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처음톡쓰네요 제목은 지금 절 원격제어하고있는년이 한 짓입니다...오해마시길!ㅋㅋㅋㅋ 이년때문에 지금 두번째 글씁니다.. 도중에 아무거나 눌러서 글쓴거 다날아감 ㅅㅂ 뭐암튼 얘기를 해야하니까 편의상 경어체를 쓸게요 횽누나들 ㅎㅎ 이해해주실거져 일단 이야기에 앞서 인물소개를 시작하겠음 나님:조카 공부잘하고 모든게 완벽한데 겉모습이 안생김.못생긴게 아니라 그냥 좀 덜생긴 애같음ㅋㅋㅋ 여자님:천의 얼굴을 가진 여자.말그대로 표정도 ㅈㄴ 잘만들어내고 암튼 멍청한데 웃기고 송중기좋아하고 원빈좋아하고 현빈좋아하고 강동원좋아하고 송승헌좋아하는 애 아나 원격제어로 이년이 막 자기 좋아하는연예인 다씀 ㅠㅠ 암튼 시작함 이외의 몇몇 훈훈한 미친구들이 있지만 나님은 야망이 커서 여러번 톡을 갈거니까 천천히 ㅎㅎ -----똥배틀------ 사건의 전말은 방과후 서로 집에 돌아가서 네이트온을 켜는것부터 시작됨. 나와 여자님은 이미 생활이 되어버린 네이트온을 켜고 들어와 앉아서 노가리를 깜. 하지만 아뿔싸. 그들의 배는 이미 대장탈주병인 똥친긔들로 가득 차있었다. 둘은 동시에 노란 황금빛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며 몇분후를 기약하려던 찰나, 그들의 쓸데없는 배틀심리는 똥배틀이란 어이없는 결과를 낳았다. 누가 빨리싸나 내기였음.그리고 나님은 포풍 16년 노변비 괄약근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함. 아마 여자님은 변비였을걸?ㅋㅋㅋㅋ 나 님의 말 :보고있냐여자 님의 말 :웃기지마 내 장이여자 님의 말 :얼마나 활발한데여자 님의 말 :ㄱㄹㄴㄴ ㅎㅎㅎㅎㅎㅎㅎ 이친구 참 웃긴친구야 톡에서 무슨 내숭을떨어 여자님이 자꾸 결론부터 말하라네요 톡횽누나들은 긴거싫어하신다고 ㅎㅎ 그럼 얘기해드리죠 제가 포풍괄약근으로 이겼답니다 ㅎ 물론 여자님은 지금 누가더 시원하게 싸나 경기하는거였다고 하네요 암튼 무조건 제가 이긴거임 ㅎㅎ 시원하게 싸는건 여자님이 이겼다네요 물론 그렇다고 제가 따뜻하게 싼건 아님...저도 뺄건 다 빼고 나왔음.. ------매력적인 사람은 누굴까염 ㅎㅎ----- 이건 오늘 있었던일임. 나님은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우리 찐찌같은 여자님이 온라인이 나밖에 없다면서 쪽지를 날림 마침 인터넷에 잠을많이자면 매력적으로 생겨진다는 기사를 보게됨 여자님에게 말해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님이 글쎄 저보고 쪽지로 진짜...(아 이때 솔직히 레알상처였음 ㅎㅈ야 ㅎㅎ 보고이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좀푹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무리 내가 개성이 강하고 약간 생겨야할데가 덜생겼다고 해도... 나님도 집에선 엄마아빠는 내가최고라함...누나빼고....아 아빠도 빼고...ㅎㅎㅎ 패스 --------------그게 트루?--------------------- 아 횽들 누나들 죄송 나님이 헛소리를 너무넣어서 글이 길어진듯;; 이번엔 짧게 내용만 하고 끝냄 ㅎㅎ 핫핑크 컬러의 글씨가 나님이고 칙칙하고 개성없는 검은글씨가 여자님임 그냥 그렇다고욯ㅎㅎㅎㅎㅎ.... 웃기지 않음?아 이거 웃길줄알았는데 이거 함정카드인데 완전 그리고 나서 여담... 나님이 최진실씨는 고인이시니까 허참씨로 하자고 했음 ㅎㅎㅎ 저 모자이크로 가려진 프로포즈 친구들도 다음에 말할 예정... 횽들 누나들 이거 갑작스럽게 쓴거라 문장력이 멍청이 일수도 있는데 아직 재밌는 이야기는 터져나올게 많아요!ㅠㅠㅠ 톡해주세요~ 그리고 이거말고도 엄청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꾸르륵 사건들과 한밤중의 엽사대결 등등 엄청많음 톡되면 다얘기해드림 보장함 아 저 갑자기 똥마렵... ㅎㅈ 똥배틀함 할까?난 아직 신호ㄴㄴ ↑실제 방금 원격으로 나눈 대화... 뭐암튼 다음엔 좀더 더럽고 병맛이고 터지고 깨지는거 올릴게요 톡되면 제가 여자님한테 천가지표정중 몇개 해달라고 말해봄... ㅋㅋㅋ 진짜 대박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거어케끝내야함? 끝- 4
이쁜우리반여자애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처음톡쓰네요
제목은 지금 절 원격제어하고있는년이 한 짓입니다...오해마시길!ㅋㅋㅋㅋ
이년때문에 지금 두번째 글씁니다.. 도중에 아무거나 눌러서 글쓴거 다날아감 ㅅㅂ
뭐암튼 얘기를 해야하니까 편의상 경어체를 쓸게요 횽누나들 ㅎㅎ 이해해주실거져
일단 이야기에 앞서 인물소개를 시작하겠음
나님:조카 공부잘하고 모든게 완벽한데 겉모습이 안생김.못생긴게 아니라 그냥 좀 덜생긴 애같음ㅋㅋㅋ
여자님:천의 얼굴을 가진 여자.말그대로 표정도 ㅈㄴ 잘만들어내고 암튼 멍청한데 웃기고 송중기좋아하고 원빈좋아하고 현빈좋아하고 강동원좋아하고 송승헌좋아하는 애
아나 원격제어로 이년이 막 자기 좋아하는연예인 다씀 ㅠㅠ 암튼 시작함
이외의 몇몇 훈훈한 미친구들이 있지만 나님은 야망이 커서 여러번 톡을 갈거니까 천천히 ㅎㅎ
-----똥배틀------
사건의 전말은 방과후 서로 집에 돌아가서 네이트온을 켜는것부터 시작됨.
