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느 수험생과 같이 점심을 먹고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 10시 쯔음에 끝나 집에 왔습니다. 그렇게 저는 10시에 집에 와서 야식을 매일 먹습니다. 그날 따라 무척 고기가 먹고
싶었는데 고기가 없어서 반찬 투정을 하다가 어머니랑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다툼도중에 제가 말을 돌리려고
“엄마 나 체대입시학원 다녀야되” 라고 말했습니다.
네 저는 체대를 가려고합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반대하시고요.. 체대 말하니깐
아버지께서 옆에서 “너는 집에 너혼자 있니?” 그래서 저는 철이 덜 들은지라...
글쓴이: “왜요?”
아버지: “왜 너는 너 마음대로 결정하니?”
글쓴이: “머가요?”
아버지: “너가 왜 체대 가는걸 혼자정해?”
글쓴이: “어짜피 말하면 아버지 반대하실꺼잖아요?”
아버지: “내가 너 체대가라고 공부시켰어?”
글쓴이: “그래도 갈거에요”
아버지: “너가 저번에 체대가면 취업하기 힘들다면서?”
글쓴이: “요즘 취업하기 힘든거 다 똑같아요”
이렇게 따지듯이 말대꾸를 하자 아버지가 화가 오르실 만큼 오르셔서...
아버지: “너한번 죽도록 맞아볼래?”
글쓴이: “아니요”
이러다가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냐면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왜 아빠 엄마는 나 공부하는거 힘든데 응원도 안해주면서 왜 혼만내지?’
‘공부하느라 힘든데 남들 다 하는 담배 안피고 여자 사귀는것도 참고 힘들어 죽겠는데
왜 응원안해주고 매일 혼만내지?‘ (속으론 가장 저를 응원해주시는분인데 말이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멍청하고 철없는 생각이죠.
이렇게 생각하고 너무 화가 나서 집을 뛰쳐나가 동네 학교 운동장으로 갔습니다.
운동장 가서 걸으면서 집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뛰면 다 잊혀지겠지 라고 말하며 운동장을 뛰었습니다.
25바퀴를 목표로 정하고 뛰었습니다.
뛰는 도중에 동생들이 찾으러 왔는데 다시 가라고 돌려보내고
20바퀴째를 뛰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요기서 포기하면 너는 체대갈 자격없다. 라고생각하며 인내심으로
5바퀴를 다 뛰고 운동장에 누웠습니다.
(25바퀴는 비록 5km 밖에 안되는데 처음부터 전속력으로 뗬던지라 10바퀴때부터
체력이 많이 바닥났었어요)....헛소리 집어치우고...
아무튼 그렇게 누워서 생각했습니다.
‘아, 지금 나 왜 이렇게 불행하지.. 도대체 행복이 뭐냐ㅡㅡ?’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약 한달 전 학교 수련회로 갔던 *동네 수련원 k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
그수련원에서는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라는 말과
함께 k 선생님께서 강의해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말은 이렇습니다
“ 나는 지금 숨쉬고 걷고 뛰고 잠을 자고 일어나 하루를 맞이 할 수 있는게 행복이야”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뭔데 저런 말을 하지,,
저는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고 “내가 왜 이런 행복의 개념을 세웠는지 너희들에게 이야기해줄게”
요기서부터 1인칭 선생님 시점으로 쓰겠습니다..맞나?...
선생님은 2살 많은 누나가 있어.. 이쁘고 나에게 정말 잘해주는 착한 누나였어
그런 누나는 남자친구도 있었고, 누나가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나갔는데
몇시간 뒤 누나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어. 누나남자친구가 뭐라고 말한줄알아?
“k야 00병원인데 누나가 나랑놀고 집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지금 쇼크상태이고
중환자실에서 수술 기다리고 있어, 빨리와바“ 라는 소리는 듣는데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되버렸어..
왜 나에게 이런일이 있어났지? 나에게는 장애란 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왜 왜 도대체 우리 누나인거야? 라는 생각을 했어
그렇게 병원을 갔더니 부모님이 계셨고 의사선생님께서 오시더니
“환자분께서 두개골이 심각하게 부숴진 상태여서 수술하다가 사망할수도 있습니다,
수술에 동의하시면 이 서류를 작성해주세요” 라고말한거야..
그래서 나와 부모님은 그걸 작성하면서 계속 울었어..그리고
의사선생님께 “제발 우리 누나 살려주세요” 라고 부탁했지..
그러나 의사선생님께서는 “최선을 다해보겠지만 환자분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생사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어.
