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바르 바이러스"도 4급이군..

삼신할머니.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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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삼신할머니 랜덤덕에 입에 금괴 물고 태어나는 애들이 있죠.

 

뭐 할 도리만 하고 산다면야 부럽긴 하지만 시기는 하지 말자 라고 생각하고 사는데

 

왜 이런 사람들이 군대까지 안 간다고 하면 색안경부터 쓰는지, 내가 이상한가 사회가 이상한가 싶다가도

 

어쩔수 없는 사람인지라 ㅋㅋ 병명을 검색해봤는데...

 

이런 검색도 잘 안되는 바이러스로 정말 잘 노는 애가 재검으로 2급에서 4급 되었다니 맘이 참 그렇네요.

 

얼마나 평생 관리를 해줘야 하는 위험한 바이러스일까요? 내가 너무 무지한가...

 

올해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런 이야기나 생각하고 있으니 기운이 더 빠지네요.

 

잊고 아자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