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엥? 근데 은행에서 돈을 왜찾아;; 괜히 수수료 내고..;;그냥 긁으면 되잖아..;; 신용카드처럼..;; "
라고 말했더니 급당황한 눈빛으로.... ㅋㅋㅋ
아들 : " 네??? 진짜요?? 진짜 신용카드처럼 긁기만 하면되요? "
나 : " 야~ ㅋㅋ 당연하지~ 통장에 돈만들어있으면되~ ㅋㅋ 몰랐냐? "
아들 : " ㄱㄱ ㅑ ~~~~아아ㅏㄱㅇㅇ아아악~ 거짓말 아니죠? 진짜죠?!! "
그와중에도 쪽팔렸는지.. ㅋㅋㅋ 나에게 신신당부를 하였음.. 진심 무릎을 꿀을 기세로..
아들 : " 누나.. 제발.. 제발.. ㅠ 아무한테도 말하지마요~ 제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후배는 자기 인생의 오점을 남겼다며... 제발 다른 이에게 자신의 치부를 밝히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하고서는...
체크카드의 세계에 빠져... 한동안 통장에 돈이 없었다는...;; ㅋㅋㅋㅋ
2.
아들은 앞서 말했다시피 나말고도 과에 친한 선배(형 이라 칭하겠음)가 있음. ㅋ
어느날.
형이 자기 동기여자애들 몇몇과 있었을때 아들을 불렀다함. ㅋ
그 자리에서 만난 여자애들중 A라는 여자아이 (아들에겐 선배, 나에겐 후배)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ㅋㅋ
맘에 든다고 그 형에게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함 ( 아들 입학전 )
향후. 아들이 입학하고 2달정도 지났을 즈음 그 소식을 형에게 전해들은 나는. ㅋ 아들에게 말함. ㅋ
남자 후배 이야기. (러브러브한 내용아님)
이것저것 톡 읽다가 갑자기 친한 후배와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끄적여봄.ㅋ
재미없음. ㅋ
걍 소소한 이야기임. ㅋ
나님이 글을 맛깔나게 못씀. ㅋ
그러니 걍 읽으실 분들은 읽으시고 재밌는거 찾으시는 분들은 다른 거 보시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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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4학년때 과 후배가 우리과에 자기가 아는 동생(그당시 고3)이 들어온다며...
나에게 소개시켜준다했음 (그냥 아는 사이로. ㅋ)
우리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었음. ㅋ
어느덧 그아이는 입학을 했고 난 졸업을 했음.
하지만 여전히 학교근처에 살았으므로 우린 점점 친해졌음
나이차이가 꽤 있는 관계로.. 우리는 어느덧.. ㅋㅋ 엄마와 아들이 되었음.
나의 사랑스런 친구들도 그아이를 보면 XX아들 이라 불렀음.
이제부터 이아이를 아들이라 칭하겠음
지금부터 아들과 있었던 몇가지 일을 말하고자 함. ㅋ
1.
어느날 아들이 치맥을 사달라고 함
그래서 난 돈없다고 꺼지라고 했음.
그랬더니 자기가 사준다고 나오라고 함. ㅋ
그래서 나갔음.
나갔더니. 갑자기 은행을 찾는 거임. ㅋ 돈뽑아야된다고. ㅋ
그래서 나는 그런가보다 하고. 같이 은행을 가면서 말했음.
나 : " 아들 너 현금인출카드써? 체크카드하나 만들어~ 체크카드가 더 편하지 않나?"
아들 : " 저.. 체크 카든데..;;; "
나 : "엥? 근데 은행에서 돈을 왜찾아;; 괜히 수수료 내고..;;그냥 긁으면 되잖아..;; 신용카드처럼..;; "
라고 말했더니 급당황한 눈빛으로.... ㅋㅋㅋ
아들 : " 네??? 진짜요?? 진짜 신용카드처럼 긁기만 하면되요? "
나 : " 야~ ㅋㅋ 당연하지~ 통장에 돈만들어있으면되~ ㅋㅋ 몰랐냐? "
아들 : " ㄱㄱ ㅑ ~~~~아아ㅏㄱㅇㅇ아아악~ 거짓말 아니죠? 진짜죠?!! "
그와중에도 쪽팔렸는지.. ㅋㅋㅋ 나에게 신신당부를 하였음.. 진심 무릎을 꿀을 기세로..
아들 : " 누나.. 제발.. 제발.. ㅠ 아무한테도 말하지마요~ 제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후배는 자기 인생의 오점을 남겼다며... 제발 다른 이에게 자신의 치부를 밝히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하고서는...
체크카드의 세계에 빠져... 한동안 통장에 돈이 없었다는...;; ㅋㅋㅋㅋ
2.
아들은 앞서 말했다시피 나말고도 과에 친한 선배(형 이라 칭하겠음)가 있음. ㅋ
어느날.
형이 자기 동기여자애들 몇몇과 있었을때 아들을 불렀다함. ㅋ
그 자리에서 만난 여자애들중 A라는 여자아이 (아들에겐 선배, 나에겐 후배)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ㅋㅋ
맘에 든다고 그 형에게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함 ( 아들 입학전 )
향후. 아들이 입학하고 2달정도 지났을 즈음 그 소식을 형에게 전해들은 나는. ㅋ 아들에게 말함. ㅋ
나 : " 야~!! 너 A라는 여자애가 니 이상형이라며?? ㅋ 소개시켜 달라했다며?ㅋ 소개시켜줘?"
이랬더니.. ㅋㅋ 아들은 나의 입을 막으며.. ㅋㅋ
아들 : " 제발 그런 소리좀 하지마요!!! 그땐 그누나의 그런.. 야성적인 성격을 몰랐어요. ㅠ 어두워서 얼굴도 제대로 안보였구.. ㅠ"
나 : " 왜~ 성격 좋잖아~ ㅋㅋ 사겨~ ㅋㅋ 만나봐~ ㅋ 니 이상형이라며.. ㅋ"
아들 : " 아! 진짜 나한테 왜그래요. ㅠ 진짜 다른사람 앞에서 그런이야기 꺼내지마요. ㅠ 제발. ㅠ"
라고 말하며.. ㅋ 자기인생의 두번째 오점이니 건드리지 말라고 함. ㅋ
그렇게 나는 또 아들의 두번째 치부를 밝히지 않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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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는 참 재밌는 일들이었는데..
사건 사고도 많고. ㅋㅋㅋ
지금은 그닥 감흥이 없군.. -ㅅ- ㅋㅋㅋ
잠이나 자야지 ㅋ
딱히 재밌는것 같지도 않으니. ㅋ 대충보고 대충 넘기세요 ㅋ
무튼 끝까지 읽어주신분은 감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