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곧2NE1이되는 파릇파릇한 20살눈팅족임 우리엄마와 할머니얘길해볼까함 ※ 스 압 주 의 우리할머니는 우리엄마가 어릴때부터 신앙에빠져사셨다고함 그래서 그런진잘모르겠는데 뭔가 우리할머니에게선 특별한 기가나온다고했음 우리할머니는 사주도잘보고 예지몽도 잘꿈 그할머니의 딸인 우리엄마도 그런게좀 심함 관상을잘보고 막 가끔은 소름끼치도록 다맞춤 우리외할아버지가 "주당"이라는 것에 걸리셔서 돌아가셨는데 그게 엄청위험한거라함. 그이후로 우리할머니의 신앙사랑은 더더욱커졌음 하루는 정말소름끼치는일이있었음ㅋ 나도 개인적인일이좀있었고, 우리할머니도 몸이좀많이 안좋으셨음 그래서 용하다는 스님을찾아갔음. 그스님이 우릴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임 정말 뻘줌할만큼 우리 암말도안하고 절에갔는데 스님이 어떤방으로안내함 그방에 들어가셔서 막 얘길털어놓으심 우리할머니랑 엄마가들어오는데 4명의 귀신이따라왔다고함... 그때까진 아무렇지도않았음ㅋ 근데 울할머니와 스님이 똑같이 귀신이름을 대는거였음(예: ○○대감, ○○동자) ㅡㅡ...........ㅡㅡ............ㅡㅡ................. 그때까지만해도 별로 그렇게마니 소름안돋았음 그냥 헐 정도였는데 그러다 우리엄마를 보는거임.. 우리엄마긴장했었음 그러다가 갑자기 우리엄마한테 조심하라는거임 할머니 귀신들이 엄마에게로 옴겨붙었다했음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엄마도 관상이나 예지몽이 쩔었음 엄마가 계속 뭘 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 귀신들이 엄마에게 더더욱 붙는다했음 우리엄마가 신내림을 받을기회가 4번있었는데 그 4번을 아주아주 잘넘겼다했음 할머니가 그때 고개를 끄덖이셨음... 나점점 소름끼쳤음 나가고싶었음...... 내가 딱 일어날라하니 스님이 날쳐다보셨음 아니 째려보셨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앉았음..... 스님이 엄마에게 말했음 저 아가씨는 20살인데 왜 저렇게 시들시들하냐며 저렇게 두면안된다며 큰일이생긴다고했음.. 그때 당시 내가 우울증비슷한거땜에 많이힘들었었음... 그러더니 스님이 날 봤음 스님 : "아가씨 남자친구 있어?" 나 : 아..아니요.. 스님 : ^^그래?????????????????????????? 읭????????????뭐지 이찝찝한...기분은.... 스님이 엄마에게 말했음 뭐 이상 딱따구리같은 부적과 염주를줬음 그러고 나에게 주라고했음 항상지니고다니게 하라했음 엄마는 스님이시키는대로 나에게 염주를채우고 내지갑에 부적을넣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님이 한마디했음 엄마가 계속 뭔가 하려고하면 할수록 그 대감과 동자가 엄마에게 붙어서 계속 괴롭히다가 우리에게 넘어가게된다고 그러니 50넘을때까지 얌전하게있어야한다고 우리엄마 알겠다고했음 그러다 몇일안있다가 울엄마가 취직을했음 일다닌지 일주일만에 엄마가 그냥 정말 간단하게넘어졌는데 팔이뿌서짐......그래서 두달깁스를했음..... 그래서 엄마일안다니다가 최근에 또일다님ㅋ 아직까진 아무일도없음ㅋ 이건 내고등학생때 일임 한날 내친구들이랑 같이집에놀러를왔음 그래서 같이놀았음 애들이랑 우리집에서 놀고 집에갔는데 엄마가갑자기 날부름 심각하게부름 엄마 - 니친구중에 걔랑(어떤애) 놀지마 나 - 왜 엄마 - 걘 너한테 도움하나도안되 나중에 너한테 피해만줄꺼야 나 - 엄마는 맨날그소리여 이렇게말하고 난 방으로들어갔음 ㅡㅡ짜증나서 ㅋ 그러고 얼마안있다 나 걔땜에 왕따당함 ㅡㅡ 2년을왕따당함 ㅡㅡ하 엄마말을 믿었어야했음 그이후로 난 엄마가 심각하게말하면 그런말 귀담아들음ㅋ 이거마무리어케해야함? 모두 즐거운메리크리스마스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날 비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 우히힠ㅋ키이ㅗㅎ크히킼이ㅣㅎㅋ 81
신기한 할머니와 엄마
난 이제곧2NE1이되는 파릇파릇한 20살눈팅족임
우리엄마와 할머니얘길해볼까함
※ 스 압 주 의
우리할머니는 우리엄마가 어릴때부터 신앙에빠져사셨다고함
그래서 그런진잘모르겠는데 뭔가 우리할머니에게선 특별한 기가나온다고했음
우리할머니는 사주도잘보고 예지몽도 잘꿈
그할머니의 딸인 우리엄마도 그런게좀 심함
관상을잘보고 막 가끔은 소름끼치도록 다맞춤
우리외할아버지가 "주당"이라는 것에 걸리셔서 돌아가셨는데
그게 엄청위험한거라함. 그이후로 우리할머니의 신앙사랑은 더더욱커졌음
하루는 정말소름끼치는일이있었음ㅋ
나도 개인적인일이좀있었고, 우리할머니도 몸이좀많이 안좋으셨음
그래서 용하다는 스님을찾아갔음.
