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시 오사카성을 지나 그다음 지역은 항만지역에 있는 데포잔 대관람차,데포잔 마켓 플레이스를 향해 지하철을타러 갔다. 주오선 다니마치욘초메역에서 오사카코 역까지 다행이도 다이렉트로 간다 고고! 지하철안의 모습. 전쟁터같은 서울지하철과는 달리 엄청 여유로워 보인다. 그리고 다른점이 하나 있다면 손잡이의 높낮이가 따로 따로 있으며 문이 열리면 그제서야 자리에서 일어나 내리는 여유,..,부럽다. 사람의 키높이에 따라 손잡이가 낮고 높다..(역시 세심한 배려) 오사카코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덴포잔 대관람차가 보인다. 보이는 그곳으로 쭈욱 가면 데포잔 마켓 플래이스도 보인다. 덴포잔 대관람차 일본 택시~한결같은 유니폼~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건너편에는 이런 대사관이 있다. 대사관인줄 알았던 이곳은 바로 카페다! 으리으리하게 멋진 카페! 플래이스 마켓에 들어가보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대형트리. 마켓플래이스 먹거리 골목! 먹을곳이 엄청 많다.여러가지 갖가지의 종류들이~모여있는 이곳, 오사카 명물이 다있다,. 오늘 점심은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안에 100년된 오믈렛집.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듯 곳곳에 사진들이 많다. 오믈렛 스페셜.. 이름은 모르겠다. 특유의 향이 그윽했던.오믈렛.. 맛은 하이라이스 생각하면 된다. 고기가 아주 담백하니 맛있었던 오믈렛! 자 점심도 해결했으니 이번엔 후식을 먹으러 가볼까요~ 후식의 메뉴는 타코야끼! 이곳도 80년이 넘은 장인정신이 깃든 타코야끼 전문이다. 맛도 최고! 만드는 모습은 가관! 분주히 타코야끼를 만든다. 주방장의 손맛이 아주 죽여줬다. 우리는 4개씩 나눠먹기로 해서 16개의 700엔짜리를 골랐다.(맛은 2가지맛 원조 타코야끼&어니언타코야끼) 별다른 소스가 없어도 맛은 금상첨화!최고! 사이고 데스네! 골목 구석구석 신기한 물건들이 전시되어있다. 담배 고양이 신사 마켓플레이스를 나와서 산타마리아를 타러 가보자~ 일명 해적선이라고 생각하면된다 ㅎ 므흣..웃기게도 일본오기전에 레고로 해적선을 만들었는데 산타마리아가 비슷하게 생겼다 으흠..1시간에 한번씩 운행한다고 한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아서 담배도 하나필겸 항구쪽으로 나왔다. 나의 손과발이 되어준 카메라 그리고 자몽주스(드럽게 맛은 없는데 목이 마르니 어쩔수없다).. 가이유칸 세계최대의 수족관이다. 입장료가 너무비싸 패스..(2000엔) 계단에 이런 문향들이 빽빽히 장식되어 있다. 노을지는 모습을 사진찍으신 일본어르신. 어딜가나 낚서는 존재하는구나 ㅋ 올림픽대로앞 셀카! ㅎ 얼핍보면 서울의 올림픽대로를 닮았다.ㅋ 산타마리아가 왓다!!! 해적선!! 꺄오~ 웅장해 멋잇어 멋있어~ 7시간동안 공들여서 만든 레고해적선 조금씩 멀어지는 선착장 어마어마하게 큰 닻 산타마리아 내부모습.. 콜럼버스다. 내부. 산타마리아를 타고 찍은 항만지역 사진들.. 산타마리아는 모든구역이 금연이다 이곳만 뺴고!! ㅎ(역시 세심한배려) 산타마리아 내부에 있는 카페 나도 한컷 한컷!! 일본와서 셀카 많이 찍네;;ㅠㅋ 뽑기 40분의 항해가 끝나고 반겨주는건 곰돌이인형이다! 쿠마쿠마~ 일단 덴포잔은 다돌아봤으니 ~다음장소로 이동. 2010.12.14 japan in 항만지역 오사카코역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산타마리아,덴포잔 대관람차,가이유칸 D70s +12-24 & 1.8 & 갤럭시s to be continued .. 13
[靑猫]홀로 배낭여행떠나는 독백~! 일본 오사카를 가다(4)
자..다시 오사카성을 지나
그다음 지역은 항만지역에 있는 데포잔 대관람차,데포잔 마켓 플레이스를 향해
지하철을타러 갔다.
