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 여자 파헤치기3탄!> 오형여자 파헤치기 완결편 http://pann.nate.com/talk/310171688 1탄 http://pann.nate.com/talk/310182312 2탄 http://pann.nate.com/talk/310189014 3탄 http://pann.nate.com/talk/310193033 4탄 http://pann.nate.com/b310205597 5탄 http://pann.nate.com/talk/310210954 6탄 http://pann.nate.com/talk/310229118 7탄 http://pann.nate.com/talk/310257616 8탄 http://pann.nate.com/talk/310267110 9탄 http://pann.nate.com/talk/310277250 10탄 http://pann.nate.com/talk/310294158 완결편 안녕하세요~ 저번에 올린 1,2탄에 추천수가 10이 넘은 것만으로도 감격한 나님임 ㅠㅠㅠㅠㅠ 감사드림ㅠㅠㅠ 추천하나도 없이 묻히는가 했음..ㅠㅠ 저번에 오형남자분 2탄에 와서 봐주셨군요! 다시 잘되길 빌어요~! 2탄에 더 써달라는 분이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음 >< 칭찬 좋아하는 나님>< 하라면 더하라는 오형여자 나님임 3탄 올리면 더 많은 관심과 추천 댓글 부탁드려요 ㅠ 저번2탄에 댓글이...므야..ㅠㅠ 3개...ㅠㅠ 더 열심히 쓰겠음! 그러니까 댓글이랑 추천! 아 좋아 기분좋아~ 그럼 이제 시작~! 오형여자가 아플 땐??? 오형여자는 모든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임 따라서 오형여자가 아플 땐 관심받고 싶어서 아픈티 팍팍 냅니다! 만약 오형여자친구가 감기에 들었다면... "나 감기걸려서 아파 ㅠㅠ" "콧물나와 ㅠㅠ 짜증나" "아 어지러워ㅠㅠ" 이런식일꺼임 아프다고 계속 말할꺼임 그건 바로 자신을 걱정해주고 관심을 갖어달라는 말임 그럼 조금만 걱정하는 말을 해도 좋아하고 남친이 걱정한다면 "멀 걱정하구그래잉~" "괜찮아" 라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음ㅋㅋㅋㅋ 괜찮은 사람도 잇겠지만 괜찮지 않지만 너가 걱정해줘서 괜찮아 이런식임ㅋㅋ 정말 아프다면 "아니 안괜찮아" 이럴 것임 그리고 문자도 귀찮아하고 잠을 잘꺼임ㅋㅋㅋ 또 아파도 병원도 잘 안감 주사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냥 잘 안감 귀차니즘인가봄 오형여자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만인의 여자가 되고싶은 사람이지만 남친이 생긴다면 그 사람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임 자기의 이상형이 남친이 있는데 고백을 해온다면 조금은 흔들리겠지만(만인의 연인이 되고싶은 여자인지라..) 금방 정신차리고 다시 남친만 본다는..! 오형여자에게 남친이 있다면?? 오형여자들은 남친이 있다면 자기 남친만 바라보는 여자라고 생각하면됨 오형여자는 연예 초기 때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손을 잡을 때 자기 심장소리 들릴까바 걱정하는 여자임 그만큼 순수하고 큰 사랑을함! 그리고 남친에게 자기만 바라봐주길 원하고 질투심많은 여자임 그냥 여자하고있는 것만 바도 질투심이 활활 타오름 하지만..속으로만 앓고 있고 여자들이랑 같이 있지마! 라고 딱잘라 말을 잘못하는.. 알아서 여자 관리 잘 하시길~! "저 사람 누구야?" "응? 친한 누나" " 아 그래.." 이런식임 지금 오형여자의 마음은 저 여자는 누군데 내 남친한테 달라붙고 난리야 -- 여자친구있는거 모르나 이런 마음으로 마음 불타오름 또 같이 있는 여자가 내 남친과 무슨 사이인지 궁금해함 그래서 혼자 뒤에서 조사하고 다님...ㅋㅋㅋㅋㅋ 그냥 포기하고 두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른 여자랑 있는 거 보면 뒤에서 힘들어함 정말 참기 힘들다면 그냥 살짝 말해봄 아니면 자기 쪽으로 부름 " 잠깐 일루와봐 " 라던지 문자로 " 나 지금 너 근천데 이쪽으로 와바 " 라던지.. 좀 쌔게 말하면 " 왜 자꾸 저 여자분이랑 같이 있는거야! 