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삼년을 앞을두고 있는 커플 입니다.*.* 저는 정말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진실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ㅠㅠ ... . . . 제 남자친구는 바로 CEO 사장 남자친구는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안합니다. 정말 마음이 잘생겨서 이렇게 길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오빠는 정말 자수성가한 케이스라 이 사람이면 평생을 같이 해도 되겠구나.. 하고 여태껏 이어왔습니다.. 저는 오빠 가족이면, 가족 친척 추석 설날 명절 빠짐없이 참석하고, 부족하지만, 며느리 노력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ㅠ.ㅠ 저희오빤 ,, 정말 저를 위해서 매번 선물이며 하루에 한번 씩 집앞으로 찾아왔으며 정말 이 세상 어느 남자보다 착하고 친절했습니다. 그것도 초기여서 그랬을까요?? 왜 초기에만 잘해주고 오래갈수록 점점 무뎌지는 건지 저는 정말 변함없이 아직도 좋아하는데....... 정말 진심인데,, 남자친구는 점점 저를 소홀히 대하는 것 만 같습니다 T.T 남자친구 회사에서 일을 도와주면서 지내고있는데,, 지금도 저는 남자친구의 내조라는 내조는 정말 다 했습니다. 제가바로 내조의 여왕입니다ㅠ.ㅠ 청소면 청소 집안일 설거지며.. 빨래며 집안일 얼마나 힘든데ㅠㅠ 그런데 저희 오빤 ""당연히 남자의 미래는 여자가 하기 달렸다고 말합니다."" 정말 ... 당연시 여기며 모든일들을 저에게 다 시키고있습니다..ㅠㅠ 어쩌다 이렇게 까지,, 무뚝뚝하고 차가운남자가 되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다가오는 크리쓰마쓰 "자기야 뭐할까..?" "일해야지~ 뭘 놀아" ... .... .... ....더이상 이어나갈 말도 없었고,, ... .....................더이상 할말이 없었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 자존심도 상하고ㅠ.ㅠ 저 크리스마스에도 일해야 하는건가요?뉴뉴뉴뉴뉴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어떡해하면 좋을까요ㅠ.ㅠ 계속 이 사람을 사랑해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좋은 댓글 진심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오늘 크리쓰마쓰 이브 결국 일 하고 피곤해서 집에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 현실ㅠㅠ 내일은 꼭 나랑 시간 보내자고 꼬셔볼테닷+.+ 잠시 홈피 열었는데 무슨일이 크리마쓰 주말도 없냐고 물어보시는 분 많던데요^^;; www.iamganzi.co.kr 여기 조그만하게 운영해요 남친이 글쓴지도 모르는데,,,,, 저에 이런 내조나 알아줬으면 하네요ㅠ.ㅠ 다들 즐거운 크리쓰마쓰 보내시고, 추우신데 감기조시하세요~~~~뿅! 17
★★★다가올 크리스마스인데 고민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삼년을 앞을두고 있는 커플 입니다.*.*
저는 정말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진실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ㅠㅠ
...
.
.
.
제 남자친구는 바로 CEO 사장
남자친구는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안합니다.
정말 마음이 잘생겨서 이렇게 길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오빠는 정말 자수성가한 케이스라 이 사람이면
평생을 같이 해도 되겠구나.. 하고 여태껏 이어왔습니다..
저는 오빠 가족이면, 가족 친척 추석 설날 명절 빠짐없이 참석하고,
부족하지만, 며느리 노력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ㅠ.ㅠ
저희오빤 ,,
정말 저를 위해서
매번 선물이며 하루에 한번 씩 집앞으로 찾아왔으며
정말 이 세상 어느 남자보다 착하고 친절했습니다.
그것도 초기여서 그랬을까요??
왜 초기에만 잘해주고
오래갈수록 점점 무뎌지는 건지
저는 정말 변함없이 아직도 좋아하는데.......
정말 진심인데,,
남자친구는
점점 저를 소홀히 대하는 것 만 같습니다 T.T
남자친구 회사에서 일을 도와주면서 지내고있는데,,
지금도 저는 남자친구의 내조라는 내조는 정말 다 했습니다.
제가바로 내조의 여왕입니다ㅠ.ㅠ
청소면 청소 집안일 설거지며.. 빨래며 집안일 얼마나 힘든데ㅠㅠ
그런데 저희 오빤 ""당연히 남자의 미래는 여자가 하기 달렸다고 말합니다.""
정말 ... 당연시 여기며 모든일들을 저에게 다 시키고있습니다..ㅠㅠ
어쩌다 이렇게 까지,,
무뚝뚝하고 차가운남자가 되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다가오는 크리쓰마쓰
"자기야 뭐할까..?"
"일해야지~ 뭘 놀아"
...
....
....
....더이상 이어나갈 말도 없었고,,
...
.....................더이상 할말이 없었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 자존심도 상하고ㅠ.ㅠ
저 크리스마스에도 일해야 하는건가요?뉴뉴뉴뉴뉴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어떡해하면 좋을까요ㅠ.ㅠ
계속 이 사람을 사랑해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좋은 댓글 진심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오늘 크리쓰마쓰 이브
결국 일 하고 피곤해서 집에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 현실ㅠㅠ
내일은 꼭 나랑 시간 보내자고 꼬셔볼테닷+.+
잠시 홈피 열었는데 무슨일이 크리마쓰 주말도 없냐고 물어보시는 분 많던데요^^;;
www.iamganzi.co.kr 여기 조그만하게 운영해요
남친이 글쓴지도 모르는데,,,,,
저에 이런 내조나 알아줬으면 하네요ㅠ.ㅠ
다들 즐거운 크리쓰마쓰 보내시고,
추우신데 감기조시하세요~~~~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