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에 있었던 일 생각나서 적어봄 옛날에 알바 한번도 안해봤을때 일임주말마다 집에서 티비보고 뒹굴거리고 있으니깐엄마가 어느날 말씀하셨음 "넌 알바 안다녀?" 근데 우리엄마가 워낙 공부해라, 알바해라,이런말을 잘 안하는 편이라서당시 나로선 엄청난 충격이엇음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가볍게 던진 말이었는데다른애들 알바하는데 나만 안하고있으니깐나 스스로도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던거같음
그날 밤에 싸이 다이어리에다가 엄마가 넌 알바안하녜-흑흑흑흑흑흑 이렇게인가 적었음 엄마가 잘못한것두 아닌데 괜히 혼자 저럼ㅠㅋㅋ
그리고 잊고있다가 다음에 들어가보니깐엄마가 댓글을 다셨음 엄마: 미안........ㅠㅠ
엄마도 내심 표정이 안좋으니까 걱정하셨나봄..ㅠㅠ우리엄마 너무 귀엽구 착하구 좋음ㅠㅠㅠㅠㅠㅠ
저때 편의점알바 구해서 열심히 했었음얼마 못가서 짤렸지만ㅜㅜ 방학때라서 알바 또 구해야함지금 일주일째 잉여임ㅋㅋㅋㅋ
우리엄마의 웃긴 문자ㅎㅎ
그래서 염치없이 또 적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른 전개 = 음슴체ㄱㄱ
알고보니 엄마가 시크릿가* 재방송 보느냐고바빠서 답장사절하셨던거................ㅋㅋㅋ엄마...................................나두 봐야지^^***********
다이어리에 있었던 일 생각나서 적어봄
옛날에 알바 한번도 안해봤을때 일임주말마다 집에서 티비보고 뒹굴거리고 있으니깐엄마가 어느날 말씀하셨음
"넌 알바 안다녀?
근데 우리엄마가 워낙 공부해라, 알바해라,이런말을 잘 안하는 편이라서당시 나로선 엄청난 충격이엇음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가볍게 던진 말이었는데다른애들 알바하는데 나만 안하고있으니깐나 스스로도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던거같음
그날 밤에 싸이 다이어리에다가
엄마가 넌 알바안하녜-흑흑흑흑흑흑
이렇게인가 적었음
엄마가 잘못한것두 아닌데 괜히 혼자 저럼ㅠㅋㅋ
그리고 잊고있다가 다음에 들어가보니깐엄마가 댓글을 다셨음
엄마: 미안........ㅠㅠ
엄마도 내심 표정이 안좋으니까 걱정하셨나봄..ㅠㅠ우리엄마 너무 귀엽구 착하구 좋음ㅠㅠㅠㅠㅠㅠ
저때 편의점알바 구해서 열심히 했었음얼마 못가서 짤렸지만ㅜㅜ
방학때라서 알바 또 구해야함지금 일주일째 잉여임ㅋㅋㅋㅋ
암튼엄마 완전 사랑해'3'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