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제2의 줄리아 로버츠로 불리는 앤 헤서웨이! 한눈에 봐도 공주의 피가 흐르는 것 같네요.ㅎ 전생에 공주였을지도... 후ㄷㄷ;; 그녀는 보는 순간 넋을 잃게 만드는 인형 같은 얼굴과 글래머스한 몸매의 소유자~ㅎㅎ 드레수애의 원조격일 것만 같은 빼어난 패션 스타일까지 가지고 있죠~ 패션잡지에서도 표지모델을 수없이 했답니다~ㅎㅎ 피부색이 완전 밀가루인 그녀의 풋풋했던 모습! 그녀는 매력 덩어리!ㅋ 청순한 공주에서 섹시한 차도녀까지~~ 많은 영화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그녀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프린세스 다이어리1, 2> 리차드 기어,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귀여운 여인의 감독이었던 게리 마샬과 앤 헤서웨이가 만남~ 프린세스 다이어리! 세상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평범한 소녀가 공주로 변신해가는 과정의 영화랍니다~ >.< 생각만해도 완전 부러움...;; 태어날 때부터 공주였을 것 같은 앤 헤서웨이의 모습~ 너무 이뻐요! 여자들의 꿈의 상징인 아름다운 드레스와 호화로운 보석들이 많이 나와서 영화 보는 내내 저의 눈도 반짝 반짝..ㅋㅋ 로맨틱 코메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절대 이 영화를 놓치지 마세요~ 보고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잔잔한 감동을느끼게 해주는 영화랍니다.ㅋ <브로크백 마운틴>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20년에 걸쳐 펼쳐지는, 두 남자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브로크백 마운틴!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앤 헤서웨이는 제이크 질렌할의 마음을 한순간에 빼앗아버린 텍사스 최고의 미녀, 로린 뉴섬을 연기했었죠~ 순수하고 열정적이었던 아가씨가 점차 사무적이고 돈밖에 모르는 사업가로 변신해갈때는 포스는 정말 최고였어요! 왈가닥 공주에서 이렇게 180도 변신했다는건 정말 서프라이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라다보다 값진 차도녀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뉴욕에서 가장 잘 나가는 패션잡지 ‘런웨이’의 편집장 매릴 스트립과 그녀의 신입비서로 들어오게 된 앤 헤서웨이의 대결은 정말 살벌했죠~ㅋㅋㅋ 매릴 스트립을 동경하는 맘에 점점 그녀의 패션스타일을 따라하게 되는 앤 해서웨이~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잘 할수 있을까요?ㅋ <신부들의 전쟁> 할리우드의 잇걸! 케이트 허드슨과 앤 헤서웨이의 매력대결~ 신부들의 전쟁입니다~~ 각자의 애인에게 비슷한 시기에 청혼을 받게 되는 그녀들! 결혼식 마자 같은 날 치루게 되자~ 평생 꿈꾸던 6월의 신부가 되기 위한 그녀들의 목숨(?)을 건 전쟁!! 제가 보기엔 앤 헤서웨이가 허드슨보다 훨~씬 우월해보이네요~ㅎㅎ 드레스 입은 모습이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ㅋㅋ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순도 100%의 우유빛깔 피부를 자랑했던 앤 헤서웨이~ㅎ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하얀여왕 역할을 맡았었죠~ㅋ 신비하고 야릇한.. 특유의 과장된 우아함으로 독특한 매력을 풍겼던 하얀여왕~ 앤 해서웨이 였기에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는 여왕이었던거 같아요.ㅎ <러브&드럭스> 커플연기 물오른 제이크 질렌할 ♡ 앤 헤서웨의 러브&드럭스~ 둘의 모습만 봐도 므흣한 상상을 하게 만드네요~ㅋ 얼마전에 두 사람이 나란히 2010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됐다고 하네요~ㅎㅎ꼭 좋은 소식 있길!!ㅋ 내숭 없이 섹시한 자유로운 영혼의 아티스트가 된 앤 헤서웨이~ 바람둥이 작업남 제이크 질렌할과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까요?ㅋ “원하는게 섹스 맞죠?” 라고 쿨~한 대사 맘껏 날려주시는 앤 헤서웨이!!ㅋㅋ 얼마전에 엔터테인먼크 위클리지 화보를 같이 찍었답니다~ 상반신 드러낸 화보라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죠~^^;; 시드니에서 열렸던 러브&드럭스 기자회견에 참석한 두 사람.. 정말 연인 같네요.. 그러나 서로의 연인은 따로 있다는.ㅋ 러브&드럭스는 흔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연애와 사랑, 남녀관계를 담은 깊이 있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얼핏보면 연인 같은 두 사람의 사랑을 치유하는 로맨스~ 내년 1월 13일 기대되네요.^^!
