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죄송합니다 재미없을 수 있어요 내용이 길수도있으니 지루하실것 같은분들은 안읽으셔두 됩니다 재미있을지 모르겠지만 인생최대에 실수임 지금까진.................................... 다시 생각해도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계산안해서 다행 , 친구한테 넘미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 왕창사줘겠어요 저흰 22.9살에 진짜 다들 순진하고 비싼거 먹고 이런애들이 아님 ㅋㅋㅋ다들 왕 가난함 오늘이 정재 월급날이였어요 정재(카드결제) / 난둥 / 노동 / 왕(글쓴이) 친구 이렇게 4명이서 모여서 밥을 먹기로 했어요 다들 배가 고팠는지라 빨리가자고 재촉했죠 ㅋㅋㅋㅋㅋㅋ 조금걷다가 보니깐 정재가 잘안다는 한정식 식당에 도착했죠 들어서자마자 식당에 웅장함에 한번놀래고 엄청난 손님수에 놀랬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때까지 맛집을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ㅋㅋㅋ 여기서 맛집이란건 진짜 맛있는집 들어가서 3만원 5만원 7만원 10만원 코스메뉴가 있었습니다 저흰 4명이고해서 10짜리를 시켰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빨리나오길 기다렸죠 정재 : "여기 진짜 장난아닐꺼다 이때까지 먹었던 집이라 차원이 다를꺼다" 왕 : 멍멍이(개) 소리하지마 진짜 맛없으면 죽는다 " 이런식으로 수다를 떨면서 음식을 기다렸죠 첫코스요리 등장 두둥 전복에 개불 멍개 돌멍개 소라등 처음부터 엄청먹었죠 ㅋㅋㅋㅋ 코스요린 처음이라서.............. ㅠ _ ㅠ 막먹었어요 왕 : 진짜 장난아니다 이런대가 진정한 맛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재 : 내가 머라고햇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길잘햇지 노동 : 진짜 근데 10만원 맞냐 (이때 초반부터 노동이란 친구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음) 정재 : 예전에 한번왔는데 4만5천원인가 이정도밖에 안나왔어 걱정하지말고 먹어 이말듣고 우린 먹기시작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왕창 두번째 코스등장 참치 , 황다랑어 도미뱃살 이런회등이 나온거예요 눈이 두둥!! 그위에 금가루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려져서 나온겁니다 우린 다들놀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걸 도대체 이런가격에 어떻게 먹냐고 맛도 맛이지만 가격에 놀랬었죠 두번째 코스나오니깐 또 의심이 가기시작했습니다 정재가 걱정말라고 했지만 ㅋㅋㅋㅋㅋㅋ금이 나오니깐 먹는게 먹는게 아니더라구요 아그리고 상어 샥스핀 맞나? ㅋㅋㅋㅋ그거까지 나왔어요 회이름을 모르니깐 이모보고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먹어댔죠 이것저것 물어보고 하면서 ㅋㅋㅋㅋㅋㅋ자연스럽게 이모랑 친해졌죠 저희가 술도 한잔따라주고요 그러면서 많이친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이모가 이때부터 쫌이상하더라구요 이때 저흰 눈치를 챘어야햇죠 이모 : 빨리말하면 지금 회서비스 몰래 갖다드릴깨요 난둥 : 지금갖다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우린 다 먹지도 못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심이 많아서 갖다달라고했죠 회를 갖다주는데 진짜 어디가서 먹으면 3~4만원 내야할정도로 비싸 회들을 갖다주는거예요 ;; 이건 뭐지 ..하면서 내심 좋아햇죠 ㅎㅎ 맥주도 3병 서비스로 주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계속 고맙습니다 난발했죠 감사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다시물어 보기로햇죠 난둥 : 이모 이거 요금추가되서 나오는거 아니죠 저희 10만원짜리 코스요리 시켰는데 이때 이상하게 양이 많이 나오긴했습니다. 이모 : 아니예요(이 한마디 하더라구요) 확실하게 물어봤으니 확실하게 먹자고 다들 단합을했죠 3번째 코스요리는 대하(큰새우) 모르는분들 있을수있으니 전복찜 대게 이 세가지가 나오더라구요 정신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흰 처음이거든요 이런 식당이 맞습니다 촌놈이거든요 말많던 친구놈들도 말도 없이 먹기만했습니다 고급요리라서 막씹지않고 맛을 음미했죠 음 ~ 음 ~ 4번째 코스 떡갈비 / 나무젓가락에 말린 낚지 - 요리이름이 생각이 안남 배가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너무 버리기엔 요리가 아까워서 저흰 배가터질때 까지 먹었습니다 5번째코스 이때는 진리였습니다 처음보는 복어찜에 새우튀김에 모듬튀김이 나오더라구요 복어크기도 생각보다 엄청크더라구요 작은줄만아랐는데 살도 엄청부드럽고 장난아니였습니다 새우튀김은 진짜 태어나서 제일 