주오선 다니마치욘초메역에서 오사카코 역까지 다행이도 다이렉트로 간다
고고!
지하철안의 모습.
전쟁터같은 서울지하철과는 달리 엄청 여유로워 보인다.
그리고 다른점이 하나 있다면 손잡이의 높낮이가 따로 따로 있으며
문이 열리면 그제서야 자리에서 일어나 내리는 여유,..,부럽다.
사람의 키높이에 따라 손잡이가 낮고 높다..(역시 세심한 배려)
오사카코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덴포잔 대관람차가 보인다.
보이는 그곳으로 쭈욱 가면 데포잔 마켓 플래이스도 보인다.
덴포잔 대관람차
일본 택시~한결같은 유니폼~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건너편에는 이런 대사관이 있다.
대사관인줄 알았던 이곳은 바로 카페다!
으리으리하게 멋진 카페!
플래이스 마켓에 들어가보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대형트리.
마켓플래이스 먹거리 골목!
먹을곳이 엄청 많다.여러가지 갖가지의 종류들이~모여있는 이곳,
오사카 명물이 다있다,.
오늘 점심은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안에 100년된 오믈렛집.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듯 곳곳에 사진들이 많다.
오믈렛 스페셜..
이름은 모르겠다.
특유의 향이 그윽했던.오믈렛..
맛은 하이라이스 생각하면 된다.
고기가 아주 담백하니 맛있었던 오믈렛!
자 점심도 해결했으니 이번엔 후식을 먹으러 가볼까요~
후식의 메뉴는 타코야끼!
이곳도 80년이 넘은 장인정신이 깃든 타코야끼 전문이다.
맛도 최고! 만드는 모습은 가관!
분주히 타코야끼를 만든다. 주방장의 손맛이 아주 죽여줬다.
우리는 4개씩 나눠먹기로 해서 16개의 700엔짜리를 골랐다.(맛은 2가지맛 원조 타코야끼&어니언타코야끼)
별다른 소스가 없어도 맛은 금상첨화!최고!
사이고 데스네!
골목 구석구석 신기한 물건들이 전시되어있다. 담배
고양이 신사
마켓플레이스를 나와서 산타마리아를 타러 가보자~
일명 해적선이라고 생각하면된다 ㅎ
므흣..웃기게도 일본오기전에 레고로 해적선을 만들었는데 산타마리아가 비슷하게 생겼다
으흠..1시간에 한번씩 운행한다고 한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아서 담배도 하나필겸 항구쪽으로 나왔다.
나의 손과발이 되어준 카메라 그리고 자몽주스(드럽게 맛은 없는데 목이 마르니 어쩔수없다)..
가이유칸
세계최대의 수족관이다.
입장료가 너무비싸 패스..(2000엔)
계단에 이런 문향들이 빽빽히 장식되어 있다.
노을지는 모습을 사진찍으신 일본어르신.
어딜가나 낚서는 존재하는구나 ㅋ
올림픽대로앞 셀카! ㅎ
얼핍보면 서울의 올림픽대로를 닮았다.ㅋ
산타마리아가 왓다!!! 해적선!! 꺄오~ 웅장해 멋잇어 멋있어~
7시간동안 공들여서 만든 레고해적선
조금씩 멀어지는 선착장
어마어마하게 큰 닻
산타마리아 내부모습.. 콜럼버스다.
내부.
산타마리아를 타고 찍은 항만지역 사진들..
산타마리아는 모든구역이 금연이다
이곳만 뺴고!! ㅎ(역시 세심한배려)
산타마리아 내부에 있는 카페
나도 한컷 한컷!!
일본와서 셀카 많이 찍네;;ㅠㅋ
뽑기
40분의 항해가 끝나고 반겨주는건 곰돌이인형이다!
쿠마쿠마~
일단 덴포잔은 다돌아봤으니 ~다음장소로 이동.
2010.12.14
japan in 항만지역 오사카코역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산타마리아,덴포잔 대관람차,가이유칸
D70s +12-24 & 1.8 & 갤럭시s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