왈가닥 공주에서 차도녀까지~ 제2의 줄리아 로버츠, 앤 헤서웨이!
할리우드에서 제2의 줄리아 로버츠로 불리는 앤 헤서웨이!
한눈에 봐도 공주의 피가 흐르는 것 같네요.ㅎ
전생에 공주였을지도... 후ㄷㄷ;;
그녀는 보는 순간 넋을 잃게 만드는
인형 같은 얼굴과 글래머스한 몸매의 소유자~ㅎㅎ
드레수애의 원조격일 것만 같은 빼어난 패션 스타일까지 가지고 있죠~
패션잡지에서도 표지모델을 수없이 했답니다~ㅎㅎ
피부색이 완전 밀가루인 그녀의 풋풋했던 모습! 그녀는 매력 덩어리!ㅋ
청순한 공주에서 섹시한 차도녀까지~~
많은 영화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그녀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프린세스 다이어리1, 2>
리차드 기어,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귀여운 여인의 감독이었던
게리 마샬과 앤 헤서웨이가 만남~ 프린세스 다이어리!
세상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평범한 소녀가
공주로 변신해가는 과정의 영화랍니다~ >.<
생각만해도 완전 부러움...;;
태어날 때부터 공주였을 것 같은
앤 헤서웨이의 모습~ 너무 이뻐요!
여자들의 꿈의 상징인 아름다운 드레스와 호화로운 보석들이 많이 나와서
영화 보는 내내 저의 눈도 반짝 반짝..ㅋㅋ
로맨틱 코메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절대 이 영화를 놓치지 마세요~
보고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잔잔한 감동을느끼게 해주는 영화랍니다.ㅋ
<브로크백 마운틴>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20년에 걸쳐 펼쳐지는,
두 남자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브로크백 마운틴!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앤 헤서웨이는 제이크 질렌할의 마음을
한순간에 빼앗아버린 텍사스 최고의 미녀, 로린 뉴섬을 연기했었죠~
순수하고 열정적이었던 아가씨가 점차 사무적이고
돈밖에 모르는 사업가로 변신해갈때는 포스는 정말 최고였어요!
왈가닥 공주에서 이렇게 180도 변신했다는건 정말 서프라이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라다보다 값진 차도녀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뉴욕에서 가장 잘 나가는 패션잡지 ‘런웨이’의 편집장 매릴 스트립과
그녀의 신입비서로 들어오게 된 앤 헤서웨이의
대결은 정말 살벌했죠~ㅋㅋㅋ
매릴 스트립을 동경하는 맘에 점점 그녀의 패션스타일을
따라하게 되는 앤 해서웨이~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잘 할수 있을까요?ㅋ
<신부들의 전쟁>
할리우드의 잇걸! 케이트 허드슨과 앤 헤서웨이의
매력대결~ 신부들의 전쟁입니다~~
각자의 애인에게 비슷한 시기에 청혼을 받게 되는 그녀들!
결혼식 마자 같은 날 치루게 되자~ 평생 꿈꾸던 6월의 신부가 되기 위한
그녀들의 목숨(?)을 건 전쟁!!
제가 보기엔 앤 헤서웨이가 허드슨보다 훨~씬 우월해보이네요~ㅎㅎ
드레스 입은 모습이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ㅋㅋ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순도 100%의 우유빛깔 피부를 자랑했던 앤 헤서웨이~ㅎ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하얀여왕 역할을 맡았었죠~ㅋ
신비하고 야릇한.. 특유의 과장된 우아함으로
독특한 매력을 풍겼던 하얀여왕~
앤 해서웨이 였기에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는 여왕이었던거 같아요.ㅎ
<러브&드럭스>
커플연기 물오른 제이크 질렌할 ♡ 앤 헤서웨의 러브&드럭스~
둘의 모습만 봐도 므흣한 상상을 하게 만드네요~ㅋ
얼마전에 두 사람이 나란히 2010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됐다고 하네요~ㅎㅎ
꼭 좋은 소식 있길!!ㅋ
내숭 없이 섹시한 자유로운 영혼의 아티스트가 된 앤 헤서웨이~
바람둥이 작업남 제이크 질렌할과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까요?ㅋ
“원하는게 섹스 맞죠?” 라고
쿨~한 대사 맘껏 날려주시는 앤 헤서웨이!!ㅋㅋ
얼마전에 엔터테인먼크 위클리지 화보를 같이 찍었답니다~
상반신 드러낸 화보라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죠~^^;;
시드니에서 열렸던 러브&드럭스 기자회견에 참석한 두 사람..
정말 연인 같네요.. 그러나 서로의 연인은 따로 있다는.ㅋ
러브&드럭스는 흔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연애와 사랑, 남녀관계를 담은 깊이 있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얼핏보면 연인 같은 두 사람의 사랑을 치유하는 로맨스~
내년 1월 13일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