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최소연2010.12.21
조회141

따뜻함을 넘어 뜨거운 연말 보낼 수 있도록
야심차게 준비했다! 빠밤-!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가족을 위해 법 그리고 권력에 맞써 싸우는 영화 BEST 4'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 그리고 거침없는 스릴 그리고 가족애의 훈훈함

롸잇나우 느껴보자!! 고고싱-!

 

 

첫번째 연말 선물 <모범시민>

 

 

 


 
평화로운 가정에서 시작된 악몽..
순식간에 아내와 딸을 잃고만 끔찍한 악몽...ㅠㅠ

 

악몽을 잊지 못하고 불합리한 세상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 평범한 시민!!의 스토리!!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그런일을 당한 아빠라면 누구나 그 정도의 분노는 당연하기에,
그의 치밀한 복수는 통쾌하기도 하였지만.....


약간 오바스러움이 묻어나..아주 약간 아쉬운 영화 이지 안았나 싶다...

 

 

두번째 연말 선물 <테이큰>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파리로 여행간 납치당한 딸을 찾으러 가는
전직 특수요원 아버지의 딸을 구출하는 내용!

 

세계적인 배우, 리암 니슨의 노련함 그만의 카리스마가 돋보였던 영화!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뭐니뭐니 해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혼자 적지에 들어가 마구잡이로 빵!빵! 쏴죽이는

 

그 부분은 정말 영화보는내내
엉덩이가 들썩들썩 뜻밖에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 ㅋㅋㅋ

 

 


세번째 연말 선물 <아저씨>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이 영화는 뭐...짜릿한 액션..스릴러..둘째치고...
걍 '원빈의 원빈에 의한 원빈을 위한' 영화였던..ㅋㅋㅋㅋㅋ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이번엔 옆집 꼬마소녀가 납치 되자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한 아저씨 같지 않은 아저씨!
원빈의 열연이 돋보이다 못해 폭발했던 영화 <아저씨>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평범한 아저씨는 아니었지만

 

그만의 액션 속 찐한 감동은 어느 영화에서도 (앞으로 쭈욱-)
볼 수 없지 안을까 싶다~

 

 

네번째 연말 선물 <쓰리데이즈>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이번 영화는 더더 스페셜 하다! 아직 개봉전이기 때문에! ^^
영화관에서 직접 (액션+스릴+훈훈) 따땃하게 바로 느낄 수 있다!

 

영화 제목 처럼, 단 3일안에 5가지 탈옥미션을 완수해야되는데~

 

그게 어떻게 된 내용이냐 하면...
사랑하는 아내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살인혐의를 받고 교도소를 감행하게 되는데..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그녀가 살인자라는 여럿 증거에도 굴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목숨걸고!)
아내를 구해내기 위해 러셀크로우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내용-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이런 스릴 넘치는! 내용 만으로도 충분히 선물 스럽지만!!!!
앞서 첫번째 선물이었던^^ <테이큰> 속 미친 존재감 리암 니슨도 함께 출연한다고 한다! 와우!
 
5가지 탈옥미션 바로 희대의 탈옥 전문가 리암 니슨 으로부터 전수받게 되는데!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35분안에 모-든일을 끝내야 하는건 기본이고
절로 땀을 쥐게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완수해야만 하는..잔인한 운명의..러셀 크로우...ㅠㅠ

 

 

연말엔 이런 영화가 제격!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BEST4

 

 

(간만에 컴백하셔서...참으로 힘든 역할을.. ㅠㅠ)


과연.. 누가 위 영화들 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 모든것을 버릴 수 있을까?

 

따뜻한 연말 보내시라고 준비한

'내 가족은 내가 지킨! 영화 BEST4'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