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74423 2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79001 3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79341 4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83334 5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85764 6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88220 8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10199869 저 글쓰기전에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는데요재밌다고해주시는분들도 감사하구 다감사해요!근데 뭐자작이라느니,넘길다느니 그러실거면안읽으셨음좋겠어요ㅎㅎ저도 그런분들한테 그런소리듣고싶지않구요!저도 저한테 이런일이 처음이고 달달한거 같아서 그냥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다는 마음에 쓰는건데 기분이 좀 상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원래 이렇게 쉽게 빠지는성격 아닌데 왜자꾸 그렇게 되는지 속으로 나스스로를 미친애취급했음 화난 표정으로 상큼이를 쳐다보고 있는데 그때.... 상큼이도 정색하는 표정으로 날 보는거임(ㅡㅡ) 그런모습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했고 좀 무서웠음 계속 몇초간 서로 쳐다보고만 있었는데 갑자기 상큼이가 활짝 웃는거임 그모습을 보니까 내가 화를 내고 있다는 자체도 좀 웃겼고 과민반응인거 같았고 상큼이의 웃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따라 헤벌쭉 웃게됫음 그러더니 상큼이가 어깨동무를 하면서 아까 기분이 좋았다고 막 그랬심 기분이 왜 좋았냐고 하니까 자기는 나한테 좀 호감있고 좋은거 표를 많이내는데 내 표정을 볼때마다 긴가민가 생각한다고 했음 근데 아까 내가 혼자 막 문을 세게 닫고 뚱해있는 표정을 볼때마다 '아 누나도 날 관심있어 하는구나' 이렇게 느꼈다고함 저..그래도 많이 표현한거 아님? 내 나름대론 그렇게 생각하고있음 상큼이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데 난 팔을 뻣뻣하게 하고 있을수가 없잖슴? 상큼이 허리에 살포시~정말 살..포시 손을 둘렀음 그랬더니 너무 귀엽게도 움찔 하는거임 그게 나한테도 느껴졌음ㅎㅎㅎㅎㅎㅎㅎㅎ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면서 가다가 버스를 타고 집앞에서 내렸음!!!!!! 유난히 그때따라 버스에 손님이 없었음 같이 앉은게 좋기도 했고 여러면으로 좋았음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걷는길에 상큼이가 자꾸 고개를 숙여서 내 얼굴을 쳐다보는거임 내 옆모습을 보고있는거 아니겠심? 그 눈길이 느껴져서 얼굴이 정말 달아올랐음 나 원래 사람 눈을 오래 쳐다보지는 못함(부끄러움) 갑자기 내 손목을 잡더니 멈춰 세우더니 목도리는 어딨냐고 하면서 표정이 굳었음 진짜..그 표정이 너무 살벌했음 나를 막 어디다 갖다 버릴 거 같은 표정?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집에 고이 모셔뒀다고 말했음 그랬더니 맨날 하고 다니라고 매일 확인하겠다고 했는데 하고 나오지도 않고 진짜 실망이라고 어쩌고 저쩌고..주절주절 거리기 시작했음ㅠㅠ 그 모습조차 너무 귀여운거임 비록 사귀고 그런 사이는 아니더라도 뭔가 진짜 내 남자친구 같고 멋있었음 코가 살짝 빨개져 있는 모습을 보니까..하..두근거렸음 난 그래서 여러가지 주절주절 변명을 하기 시작했음 상큼이는 믿지 않았음ㅠㅠ 솔직히 하고가야지~마음은 먹었었는데 까먹고 못하고 나온거였음 목도리를 아무래도 주긴 줘야 될거 같아서 그럼 기다리라고 집에서 갖고 나오겠다고 말했는데 그걸 자기를 왜주냐고 내가 왜 그 목도리 주면서 매일 하고 다니라고 했겠냐고 자기가 왜 내일 내일모레 내일모모레 내일모모모레도 확인한다고 한 이유를 모르겠냐고 막 다그치는거임 짐승남임? 