그래서 나는 8~9시간의 수술동안 밖에서 기도를 했어..무슨 기도를 한 줄아니?
‘제발 우리 누나 목숨만 살려주세요, 눈을 못떠도 나를 못알아보더라도 어떤 장애를 갖더라도 제발 목숨만이라고 붙어 있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를 했어.
그렇게 오랜 시간의 수술이 끝나고 의사선생님이 나오셔서 말씀하시 기를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으니 지켜보도록 합시다” 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정말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를 계속해서 말했지.
다음날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누나를 보러 들어갔는데 누나는 눈을 뜨지 못하는거야..
하루가가도 이틀이가도 일주일이지나도 눈을 뜨지 못하는거야.. 그래도 나는
누나에게 “누나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난 머리카락이 없고 비록 눈을 뜨지 못하는 예전과 다른 누나 일지라도 나는 누나를 사랑해” 라고 말했어.
그렇게 중환자실 옆에는 환자 가족이 머무는곳에서 다음 면회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어..
근데 중환자실 반대편에는 수술실이 있었어.. 그곳에는 생사가 달린 수술을 하는
큰 수술실이였어.. 하루에 몇 번씩 그곳을 지나가는데 그앞에서는 항상 수술하는 환자
가족분들이 눈을 감고 두손모아 기도를 하고 있는거야.. 난 그때 느꼈었어.
기도드리는 분이 하느님이던, 부처님이던, 누구던 간에 그분들이 하는 기도는 단 한가지였다는 것을... 그 기도는 ‘제발 우리 (아들, 딸, 남편, 부인, 엄마, 아버지) 목숨 많이라도 살게 해주세요“ 내가 했던 기도랑 같다라는걸 느낄 수 있었어.
기도 드리는 분은 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은 다 목숨만은 살게 해달라는 걸로 같았어..
그런데 한달이 지나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k야 지금 너네 누나가 눈을 떴어.. 빨리 와봐” 그래서 나는 ‘아 정말 기적이라는게
존재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에 병원으로 달려 갔는데 누나가 나를
보고 웃어주는 거야.
나는 그때 누나모습이 어느때보다 정말 아름다웠어... 누나는 아직 말을 못하고 눈만 뜨고
누가 오는지 인식하고 그 정도 였어. 누나는 20대라는 젊은 나이에 놀고 싶고 결혼하고 싶고 등 하고 싶은게 정말 많을텐데 저렇게 누워서 우릴 보고 웃고 행복해 하는걸 보고 느꼈어. ‘아, 나는 정말로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고 그래서 나는 나의 행복의 개념을
“지금 내가 숨쉬고 걷고 뛰고 잠자고 일어나 하루를 맞이할 수 있는게 행복이구나.” 라고
그리고 또한 “너희들도 너희 부모님이 잘살던 못살던 너희가 잘생겼던 못생겼던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간에 너희들은 지구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
“너희들도 너희들만의 행복을 개념을 세워봐”
“하지만 그 행복의 개념은 너의 정신적 성숙과 시간의 지남에 따라 약간씩 변할 수 있어”
“너희들도 지금 행복의 개념을 세워바”
다시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돌아와서
저는 이말을 듣는 내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지금 내가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또 저만의 행복의 개념을 세웠습니다.
“나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다는게 행복이다” 왜 이렇게 개념을 세웠냐면요..
집에는 언제든지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 줄 가족이 있고 학교에서는 급우들이 있고
대한민국엔 자랑스러운 우리 국민들이 있고 더나아가 이세계에는 같이 숨쉬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
이런 생각으로 저는 행복의 개념을 세웠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이야기를 읽고 나자마자 자신을 다시한번 돌이켜 봤으면 좋겠구요..
행복의 개념을 세우셨으면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것은 지금 자신이 불행하다고 믿고
행복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글을 읽어 “ 아, 나는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을 k 선생님으로부터 느꼈던 것처럼 저혼자 느끼기에는 정말 아까워 우리 국민이 다같이 느끼자는 마음에 쓰게 되었습니다.
한달 전에 들었던 이야기라 다소 다른점이 있겠지만,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그리고 글이 긴데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이글이 톡이되어 더욱도 많은 분들이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추천부탁드릴게요.
아참 그리고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누구든 꼭 (flower)동네로 한번 봉사활동 가셨으면 합니다.
행복을 나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충청북도 청주에서 사는 수능이 끝난 .... 아니 326일을 남겨둔
18살 남자학생입니다... 사람이구요..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두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와는 사뭇 거리가 먼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정말 글이 길수도 있습니다. 아니 깁니다.