같이있는거 보기싫어 " 라던지 ㅋ 오형여자가 살짝 마음이 가는 사람과 사귀게 된다면 살짝 사랑했던 마음을 크게크게 부풀려 자기도 감당못하게 자기 남친을 사랑하게 된다는..!!! 그래서 오형여자는 자기 남친에게 다 퍼주는 스따일~ 자기도 남자친구에게 뭘 사달라고 하고 싶지만 왠지 그러면 안될 것 같고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그런 말 잘 못함 남자친구가 원하는게 있다면 자긴 모든 다 해주고 싶어고 해주지만 정작 자기가 남자친구에게는 뭘 해달라고 잘 못하는 여자임 정말 이걸 해줬음 좋겠다 싶은 건 은근 슬쩍말함 흘리듯이 그냥 슬쩍말함 " 아 나 이거 사야되는데...아 언제 사지" 이런식이랄까..?ㅋㅋ 그냥 아 이거 어떻게하지 와 저거 이쁘다 귀엽다 등등,,?ㅋ 소심소심...조심조심 말하는 오형여자임! 말했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한 없이 작아지는 오형여자ㅠ 오형여자분들! 당당해질 필요가있음! 하지만..생각만하고 몸은 안따라주는..ㅠㅠ 그렇죠?ㅠㅠ 아님말구.. 나만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형여자의 애교♥ 오형여자 활발하고 해서 애교 잘부리고 하는 줄 알지만 정작 남자 앞에선 애교 잘 못부림...ㅋㅋㅋ 여자애들 앞에선 애들이 하면 그냥 나도 한번 따라해 보는 정도? 그리고 남자애들 앞에서 보다 여자애들 앞에서 더 잘 나대고 애교도 부림..ㅋㅋ 오형여자 문자로는 남자친구에게 아주 애교가 철철 넘치게 보내지만! 정작 만나서 놀거나 할 땐 애교가튼거 잘못부림..ㅠㅠ 그렇지 않나요? 오형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분들? 입으론 " 나 애교쟁이야~"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거..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고 좀...아무튼 그런거 잘 못함 ///.///부끄럽자낰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친구가 애교 부려줘~ 하면 당황함ㅋㅋㅋ 애교? 어떻게 애교를 부리지? 이렇게 해야하나? 저렇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참ㅋㅋㅋ 그리고 못한다고함 " 아 나 그런거 못해..;;" 계속 못한다고함ㅋ 못해못해못해 하면서 계속 거절함 하지만 속으론 계속 걱정하고 있음 남자친구가 해달라는건 모든 해주고 싶은 오형여자인데 그래서 남자친구가 아 뭐야 하지마! 라고 하면 왠지 미안해지고 다행이라는 안도감과 할 껄 그랫나 하는 생각 등등이 듬ㅋㅋ 오형여자가 안 좋은 일이 생긴다면? 만약 오형여자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긴다면 머릿속엔 그 생각바께 안듬 만약 무슨 일을 하는데 오형여자가 자꾸 멍만 때리고 있고 풀이 죽어있음 95% 무슨 일있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일만 생각나고 머릿 속은 온통 그 생각에 하루종일 풀이 죽어있음 다른 때면 신나게 놀고 활발하고 발랄하던 애가 갑자기 축 쳐져 있으면 주변 애들이 걱정함 "너 무슨 일있어?" 그 정도로 안 좋은 일이 있었다는게 티가남 무슨 일있냐고 애들이 물어보면 "아니 아니야 없어 " 라고 말하지만 속으론 말할까 말까 고민하고 말하고 싶어하고 그럼 그리고 혼자 끙끙앓다가 우는 경우도 있음 울고 나면 그래도 나마 조금 속이 시원해져서임 그런 뒤엔 주변 친구들에게 SOS를 청함 누군가에게 그걸 말해주고 싶어하고 그래야 속이 시원할 것 같아서임 또 위로를 받고 싶어함 또 조언을 듣기 위해서 SOS를 청하는 거임 오형여자는 자기얘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됨 오형여자의 얘기를 들으면서 조금씩 받아쳐주기만 해도 오형여자는 고마워함 오형여자는 겉으론 강해 보이지만 그거 다 강한 척하는거임 속은 여리고 눈물많고 정많은 사람임 오형여자는 활발하고 해서 걱정도 없을 것 같고 하지만 잔걱정도 많고 진지할 땐 진지한 여자임 엥..이야기가 갑자기 왜나와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겠음 ㅠ 급하게 갈때가 있어서 ㅠ 그럼 ㅂㅂ!! 댓글과 추천 마니마니 기대할께요♥ 오형여자 매력 만땅인 여자임♥ 오형여자 많이 좋아해주세요! 1931
O형여자 파헤치기 3탄!