알았어 미안해 이러구 양손으로 볼을 감쌌음 그랬더니 내가 그럴줄 몰랐다는 표정으로 눈 땡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보는거임 얘는 당돌한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되게 귀엽고 깨물어주고싶었음!!!!!!!!!!!!!!!!!!!!! 아..이거 쓰면서도 보고싶네..(힝) 상큼이가 웃으면서 "아~~~행복하다 진짜 좋다" 이러는거임 나도 얼떨결에 그냥 웃었음(민망했던게 더컸음) 추우니까 얼른 가라고 한다음에 연락하겠다고 하고 집으로 들어와서 씻고 문자를 보냈음 오늘도 고마웠다고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한다음 쪼금은 달달한 문자를 하기 시작했음 상큼이-xx아~아까 왜 너 손으로 내볼감쌌어?(xx는내이름) 나-뭐..그냥 너코가빨개져서 추워보이길래 갑자기그래찡!!ㅠㅠ 상큼이-아ㅋㅋ너무좋았는데 또해죠 또또또또또또 나-뭘또야 난한번만하고 안하니까 그냥그기분계속간직해ㅎㅎ 상큼이-에이~~진짜너무하네ㅋㅋ난이제집도착했어 다씻었어? 나-응!!씻고 강아지랑놀아주고이땅ㅋㅋ너도얼른씻고쉬어 상큼이-시로 xx이랑문자하다가 씻을꺼얌ㅋㅋㅋ(xx는내이름) 나-은근슬쩍 반말하기는ㅋㅋㅋㅋ 상큼이-하고싶어 근데있잖아 나는너가어떤생각인지 잘모르겠어..나한테 관심을가지는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관심을 보이니까 반응해주는것뿐인지 뭔가 더잘해주고싶고 그런데 내가혹시나 그렇게 하게됨으로써 너가부담스러워할까봐 뭘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고 그냥마음이 어떤지알려줬음좋겠다!! 나-난내가표현잘했다고생각했는데..그게너한테는전해지지않았나보당ㅠㅠ 흠..나도역시 좋은감정가지고있어!!처음에는 이러다말겠지그랬는데 자꾸생각나고 보고싶기도하고그런거? 이랬더니 답장이 15분?정도 없는거임 민망해도 이렇게 말을 했는데 씹히는건가 우울해 하고있었음 근데 답장이 길게 온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일써도대져?ㅎ.ㅎ저 지굼 상큼이 잠깐 만나러가여~!~후기ㄱㄱ?가따오께염!!! 16
알바중 하트남을만났어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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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쓰기전에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는데요
재밌다고해주시는분들도 감사하구 다감사해요!
근데 뭐자작이라느니,넘길다느니 그러실거면
안읽으셨음좋겠어요ㅎㅎ저도 그런분들한테 그런소리듣고싶지않구요!
저도 저한테 이런일이 처음이고 달달한거 같아서
그냥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다는 마음에 쓰는건데 기분이 좀 상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원래 이렇게 쉽게 빠지는성격 아닌데 왜자꾸 그렇게 되는지 속으로 나스스로를 미친애취급했음
화난 표정으로 상큼이를 쳐다보고 있는데 그때....
상큼이도 정색하는 표정으로 날 보는거임(ㅡㅡ)
그런모습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했고 좀 무서웠음
계속 몇초간 서로 쳐다보고만 있었는데 갑자기 상큼이가 활짝 웃는거임
그모습을 보니까 내가 화를 내고 있다는 자체도 좀 웃겼고 과민반응인거 같았고
상큼이의 웃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따라 헤벌쭉 웃게됫음
그러더니 상큼이가 어깨동무를 하면서 아까 기분이 좋았다고 막 그랬심
기분이 왜 좋았냐고 하니까 자기는 나한테 좀 호감있고 좋은거 표를 많이내는데
내 표정을 볼때마다 긴가민가 생각한다고 했음 근데 아까 내가 혼자 막 문을 세게 닫고
뚱해있는 표정을 볼때마다 '아 누나도 날 관심있어 하는구나' 이렇게 느꼈다고함
저..그래도 많이 표현한거 아님? 내 나름대론 그렇게 생각하고있음
상큼이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데 난 팔을 뻣뻣하게 하고 있을수가 없잖슴?
상큼이 허리에 살포시~정말 살..포시 손을 둘렀음
그랬더니 너무 귀엽게도 움찔 하는거임 그게 나한테도 느껴졌음ㅎㅎㅎㅎㅎㅎㅎㅎ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면서 가다가 버스를 타고 집앞에서 내렸음!!!!!!
