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청소해 줄 여자와 가끔 자기 용구 충족을 위해 필요한 접대부 같은 여자 말입니다. 아! 기사도 필요하겠군요..학교까지 데려다 줄 기사.. 님아,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뭐하러 아직까지 그런 영양가 없는 짓을 하고 있습니까? 그남자 애초부터 아니 앞으로도 님한테 애정 쏟아부을 사람 아닙니다.. 이제 그만 포기하고, 매너있고 인간적인 사람 만나세여.. 저두,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태어나서 제가 첨으로 좋아한 사람이라서 자존심 마니 죽이고 정말 마니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가 아직 남아 있기에 만남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남차칭구 같은 사람은 혼자서 고생좀 해봐야 합니다. 지금 당장, 미련없이 버리세여. 그동안, 쌓인 감정들 말로 다 풀어버리고, 깔끔하게 끝네세여.. 이 글 읽다보니까, 같은 여자로서 제가 참 마니 화가 나네여..
그사람은 여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가정부와 접대부가 필요한 겁니다.
원룸 청소해 줄 여자와 가끔 자기 용구 충족을 위해 필요한 접대부 같은 여자 말입니다.
아! 기사도 필요하겠군요..학교까지 데려다 줄 기사..
님아,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뭐하러 아직까지 그런 영양가 없는 짓을 하고 있습니까?
그남자 애초부터 아니 앞으로도 님한테 애정 쏟아부을 사람 아닙니다..
이제 그만 포기하고, 매너있고 인간적인 사람 만나세여..
저두,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태어나서 제가 첨으로 좋아한 사람이라서 자존심 마니 죽이고
정말 마니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가 아직 남아 있기에 만남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남차칭구 같은 사람은 혼자서 고생좀 해봐야 합니다.
지금 당장, 미련없이 버리세여.
그동안, 쌓인 감정들 말로 다 풀어버리고, 깔끔하게 끝네세여..
이 글 읽다보니까, 같은 여자로서 제가 참 마니 화가 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