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B형 여자인 저는 털털,, 게으름,, 인기상은 내꼬얌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저랑 극 반대인 섬세하고 꼼꼼한 도시남 A형에겐 훅가곤하죠... 떄론 소심한게 아주그냥 나를 자극시키는 귀여움이 있음 ㅋ 오빠 오늘 우리 커피 한잔? 적극적여짐.. 최근 관심많게 엄청 많게 지켜보는 오빠가 있는데 (아직 싸이 못 털어봄..젱쟝) 왜 항상 관심도 없는 남자 앞에선 대통령 포스로 확 휘어잡다가 두근거리기만하면 멍청한 짓 구린짓 웃긴짓만 하는지.. 외모는 완전 여자다 라는 자부심이 있어 행동이 좀 격해져요 좀 색다아른 매력 어퓔?ㅋ 예..잘못 배웠죠... 이분 저보다 나이가.. 무려 10살이 많은 차도남이예요 전걍 대딩..ㅠ 제 액면은 27~8 큰 키떄문이라고...확신함 카페가는거 좋아하고 여자 향수 꾀고 있고 헬스는 삶이다!!!!!!!!!!!!!!!! 차에서 한국서 못구하는 페브리즈 뿌려데며 옆에서 제 점을 세며 빼라는 둥.. 아이피엘 추천해주시고 수분크림은 키엘이다! 클럽은 딱 2시부터4시까지만 아..두리뭉실한 언니들 (나포함)하얏 제이제이 피하세요... 피부톤 칙칙하다며 혼낼 남자들임ㄱ-............. 그러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가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그치만 저같이..음 머리? 오늘 안나가는데 그냥 SKIP... 하..늘 이런식.. 자기 스스로에게 열라 쿨한 여인네들은 우리! 여러분! 나와 너그늘!! 차도남 다루는데 소보다 못하다는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버릇처럼 저는.. 만남에 친구를 데려나가는 습관이 있어요.. 어색한건 죽는거 다음으로 싫어서 ..ㅜㅜ 핵심은 제 친구들 정말 이쁘다는 거죠.. 자칭한채영..닮는 가시나를 데려갔으니.. 나? ㅋㅋㅋ 뭐???ㅋㅋㅋㅋㅋ 살만한데 아직?,,;;;;;;;;;; 아 여튼 이 남자 멍멍이 마냥 내 친구에게 레이저 쏠까?;; ..(나름 TEST였음) 했지만 오라버니.. 친구 가장 크게 한 칭찬이라곤 너 청남방 잘어울린다~! 아 이 남자.................. 한채영 닮은 내 친구 존심 상했음.. 내 얼굴 이쁘다고 말안한 유일한 넘이라며.. 28 야 .. 그러니 저에겐......아 다리 길다 했네요..... 이남자 키크고 반반하니,, 그 선술집 여인네들 사케한모금 오빠스켄 스시 한입..이런식.. 정말 행복한건 나중에 오빠 친구분이 오셨는데 .............. 아 오늘 개탔구나했음.. 잘생겼다길래 훗훗훗 날려줬는데 전 친구가 별로였던 기억에 사케집 문 열림 숨죽임.. 얼굴 빨개짐... 아 사케 때문이라고...... 어머 주진모가 여길 왜왔데........감사.......... 오시자마자 동생들 같으니깐 말놓을게 하시며 내 콜라잔에 담긴 콜라를 완샷!당돌한데? 뭐야 왜 입데?.......... 슛슛슛~~~~♡ 니도 똥줄좀 타봐라... 좀 탔니? ㅇㅓ? 그치만 이남자 내가 걸은 TEST 잘..아주 잘.. 넘어갔는데 한채영 훗. 니가? 난 오도방정..어머.. 내 얼굴에 오빠짱멋쪄효! 적혔다며..... 그렇게 술이들어가고..... 게임하면 뭐하나요? 우린 흑기사 따위안함 술 좋아함 ㅋㅋ 내꼬얌! 그보다 북흐..................심장 도마위에 올라옴... 이렇게 제가 곰입니다... 잠깐잠깐 심장 발짝하게 만든 그 남자 (주진모말구요..저 뚝심약간있어서..) 중간중간 제가 스피치 하는 도중에 옆에서 머리를 쓰다듬는 거여요.................. 분명 !!!으이그!이것아~~~~~~ 수준은 아니였구.. 난 모르는척 여왕 오빠랑 저의 스킨쉽은 제가 먼저 추워서 팔짱꼈던거 정도.... 이번이 세번째 만남이였습니다... 아이폰 탈옥한 여자를 신기하게 보는 건지 ......? 여동생으로 ........? 머리를 쓰다듬는 의미를 굳이 알고 싶어지네요...!!!!!!!!!! 그남자..크리스마스때 약속 없다라고 말하곤 다음 말을 못하더라구요... 나는 역시 곰이라.. 가족들과 있는다 했어요..장난? 엄마아빠 등산가는데? 속은.....with you..i want you!!!!!!!!!!!!!!!!!! 왜 저는 계속 아닌척하는건지........... 오빠는 내 머리 떡지게 왜 쓰다듬는지................걍어깨손올리란 마로ㅑ1!!!! 크리스마스 전에 연락준댔는데 올까여............................. 아 답답훼요.....................크리스마스땐 역시 비죠..................... 1
A형 차도남때매 미치겠어요........
