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혼한지 10년이 넘지만 그때에 악몽이 지금도 절 괴롭히네여 정말 미치고 괴로워 그때의 지옥같은 결혼생활 이 안지워지네요 도데체 이여자는 몬지 왜 내가 모가아쉬워서 이런 여자를 만났는지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윗글에 올렸듯이 쓰레기 모으는거 참고참다가 더 못참아 차를 불러서 2.5톤차 상상가시죠 어떤여자분들도 이렇게 절대안할겁니다 쓰레기버린날 퇴근해서 집에오더니 없으니깐 이여자는 완전 미친여자 가 되버린겁니다 상상하기 그지없네요 저를 죽일듯이 다그쳤고 그후로 집나가서 아니 이혼할때까지 안들어오고 어디서모하는지 연락도 안되더니 어느날 집 계약기간 만료라고 박스를 몇개 쥐어오더군요 그떼 너 줄도없고 지금가서 방보증금 달래러가니깐 넌 니 짐만 빼가라고 했더니 집보증금도 자기이름으로 저도모르게 했더군요 ㅜㅜ 그전에도 분가안한다고 애낳고 1년을 코빽이도 안보이더니 몸만 딸랑오데요 시댁에서 살면서 정말 제가 저희 아버지꼐 호되게 혼났는데 하루종일 문잠그고 시부모 밥도 안차려주고 시댁음식은 먹으면 토한다치고 절대안먹고 분가해도 절대안먹고 늘 핑계만 대고 분가해서 중풍인 저희 어머니께서 며느라 걸어서 3분거리인데도 이리와서 소변통좀 가까이해주라 말씀하신걸 무시하고 바빠요 하고 전화를 끊었데요 저희; 어머니 제가 6개월 을 쉬지도않고 간호해서 겨우겨우 멀쩡하게 퇴원시킨건데 그게싫어서 막말하고 끊었데요 그래서 충격에다시 한번 쓰러진어머니 더이상 일어날수도 없는상황 근데 더 충격적인건 진짜 이여자 죽이고싶었어요 퇴근하고 집에오니 이여자 하는말 어머니 입원하셨데 오빠오라는데 근데 얘는 개콘보면서 신나게 뭇고있었던거죠 순간저는 어머니 더이상 쓰러지심 회복붊능인데 앞이 캄캄하더군요 부라부랴 아산병원 가보니 혼수상태 왼쪽마비 다 해결되서 오신분인데 의식불명에 전신마비까지 전 내용도 모르고 병원 복도에서 누나한테 내용 을 듣다보니 정말 놀이공원 놀러온것처럼 신난이여자 죽이고싶었어요 근데 애땜시 참았죠 너 왜그랬어 그게 그렇게 귀챦었니 되물어보니 나 오빠식구아니자나 어머니가 날 낳았어 왜그래 왜 내잘못이야 애기땜시 바빴어 하고 화를 내더군요 근데 그떼 저희 형이 저를 앞차기로 제가슴을 차서 전 3개월 의식볼명이 된겁니다 제와이프 때문에 승질이나서 절 공격한거죠 근데 더 황당한건 장인가족이 왔데요 어머니 벙실에요 돈 12만원 현금서비스받은거 가지고와서 이걸로 몸보신하세요 하고 말하면서 내사위가 아프니 올여름 사우덕에 여행좀 가려했는데 실망이고 내딸 남편잘못만나 휴가도 못가고 누워만 있으니 살면보해요 이혼시켜야지 하고 홀연히 화내고 갔다네요 그떼 형 누나 두 계셨다는데 황당그자체 아주 혈압올라 죽을뻔했다네요 늘 밥차려주는건 몇번인지 모르겠고 아기기저귀 갈때 아기가 자세못잡는수차레 반복해서 학대하고 과자며 온갓쓰레기 모으며살고 집은 완전 쓰레기장이고 어머니 입원해있어도 한번도 안와보고 여행안보내줬다고 지딸 보고 이혼해라 우리집보고 상종을 하면 안된다 더러운집안이다 욕하고 예단비 하라고 준돈 너희만 사는데 왜 너희부모님 친척분들 왜 예단을 해개냐고 딸랑 그 돈 챙기고 이불싸구려 하나 보내고 이바지음식 도 정성들여 밤세가며 손수만든 인절미며 최고급 소고기며 한과에 여러가지 보냈건만 친척들 다 나놔주고 남은거에 슈퍼에서 파는 1000원짜리 과자 한과비슷한 거 남은음식에 그거 싸보내고 우리 부모님 가족 다 쓰러지고 함도 칭구들 못오게 하려고 전국작지에서 다 부러놓고 그것도 ㄷ 쓰러져가는 반지하 햇빛도없는 전 신발 벗어놀곳도 없고 장인 이 술자리있어서 늦는다고 새벽3시까지 기다리라하고 함가지고갈떼 저희 가족이 친척어르신 모두 무서워벌벌 떠시는 작은할머니께서 불호령을 내리셨어여 왜 함들어가는데 기저귀를 빼놓고가느냐 불호령을 치셔서 부랴부랴 준비했건만 장모 가 함풀며 기저귀를 보는순간 기겁을하고 제아내 가 임신 을 한거 티내려고 기줘기 를 사왔냐 하고 서럽정구석에 욕을하며 던지는거죠 전 원래함에 드러가는건데 귀중하다고 하셔서 준비한건데 