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6년째 한 남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한 남자와만 연애를 오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곳으로도 눈을 돌리게 되더라고요~~ 뭐,, 다른 곳이라 하면,, ^^;;; 다른 스타일의 남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죠~~ ㅎㅎㅎㅎ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ㅠ,.ㅜ
오랜 연애가 살짝 지루해질 때쯤.. 친한 친구 녀석이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뻔히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참,, 좋은 친구죠,, ^^;;;;;;; 가끔 이런 친구도 하나씩은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소개팅에 나가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죠~!! 남자친구가 일이 있어 지방을 간 틈을 타 소개팅 날짜를 잡았거든요~~ 히히^^;; 남자친구도 없고 저도 지루한 타이밍이니까,, 그냥 하루 놀고나 와야지~ 싶어, 부담이나 큰 죄책감 없이 소개팅에 나섰어요~~!!
오랜만에 경험하는 소개팅이라 살짝 설레기도 했는데,, 뭐,, 그리 나쁘지 않은 상대가 나와 그렇게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는 종종 연락하며 지내기로 하고는,, 그 소개팅 남의 이름을 가상의 여자 이름으로 바꾸어도 났죠~~ 제가 좀 대단하죠..?? ^^;;v
그렇게 무사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진행되고 있구나,, 하고 있던 어느 날!! 남자친구가 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더니 문자 하나를 보여주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제 휴대폰에 남겨져 있는 문자를 보니, 소개팅 전 친구가 보내준 문자로 소개팅 날짜와 소개팅 남의 이름 그리고 연락처가 소중히 담겨져 있던 바로 그 문자더라고요~ㅜ,.ㅠ
소개팅 남의 이름만 바꿔놓고는 제 친구의 문자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거예요.. ㅠ
그렇게 증거가 떡하니 있으니 이건 뭐 빼도 박도 못하고,, ㅜ,.ㅠ 친구가 하도 부탁을 해서 한번 해준 것 뿐이라며,, 없는 눈물을 쥐어짜며 용서를 빌었어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라고 하고는 일단락 지어지긴 했지만, 요즘 남자친구의 행동이 예전 같지가 않아요,, 트리플 a형이라 아직도 삐져 있는게 분명한거죠,,
그래서 용서를 구하기 위해 선물을 하나 바치려고 하는데요~ 남자친구가 저번부터 USB가 하나 필요하다고 노래를 불렀었거든요~~ 그래서 이 참에 USB를 용서의 선물로 바치려고요,, USB도 찾아보니까 예쁜 것도 대박 많더라고요~
<무아스에 나와있는 마이메모리아 usb 사진>
특히 마이메모리아라는 쥬얼리 USB라고 있는데, 위에 사진이 제가 본 쥬얼리 USB 사진인데요,, 핸드폰 걸이로 하고 있는 사진을 봤는데 진짜 예쁘더라고요~~
스와로브스키 정품 컷 크리스탈을 사용한 디자인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ㅋㅋ
제가 생각했던 선물의 가격보다 살짝 비싸긴 한데,, 마이메모리아 USB를 용서의 선물로 받고 나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해서,, 남자친구의 마음이 좀 풀리지 않을까 해서 그냥 마이메모리아 usb로 해주려고요~~ ^^;;; 줄땐 또 확실히 줘야 하거든요!! ㅎㅎㅎㅎ
6년째 연애 중 남자친구에게 용서를 구해야 하는데요
저는 지금 6년째 한 남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한 남자와만 연애를 오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곳으로도 눈을 돌리게 되더라고요~~
뭐,, 다른 곳이라 하면,, ^^;;;
다른 스타일의 남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죠~~ ㅎㅎㅎㅎ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ㅠ,.ㅜ
오랜 연애가 살짝 지루해질 때쯤..
친한 친구 녀석이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뻔히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참,, 좋은 친구죠,, ^^;;;;;;;
가끔 이런 친구도 하나씩은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소개팅에 나가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죠~!!
남자친구가 일이 있어 지방을 간 틈을 타 소개팅 날짜를 잡았거든요~~ 히히^^;;
남자친구도 없고 저도 지루한 타이밍이니까,, 그냥 하루 놀고나 와야지~ 싶어,
부담이나 큰 죄책감 없이 소개팅에 나섰어요~~!!
오랜만에 경험하는 소개팅이라 살짝 설레기도 했는데,,
뭐,, 그리 나쁘지 않은 상대가 나와 그렇게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는 종종 연락하며 지내기로 하고는,,
그 소개팅 남의 이름을 가상의 여자 이름으로 바꾸어도 났죠~~
제가 좀 대단하죠..?? ^^;;v
그렇게 무사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진행되고 있구나,, 하고 있던 어느 날!!
남자친구가 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더니 문자 하나를 보여주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제 휴대폰에 남겨져 있는 문자를 보니,
소개팅 전 친구가 보내준 문자로 소개팅 날짜와 소개팅 남의 이름
그리고 연락처가 소중히 담겨져 있던 바로 그 문자더라고요~ㅜ,.ㅠ
소개팅 남의 이름만 바꿔놓고는 제 친구의 문자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거예요.. ㅠ
그렇게 증거가 떡하니 있으니 이건 뭐 빼도 박도 못하고,, ㅜ,.ㅠ
친구가 하도 부탁을 해서 한번 해준 것 뿐이라며,,
없는 눈물을 쥐어짜며 용서를 빌었어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라고 하고는 일단락 지어지긴 했지만,
요즘 남자친구의 행동이 예전 같지가 않아요,,
트리플 a형이라 아직도 삐져 있는게 분명한거죠,,
그래서 용서를 구하기 위해 선물을 하나 바치려고 하는데요~
남자친구가 저번부터 USB가 하나 필요하다고 노래를 불렀었거든요~~
그래서 이 참에 USB를 용서의 선물로 바치려고요,,
USB도 찾아보니까 예쁜 것도 대박 많더라고요~
<무아스에 나와있는 마이메모리아 usb 사진>
특히 마이메모리아라는 쥬얼리 USB라고 있는데,
위에 사진이 제가 본 쥬얼리 USB 사진인데요,,
핸드폰 걸이로 하고 있는 사진을 봤는데 진짜 예쁘더라고요~~
스와로브스키 정품 컷 크리스탈을 사용한 디자인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ㅋㅋ
제가 생각했던 선물의 가격보다 살짝 비싸긴 한데,,
마이메모리아 USB를 용서의 선물로 받고 나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해서,,
남자친구의 마음이 좀 풀리지 않을까 해서 그냥 마이메모리아 usb로 해주려고요~~ ^^;;;
줄땐 또 확실히 줘야 하거든요!! ㅎㅎㅎㅎ
여러분,, 제가 남자친구에게 용서받을 수 있도록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