부드럽고 완벽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는 튀김은 처음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튀김만 팔아도 장사가 엄청될것같았습니다 6번째코스 원래 대통밥인데 시간이 없다고 해서 못먹었음 저희가 마감시간까지 밥을먹어서 누룽지를 먹었습니다 배가 불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워서 마지막까지 긁어댔죠 진짜 너무 혼자먹기 미안해서 친구들이 꼭 좋아하는 사람 가족들 데려와야겠다고 그런말 하면서 먹었죠 혼자 먹기 진짜아까웠습니다 저도 가족들 데려와야겠다고 하면서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감시간이 훨씬지나서 직원들이 옷을 다 갈아입었다는 소릴듣고 눈치채고 일어서자고 햇죠 미안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흰 그래도 눈치가 있습니다 왜 도대체 왜 왜왜오 ㅐ 이런 눈치만 있는건가요 ㅠ _ ㅠ 정재가 계산을 하러 카운터로 갔습니다 근데 표정이 어둡더라구요 가니깐 66만원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머가 잘못된게 아닌지 왜 많이 나오는지 잘못되면 저희는 물어보거든요 소심하진 않아서 잘못된게 있으면 물어보는 성격입니다 근데 첨있는 일이라 둘다 당황을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먹었습니다 쿨하게 하고 나왓죠 집가는길에 정재는 ㅅㅄㅄ ㅅㅂ 외치면서 가고 저희3명은 가는내내 당황해서 웃기만했죠 진짜 어이가없어서요 정재는 그다음에 바로 전화로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돈 못붙여 드린다고 ㅠ ㅠ 일이생겼다고 전화를 드리고 우린 진심으로 미안했습니다 정재밥값은 우리가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ㅠ ㅠ 한명당 밥값을 15만원 먹었내요 60만원이 무슨 작은돈이냐 하겠지만 저희 나이또래는 아주 큰돈이랍니다 ㅠㅠ 정재에게 희망에 글을 남겨주세요 힘들어하네요 그렇게 힘없게 웃기만하다가 이제 잠들었네요 자는 표정이 힘이 그렇게없습니다 한달월급 절반을 날렸거든요 정재에게 힘을주세요 여러분들 희망에 글을남겨주세요 진짜 표정이 어두워요 http://www.cyworld.com/jjjtttlll (왕친구) http://www.cyworld.com/ace0096 (일시불 카드결제한 정재주소) http://www.cyworld.com/01091169672 (노동친구) http://www.cyworld.com/01093944374 (난둥친구)
22.9살 순진남들에 배부른식사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죄송합니다
재미없을 수 있어요 내용이 길수도있으니 지루하실것 같은분들은 안읽으셔두 됩니다
재미있을지 모르겠지만 인생최대에 실수임 지금까진....................................
다시 생각해도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계산안해서 다행 , 친구한테 넘미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 왕창사줘겠어요
저흰 22.9살에 진짜 다들 순진하고 비싼거 먹고 이런애들이 아님 ㅋㅋㅋ다들 왕 가난함
오늘이 정재 월급날이였어요
정재(카드결제) / 난둥 / 노동 / 왕(글쓴이) 친구 이렇게 4명이서 모여서 밥을 먹기로 했어요
다들 배가 고팠는지라 빨리가자고 재촉했죠 ㅋㅋㅋㅋㅋㅋ
조금걷다가 보니깐 정재가 잘안다는 한정식 식당에 도착했죠
들어서자마자 식당에 웅장함에 한번놀래고 엄청난 손님수에 놀랬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때까지 맛집을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ㅋㅋㅋ 여기서 맛집이란건 진짜 맛있는집
들어가서 3만원 5만원 7만원 10만원 코스메뉴가 있었습니다
저흰 4명이고해서 10짜리를 시켰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빨리나오길 기다렸죠
정재 : "여기 진짜 장난아닐꺼다 이때까지 먹었던 집이라 차원이 다를꺼다"
왕 : 멍멍이(개) 소리하지마 진짜 맛없으면 죽는다 "
이런식으로 수다를 떨면서 음식을 기다렸죠
첫코스요리 등장 두둥
전복에 개불 멍개 돌멍개 소라등 처음부터 엄청먹었죠 ㅋㅋㅋㅋ
코스요린 처음이라서.............. ㅠ _ ㅠ 막먹었어요
왕 : 진짜 장난아니다 이런대가 진정한 맛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재 : 내가 머라고햇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길잘햇지
노동 : 진짜 근데 10만원 맞냐 (이때 초반부터 노동이란 친구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음)
정재 : 예전에 한번왔는데 4만5천원인가 이정도밖에 안나왔어 걱정하지말고 먹어
이말듣고 우린 먹기시작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왕창
두번째 코스등장
참치 , 황다랑어 도미뱃살 이런회등이 나온거예요 눈이 두둥!!
