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님들 20.9세 A형속세에 몸담고있는 아해가 긴히 고민글을 올리옵니다.... 소인에겐 근 반년동안 짝사랑 하는 여자애가 있사옵니다 주변아해들은 그 애가 어디가 좋냐고 그렇게 물어보지만 저에겐 그 애는 "여신"이옵니다 허나 문제는 지금부터이옵니다. 소인은 좋아한다는 감정을 감추는 뽀커페이스를 잘 시전하질 못하옵니다 선물을받는 감사인사를 받든 뭔가 좋은일이 있거나 나쁜일이있으면 행동에서 바로바로 나타나는 참으로 안타까운 성격을 가진 아해이옵니다 ㅠ_ㅠ 결국 이러한 성격때문에 그 첫사랑이자 짝사랑인 그 아이한테도 들키고야 말았죠 ㅠ_ㅠ 게다가 세상에 믿을놈 하나없다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제가 "첫번째" 고백을 하기전에 "소인은 몰랐었지만" 벌써 말이 말을타고 그아이에게 까지 들어간뒤였죠... 당연히! 그 아이는 저를 친구로 지내자고 했고 소인도 "아.... 그냥 내가 열심히 마음을 접으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생애 첫 고백은 날아가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소인은 그 뒤부터 계속해서 일을 만들고 , 만들고 , 만들고,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그 아이를 보는 수업시간이나 되면 어떻게든 고백하기전에처럼 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맘이 맘대로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소인은 그걸 깨닫고는 이번에는 그 애들 뒤에서 "내조"라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이 방법을 아는것은 딱 2명 뿐이었죠. 게다가 이번에는 내조방법을 도와줄 사람들은 고르고 고르고 또 골라서 정말 믿을만한 커플이었습니다.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소인은 본디 사람들하고 있으면 처음 뵙는 분들앞에선 정말 무표정, 심각한표정 다 짓습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무얼 얘기하면서 대화의장을 펼쳐야 할지, 어떤걸해야 이분들이 나의 이미지를 좋게 볼지 와 생각인 한두가지가 아니옵니다... 그런데 만약 한번 저랑 교우관계를 맺고 제가 생각하기에 "난 이녀석이랑 완전 죽마고우가됐슴" 이 모드가 발동되면 정말 퍼줍니다. 의리, 정, 일, 도움 뭐든지 퍼줍니다. 근데 말입니다.... 왜 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고있는 아이 앞에서만큼은 왜 저런 모드가 발동이안될까요 ㅠ_ㅠ 왜 그 아이앞에만 서면 그 아이 쓰담쓰담해주고 싶고 몸 아프다면 챙겨주고 싶고, 무슨일 있다면 간,쓸개 다 빼줘서 도와주고 싶은것이 굴뚝에서 연기가 나고도 불꽃도 올라올것같은데 왜 그 아이 앞에만서면 또 얼음.... ㅠ_ㅠ 정말 미치겠습니다. 게다가 이 아이 그 고백뒤로 처음엔 문자조차도 갑자기 쿨시크해졌습니다. 전 그려려니 했죠 그런일이 있었는데 어느 사람이라고 안 어색해지겠습니까..... 그래요. 중간에 조금 풀긴 풀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조"방법을 쓰기로 한 시점부터 이 아이의 행동이 제 눈에도 보이게 또! 좀 달라지기시작했어요. 이 아이 정말 귀여워요.. 남이 뭐라그래도.... 이 아이 정말 선후배관계도 좋은 애에요... 이 아이 선배들한테 징징대면서 애교비스무리하는거 보면 정말 한심하지만 질투심 속에선 열불나게 나지만 겉으론 또 무표정하고있었습죠(얘기가 빗나갔군) 전 그러한 모습도 정말 러블리러블리 입니다 . 하지만 이 아이 제 앞에서만 서면 또 쿨시크해집니다...... 그냥 소인이 가끔 그 아이를 빤히 쳐다볼때가 있어요 정말 이틀중 30초정도?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애랑 아이컨택!하게되면 오히려 먼저 피하드라구요.. 이건뭐 더러운걸본건지 아니면 다른걸 보건지...... 여튼 소인의 짝사랑은 이렇습니다. ㅠㅠㅠ 저는 이 아이에게 이번주에 두번째 고백을 하려고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이 아이에게 저의 "난 너없인 안돼. 하루중 뭐만 하면 니가 생각나. " 시크릿가든보죠? 김주원이 길라임생각할때마다 막 허상나타나서 같이걷죠? 저 완전 지금 그런 지경까지 와있어요 진짜 저 이아이의 남자친구가 되고싶어서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됨 ㅠ_ㅠ_ㅠ_ㅠ_ㅠ?
