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믿으면 행복하고(천국가고) 교회안믿으면 불행한가요(지옥가나요)? 기독교든 천주교든 불교든 이단교든 종교의 자유는 있으야 하는것 아닌가요? 일단 저는 무교입니다 신이 있다고 믿지 않으며 외가는 천주교이고 친가는 불교입니다 양쪽다 제사 지냅니다 내년 결혼예정이며 신랑쪽은 시어머님께서 절실한 기독교 신자십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주의이고 그래서 물론 부처님 예수님 하나님 이런거 안믿습니다 그나마 제사를 지내왔고 불교에 대해선 호의적인 편입니다 아이들 수능잘보라고 어머님들 삼천배드리는거 물론 기도도 마찬가지겠지만 대단하시다고 생각하며 가끔 산에가면 절에 들려서 절몇번 하고오는 편입니다 주위에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이 없어서 종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 허나 결혼이 다가오는 요즘 종교때문에 짜증납니다 예비신랑 기독교입니다 시어머님 기독교입니다 오빤 기독교라고는 하나 교회엔 나가지않습니다 어릴적부터 엄마따라서 교회에 나갔다곤하나 교회 안다닌지 십년도 넘었다고 합니다 바빠서이기도하고 믿음이라는게 크게생기지가 않는다고해요 그러나 교회에 나가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나갔다고 합니다 안나간지는 십년도 넘었다고 하고요 그리고 유일하게 데이트할수있는 주말에 교회나갈맘도 없다고 하고요 무엇보다 자신도 기독교이지만 교회믿으라고 강요하는 사람들 오빠도 이해못한다고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믿었기에 우리연애에 혹은결혼에 종교문제는 없을거라 착각했습니다 헌데 어머님 주말에 제가 놀러가 있으면 교회가자고 하십니다 핑계대고 안갔습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교회를 다니란것은 솔직히 시간낭비 아닙니까 매주 교회가자 하시는데 안갔더니 슬슬 시작됩니다 교회를 다녀야한다 기도를 해야한다 기독교를 믿어야 행복하다 다음주부터 교회가자 교회가야 행복하다 매주듣자니 짜증이났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했습니다 저불교에요 불교믿는사람이 어떻게 교회를가요 이거면 통할줄 알았습니다,, 종교의자유는 있어야하니까요 우리친정엄마도 절에다니는 분이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 믿음이 생기셨다 너희형님될분도 불교지않느냐 그런데 엄마따라서 교회같이간다 일단다녀봐라 교회에가야 믿음이생긴다 어릴적에 교회많이 다녀보시지 않으셨나요? 그래도 안생기는걸 어쩝니까,, 우리가 싸움이라도 하면 교회를 안다녀서그래 이러십니다 어디가 아파도 기독교를 안믿어서 그래 이러십니다 아팠다가 나으면 엄마가 하나님?예수님?믿어서 나은거야 이러십니다 예를들어 불교를믿으면 불행한가요? 꼭 하나님예수님만 믿어야하나요? 결혼하고 시부모님과 함께 살 예정이었습니다 시아버님 정말 너무 좋으시고 그래서 들어가 살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가자고 시달릴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분가해야 겠습니다 어떻게든 분가해야겠습니다 교회믿으면 행복하고 교회안믿거나 다른종교이면 불행한가요? 예수믿으면 천당가고 예수안믿거나 다른종교믿으면 지옥간다는 말은 예수님말에서 나온말이 아니지않나요? 제발강요좀하지마세요 믿지 않는 사람에게 교회가자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잖아요 다니고싶으면 어머님혼자 가시란말이에요ㅜㅜ 이젠 목사님이 시부모님집에 지역예배오셔서 전도하라는말도 교회와서 헌금내라 라는말로밖에 안들려요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거 절대 아니에요 종교의 자유를 줬으면 해서그래요 5
교회믿으면 행복하고(천국가고) 교회안믿으면 불행한가요(지옥가나요)?