오리지날 B형 여자인 저는
털털,, 게으름,, 인기상은 내꼬얌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저랑 극 반대인 섬세하고 꼼꼼한 도시남 A형에겐 훅가곤하죠...
떄론 소심한게 아주그냥
나를 자극시키는 귀여움이 있음 ㅋ
오빠 오늘 우리 커피 한잔? 적극적여짐..
최근 관심많게 엄청 많게
지켜보는 오빠가 있는데
(아직 싸이 못 털어봄..젱쟝)
왜 항상 관심도 없는 남자 앞에선
대통령 포스로 확 휘어잡다가
두근거리기만하면
멍청한 짓 구린짓 웃긴짓만 하는지..
외모는 완전 여자다 라는 자부심이 있어
행동이 좀 격해져요 좀 색다아른 매력 어퓔?ㅋ
예..잘못 배웠죠...
이분 저보다 나이가..
무려 10살이 많은 차도남이예요 전걍 대딩..ㅠ
제 액면은 27~8 큰 키떄문이라고...확신함
카페가는거 좋아하고
여자 향수 꾀고 있고
헬스는 삶이다!!!!!!!!!!!!!!!!
차에서 한국서 못구하는 페브리즈 뿌려데며
옆에서 제 점을 세며 빼라는 둥..
아이피엘 추천해주시고 수분크림은 키엘이다!
클럽은 딱 2시부터4시까지만
아..두리뭉실한 언니들 (나포함)하얏 제이제이 피하세요...
피부톤 칙칙하다며 혼낼 남자들임ㄱ-.............
그러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가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그치만 저같이..음
머리? 오늘 안나가는데 그냥 SKIP...
하..늘 이런식..
자기 스스로에게 열라 쿨한 여인네들은
우리! 여러분! 나와 너그늘!!
차도남 다루는데 소보다 못하다는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버릇처럼 저는.. 만남에 친구를 데려나가는 습관이 있어요..
어색한건 죽는거 다음으로 싫어서 ..ㅜㅜ
핵심은 제 친구들 정말 이쁘다는 거죠..
자칭한채영..닮는 가시나를 데려갔으니..
나? ㅋㅋㅋ 뭐???ㅋㅋㅋㅋㅋ 살만한데 아직?,,;;;;;;;;;;
아 여튼
이 남자 멍멍이 마냥
내 친구에게 레이저 쏠까?;; ..(나름 TEST였음)
했지만 오라버니.. 친구 가장 크게 한 칭찬이라곤
너 청남방 잘어울린다~!
아 이 남자..................
한채영 닮은 내 친구 존심 상했음..
내 얼굴 이쁘다고 말안한 유일한 넘이라며.. 28 야 ..
그러니 저에겐......아 다리 길다 했네요.....
이남자 키크고 반반하니,, 그 선술집 여인네들
사케한모금
오빠스켄
스시 한입..이런식..
정말 행복한건 나중에
오빠 친구분이 오셨는데 ..............
아 오늘 개탔구나했음..
잘생겼다길래 훗훗훗 날려줬는데
전 친구가 별로였던 기억에
사케집 문 열림
숨죽임..
얼굴 빨개짐...
아 사케 때문이라고......
어머 주진모가
여길 왜왔데........감사..........
오시자마자 동생들 같으니깐 말놓을게 하시며
내 콜라잔에 담긴 콜라를 완샷!당돌한데?
뭐야 왜 입데?
..........
슛슛슛~~~~♡
니도 똥줄좀 타봐라... 좀 탔니? ㅇㅓ?
그치만 이남자 내가 걸은 TEST 잘..아주 잘.. 넘어갔는데
한채영 훗. 니가?
난 오도방정..어머..
내 얼굴에
오빠짱멋쪄효!
적혔다며.....
그렇게 술이들어가고.....
게임하면 뭐하나요?
우린 흑기사 따위안함 술 좋아함 ㅋㅋ 내꼬얌!
그보다 북흐..................심장 도마위에 올라옴...
이렇게 제가 곰입니다...
잠깐잠깐 심장 발짝하게 만든 그 남자
(주진모말구요..저 뚝심약간있어서..)
중간중간
제가 스피치 하는 도중에
옆에서 머리를 쓰다듬는 거여요..................
분명 !!!으이그!이것아~~~~~~ 수준은 아니였구..
난 모르는척 여왕
오빠랑 저의 스킨쉽은 제가 먼저 추워서 팔짱꼈던거 정도....
이번이 세번째 만남이였습니다...
아이폰 탈옥한 여자를 신기하게 보는 건지 ......?
여동생으로 ........?
머리를 쓰다듬는 의미를 굳이 알고 싶어지네요...!!!!!!!!!!
그남자..크리스마스때 약속 없다라고 말하곤 다음 말을 못하더라구요...
나는 역시 곰이라..
가족들과 있는다 했어요..장난? 엄마아빠 등산가는데?
속은.....with you..i want you!!!!!!!!!!!!!!!!!!
왜 저는 계속 아닌척하는건지...........
오빠는 내 머리 떡지게 왜 쓰다듬는지................걍어깨손올리란 마로ㅑ1!!!!
크리스마스 전에 연락준댔는데 올까여.............................
아 답답훼요.....................크리스마스땐 역시 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