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톡은 처음 써보는데요 일단 실제로 제가겪은일인데 시간은 쫌 많이 지났지만 여성분들 특히 조심하시라는 뜻으로 제가 겪은 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제가 이야기는 잘 못해서 재미없어도 재미를위해쓰는글은 아니기때문에;; ,.. 말이 많았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야기해드릴께요!.. .. .. .. 친구생일때 있었던일입니다.. 제일 친한친구집에서 구두와짧은바지을 입고, 이쁘게 화장하고 집근처에 생일인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때가 정확히 9시정도 됬던거같습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미성년자지만 술도마셨습니다 여자들끼리였고 생일주인공을 안본지 1년정도지났었고 정말 오랜만에보는거라 제일친한친구와 마주보고앉은뒤 생일주인공 옆에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마시고 얘기하고 하다가 제가 일찍 집에가야되는상황이어서 친한친구를 A라고 부르겠습니다 ^^;(제일친한친구 제일친한친구 하기 힘들어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A양과 밖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A양집에서 화장을하고 파우치를나두고 와서 다시가지러가야되서 A양을 데려다주는 꼴이되었습니다 ㅋㅋㅋ A양 집가는 길이 이렇습니다.. 큰도로쪽이아니구 작은 도로인데 가로등이 2개뿐이었고 A양집에가던시간이 11시가 조금넘어선 시간이었기때문에 쫌 어두컴컴했습니다.. A양과 이 길로 가고있는데 .. 차에 기대 선 많아도 30대정도의 남성이있었습니다.. 지나갈때 술에조금 취한듯했습니다.. 지나가는데 저 남성분이 저희에게 "저..휴지있으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림처럼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고있길래 평소 비염이 심한 저는 '아 ,콧물나오나보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A양과 저는 휴지가 없었기에 지나가면서 전 "없어요..~" 이랬습니다 ..ㅋ 근데 그 남성을 지나칠쯤 남성분이 또, "저..휴지 있으세요..?" 이러는겁니다.. 제가 없다고 말하기전에 A양이 "아! 없어요!!!"씩씩- 화를내며 말을하곤 저를 끌고 빨리 걸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그래..?" 이랬더니 "너 못봤냐고 ~저 새x 바지반쯤내리고 지꺼 만지고있었다고!" 이러는거에요.. 전 진짜 거짓말하나도 안섞고 못봤거든요?.. 손을 얼굴로 올리고있어서 밑에 2번째 그림처럼 딱 ! 그정도만보였습니다. 또, 저런경험이 전혀 없던터라;; 그렇게 씩씩되는 A양과 그길을 올라가고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뒤를돌아보니 아까 그 변태가 저희를 쫒아오고 있는거에요!..;;;; 비틀대면서..;; 우리가 걷다가 뒤돌아보면 따라오다가 골목에 숨고;; 다시 앞보고 걸어가면 또 나와서 따라오고;; 완전 무서웠어요;; 근데 갑자기 친구가 열이받았는지 ㅋㅋㅋ 구두 한쪽을 벗어 구두굽을 위로향하게하여 잡더니 그 변태한테 가는겁니다; 전 그자리에 멈춰서서 보고있고 친구는 성큼성큼 그 변태에게 갔습니다.. 역시나 변태가 골목에 숨자 그골목 앞에가서 변태에게 욕을했습니다 ㅋㅋㅋ 구두를 휘두르면서 쫒아오지말라면서 ㅋㅋㅋ 근데 그 골목이 골목이아니라 막혀있는주차장 같은 곳이었습니다 차한대들어갈정도의 이런상황 ㅋㅋㅋ 변태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고 친구는 화를내며 욕을하다.. 제가 무서워서 빨리오라면서 데리러갔습니다. 그제서야 친구도 진정이됐는지 구두를 신고서 가던길을 가고있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에보면 교회가 하나있습니다 그앞에 가로등이 하나있구요 .. 교회를 지나가는데 제가 겁먹어서 또 따라오나 뒤를돌아보는데.. 하...끈질기게도 따라오는겁니다.. 제가 뒤돌아보니까 교회앞 가로등에 숨는데...ㅋㅋ 진짜 이랬어요 ㅋㅋ 무서웠던 그상황에서 ..