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강원도에 다녀왔음 한국에서 오래 살았으면서도 시간에 쫓겨 강원도는 가본 적이 없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ㅋㅋ
여행가기 전날, 기상예보를 보니 날씨가 추워질 것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음 ㅠ 그래서 만만의 대비를 하고 갔어요 일단 목도리, 장갑 거기에다 군밤장수 모자까지 챙겼음 ㅋㅋ 그리고 예지미인에서 나온 좌훈 쑥 찜질패드도 챙겼음! 이번에 새로운 패키지로 3개입 짜리도 나왔네요 여행갈 때 챙기면 좋을 것 같음 낱개 하나는 작은 가방에 넣고 갔음 눈이 건조할 것 같아서 인공눈물과 립에센스, 카메라도 같이 넣었음ㅋㅋ
여행갈 때 나처럼 조그마한 가방 따로 챙겨서 좌훈 쑥 찜질패드, 립에센스, 카메라 들고 가시면 딱 좋으실 것 같음
작은 가방의 장점은 자주 쓰는 제품들을 빠르게! 꺼낼 수 있다는 거임
나는 출발 하기 전 좌훈 쑥 찜질패드 미리 하고 나갔음 같이 여행 간 친구에게도 언니에게도 하나 줬더니 완전 좋아함ㅋㅋㅋㅋㅋ 강원도 바람은 서울 바람이랑은 차원이 다름ㅠㅠ 날라가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 출발 전에 좌훈 쑥 찜질패드를 했더니 속옷에 붙이는 거라서 움직일 때 불편하지 않고 하루 종일 정말 따뜻했음 여행가시는 여성분들에게 적극 추천 여행가는 날 아침, 출발 하기 전에 붙이시면 그 날 따뜻한 여행 하실 수 있다는!
아침 9시에 양재역에서 출발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엄청 밀렸음ㅠ 12시 반쯤 도착해서 강원도의 별미 막국수 먹었음 스키의 고장 강원도답게 주변에 스키 용품 매장이나 콘도 시설들이 많았음 ㅋㅋ 친구들이 강원도에 오면 회를 먹어야 한다며 주문진에 갔다 오랜만에 바다를 봐서 흥분했음 ㅋㅋ 주문진에 처음 가봤는데 수산시장이 큼! 그리고 가격도 엄청 저렴 우리가 산 저 회들이 합쳐서 3만원 밖에 안 함! 아주머니 정말 초스피드로 회를 썰어주신ㅋㅋ 회가 너무 쫄깃쫄깃하고 역시 회는 바닷가에서 직접 잡은 것을 먹어야 함!! ㅋㅋ 주문진에 들려 회를 사고 경포대에 잠시 들렀음 여름 휴양지하면 동해 경포대 아니겠음? 여름에 경포대에 왔었는데 여름이랑은 다른 느낌... 엄청 추웠음 ㅠㅠ 바람이 엄청 많이 불고... 누가 겨울바다가 낭만적 이라고 했나? ㅋㅋㅋ 하지만 동해가 서해보다 맑고 공기는 정말 서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 정말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옴 ㅋㅋ
강원도 대관령 하면 역시 한우 아닌가요?ㅋㅋ
저녁은 대관령 한우를 먹었음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대기하고 먹었음 ㅠ 한우 정말 쌈! 서울에서는 한우 먹으려면 정말 손이 덜덜 떨렸는데 대관령에서는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고 와서 완전 행복 ㅋㅋ 대인은 4천을 내면 세팅을 해주는데 술은 따로 주문해야 하고 우리는 또 다른 메뉴 한우초밥을 시켜먹었음 정말 최고! 한우초밥 안 먹어보고 한우 먹었다고 자랑하면 안 됨 ㅋㅋ 녹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대관령 한우 ㅋㅋ 지금도 그 맛이 생각남 ㅠㅠ 정말 서울에서는 한우 못 먹겠음!
다음날 피곤해진 몸을 이끌고 대관령 양떼목장을 가려 했으나! 지금 구제역에 걸려 입장이 불가하다고 들어가지 못함 ㅠㅠ 완전 아쉽ㅠㅠ 서울로 가는 길에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쓴 작가 이효석 생가를 들렀음 하지만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인적이 뜸.... 이효석 생가는 봉평에 있으니 나중에 한번 가보시길~
강원도 날씨 정말 추웠지만 내가 챙겨갔던 좌훈 쑥 찜질패드와 맛있는 음식으로 추위는 까맣게 잊어버렸음
나는 강원도에 이렇게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곳인 줄 처음 알았음 ㅋㅋㅋㅋㅋ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다 ㅋㅋㅋ 우리모두 주말에 강원도로 고고싱 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주말에 강원도에 다녀왔음
한국에서 오래 살았으면서도 시간에 쫓겨 강원도는
가본 적이 없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ㅋㅋ
여행가기 전날, 기상예보를 보니
날씨가 추워질 것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음 ㅠ
그래서 만만의 대비를 하고 갔어요
일단 목도리, 장갑 거기에다 군밤장수 모자까지 챙겼음 ㅋㅋ
그리고 예지미인에서 나온 좌훈 쑥 찜질패드도 챙겼음!