그위에 금가루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려져서 나온겁니다
우린 다들놀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걸 도대체 이런가격에 어떻게 먹냐고
맛도 맛이지만 가격에 놀랬었죠
두번째 코스나오니깐 또 의심이 가기시작했습니다
정재가 걱정말라고 했지만 ㅋㅋㅋㅋㅋㅋ금이 나오니깐 먹는게 먹는게 아니더라구요
아그리고 상어 샥스핀 맞나? ㅋㅋㅋㅋ그거까지 나왔어요
회이름을 모르니깐 이모보고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먹어댔죠
이것저것 물어보고 하면서 ㅋㅋㅋㅋㅋㅋ자연스럽게 이모랑 친해졌죠
저희가 술도 한잔따라주고요 그러면서 많이친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이모가 이때부터 쫌이상하더라구요 이때 저흰 눈치를 챘어야햇죠
이모 : 빨리말하면 지금 회서비스 몰래 갖다드릴깨요
난둥 : 지금갖다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우린 다 먹지도 못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심이 많아서 갖다달라고했죠
회를 갖다주는데 진짜 어디가서 먹으면 3~4만원 내야할정도로
비싸 회들을 갖다주는거예요 ;; 이건 뭐지 ..하면서 내심 좋아햇죠 ㅎㅎ
맥주도 3병 서비스로 주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계속 고맙습니다 난발했죠
감사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다시물어 보기로햇죠
난둥 : 이모 이거 요금추가되서 나오는거 아니죠 저희 10만원짜리 코스요리 시켰는데
이때 이상하게 양이 많이 나오긴했습니다.
이모 : 아니예요(이 한마디 하더라구요)
확실하게 물어봤으니 확실하게 먹자고 다들 단합을했죠
3번째 코스요리는
대하(큰새우) 모르는분들 있을수있으니 전복찜 대게
이 세가지가 나오더라구요
정신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흰 처음이거든요 이런 식당이
맞습니다 촌놈이거든요
말많던 친구놈들도 말도 없이 먹기만했습니다 고급요리라서
막씹지않고 맛을 음미했죠 음 ~ 음 ~
4번째 코스
떡갈비 / 나무젓가락에 말린 낚지 - 요리이름이 생각이 안남
배가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너무 버리기엔 요리가 아까워서 저흰 배가터질때 까지 먹었습니다
5번째코스
이때는 진리였습니다
처음보는 복어찜에 새우튀김에 모듬튀김이 나오더라구요
복어크기도 생각보다 엄청크더라구요 작은줄만아랐는데
살도 엄청부드럽고 장난아니였습니다
새우튀김은 진짜 태어나서 제일 부드럽고 완벽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는 튀김은 처음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튀김만 팔아도 장사가 엄청될것같았습니다
6번째코스
원래 대통밥인데 시간이 없다고 해서 못먹었음
저희가 마감시간까지 밥을먹어서 누룽지를 먹었습니다
배가 불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워서 마지막까지 긁어댔죠
진짜 너무 혼자먹기 미안해서 친구들이 꼭 좋아하는 사람
가족들 데려와야겠다고 그런말 하면서 먹었죠 혼자 먹기 진짜아까웠습니다
저도 가족들 데려와야겠다고 하면서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감시간이 훨씬지나서 직원들이 옷을 다 갈아입었다는 소릴듣고
눈치채고 일어서자고 햇죠 미안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흰 그래도 눈치가 있습니다
왜 도대체 왜 왜왜오 ㅐ 이런 눈치만 있는건가요 ㅠ _ ㅠ
정재가 계산을 하러 카운터로 갔습니다
근데 표정이 어둡더라구요 가니깐 66만원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머가 잘못된게 아닌지 왜 많이 나오는지 잘못되면 저희는 물어보거든요
소심하진 않아서 잘못된게 있으면 물어보는 성격입니다
근데 첨있는 일이라 둘다 당황을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먹었습니다 쿨하게 하고 나왓죠
집가는길에 정재는 ㅅㅄㅄ ㅅㅂ 외치면서 가고
저희3명은 가는내내 당황해서 웃기만했죠 진짜 어이가없어서요
정재는 그다음에 바로 전화로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돈 못붙여 드린다고 ㅠ ㅠ
일이생겼다고 전화를 드리고 우린 진심으로 미안했습니다
정재밥값은 우리가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ㅠ ㅠ 한명당 밥값을 15만원 먹었내요
60만원이 무슨 작은돈이냐 하겠지만 저희 나이또래는 아주 큰돈이랍니다 ㅠㅠ
정재에게 희망에 글을 남겨주세요 힘들어하네요
그렇게 힘없게 웃기만하다가 이제 잠들었네요
자는 표정이 힘이 그렇게없습니다 한달월급 절반을 날렸거든요 정재에게 힘을주세요
여러분들 희망에 글을남겨주세요 진짜 표정이 어두워요
http://www.cyworld.com/jjjtttlll (왕친구)http://www.cyworld.com/ace0096 (일시불 카드결제한 정재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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