<오형 여자 파헤치기3탄!>
오형여자 파헤치기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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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올린 1,2탄에 추천수가 10이 넘은 것만으로도
감격한 나님임 ㅠㅠㅠㅠㅠ 감사드림ㅠㅠㅠ
추천하나도 없이 묻히는가 했음..ㅠㅠ
저번에 오형남자분 2탄에 와서 봐주셨군요!
다시 잘되길 빌어요~!
2탄에 더 써달라는 분이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음 ><
칭찬 좋아하는 나님>< 하라면 더하라는 오형여자 나님임
3탄 올리면 더 많은 관심과 추천 댓글 부탁드려요 ㅠ
저번2탄에 댓글이...므야..ㅠㅠ 3개...ㅠㅠ
더 열심히 쓰겠음! 그러니까 댓글이랑 추천!
아 좋아 기분좋아~
그럼 이제 시작~!
오형여자가 아플 땐???
오형여자는 모든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임
따라서 오형여자가 아플 땐 관심받고 싶어서
아픈티 팍팍 냅니다!
만약 오형여자친구가 감기에 들었다면...
"나 감기걸려서 아파 ㅠㅠ"
"콧물나와 ㅠㅠ 짜증나"
"아 어지러워ㅠㅠ" 이런식일꺼임
아프다고 계속 말할꺼임 그건 바로
자신을 걱정해주고 관심을 갖어달라는 말임
그럼 조금만 걱정하는 말을 해도 좋아하고
남친이 걱정한다면 "멀 걱정하구그래잉~" "괜찮아" 라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음ㅋㅋㅋㅋ 괜찮은 사람도 잇겠지만
괜찮지 않지만 너가 걱정해줘서 괜찮아 이런식임ㅋㅋ
정말 아프다면 "아니 안괜찮아" 이럴 것임 그리고 문자도 귀찮아하고
잠을 잘꺼임ㅋㅋㅋ 또 아파도 병원도 잘 안감
주사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냥 잘 안감 귀차니즘인가봄
오형여자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만인의 여자가 되고싶은 사람이지만
남친이 생긴다면 그 사람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임
자기의 이상형이 남친이 있는데 고백을 해온다면
조금은 흔들리겠지만(만인의 연인이 되고싶은 여자인지라..)
금방 정신차리고 다시 남친만 본다는..!
오형여자에게 남친이 있다면??
오형여자들은 남친이 있다면 자기 남친만 바라보는 여자라고
생각하면됨 오형여자는 연예 초기 때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손을 잡을 때 자기 심장소리 들릴까바 걱정하는 여자임
그만큼 순수하고 큰 사랑을함!
그리고 남친에게 자기만 바라봐주길 원하고
질투심많은 여자임 그냥 여자하고있는 것만 바도
질투심이 활활 타오름 하지만..속으로만 앓고 있고
여자들이랑 같이 있지마! 라고 딱잘라 말을 잘못하는..
알아서 여자 관리 잘 하시길~!
"저 사람 누구야?"
"응? 친한 누나"
" 아 그래.."
이런식임 지금 오형여자의 마음은 저 여자는 누군데
내 남친한테 달라붙고 난리야 -- 여자친구있는거 모르나
이런 마음으로 마음 불타오름 또 같이 있는 여자가
내 남친과 무슨 사이인지 궁금해함 그래서 혼자 뒤에서
조사하고 다님...ㅋㅋㅋㅋㅋ 그냥 포기하고 두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른 여자랑 있는 거 보면 뒤에서 힘들어함
정말 참기 힘들다면 그냥 살짝 말해봄 아니면
자기 쪽으로 부름 " 잠깐 일루와봐 " 라던지 문자로
" 나 지금 너 근천데 이쪽으로 와바 " 라던지..
좀 쌔게 말하면 " 왜 자꾸 저 여자분이랑 같이 있는거야! 같이있는거 보기싫어 "
라던지 ㅋ 오형여자가 살짝 마음이 가는 사람과 사귀게 된다면
살짝 사랑했던 마음을 크게크게 부풀려 자기도 감당못하게
자기 남친을 사랑하게 된다는..!!!