긴거 싫어 하시는 분은.. 안읽어 주셔도 괜찮지...않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또한 글을 읽으실 때 눈과 더불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소중하오나, 10분만 투자해주세요!!)
-시작
저는 여느 수험생과 같이 점심을 먹고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 10시 쯔음에 끝나 집에 왔습니다. 그렇게 저는 10시에 집에 와서 야식을 매일 먹습니다. 그날 따라 무척 고기가 먹고
싶었는데 고기가 없어서 반찬 투정을 하다가 어머니랑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다툼도중에 제가 말을 돌리려고
“엄마 나 체대입시학원 다녀야되” 라고 말했습니다.
네 저는 체대를 가려고합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반대하시고요.. 체대 말하니깐
아버지께서 옆에서 “너는 집에 너혼자 있니?” 그래서 저는 철이 덜 들은지라...
글쓴이: “왜요?”
아버지: “왜 너는 너 마음대로 결정하니?”
글쓴이: “머가요?”
아버지: “너가 왜 체대 가는걸 혼자정해?”
글쓴이: “어짜피 말하면 아버지 반대하실꺼잖아요?”
아버지: “내가 너 체대가라고 공부시켰어?”
글쓴이: “그래도 갈거에요”
아버지: “너가 저번에 체대가면 취업하기 힘들다면서?”
글쓴이: “요즘 취업하기 힘든거 다 똑같아요”
이렇게 따지듯이 말대꾸를 하자 아버지가 화가 오르실 만큼 오르셔서...
아버지: “너한번 죽도록 맞아볼래?”
글쓴이: “아니요”
이러다가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냐면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왜 아빠 엄마는 나 공부하는거 힘든데 응원도 안해주면서 왜 혼만내지?’
‘공부하느라 힘든데 남들 다 하는 담배 안피고 여자 사귀는것도 참고 힘들어 죽겠는데
왜 응원안해주고 매일 혼만내지?‘ (속으론 가장 저를 응원해주시는분인데 말이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멍청하고 철없는 생각이죠.
이렇게 생각하고 너무 화가 나서 집을 뛰쳐나가 동네 학교 운동장으로 갔습니다.
운동장 가서 걸으면서 집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뛰면 다 잊혀지겠지 라고 말하며 운동장을 뛰었습니다.
25바퀴를 목표로 정하고 뛰었습니다.
뛰는 도중에 동생들이 찾으러 왔는데 다시 가라고 돌려보내고
20바퀴째를 뛰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요기서 포기하면 너는 체대갈 자격없다. 라고생각하며 인내심으로
5바퀴를 다 뛰고 운동장에 누웠습니다.
(25바퀴는 비록 5km 밖에 안되는데 처음부터 전속력으로 뗬던지라 10바퀴때부터
체력이 많이 바닥났었어요)....헛소리 집어치우고...
아무튼 그렇게 누워서 생각했습니다.
‘아, 지금 나 왜 이렇게 불행하지.. 도대체 행복이 뭐냐ㅡㅡ?’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약 한달 전 학교 수련회로 갔던 *동네 수련원 k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
그수련원에서는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라는 말과
함께 k 선생님께서 강의해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말은 이렇습니다
“ 나는 지금 숨쉬고 걷고 뛰고 잠을 자고 일어나 하루를 맞이 할 수 있는게 행복이야”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뭔데 저런 말을 하지,,
저는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고 “내가 왜 이런 행복의 개념을 세웠는지 너희들에게 이야기해줄게”
요기서부터 1인칭 선생님 시점으로 쓰겠습니다..맞나?...
선생님은 2살 많은 누나가 있어.. 이쁘고 나에게 정말 잘해주는 착한 누나였어
그런 누나는 남자친구도 있었고, 누나가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나갔는데
몇시간 뒤 누나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어. 누나남자친구가 뭐라고 말한줄알아?
“k야 00병원인데 누나가 나랑놀고 집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지금 쇼크상태이고
중환자실에서 수술 기다리고 있어, 빨리와바“ 라는 소리는 듣는데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되버렸어..
왜 나에게 이런일이 있어났지? 나에게는 장애란 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왜 왜 도대체 우리 누나인거야? 라는 생각을 했어
그렇게 병원을 갔더니 부모님이 계셨고 의사선생님께서 오시더니
“환자분께서 두개골이 심각하게 부숴진 상태여서 수술하다가 사망할수도 있습니다,
수술에 동의하시면 이 서류를 작성해주세요” 라고말한거야..
그래서 나와 부모님은 그걸 작성하면서 계속 울었어..그리고
의사선생님께 “제발 우리 누나 살려주세요” 라고 부탁했지..
