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가 두 가지가 있음. 1. 진짜 미치도록 바쁜 생활...월화수목금금금임. 솔로라지만 외롭다는 느낌은 받을 시간도 없을 정도임. 대신에 서울에서 일함... 그리고 간간이라면...시간 내서 친구들 혹은 다른 사람들과 만나며 놀 수 있긴 함. 돈 모을 수도 없음. 대신 이쪽 분야 일이 재밌어 보임. 2. 여기도 바쁨. 근데 여기는 월화수목금금토임. 대신에 지방에서 일함... 직장 분위기도 좋음. 돈 모으는 게 가능. 이쪽 분야의 앞길도 창창해 보임...대신에 1번보다는 덜 재밌음. 대신에 여기에 있으면 사람들 만나면서 기분 푼다는 건 포기해야 함. 사람들 만나는 것 자체가 매우 매우 힘들고 외로움을 사무치게 느끼는 곳임. 여러분이라면 무엇을 선택하겠음?ㅠ
정신 없이 바쁜 삶 vs 면벽수련 삶
선택지가 두 가지가 있음.
1.
진짜 미치도록 바쁜 생활...월화수목금금금임.
솔로라지만 외롭다는 느낌은 받을 시간도 없을 정도임.
대신에 서울에서 일함...
그리고 간간이라면...시간 내서 친구들 혹은 다른 사람들과 만나며 놀 수 있긴 함.
돈 모을 수도 없음.
대신 이쪽 분야 일이 재밌어 보임.
2.
여기도 바쁨. 근데 여기는 월화수목금금토임.
대신에 지방에서 일함...
직장 분위기도 좋음.
돈 모으는 게 가능.
이쪽 분야의 앞길도 창창해 보임...대신에 1번보다는 덜 재밌음.
대신에 여기에 있으면 사람들 만나면서 기분 푼다는 건 포기해야 함.
사람들 만나는 것 자체가 매우 매우 힘들고 외로움을 사무치게 느끼는 곳임.
여러분이라면 무엇을 선택하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