자기가 만화주인공이냥되는듯이 그 얇은 가로등에 숨는데 배랑 엉덩이랑 다 보였거든요?.. 그래서 속으로 웃으면서 변태를 보는 방향으로 향해서 뒤돌아 걸어올라갔습니다 친구는 앞을보고있고 여기서부터 또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 변태가 화가났는지.. 저희뒤를 걸어서 쫒아오는게 아니라 뛰어서 쫒아오는겁니다!!!!! 친구는 그걸보고는 "야!구두벗어!!!!!" 저와 친구는 구두를 벗고 죽기살기로 위로뛰었습니다.... 진짜 그때 스타킹 발바닥 구멍나고 ... 진짜 즐거워야하는 친구생일날 변태한테 쫒기기나하고.. 변태한테서 벗어나기위해 신명나게(?)뛰어서 A양집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 전 파우치를 챙겼고 ..집에가야하는데.. 왠지 변태가 있을꺼같아 A양오빠와 A양과 세명이서 집을 나왔습니다.. 역시나 변태는 아까 그 교회압 가로등에서 기웃거리고 있었고 내려오는 우리중 A양오빠를 발견했는지 골목으로 뛰어들어가더니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대로 사건은 끝났지만... 진짜 살벌했습니다 뛰어서 올때는... 여자분들 치마짧게입고 뾰족구두신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맙시다.. '나한텐 저런일안일어나~' 라고 저도 생각했지만 겪었습니다... 그러니 변태...조심합시다.. 더붙혀서.. 지나가는사람이 휴지빌려달라고해도 빌려주지맙시다.. ...ㅠㅠ http://www.cyworld.com/cci1920 제 싸이월드 도메인입니다. http://www.cyworld.com/01025281368 이것은 A양 싸이월드 도메인입니다.
친구생일때 일어난 변태와의추격전!!
어~음..톡은 처음 써보는데요
일단 실제로 제가겪은일인데 시간은 쫌 많이 지났지만
여성분들 특히 조심하시라는 뜻으로
제가 겪은 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제가 이야기는 잘 못해서 재미없어도 재미를위해쓰는글은 아니기때문에;;
,..
말이 많았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야기해드릴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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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생일때 있었던일입니다..
제일 친한친구집에서 구두와짧은바지을 입고, 이쁘게 화장하고 집근처에 생일인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때가 정확히 9시정도 됬던거같습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미성년자지만 술도마셨습니다 여자들끼리였고
생일주인공을 안본지 1년정도지났었고
정말 오랜만에보는거라 제일친한친구와 마주보고앉은뒤
생일주인공 옆에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마시고 얘기하고 하다가
제가 일찍 집에가야되는상황이어서
친한친구를 A라고 부르겠습니다 ^^;(제일친한친구 제일친한친구 하기 힘들어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A양과 밖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A양집에서 화장을하고 파우치를나두고 와서 다시가지러가야되서
A양을 데려다주는 꼴이되었습니다 ㅋㅋㅋ
A양 집가는 길이 이렇습니다..
큰도로쪽이아니구 작은 도로인데 가로등이 2개뿐이었고
A양집에가던시간이 11시가 조금넘어선 시간이었기때문에 쫌 어두컴컴했습니다..
A양과 이 길로 가고있는데 ..
차에 기대 선 많아도 30대정도의 남성이있었습니다..
지나갈때 술에조금 취한듯했습니다..
지나가는데 저 남성분이
저희에게
"저..휴지있으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림처럼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고있길래
평소 비염이 심한 저는 '아 ,콧물나오나보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A양과 저는 휴지가 없었기에 지나가면서
전 "없어요..~"
이랬습니다 ..ㅋ
근데 그 남성을 지나칠쯤 남성분이 또,
"저..휴지 있으세요..?"