그스님이 우릴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임 정말 뻘줌할만큼
우리 암말도안하고 절에갔는데 스님이 어떤방으로안내함
그방에 들어가셔서 막 얘길털어놓으심
우리할머니랑 엄마가들어오는데 4명의 귀신이따라왔다고함...
그때까진 아무렇지도않았음ㅋ
근데 울할머니와 스님이 똑같이 귀신이름을 대는거였음(예: ○○대감, ○○동자)
ㅡㅡ...........ㅡㅡ............ㅡㅡ.................
그때까지만해도 별로 그렇게마니 소름안돋았음 그냥 헐 정도였는데
그러다 우리엄마를 보는거임.. 우리엄마긴장했었음
그러다가 갑자기 우리엄마한테 조심하라는거임
할머니 귀신들이 엄마에게로 옴겨붙었다했음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엄마도 관상이나 예지몽이 쩔었음
엄마가 계속 뭘 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 귀신들이 엄마에게 더더욱 붙는다했음
우리엄마가 신내림을 받을기회가 4번있었는데 그 4번을 아주아주 잘넘겼다했음
할머니가 그때 고개를 끄덖이셨음... 나점점 소름끼쳤음 나가고싶었음......
내가 딱 일어날라하니 스님이 날쳐다보셨음 아니 째려보셨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앉았음..... 스님이 엄마에게 말했음
저 아가씨는 20살인데 왜 저렇게 시들시들하냐며 저렇게 두면안된다며
큰일이생긴다고했음..
그때 당시 내가 우울증비슷한거땜에 많이힘들었었음...
그러더니 스님이 날 봤음
스님 : "아가씨 남자친구 있어?"
나 : 아..아니요..
스님 : ^^그래??????????????????????????
읭????????????뭐지 이찝찝한...기분은....
스님이 엄마에게 말했음 뭐 이상 딱따구리같은 부적과
염주를줬음 그러고 나에게 주라고했음 항상지니고다니게 하라했음
엄마는 스님이시키는대로 나에게 염주를채우고 내지갑에 부적을넣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님이 한마디했음
엄마가 계속 뭔가 하려고하면 할수록 그 대감과 동자가 엄마에게 붙어서
계속 괴롭히다가 우리에게 넘어가게된다고 그러니 50넘을때까지 얌전하게있어야한다고
우리엄마 알겠다고했음
그러다 몇일안있다가 울엄마가 취직을했음
일다닌지 일주일만에 엄마가 그냥 정말 간단하게넘어졌는데
팔이뿌서짐......그래서 두달깁스를했음..... 그래서 엄마일안다니다가 최근에 또일다님ㅋ
아직까진 아무일도없음ㅋ
이건 내고등학생때 일임
한날 내친구들이랑 같이집에놀러를왔음
그래서 같이놀았음 애들이랑 우리집에서 놀고 집에갔는데 엄마가갑자기
날부름 심각하게부름
엄마 - 니친구중에 걔랑(어떤애) 놀지마
나 - 왜
엄마 - 걘 너한테 도움하나도안되 나중에 너한테 피해만줄꺼야
나 - 엄마는 맨날그소리여
이렇게말하고 난 방으로들어갔음 ㅡㅡ짜증나서 ㅋ
그러고 얼마안있다 나 걔땜에 왕따당함 ㅡㅡ
2년을왕따당함 ㅡㅡ하 엄마말을 믿었어야했음
그이후로 난 엄마가 심각하게말하면 그런말 귀담아들음ㅋ
이거마무리어케해야함?
모두 즐거운메리크리스마스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날 비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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