그러나 의사선생님께서는 “최선을 다해보겠지만 환자분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생사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어.
그래서 나는 8~9시간의 수술동안 밖에서 기도를 했어..무슨 기도를 한 줄아니?
‘제발 우리 누나 목숨만 살려주세요, 눈을 못떠도 나를 못알아보더라도 어떤 장애를 갖더라도 제발 목숨만이라고 붙어 있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를 했어.
그렇게 오랜 시간의 수술이 끝나고 의사선생님이 나오셔서 말씀하시 기를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으니 지켜보도록 합시다” 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정말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를 계속해서 말했지.
다음날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누나를 보러 들어갔는데 누나는 눈을 뜨지 못하는거야..
하루가가도 이틀이가도 일주일이지나도 눈을 뜨지 못하는거야.. 그래도 나는
누나에게 “누나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난 머리카락이 없고 비록 눈을 뜨지 못하는 예전과 다른 누나 일지라도 나는 누나를 사랑해” 라고 말했어.
그렇게 중환자실 옆에는 환자 가족이 머무는곳에서 다음 면회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어..
근데 중환자실 반대편에는 수술실이 있었어.. 그곳에는 생사가 달린 수술을 하는
큰 수술실이였어.. 하루에 몇 번씩 그곳을 지나가는데 그앞에서는 항상 수술하는 환자
가족분들이 눈을 감고 두손모아 기도를 하고 있는거야.. 난 그때 느꼈었어.
기도드리는 분이 하느님이던, 부처님이던, 누구던 간에 그분들이 하는 기도는 단 한가지였다는 것을... 그 기도는 ‘제발 우리 (아들, 딸, 남편, 부인, 엄마, 아버지) 목숨 많이라도 살게 해주세요“ 내가 했던 기도랑 같다라는걸 느낄 수 있었어.
기도 드리는 분은 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은 다 목숨만은 살게 해달라는 걸로 같았어..
그런데 한달이 지나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k야 지금 너네 누나가 눈을 떴어.. 빨리 와봐” 그래서 나는 ‘아 정말 기적이라는게
존재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에 병원으로 달려 갔는데 누나가 나를
보고 웃어주는 거야.
나는 그때 누나모습이 어느때보다 정말 아름다웠어... 누나는 아직 말을 못하고 눈만 뜨고
누가 오는지 인식하고 그 정도 였어. 누나는 20대라는 젊은 나이에 놀고 싶고 결혼하고 싶고 등 하고 싶은게 정말 많을텐데 저렇게 누워서 우릴 보고 웃고 행복해 하는걸 보고 느꼈어. ‘아, 나는 정말로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고 그래서 나는 나의 행복의 개념을
“지금 내가 숨쉬고 걷고 뛰고 잠자고 일어나 하루를 맞이할 수 있는게 행복이구나.” 라고
그리고 또한 “너희들도 너희 부모님이 잘살던 못살던 너희가 잘생겼던 못생겼던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간에 너희들은 지구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
“너희들도 너희들만의 행복을 개념을 세워봐”
“하지만 그 행복의 개념은 너의 정신적 성숙과 시간의 지남에 따라 약간씩 변할 수 있어”
“너희들도 지금 행복의 개념을 세워바”
다시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돌아와서
저는 이말을 듣는 내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지금 내가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또 저만의 행복의 개념을 세웠습니다.
“나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다는게 행복이다” 왜 이렇게 개념을 세웠냐면요..
집에는 언제든지 나를 따뜻하게 맞이해 줄 가족이 있고 학교에서는 급우들이 있고
대한민국엔 자랑스러운 우리 국민들이 있고 더나아가 이세계에는 같이 숨쉬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
이런 생각으로 저는 행복의 개념을 세웠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이야기를 읽고 나자마자 자신을 다시한번 돌이켜 봤으면 좋겠구요..
행복의 개념을 세우셨으면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것은 지금 자신이 불행하다고 믿고
행복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글을 읽어 “ 아, 나는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을 k 선생님으로부터 느꼈던 것처럼 저혼자 느끼기에는 정말 아까워 우리 국민이 다같이 느끼자는 마음에 쓰게 되었습니다.
한달 전에 들었던 이야기라 다소 다른점이 있겠지만,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그리고 글이 긴데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이글이 톡이되어 더욱도 많은 분들이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추천부탁드릴게요.
아참 그리고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누구든 꼭 (flower)동네로 한번 봉사활동 가셨으면 합니다.
정말 그곳에서는 행복이 뭔가에 대해 느낄수 있는 정말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나눔터??
같습니다..^^
그럼 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