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빙판위에서의 겨울철 놀이 이야기. 오히려 요즘 아이들에겐 이 이야기가 더 비현실적인 판타지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직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광활한 얼음벌과 하얀 눈이 가득한 별세계같은 곳이 존재합니다. 청정한 자연이 아름다움이 살아숨쉬는 곳 강원도가 바로 그 곳이지요.
특히 겨울축제하면 강원도가 가장 먼저 자연스럽게 떠오를만큼, 얼음낚시 축제와 눈꽃축제들을 몇년째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인지도도 높아지고, 축제 내용 자체도 더욱 내실있게 변모해가고 있다고하지요. 해를 거듭할수록 더 신나고 풍성하게 변해가는 강원도의 겨울축제, 올겨울의 일정을 살펴볼까요?
매년 겨울, 매서운 추위로 30cm이상 이상 꽁꽁 얼어버리는 화천천 위에서 얼음구멍을 뚫고 1급수 에서만 산다는 산천어를 낚는 것이 바로 얼음낚시입니다. 잡으신 산천어로 직접 신선한 회, 구이, 찜 등을 해드실 수 있으며, 보통의 얼음낚시 이외에도 맨손잡기, 루어낚시, 외국인/어린이 전용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가족여행지나 친구들과의 이색겨울여행지로 안성맞춤으로 보이네요. ^^
-준비물: 낚시도구(견지대 혹은 소형릴대, 미끼(생미끼금지), 의자(현장대여가능),얼음끌대(현장비치)
2. 인제 빙어축제
3. 평창 송어축제
△ 겨울에만 타볼 수 있는 이색 얼음자전거
해발 700매터의 하늘아래 첫 동네! 전국에서 가장 춥고,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 평창송어축제!
평창 송어축제는 '신나고 건강한 겨울'이라는 슬로건에 어울리게 직접 몸으로 뛰어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눈에 띄여요. 대형팽이돌리기, 전통썰매 꼬리물고 달리기, 얼음썰매 밀기 시합, 컬링 팀플 경기등 재미있을뿐만 아니라 협동심도 길러주는 체험이벤트들...아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님들까지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평창에서 잡히는 송어는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쫄깃해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고 하니 몸도 신나고 눈도 호강하고 거기에 더해 입까지 즐거워 하는 오감만족 겨울 여행이 될꺼에요.
4. 태백산 눈축제
초대형 눈조각품은 이미 태백의 빼놓을 수 없는 겨울 명물이 되었습니다. 올해엔 오투리조트 스키하수으 앞 야외무대에서 대규모 눈싸움대회 이벤트가 있다고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게 놀 수 있는 태백산의 눈축제로 올겨울 가족여행을 떠나보세요.
5. 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송어 축제가 끝나고 나도 평창의 겨울 축제는 계속됩니다. 세계최장 눈터널과 2018 동계올림픽 기원을 바라는 2018개 눈사람 만들기 등 눈밭에서 마음껏 눈구경을 할 수 있는 눈꽃축제가 이어지기 때문이죠. 눈부신 청정 설원이 펼쳐진 대관령의 눈꽃축제로 연인과 가족과 함께 낭만적인 겨울여행을 떠나보세요.
얼음과 눈꽃의 향연 강원도 겨울 축제
얼어붙은 빙판위에서의 겨울철 놀이 이야기. 오히려 요즘 아이들에겐 이 이야기가 더 비현실적인 판타지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직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광활한 얼음벌과 하얀 눈이 가득한 별세계같은 곳이 존재합니다. 청정한 자연이 아름다움이 살아숨쉬는 곳 강원도가 바로 그 곳이지요.
특히 겨울축제하면 강원도가 가장 먼저 자연스럽게 떠오를만큼, 얼음낚시 축제와 눈꽃축제들을 몇년째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인지도도 높아지고, 축제 내용 자체도 더욱 내실있게 변모해가고 있다고하지요. 해를 거듭할수록 더 신나고 풍성하게 변해가는 강원도의 겨울축제, 올겨울의 일정을 살펴볼까요?
축제명 기간 장소
화천 산천어축제 2011.01.08 ~ 2011.01.30 화천읍 화천천일원
인제 빙어축제 2011.01.28 ~ 2011.02.06 소양호 인제대교 일대
평창 송어축제 2010.12.23 ~ 2011.02.06 진부면 오대천일원
인제 내설악 강변축제 2010.12.31 ~ 2011.01.09 원통 앞강(북천)일원
태백산 눈축제 2011.01.21 ~ 2011.01.30 태백 오투리조트, 당골광장 일대
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2011.02.12 ~ 2011.02.20 대관령면 회계리 일대
1. 화천 산천어축제
매년 겨울, 매서운 추위로 30cm이상 이상 꽁꽁 얼어버리는 화천천 위에서 얼음구멍을 뚫고 1급수 에서만 산다는 산천어를 낚는 것이 바로 얼음낚시입니다. 잡으신 산천어로 직접 신선한 회, 구이, 찜 등을 해드실 수 있으며, 보통의 얼음낚시 이외에도 맨손잡기, 루어낚시, 외국인/어린이 전용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가족여행지나 친구들과의 이색겨울여행지로 안성맞춤으로 보이네요. ^^
-준비물: 낚시도구(견지대 혹은 소형릴대, 미끼(생미끼금지), 의자(현장대여가능),얼음끌대(현장비치)
2. 인제 빙어축제
3. 평창 송어축제
△ 겨울에만 타볼 수 있는 이색 얼음자전거
해발 700매터의 하늘아래 첫 동네! 전국에서 가장 춥고,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 평창송어축제!
평창 송어축제는 '신나고 건강한 겨울'이라는 슬로건에 어울리게 직접 몸으로 뛰어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눈에 띄여요. 대형팽이돌리기, 전통썰매 꼬리물고 달리기, 얼음썰매 밀기 시합, 컬링 팀플 경기등 재미있을뿐만 아니라 협동심도 길러주는 체험이벤트들...아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님들까지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평창에서 잡히는 송어는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쫄깃해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고 하니 몸도 신나고 눈도 호강하고 거기에 더해 입까지 즐거워 하는 오감만족 겨울 여행이 될꺼에요.
4. 태백산 눈축제
초대형 눈조각품은 이미 태백의 빼놓을 수 없는 겨울 명물이 되었습니다. 올해엔 오투리조트 스키하수으 앞 야외무대에서 대규모 눈싸움대회 이벤트가 있다고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게 놀 수 있는 태백산의 눈축제로 올겨울 가족여행을 떠나보세요.
5. 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송어 축제가 끝나고 나도 평창의 겨울 축제는 계속됩니다. 세계최장 눈터널과 2018 동계올림픽 기원을 바라는 2018개 눈사람 만들기 등 눈밭에서 마음껏 눈구경을 할 수 있는 눈꽃축제가 이어지기 때문이죠. 눈부신 청정 설원이 펼쳐진 대관령의 눈꽃축제로 연인과 가족과 함께 낭만적인 겨울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