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강에는 매년 겨울이 되면 많은 철새들이 찾아온다. 육중한 부리를 자랑하는 흰꼬리수리, 우아한 자태가 돋보이는 큰고니, 거무스름하고 작은 체격의 매 말똥가리를 비롯, 겨울철새의 대표선수 청둥오리와 큰기러기가 대열을 이뤄 한강을 찾는다. 한강을 찾는 철새는 연 2만2000마리에 달하며, 텃새와 철새를 합쳐 56종의 새를 겨울 한강변에서 만날 수 있다. 한강 수상택시에서는 2011년 2월 28일까지 한강을 돌며 철새를 관찰하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여의나루에서 출발해 밤섬~선유도~노들섬을 거쳐 다시 여의나루로 돌아오는 코스다. 세계적인 도심 철새 도래지 밤섬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재갈매기에게 먹이를 던져주면서 관찰도 할 수 있어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서울 근교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배 1대에 가족 또는 친구, 연인끼리 탈 수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배 한대당 정원은 성인 10명으로 9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시 1588-3960으로 예약 후 가능하다. 11
한강 수상택시 타고 겨울철새 구경하자!
서울의 한강에는 매년 겨울이 되면 많은 철새들이 찾아온다.
육중한 부리를 자랑하는 흰꼬리수리, 우아한 자태가 돋보이는 큰고니, 거무스름하고 작은 체격의 매 말똥가리를 비롯, 겨울철새의 대표선수 청둥오리와 큰기러기가 대열을 이뤄 한강을 찾는다.
한강을 찾는 철새는 연 2만2000마리에 달하며, 텃새와 철새를 합쳐 56종의 새를 겨울 한강변에서 만날 수 있다.
한강 수상택시에서는 2011년 2월 28일까지 한강을 돌며 철새를 관찰하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여의나루에서 출발해 밤섬~선유도~노들섬을 거쳐 다시 여의나루로 돌아오는 코스다.
세계적인 도심 철새 도래지 밤섬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재갈매기에게 먹이를 던져주면서 관찰도 할 수 있어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서울 근교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배 1대에 가족 또는 친구, 연인끼리 탈 수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배 한대당 정원은 성인 10명으로 9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시 1588-3960으로 예약 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