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처럼 1년간 쫓아다녔습니다. 결국엔 노력이 가상하였는지 사귀게 되었구요... 근데 제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몇년 전에 완치된줄 알았던 병이 다시 발생, 악화되고 있다네요... 하...;; 정말 어렵게 사귀게 되었고 이제 그 분도 막 저 좋아하게 되었는데... 병의 진행 상황을 봐서 계속 악화되면 수술해야한다는 군요... 수술하면 흉부,골격 수술이기 때문에 기본 1달 입원해야하구요... 정말 큰 수술이거든요... 수술전에 먼저 재활치료같은거 해봐야 하는데... 그게 얼마나 걸릴지도 미지수고요... 재활치료를 하든, 수술을 하든 일단 얼마동안 사회생활을 못한다는 군요... 그 얼마가 3달이 될지 반년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고요... 하... 어떻하죠...? 헤어지자고 해야겠죠...? 그 분 대학생활 해야하고 하는데... 아픈사람이 잡고있을 순 없잖아요...ㅜㅜ 기다려달라고 하는 건 너무 미안하구요... 톡커님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악플은 삼가해 주세요 안그래도 아픈데...)
하...1년간 쫓아 다니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제목 처럼 1년간 쫓아다녔습니다.
결국엔 노력이 가상하였는지 사귀게 되었구요...
근데 제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몇년 전에 완치된줄 알았던 병이 다시 발생, 악화되고 있다네요...
하...;; 정말 어렵게 사귀게 되었고 이제 그 분도 막 저 좋아하게 되었는데...
병의 진행 상황을 봐서 계속 악화되면 수술해야한다는 군요...
수술하면 흉부,골격 수술이기 때문에 기본 1달 입원해야하구요... 정말 큰 수술이거든요...
수술전에 먼저 재활치료같은거 해봐야 하는데... 그게 얼마나 걸릴지도 미지수고요...
재활치료를 하든, 수술을 하든 일단 얼마동안 사회생활을 못한다는 군요...
그 얼마가 3달이 될지 반년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고요...
하... 어떻하죠...? 헤어지자고 해야겠죠...?
그 분 대학생활 해야하고 하는데... 아픈사람이 잡고있을 순 없잖아요...ㅜㅜ
기다려달라고 하는 건 너무 미안하구요...
톡커님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악플은 삼가해 주세요 안그래도 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