교회믿으면 행복하고(천국가고) 교회안믿으면 불행한가요(지옥가나요)?
기독교든 천주교든 불교든 이단교든 종교의 자유는 있으야 하는것 아닌가요?
일단 저는 무교입니다 신이 있다고 믿지 않으며
외가는 천주교이고 친가는 불교입니다 양쪽다 제사 지냅니다
내년 결혼예정이며 신랑쪽은 시어머님께서 절실한 기독교 신자십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주의이고 그래서 물론 부처님 예수님 하나님 이런거 안믿습니다
그나마 제사를 지내왔고 불교에 대해선 호의적인 편입니다
아이들 수능잘보라고 어머님들 삼천배드리는거 물론 기도도 마찬가지겠지만
대단하시다고 생각하며 가끔 산에가면 절에 들려서 절몇번 하고오는 편입니다
주위에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이 없어서 종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
허나 결혼이 다가오는 요즘 종교때문에 짜증납니다
예비신랑 기독교입니다 시어머님 기독교입니다
오빤 기독교라고는 하나 교회엔 나가지않습니다
어릴적부터 엄마따라서 교회에 나갔다곤하나 교회 안다닌지 십년도 넘었다고 합니다
바빠서이기도하고 믿음이라는게 크게생기지가 않는다고해요
그러나 교회에 나가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나갔다고 합니다 안나간지는 십년도 넘었다고 하고요
그리고 유일하게 데이트할수있는 주말에 교회나갈맘도 없다고 하고요
무엇보다 자신도 기독교이지만 교회믿으라고 강요하는 사람들 오빠도 이해못한다고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믿었기에 우리연애에 혹은결혼에 종교문제는 없을거라 착각했습니다
헌데 어머님 주말에 제가 놀러가 있으면 교회가자고 하십니다
핑계대고 안갔습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교회를 다니란것은 솔직히 시간낭비 아닙니까
매주 교회가자 하시는데 안갔더니 슬슬 시작됩니다
교회를 다녀야한다 기도를 해야한다 기독교를 믿어야 행복하다
다음주부터 교회가자 교회가야 행복하다
매주듣자니 짜증이났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했습니다
저불교에요 불교믿는사람이 어떻게 교회를가요
이거면 통할줄 알았습니다,,
종교의자유는 있어야하니까요
우리친정엄마도 절에다니는 분이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 믿음이 생기셨다
너희형님될분도 불교지않느냐 그런데 엄마따라서 교회같이간다
일단다녀봐라 교회에가야 믿음이생긴다
어릴적에 교회많이 다녀보시지 않으셨나요?
그래도 안생기는걸 어쩝니까,,
우리가 싸움이라도 하면 교회를 안다녀서그래 이러십니다
어디가 아파도 기독교를 안믿어서 그래 이러십니다
아팠다가 나으면 엄마가 하나님?예수님?믿어서 나은거야 이러십니다
예를들어 불교를믿으면 불행한가요? 꼭 하나님예수님만 믿어야하나요?
결혼하고 시부모님과 함께 살 예정이었습니다
시아버님 정말 너무 좋으시고 그래서 들어가 살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가자고 시달릴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분가해야 겠습니다 어떻게든 분가해야겠습니다
교회믿으면 행복하고 교회안믿거나 다른종교이면 불행한가요?
예수믿으면 천당가고 예수안믿거나 다른종교믿으면 지옥간다는 말은
예수님말에서 나온말이 아니지않나요?
제발강요좀하지마세요
믿지 않는 사람에게 교회가자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잖아요
다니고싶으면 어머님혼자 가시란말이에요ㅜㅜ
이젠 목사님이 시부모님집에 지역예배오셔서 전도하라는말도 교회와서 헌금내라 라는말로밖에 안들려요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거 절대 아니에요 종교의 자유를 줬으면 해서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