 태도로 자기가 윗층에서 있었지만
저를 본적도 없고 소리도 듣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가와서 "고객님 목소리를 낮추세요!" 라고 말했으며 "그 물건이 오늘 꼭 필요하세요?"라고 우롱하는 태도로 말했습니다.
표정 또한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격멸하듯 쳐다봤습니다.
맞습니다. 솔직히 고가의 제품도 아니고 별것 아니지만
고객입장에서는 아주아주 절실히 필요한 제품일 수도 있고 소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트의 입장에서는 그 물건이 없어서 죄송할 일이지
고객입장에서 오늘 하필 그물건을 찾아서 잘 못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듣지 못했다는 태도!!! 제가 유령도 아니고 대략 30분동안 그층을 직원찾으면서 돌아다녔는데 못봤다니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시간대 CCTV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정확히 그층에서만 약 30분가량을 돌아다녔습니다!!! 만약 불미스러운 사고가 나서 소리가 났을때도 "저는 못들었어요" 라고 하면 책임회피가 되는일입니까? 어디 무서워서 마트를 가겠습니까?
불만켜진 마트를 고객들 오라고 24시간광고들은 왜 합니까!! 24시간을 한다고 했으면 적어도 한두명쯤은 그 층에서 대기를 해야하는게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 아닙니까?
아무리 협력업체 직원이라도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마인드가 안되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해할 수 없는 시스템과 24시간 오픈만하고 있지 아무것도 안하는 불만켜진 마트!! 사과부터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대처하지 않고 핑계만 되는 태도!! 모두 고객입장에서 너무 화가납니다!!
다행이도 사건이 일어난 1시간30분가량이 지나서 한직원이 야간매장을 총괄한다며 다가왔습니다. 자신이 잘 못한 일도 아니고 관련된 일도 아니지만 먼저와서 죄송한 표정과 태도로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제입장에서 생각하시고 답변해주셨습니다. 그직원분은 총괄담당도 아니고 위층과 상관없는 농수산물담당자였습니다.
킴스클럽을 대표해서 사과하셨고, 고객님이 필요하신 물품을 준비되지 못한점을 사과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고객으로써 이 한마디가 그렇게 듣기 힘든겁니까?? 제가 그 시간에 그날짜에 압축기를 구입하러 간게 잘 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직원분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성함을 여쭤봤습니다.
"김진현님" 이라고 하셨고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분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억지웃음으로 핑계만 되던 직원과 보안요원 석씨!! 성함을 여쭤봤더니 이름표를 가리키면 직접 읽으라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만 성함을 못 외웠습니다! 다행이도 단 한명의 직원덕분에 집에 무사히 돌아왔지만 다시생각해도 너무나도 기분나쁜일입니다!!
뚫어뻥사려다 마트직원에게 우롱당하다
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11시경
2001아울렛 지하 킴스클럽점에 방문한 고객입니다.
킴스클럽은 24시간 영업으로 쇼핑을 하며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는 중.
압축기(보통 뚫어뻥이라고 합니다.막힌변기를 뚫어주는 용도)를 사기위해 청소매대로 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상품이 없었고 지하1층에서 30분가량을 찾다가 직원을 찾았으나
아무도 없었고 아무리 불러봐도 오는 사람이 없어서 지하2층으로 내려가
압축기가 필요하다고 말했으나 캐셔분이 청소용품에 있다고 해서 다시 지하1층으로가서
약 10분가량을 찾아봤으나 없었습니다.
일단 첫번째 24시간 오픈을 하는 마트에서 어떤 사건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상황에서
직원이 단 한명도 한층에 없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잘 못된 사례입니다.
두번째 다시 지하2층으로 내려가 직원한테 확인했을때 고객센터 직원 고모씨는 죄송하다는 말보단
자기 당담이 아니여서 모른다 알수없다라는 핑계를 앞세웠고
다시 찾아보겠다며 올라가서 또 10분가량을 기다렸습니다.
시스템적으로 물품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마트를 운영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으며
당일 모든 압축기 다 판매가 되었다고 말했는데 본인은 인정할 수 가 없습니다.
이는 평소에도 제품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것으로 간주가 되고,
시스템적으로 킴스클럽자체에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 물건이 없다는 말과 사과의 말씀에 그냥 가려고 했으나 윗층에서 있었다고 주장하는 보안직원의 태도.
석모씨라는 직원이 다가와서 건들건들한 태도로 자기가 윗층에서 있었지만
저를 본적도 없고 소리도 듣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가와서 "고객님 목소리를 낮추세요!" 라고 말했으며
"그 물건이 오늘 꼭 필요하세요?"라고 우롱하는 태도로 말했습니다.
표정 또한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격멸하듯 쳐다봤습니다.
맞습니다. 솔직히 고가의 제품도 아니고 별것 아니지만
고객입장에서는 아주아주 절실히 필요한 제품일 수도 있고 소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트의 입장에서는 그 물건이 없어서 죄송할 일이지
고객입장에서 오늘 하필 그물건을 찾아서 잘 못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듣지 못했다는 태도!!!
제가 유령도 아니고 대략 30분동안 그층을 직원찾으면서 돌아다녔는데 못봤다니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시간대 CCTV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정확히 그층에서만 약 30분가량을 돌아다녔습니다!!!
만약 불미스러운 사고가 나서 소리가 났을때도 "저는 못들었어요" 라고 하면 책임회피가 되는일입니까?
어디 무서워서 마트를 가겠습니까?
불만켜진 마트를 고객들 오라고 24시간광고들은 왜 합니까!!
24시간을 한다고 했으면 적어도 한두명쯤은 그 층에서 대기를 해야하는게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 아닙니까?
아무리 협력업체 직원이라도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마인드가 안되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해할 수 없는 시스템과 24시간 오픈만하고 있지 아무것도 안하는 불만켜진 마트!!
사과부터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대처하지 않고 핑계만 되는 태도!!
모두 고객입장에서 너무 화가납니다!!
다행이도 사건이 일어난 1시간30분가량이 지나서 한직원이 야간매장을 총괄한다며 다가왔습니다.
자신이 잘 못한 일도 아니고 관련된 일도 아니지만 먼저와서 죄송한 표정과 태도로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제입장에서 생각하시고 답변해주셨습니다.
그직원분은 총괄담당도 아니고 위층과 상관없는 농수산물담당자였습니다.
킴스클럽을 대표해서 사과하셨고,
고객님이 필요하신 물품을 준비되지 못한점을 사과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고객으로써 이 한마디가 그렇게 듣기 힘든겁니까??
제가 그 시간에 그날짜에 압축기를 구입하러 간게 잘 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직원분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성함을 여쭤봤습니다.
"김진현님" 이라고 하셨고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분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억지웃음으로 핑계만 되던 직원과 보안요원 석씨!!
성함을 여쭤봤더니 이름표를 가리키면 직접 읽으라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만 성함을 못 외웠습니다!
다행이도 단 한명의 직원덕분에 집에 무사히 돌아왔지만 다시생각해도 너무나도 기분나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