그래서 오형여자는 자기 남친에게 다 퍼주는 스따일~
자기도 남자친구에게 뭘 사달라고 하고 싶지만
왠지 그러면 안될 것 같고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그런 말 잘 못함 남자친구가 원하는게 있다면
자긴 모든 다 해주고 싶어고 해주지만
정작 자기가 남자친구에게는 뭘 해달라고 잘 못하는 여자임
정말 이걸 해줬음 좋겠다 싶은 건
은근 슬쩍말함 흘리듯이 그냥 슬쩍말함
" 아 나 이거 사야되는데...아 언제 사지" 이런식이랄까..?ㅋㅋ
그냥 아 이거 어떻게하지 와 저거 이쁘다 귀엽다 등등,,?ㅋ
소심소심...조심조심 말하는 오형여자임!
말했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한 없이 작아지는 오형여자ㅠ
오형여자분들! 당당해질 필요가있음! 하지만..생각만하고
몸은 안따라주는..ㅠㅠ 그렇죠?ㅠㅠ 아님말구..
나만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형여자의 애교♥
오형여자 활발하고 해서 애교 잘부리고 하는 줄 알지만
정작 남자 앞에선 애교 잘 못부림...ㅋㅋㅋ
여자애들 앞에선 애들이 하면
그냥 나도 한번 따라해 보는 정도? 그리고
남자애들 앞에서 보다 여자애들 앞에서
더 잘 나대고 애교도 부림..ㅋㅋ
오형여자 문자로는 남자친구에게 아주 애교가 철철
넘치게 보내지만! 정작 만나서 놀거나 할 땐
애교가튼거 잘못부림..ㅠㅠ 그렇지 않나요? 오형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분들?
입으론 " 나 애교쟁이야~"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거..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고 좀...아무튼 그런거 잘 못함
///.///부끄럽자낰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친구가 애교 부려줘~ 하면
당황함ㅋㅋㅋ 애교? 어떻게 애교를 부리지?
이렇게 해야하나? 저렇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참ㅋㅋㅋ 그리고 못한다고함
" 아 나 그런거 못해..;;" 계속 못한다고함ㅋ 못해못해못해
하면서 계속 거절함 하지만 속으론 계속 걱정하고 있음
남자친구가 해달라는건 모든 해주고 싶은 오형여자인데
그래서 남자친구가 아 뭐야 하지마! 라고 하면
왠지 미안해지고 다행이라는 안도감과 할 껄 그랫나 하는 생각 등등이 듬ㅋㅋ
오형여자가 안 좋은 일이 생긴다면?
만약 오형여자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긴다면
머릿속엔 그 생각바께 안듬 만약 무슨 일을 하는데
오형여자가 자꾸 멍만 때리고 있고 풀이 죽어있음 95% 무슨 일있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일만 생각나고
머릿 속은 온통 그 생각에 하루종일 풀이 죽어있음
다른 때면 신나게 놀고 활발하고 발랄하던 애가 갑자기
축 쳐져 있으면 주변 애들이 걱정함
"너 무슨 일있어?"
그 정도로 안 좋은 일이 있었다는게 티가남
무슨 일있냐고 애들이 물어보면 "아니 아니야 없어 " 라고 말하지만
속으론 말할까 말까 고민하고 말하고 싶어하고 그럼
그리고 혼자 끙끙앓다가 우는 경우도 있음
울고 나면 그래도 나마 조금 속이 시원해져서임
그런 뒤엔 주변 친구들에게 SOS를 청함
누군가에게 그걸 말해주고 싶어하고
그래야 속이 시원할 것 같아서임 또 위로를 받고 싶어함
또 조언을 듣기 위해서 SOS를 청하는 거임
오형여자는 자기얘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됨
오형여자의 얘기를 들으면서 조금씩 받아쳐주기만 해도
오형여자는 고마워함
오형여자는 겉으론 강해 보이지만 그거 다 강한 척하는거임
속은 여리고 눈물많고 정많은 사람임
오형여자는 활발하고 해서 걱정도 없을 것 같고 하지만
잔걱정도 많고 진지할 땐 진지한 여자임
엥..이야기가 갑자기 왜나와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겠음 ㅠ
급하게 갈때가 있어서 ㅠ
그럼 ㅂㅂ!!
댓글과 추천 마니마니 기대할께요♥
오형여자 매력 만땅인 여자임♥ 오형여자 많이 좋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