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시간(두번째)

먼훗날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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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아주세요."

 

다들 앞만 보고 달려가는 세상이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할  기회를 놓쳐 버릴 때가 많구나.

 

아들아, 

네 주위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말았으면 한다.  

 

삶의 순간순간들이 꽃봉오리처럼 귀하고 아름다운 시간의

연결로 이루어져 있음을 기억한다면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어버지 역시 너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다

"아들아 정말 사랑한다>" 

************공병호님의 쵸콜릿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