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의 마무리는 잘 하고 있는지요? 친구들과의 모임에, 송년회에, 회식에 요즘 속이 속이 아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가장 기달려지는것도 있지요~ 실버벨~~ 실버벨~~ 크리스마스 다가오네! 맞아요 겨울에 가장 기다려지는 휴일은 바로 크리스마시지요. 물론 싱글들에게는 아주 그냥 없었으면 하는 날이기도하죠. 어떤 사람은 겨울만 되면 극도의 우울증을 겪고, 감기에서부터 심장마비까지 다양한 질병을 몰고 오는 겨울이 두려울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 밝힌 겨울철에 주의해야할 정신적, 육체적 질병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효과적일까요?
계절성 우울증
겨울이 찾아오게 되면 하나하나 떨어지는 낙엽을 보게 되고, 그렇게 되면 가슴또한 시린 그런날이 가끔 있지요. 겨울철이 되면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린 활률 또한 높아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겨울에 수면시간이 늘어나고, 게을러지면서 우을증에 걸리기 쉬운데, 빛을 많이 받는 습관을 가지면 우울증이 개선된다고 하네요~ 낮에 주로 활동을 많이 해주시고, 맑은 공기를 쐬어 주는것은 신체 리듬을 살리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혼자가 아닌 여러명과 함께 어울리는것이 좋답니다^^
감기
북반구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겨울시기에 건강이 좋지 않은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이 인플루엔자는 차갑고 건조한 겨울에 인플루엔자가 더 잘 살아 남는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온의 경우~30도 이상에 온도에서는 전염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얼마전 태국을 다녀왔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감기에 걸리지 않았던것이 떠 오르
네요. 추운 겨울에 감기만큼 짜증 나는 일은 없지요? 운동을 꾸준히 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것이 필요하며, 규칙적인 식/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차~ 유자차와, 오미자차, 그리고 인삼차 등은 우리의 몸을 보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주 섭취해주는것이 좋지요.
크리스마스 우울증! 계절 우울증의 하나로 볼 수도 있겠으나 크리스마스만 되면 유독 두려움과 걱정이 늘며, 우울증까지 겪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합니다. 얼마전에 우스게 소리로 '작년 크리스 마스는 수면제가 있어서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올해도 큰 걱정 없을거에요~'라는 말을 들었어요. 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굳이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는게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환상을 갖고는 있지만, 막상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느기는 경우 우울함에 빠지게 되는데 이때의 치료법은 어려운 이웃을 도와 봉사활동 등을 해준다면, 우울증은 오히려 행복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며, 보람을 느끼게 될 수 있답니다.
건선과 고콜레스테롤
겨울에는 붉은 피부 병변이 나타나고 피부껍질이 비늘처럼 변하는 건선을 앓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하지요. 따뜻한 햇빛은 줄어 들고 건조하며, 차가운 피부가 노출되면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건선으로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여름에는 20%인 반면 겨울에는 30%로 늘어난다고 하니 꽤 많은 수치가 아닐 수 없지요. 샤워와 세면 등을 할때 보습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라
며 외부 찬바람을 너무 오랜시간 맞고 있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의 양도 여름에 가장 낮은 반면 겨울에는 최대치에 이르게 되지요. 겨울철 콜레스테롤 양이 여름에 비해 20%이상 높아지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변화는 차가운 날씨에 운동량이 적어지면서 나타난 것이지요.
심장마비와 뇌졸증
차가운 날씨에는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 또한 높지요. 영국의 의학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날씨가 매일 평균 1도씩 떨어질 때 심장마비의 위험은 2%씩 증가하는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는 각 나라의 환경과 습도 등에 따라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온도가 떨어질수록 200가지가 넘는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률 높아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장마비와 더불어 겨울에 조심해야 할 질환에는 혈압이 높아지면서 나타나는 뇌졸증! 따뜻한 날씨에서 차가운 날씨로의 기온 변화가 심할 수록 혈압이 높아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게 되며, 신체의 혈압 상태가 급격히 변하면 뇌의 혈관 동맥이 약해지면서 벽면이 울퉁불퉁 튀어나오고 파열되기도 쉽기 때문에 기온 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옷을 두툼하게 입고 야외 활동을 하기 바라며, 장시간 외부에 노출되어 기온이 떨어지는것을 주의하시고, 냉수마찰등 갑작스럽게 차가움이 몸에 닿지 않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알아보는, 겨울이 오면 생기는 질병과 대처법!