나와 여자님은 이미 생활이 되어버린 네이트온을 켜고 들어와 앉아서 노가리를 깜.
하지만 아뿔싸. 그들의 배는 이미 대장탈주병인 똥친긔들로 가득 차있었다.
둘은 동시에 노란 황금빛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며 몇분후를 기약하려던 찰나,
그들의 쓸데없는 배틀심리는 똥배틀이란 어이없는 결과를 낳았다.
누가 빨리싸나 내기였음.그리고 나님은 포풍 16년 노변비 괄약근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함.
아마 여자님은 변비였을걸?ㅋㅋㅋㅋ
나 님의 말 :
보고있냐
여자 님의 말 :
웃기지마 내 장이
여자 님의 말 :
얼마나 활발한데
여자 님의 말 :
ㄱㄹㄴㄴ
ㅎㅎㅎㅎㅎㅎㅎ 이친구 참 웃긴친구야 톡에서 무슨 내숭을떨어
여자님이 자꾸 결론부터 말하라네요 톡횽누나들은 긴거싫어하신다고 ㅎㅎ 그럼 얘기해드리죠
제가 포풍괄약근으로 이겼답니다 ㅎ 물론 여자님은 지금 누가더 시원하게 싸나 경기하는거였다고 하네요
암튼 무조건 제가 이긴거임 ㅎㅎ 시원하게 싸는건 여자님이 이겼다네요
물론 그렇다고 제가 따뜻하게 싼건 아님...저도 뺄건 다 빼고 나왔음..
------매력적인 사람은 누굴까염 ㅎㅎ-----
이건 오늘 있었던일임.
나님은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우리 찐찌같은 여자님이 온라인이 나밖에 없다면서 쪽지를 날림
마침 인터넷에 잠을많이자면 매력적으로 생겨진다는 기사를 보게됨
여자님에게 말해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님이 글쎄 저보고 쪽지로 진짜...(아 이때 솔직히 레알상처였음 ㅎㅈ야 ㅎㅎ 보고이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좀푹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무리 내가 개성이 강하고 약간 생겨야할데가 덜생겼다고 해도...
나님도 집에선 엄마아빠는 내가최고라함...누나빼고....아 아빠도 빼고...ㅎㅎㅎ 패스
--------------그게 트루?---------------------
아 횽들 누나들 죄송 나님이 헛소리를 너무넣어서 글이 길어진듯;;
이번엔 짧게 내용만 하고 끝냄 ㅎㅎ
핫핑크 컬러의 글씨가 나님이고 칙칙하고 개성없는 검은글씨가 여자님임
그냥 그렇다고욯ㅎㅎㅎㅎㅎ.... 웃기지 않음?아 이거 웃길줄알았는데 이거 함정카드인데 완전
그리고 나서 여담... 나님이 최진실씨는 고인이시니까 허참씨로 하자고 했음 ㅎㅎㅎ
저 모자이크로 가려진 프로포즈 친구들도 다음에 말할 예정...
횽들 누나들 이거 갑작스럽게 쓴거라 문장력이 멍청이 일수도 있는데
아직 재밌는 이야기는 터져나올게 많아요!ㅠㅠㅠ 톡해주세요~
그리고 이거말고도 엄청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꾸르륵 사건들과 한밤중의 엽사대결 등등 엄청많음 톡되면 다얘기해드림 보장함
아 저 갑자기 똥마렵... ㅎㅈ 똥배틀함 할까?난 아직 신호ㄴㄴ
↑실제 방금 원격으로 나눈 대화...
뭐암튼 다음엔 좀더 더럽고 병맛이고 터지고 깨지는거 올릴게요
톡되면 제가 여자님한테 천가지표정중 몇개 해달라고 말해봄... ㅋㅋㅋ 진짜 대박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거어케끝내야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