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년이면결혼10년차 주부고요..아직 애기는 없습니다..결혼초부터 남편의잦은사업실패와 여기저기 빚땜에 넘 머리가아픕니다..전 직장을 하루도 쉰적이없고요 남편은 이일 저일여러가지하는중이예요^^근데 2년전에도 저몰래 빚이있길래 제가 대출에 여기저기 구해서 갚아줬는데 얼마전에 또빚이 있더라구요..정말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랄까요?믿음도 깨지고 근데 전 그래도 이남자 하나만 믿고 또 여기저기 구해서 또 갚아주었죠..이게 마지막이라고하고 각서도 쓰고 근데 얼마전 또빚이있다는겁니다..그것도 제가 다른사람하테 들었죠..제가 넘 넘 화가나서 남편한테 집에 들어오지말라고했고 남편은 일주일째 밖에서 지냅니다..지금은 이혼할려고 서류를 준비했고요..정말 이혼해야겠죠..근데 맘이 넘넘아픕니다..돈 빼고는 자상한남편인데 근데 계속같이살면 반복이될것같고 저도 믿음이 안가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73
울남편 넘사랑하지만 이혼해야할까요?
전 내년이면결혼10년차 주부고요..아직 애기는 없습니다..결혼초부터 남편의잦은사업실패와 여기저기 빚땜에 넘 머리가아픕니다..전 직장을 하루도 쉰적이없고요 남편은 이일 저일여러가지하는중이예요^^근데 2년전에도 저몰래 빚이있길래 제가 대출에 여기저기 구해서 갚아줬는데 얼마전에 또빚이 있더라구요..정말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랄까요?믿음도 깨지고 근데 전 그래도 이남자 하나만 믿고 또 여기저기 구해서 또 갚아주었죠..이게 마지막이라고하고 각서도 쓰고 근데 얼마전 또빚이있다는겁니다..그것도 제가 다른사람하테 들었죠..제가 넘 넘 화가나서 남편한테 집에 들어오지말라고했고 남편은 일주일째 밖에서 지냅니다..지금은 이혼할려고 서류를 준비했고요..정말 이혼해야겠죠..근데 맘이 넘넘아픕니다..돈 빼고는 자상한남편인데 근데 계속같이살면 반복이될것같고 저도 믿음이 안가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