간단하게 알아보는, 겨울이 오면 생기는 질병과 대처법!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의 마무리는 잘 하고 있는지요? 친구들과의 모임에, 송년회에, 회식에 요즘 속이 속이 아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가장 기달려지는것도 있지요~ 실버벨~~ 실버벨~~ 크리스마스 다가오네! 맞아요 겨울에 가장 기다려지는 휴일은 바로 크리스마시지요. 물론 싱글들에게는 아주 그냥 없었으면 하는 날이기도하죠. 어떤 사람은 겨울만 되면 극도의 우울증을 겪고, 감기에서부터 심장마비까지 다양한 질병을 몰고 오는 겨울이 두려울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 밝힌 겨울철에 주의해야할 정신적, 육체적 질병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효과적일까요?
계절성 우울증
겨울이 찾아오게 되면 하나하나 떨어지는 낙엽을 보게 되고, 그렇게 되면 가슴또한 시린 그런날이 가끔 있지요. 겨울철이 되면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린 활률 또한 높아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겨울에 수면시간이 늘어나고, 게을러지면서 우을증에 걸리기 쉬운데, 빛을 많이 받는 습관을 가지면 우울증이 개선된다고 하네요~ 낮에 주로 활동을 많이 해주시고, 맑은 공기를 쐬어 주는것은 신체 리듬을 살리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혼자가 아닌 여러명과 함께 어울리는것이 좋답니다^^
감기
북반구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겨울시기에 건강이 좋지 않은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이 인플루엔자는 차갑고 건조한 겨울에 인플루엔자가 더 잘 살아 남는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온의 경우~30도 이상에 온도에서는 전염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얼마전 태국을 다녀왔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감기에 걸리지 않았던것이 떠 오르
네요. 추운 겨울에 감기만큼 짜증 나는 일은 없지요? 운동을 꾸준히 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것이 필요하며, 규칙적인 식/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차~ 유자차와, 오미자차, 그리고 인삼차 등은 우리의 몸을 보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주 섭취해주는것이 좋지요.
크리스마스 우울증! 계절 우울증의 하나로 볼 수도 있겠으나 크리스마스만 되면 유독 두려움과 걱정이 늘며, 우울증까지 겪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합니다. 얼마전에 우스게 소리로 '작년 크리스 마스는 수면제가 있어서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올해도 큰 걱정 없을거에요~'라는 말을 들었어요. 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굳이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는게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환상을 갖고는 있지만, 막상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느기는 경우 우울함에 빠지게 되는데 이때의 치료법은 어려운 이웃을 도와 봉사활동 등을 해준다면, 우울증은 오히려 행복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며, 보람을 느끼게 될 수 있답니다.
건선과 고콜레스테롤
겨울에는 붉은 피부 병변이 나타나고 피부껍질이 비늘처럼 변하는 건선을 앓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하지요. 따뜻한 햇빛은 줄어 들고 건조하며, 차가운 피부가 노출되면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건선으로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여름에는 20%인 반면 겨울에는 30%로 늘어난다고 하니 꽤 많은 수치가 아닐 수 없지요. 샤워와 세면 등을 할때 보습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라
며 외부 찬바람을 너무 오랜시간 맞고 있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의 양도 여름에 가장 낮은 반면 겨울에는 최대치에 이르게 되지요. 겨울철 콜레스테롤 양이 여름에 비해 20%이상 높아지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변화는 차가운 날씨에 운동량이 적어지면서 나타난 것이지요.
심장마비와 뇌졸증
차가운 날씨에는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 또한 높지요. 영국의 의학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날씨가 매일 평균 1도씩 떨어질 때 심장마비의 위험은 2%씩 증가하는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는 각 나라의 환경과 습도 등에 따라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온도가 떨어질수록 200가지가 넘는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률 높아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장마비와 더불어 겨울에 조심해야 할 질환에는 혈압이 높아지면서 나타나는 뇌졸증! 따뜻한 날씨에서 차가운 날씨로의 기온 변화가 심할 수록 혈압이 높아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게 되며, 신체의 혈압 상태가 급격히 변하면 뇌의 혈관 동맥이 약해지면서 벽면이 울퉁불퉁 튀어나오고 파열되기도 쉽기 때문에 기온 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옷을 두툼하게 입고 야외 활동을 하기 바라며, 장시간 외부에 노출되어 기온이 떨어지는것을 주의하시고, 냉수마찰등 갑작스럽게 차가움이 몸에 닿지 않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글출처: 발머스 한의원 http://blog.naver.com/suni0025/8012090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