이번에 새로운 패키지로 3개입 짜리도 나왔네요
여행갈 때 챙기면 좋을 것 같음 낱개 하나는 작은 가방에 넣고 갔음
눈이 건조할 것 같아서 인공눈물과 립에센스, 카메라도 같이 넣었음ㅋㅋ
여행갈 때 나처럼 조그마한 가방 따로 챙겨서
좌훈 쑥 찜질패드, 립에센스, 카메라 들고 가시면 딱 좋으실 것 같음
작은 가방의 장점은 자주 쓰는 제품들을 빠르게! 꺼낼 수 있다는 거임
나는 출발 하기 전 좌훈 쑥 찜질패드 미리 하고 나갔음
같이 여행 간 친구에게도 언니에게도 하나 줬더니 완전 좋아함ㅋㅋㅋㅋㅋ
강원도 바람은 서울 바람이랑은 차원이 다름ㅠㅠ 날라가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
출발 전에 좌훈 쑥 찜질패드를 했더니 속옷에 붙이는 거라서 움직일 때 불편하지 않고
하루 종일 정말 따뜻했음 여행가시는 여성분들에게 적극 추천
여행가는 날 아침, 출발 하기 전에 붙이시면 그 날 따뜻한 여행 하실 수 있다는!
아침 9시에 양재역에서 출발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엄청 밀렸음ㅠ
12시 반쯤 도착해서 강원도의 별미 막국수 먹었음
스키의 고장 강원도답게 주변에 스키 용품 매장이나 콘도 시설들이 많았음 ㅋㅋ
친구들이 강원도에 오면 회를 먹어야 한다며 주문진에 갔다
오랜만에 바다를 봐서 흥분했음 ㅋㅋ
주문진에 처음 가봤는데 수산시장이 큼! 그리고 가격도 엄청 저렴
우리가 산 저 회들이 합쳐서 3만원 밖에 안 함!
아주머니 정말 초스피드로 회를 썰어주신ㅋㅋ
회가 너무 쫄깃쫄깃하고 역시 회는 바닷가에서 직접 잡은 것을 먹어야 함!! ㅋㅋ
주문진에 들려 회를 사고 경포대에 잠시 들렀음 여름 휴양지하면 동해 경포대 아니겠음?
여름에 경포대에 왔었는데 여름이랑은 다른 느낌... 엄청 추웠음 ㅠㅠ
바람이 엄청 많이 불고... 누가 겨울바다가 낭만적 이라고 했나? ㅋㅋㅋ
하지만 동해가 서해보다 맑고 공기는 정말 서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
정말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옴 ㅋㅋ
강원도 대관령 하면 역시 한우 아닌가요?ㅋㅋ
저녁은 대관령 한우를 먹었음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대기하고 먹었음 ㅠ
한우 정말 쌈! 서울에서는 한우 먹으려면 정말 손이 덜덜 떨렸는데
대관령에서는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고 와서 완전 행복 ㅋㅋ
대인은 4천을 내면 세팅을 해주는데 술은 따로 주문해야 하고
우리는 또 다른 메뉴 한우초밥을 시켜먹었음
정말 최고! 한우초밥 안 먹어보고 한우 먹었다고 자랑하면 안 됨 ㅋㅋ
녹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대관령 한우 ㅋㅋ
지금도 그 맛이 생각남 ㅠㅠ 정말 서울에서는 한우 못 먹겠음!
다음날 피곤해진 몸을 이끌고 대관령 양떼목장을 가려 했으나!
지금 구제역에 걸려 입장이 불가하다고 들어가지 못함 ㅠㅠ 완전 아쉽ㅠㅠ
서울로 가는 길에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쓴 작가 이효석 생가를 들렀음
하지만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인적이 뜸....
이효석 생가는 봉평에 있으니 나중에 한번 가보시길~
강원도 날씨 정말 추웠지만 내가 챙겨갔던 좌훈 쑥 찜질패드와
맛있는 음식으로 추위는 까맣게 잊어버렸음
나는 강원도에 이렇게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곳인 줄 처음 알았음 ㅋㅋㅋㅋㅋ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다 ㅋㅋㅋ 우리모두 주말에 강원도로 고고싱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