이러는겁니다..
제가 없다고 말하기전에 A양이
"아! 없어요!!!"씩씩-
화를내며 말을하곤 저를 끌고 빨리 걸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그래..?"
이랬더니
"너 못봤냐고 ~저 새x 바지반쯤내리고 지꺼 만지고있었다고!"
이러는거에요..
전 진짜 거짓말하나도 안섞고 못봤거든요?..
손을 얼굴로 올리고있어서 밑에 2번째 그림처럼 딱 ! 그정도만보였습니다.
또, 저런경험이 전혀 없던터라;;
그렇게 씩씩되는 A양과 그길을 올라가고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뒤를돌아보니
아까 그 변태가 저희를 쫒아오고 있는거에요!..;;;;
비틀대면서..;;
우리가 걷다가 뒤돌아보면
따라오다가 골목에 숨고;;
다시 앞보고 걸어가면 또 나와서 따라오고;;
완전 무서웠어요;;
근데
갑자기 친구가 열이받았는지 ㅋㅋㅋ
구두 한쪽을 벗어 구두굽을 위로향하게하여 잡더니
그 변태한테 가는겁니다;
전 그자리에 멈춰서서 보고있고
친구는 성큼성큼 그 변태에게 갔습니다..
역시나 변태가 골목에 숨자
그골목 앞에가서 변태에게 욕을했습니다 ㅋㅋㅋ
구두를 휘두르면서 쫒아오지말라면서 ㅋㅋㅋ
근데 그 골목이 골목이아니라 막혀있는주차장 같은 곳이었습니다
차한대들어갈정도의
이런상황 ㅋㅋㅋ
변태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고
친구는 화를내며 욕을하다..
제가 무서워서 빨리오라면서 데리러갔습니다.
그제서야 친구도 진정이됐는지 구두를 신고서
가던길을 가고있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에보면 교회가 하나있습니다
그앞에 가로등이 하나있구요 ..
교회를 지나가는데
제가 겁먹어서 또 따라오나 뒤를돌아보는데..
하...끈질기게도 따라오는겁니다..
제가 뒤돌아보니까 교회앞 가로등에 숨는데...ㅋㅋ
진짜 이랬어요 ㅋㅋ 무서웠던 그상황에서 ..자기가 만화주인공이냥되는듯이
그 얇은 가로등에 숨는데
배랑 엉덩이랑 다 보였거든요?..
그래서 속으로 웃으면서
변태를 보는 방향으로 향해서 뒤돌아 걸어올라갔습니다
친구는 앞을보고있고
여기서부터 또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 변태가 화가났는지..
저희뒤를 걸어서 쫒아오는게 아니라
뛰어서 쫒아오는겁니다!!!!!
친구는 그걸보고는
"야!구두벗어!!!!!"
저와 친구는 구두를 벗고 죽기살기로 위로뛰었습니다....
진짜 그때 스타킹 발바닥 구멍나고 ...
진짜 즐거워야하는 친구생일날 변태한테 쫒기기나하고..
변태한테서 벗어나기위해
신명나게(?)뛰어서 A양집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
전 파우치를 챙겼고 ..집에가야하는데..
왠지 변태가 있을꺼같아
A양오빠와 A양과 세명이서
집을 나왔습니다..
역시나
변태는 아까 그 교회압 가로등에서 기웃거리고 있었고
내려오는 우리중 A양오빠를 발견했는지 골목으로 뛰어들어가더니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대로 사건은 끝났지만...
진짜 살벌했습니다 뛰어서 올때는...
여자분들 치마짧게입고 뾰족구두신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맙시다..
'나한텐 저런일안일어나~'
라고 저도 생각했지만 겪었습니다...
그러니 변태...조심합시다..
더붙혀서..
지나가는사람이 휴지빌려달라고해도 빌려주지맙시다..
...ㅠㅠ
http://www.cyworld.com/cci1920
제 싸이월드 도메인입니다.
http://www.cyworld.com/01025281368
이것은 A양 싸이월드 도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