유난히 그때따라 버스에 손님이 없었음 같이 앉은게 좋기도 했고 여러면으로 좋았음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걷는길에 상큼이가 자꾸 고개를 숙여서 내 얼굴을 쳐다보는거임
내 옆모습을 보고있는거 아니겠심? 그 눈길이 느껴져서 얼굴이 정말 달아올랐음
나 원래 사람 눈을 오래 쳐다보지는 못함(부끄러움)
갑자기 내 손목을 잡더니 멈춰 세우더니 목도리는 어딨냐고 하면서 표정이 굳었음
진짜..그 표정이 너무 살벌했음 나를 막 어디다 갖다 버릴 거 같은 표정?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집에 고이 모셔뒀다고 말했음 그랬더니 맨날 하고 다니라고 매일 확인하겠다고 했는데
하고 나오지도 않고 진짜 실망이라고 어쩌고 저쩌고..주절주절 거리기 시작했음ㅠㅠ
그 모습조차 너무 귀여운거임 비록 사귀고 그런 사이는 아니더라도
뭔가 진짜 내 남자친구 같고 멋있었음 코가 살짝 빨개져 있는 모습을 보니까..하..두근거렸음
난 그래서 여러가지 주절주절 변명을 하기 시작했음 상큼이는 믿지 않았음ㅠㅠ
솔직히 하고가야지~마음은 먹었었는데 까먹고 못하고 나온거였음
목도리를 아무래도 주긴 줘야 될거 같아서 그럼 기다리라고 집에서 갖고 나오겠다고 말했는데
그걸 자기를 왜주냐고 내가 왜 그 목도리 주면서 매일 하고 다니라고 했겠냐고
자기가 왜 내일 내일모레 내일모모레 내일모모모레도 확인한다고 한 이유를 모르겠냐고
막 다그치는거임 짐승남임?
알았어 미안해 이러구 양손으로 볼을 감쌌음 그랬더니 내가 그럴줄 몰랐다는 표정으로
눈 땡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보는거임 얘는 당돌한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되게 귀엽고
깨물어주고싶었음!!!!!!!!!!!!!!!!!!!!!
아..이거 쓰면서도 보고싶네..(힝)
상큼이가 웃으면서 "아~~~행복하다 진짜 좋다" 이러는거임
나도 얼떨결에 그냥 웃었음(민망했던게 더컸음)
추우니까 얼른 가라고 한다음에 연락하겠다고 하고 집으로 들어와서 씻고 문자를 보냈음
오늘도 고마웠다고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한다음
쪼금은 달달한 문자를 하기 시작했음
상큼이-xx아~아까 왜 너 손으로 내볼감쌌어?(xx는내이름)
나-뭐..그냥 너코가빨개져서 추워보이길래 갑자기그래찡!!ㅠㅠ
상큼이-아ㅋㅋ너무좋았는데 또해죠 또또또또또또
나-뭘또야 난한번만하고 안하니까 그냥그기분계속간직해ㅎㅎ
상큼이-에이~~진짜너무하네ㅋㅋ난이제집도착했어 다씻었어?
나-응!!씻고 강아지랑놀아주고이땅ㅋㅋ너도얼른씻고쉬어
상큼이-시로 xx이랑문자하다가 씻을꺼얌ㅋㅋㅋ(xx는내이름)
나-은근슬쩍 반말하기는ㅋㅋㅋㅋ
상큼이-하고싶어 근데있잖아 나는너가어떤생각인지 잘모르겠어..나한테 관심을가지는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관심을 보이니까 반응해주는것뿐인지 뭔가 더잘해주고싶고 그런데
내가혹시나 그렇게 하게됨으로써 너가부담스러워할까봐 뭘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고
그냥마음이 어떤지알려줬음좋겠다!!
나-난내가표현잘했다고생각했는데..그게너한테는전해지지않았나보당ㅠㅠ
흠..나도역시 좋은감정가지고있어!!처음에는 이러다말겠지그랬는데
자꾸생각나고 보고싶기도하고그런거?
이랬더니 답장이 15분?정도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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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답장이 길게 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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