형,누나들 이것좀 물어볼게염 ㅠ_ㅠ
긴히 고민글을 올리옵니다....
소인에겐 근 반년동안 짝사랑 하는 여자애가 있사옵니다
주변아해들은 그 애가 어디가 좋냐고 그렇게 물어보지만
저에겐 그 애는 "여신"이옵니다
허나
문제는 지금부터이옵니다.
소인은 좋아한다는 감정을 감추는 뽀커페이스를 잘 시전하질 못하옵니다
선물을받는 감사인사를 받든 뭔가 좋은일이 있거나 나쁜일이있으면
행동에서 바로바로 나타나는 참으로 안타까운 성격을 가진 아해이옵니다 ㅠ_ㅠ
결국 이러한 성격때문에 그 첫사랑이자 짝사랑인 그 아이한테도 들키고야 말았죠 ㅠ_ㅠ
게다가
세상에 믿을놈 하나없다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제가 "첫번째" 고백을 하기전에
"소인은 몰랐었지만" 벌써 말이 말을타고 그아이에게 까지 들어간뒤였죠...
당연히!
그 아이는 저를 친구로 지내자고 했고 소인도
"아.... 그냥 내가 열심히 마음을 접으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생애 첫 고백은 날아가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소인은
그 뒤부터 계속해서 일을 만들고 , 만들고 , 만들고,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그 아이를 보는 수업시간이나 되면 어떻게든 고백하기전에처럼 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맘이 맘대로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소인은 그걸 깨닫고는 이번에는 그 애들 뒤에서 "내조"라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이 방법을 아는것은 딱 2명 뿐이었죠. 게다가 이번에는 내조방법을 도와줄 사람들은 고르고 고르고 또 골라서
정말 믿을만한 커플이었습니다.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소인은 본디 사람들하고 있으면 처음 뵙는 분들앞에선 정말 무표정, 심각한표정 다 짓습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무얼 얘기하면서 대화의장을 펼쳐야 할지, 어떤걸해야 이분들이 나의 이미지를 좋게 볼지
와 생각인 한두가지가 아니옵니다...
그런데 만약
한번 저랑 교우관계를 맺고 제가 생각하기에
"난 이녀석이랑 완전 죽마고우가됐슴"
이 모드가 발동되면 정말 퍼줍니다. 의리, 정, 일, 도움 뭐든지 퍼줍니다.
근데 말입니다....
왜 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고있는 아이 앞에서만큼은 왜 저런 모드가 발동이안될까요 ㅠ_ㅠ
왜 그 아이앞에만 서면 그 아이 쓰담쓰담해주고 싶고 몸 아프다면 챙겨주고 싶고, 무슨일 있다면 간,쓸개 다 빼줘서 도와주고 싶은것이 굴뚝에서 연기가 나고도 불꽃도 올라올것같은데
왜 그 아이 앞에만서면 또 얼음....
ㅠ_ㅠ 정말 미치겠습니다.
게다가
이 아이 그 고백뒤로 처음엔 문자조차도 갑자기 쿨시크해졌습니다.
전 그려려니 했죠 그런일이 있었는데 어느 사람이라고 안 어색해지겠습니까.....
그래요.
중간에 조금 풀긴 풀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조"방법을 쓰기로 한 시점부터
이 아이의 행동이 제 눈에도 보이게 또! 좀 달라지기시작했어요.
이 아이 정말 귀여워요.. 남이 뭐라그래도....
이 아이 정말 선후배관계도 좋은 애에요... 이 아이 선배들한테 징징대면서 애교비스무리하는거 보면
정말 한심하지만 질투심 속에선 열불나게 나지만 겉으론 또 무표정하고있었습죠(얘기가 빗나갔군)
전 그러한 모습도 정말 러블리러블리 입니다 .
하지만 이 아이
제 앞에서만 서면 또 쿨시크해집니다......
그냥 소인이 가끔 그 아이를 빤히 쳐다볼때가 있어요 정말 이틀중 30초정도?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애랑 아이컨택!하게되면 오히려 먼저 피하드라구요.. 이건뭐 더러운걸본건지 아니면 다른걸 보건지......
여튼 소인의 짝사랑은 이렇습니다. ㅠㅠㅠ
저는 이 아이에게 이번주에 두번째 고백을 하려고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이 아이에게 저의
"난 너없인 안돼. 하루중 뭐만 하면 니가 생각나. "
시크릿가든보죠? 김주원이 길라임생각할때마다 막 허상나타나서 같이걷죠? 저 완전 지금 그런 지경까지 와있어요
진짜 저 이아이의 남자친구가 되고싶어서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됨 ㅠ_ㅠ_ㅠ_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