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석씨 보셈 조목조목 반박해드림

ㅈㅈ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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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예수 그리스도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시기 전에, 선지자 이사야 님께서 예언하시기를

 

이사야 9장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라고 하셨어요.

 

마태복음 1장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한복음 12장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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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마태복음. '하나님이 우리와 함계 계시다 함이라' 라는건 말그대로 이름의 뜻이죠. 흔히 기독교인들도 자신은 하나님과 함께 한다고 말들합니다. 이걸 왜 반박 논거로 내세웠는지 모르겠군요. 이 문장을 보고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건 그냥 그렇게 믿고싶으니깐 그렇게 해석되는겁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이건 더욱 왜 내세웠는지 모르겠네요. 명백히 '나를 보내신'이라는 구절을 인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왜 삼위일체의 증거로서 제시되는겁니까? 어떤 블로그에서 아무렇게나 나불대는 기독교신자나 목사의 글에서 그냥 인용해온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사야의 서 얘기는 그나마 제일 그렇듯한데

 

저 구절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이걸 한번 볼까요?

이사야 44: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걸 왜 제시했냐구요? 저문장과 이문장에는 명백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윗문장은 이사야 서를 저술한 신원불명의 개소리일 뿐이구요. 이 문장에는 여호와가 직접 말했다는 겁니다.

즉 얘기하고싶은건 예수가 지입으로 자신은 하나님과 동격의 존재이다~ 라고 말한적이 없다는 거죠. 다른 한구절도 봅시다

 

마가 10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자신의 입으로 하나님과 자신을 구별하는것이 보이죠?

 

 

종교는 과학과 논리앞에선 이길 수가 없어죠. 왜냐? 과학과 논리는 인간사와 함꼐 발전해왔지만 종교는 발전x 논리x 과학x 이 모두가 존재하질 않습니다. 인간이 미개하고 어리석던 시절에, 인간을 통치하기 위해 만들어진 종교는 없어져야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