왜그러세요 이게모에요 했죠 절 아주 또라이에 미친놈이라 하더군요 어쩔수없어요 학교 를 아예 못다니신 두분이라 그래도 저희어머니 고졸 아버지 는 고대 이십니다 ㅎㅎㅎ 새벽에 장인이 술떡이되서 오시더군요 장인술취했다고 함은 우리가 알아서 볼테니 절 가라는거애요 밥도 쫄쫄 굶기고 이여자는 부모에 리모콘이라 안나와보고 가던말던 그리고 결혼생활에 장난치려고 살짝건드리면 이여자는 있는힘껏 내몸에 주먹으로 내리치고 라면 끓여서 보면 익었는지 안익얶는지 먼저먹어보자나여 먼저 먹었다고 완전 미친년되고 식당에 외식가도 반찬부터봐여 현찮은데 왔다고 승질내고 가고 했던계산 밤새도록 낼가지하고 그것도모자라 일주동안하고 자판기에서 음료 건 커피건알맞게 돈넣었으면서도 계속 반환래버내리고 돈나오는 구멍 하루종일 손너보고 잠근 현관 죽어라 확인하고 저는 진짜 애때문에 결혼한거지 저는 귀신하고 살았나봐요 처가댁모두요 ㅠㅠ 제가 치근덕거릴까봐 더러워서 소름끼쳐서 각방쓰려해도 방하난 쓰레기장이고 못자고 이여잔 씻지도않고 이도안딱고 이불에서 고약한 썩은내나도 세탁도 안하고 자기명의로 핸폰개통을 자기꺼 제거 헤야한다길래 자동이체 를 제 통장으로하고 개통했져 이혼하고 나서 돈은 다 잘빠져나가서 암이상없는데 이걸 두건이나 명의도용신고해서 빵에 갔다오고 저희 가족이 법조계 집안인거알믄서 미친짓하고 그래도 아들옷은 잘빨고 삶고 잘하는데 이유식맥여야한다고 요리책사달라길래 37000원주고 사줬건만 쓰레기더미에 쑤셔빅아놓고 맨날 저 없을떼 맨밥맥이고 시댁에서 오라고하면 애좀보게 하면 전화기 끊고 집전화 코드빼고 가족이 아니 아버지가 찻아가서 며느라 부르면 ㅎㅎㅎ 애앉고 장농속에 숨어서 문도안녈고 숨소리도 안내고 땀뻘뻘흘리며 가실떼까지 숨어있고 있는거알면서 돌아가시는 아버지 난 시댁에서 잘하는데 시댁에서 거짓말한다 눈속이고 지아빠한테 혼나기싫어서 쓰레기 제가모은다 거짓말해서 장인이 직장에 칫아와 미친짓하고 따귀때리고가고 신혼여행갔다와서 부터 분가한다면서 안한다고 저를 불러놓고 무릎굻게하고 새벽내내 직장도 저를 피말리게하고 한말또하고 또하고 저는 그자리에서 폭발해서 도라버리라 했지만 우리 부모님 생각해서 지금까지 참은겁니다 하루하루 이해해보고 노력하며살았건만 그래도 쪽팔려서 이혼안하려고했건만 소원이라니 했죠 전세금도 뻬가고 내짐만 다랑빼놓고 전 집도없는 거지신세고 있느돈 아껴서 고시원가고 고사원불나고 ] 칼부림난 서울강남 논현동 고시원에서 죽다살아오고 더이상 여기에 할말은 무지많지만 답답하고 읽기힘든 톡커님등을 위해서 이만 줄일께요 이글을 쓰면서도 도 복받쳐눈물 이 하염없이 흘러서 더이상 못쓰겠네요 제가 전생에 죄를 많이졌나봐요 그러니 이렇게 벌을 받나봐요 저희부모님 누나2 형1 그리고 친인척 어르신 께도 지금고 가슴에 한맻일정도 로 맘이아파요 효도한번 못한 제가 미친뇬 하나잘못만나 효도 못한게 철천치 한이 됩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느느데도 왜이리 잊혀지지않을까요왜이리 가슴에 한이될까요 이여자 나 그리고 막내아들인 저때문에 잘살고 잘나가던 저희집안 완전 모든게 행복기쁨 다 모든게 날라갔어여 저때문에여 다 제잘못입니다 정말 다 제잘못입니다 제가 나쁜놈입니다 제가 바보고 병신입니다 이혼하고 부모님 두분다 위독하셔도 못찻뵌지 진짜 쓰레기같은저 매일매일 죽고만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못난제가 이렇게 바보같은 글을 올렸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혼이라는꼬리뼈 글 올린 남자입니다
제가 이혼한지 10년이 넘지만 그때에 악몽이 지금도 절 괴롭히네여
정말 미치고 괴로워 그때의 지옥같은 결혼생활 이 안지워지네요
도데체 이여자는 몬지 왜 내가 모가아쉬워서 이런 여자를 만났는지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윗글에 올렸듯이 쓰레기 모으는거 참고참다가 더 못참아
차를 불러서 2.5톤차 상상가시죠
어떤여자분들도 이렇게 절대안할겁니다
쓰레기버린날 퇴근해서 집에오더니 없으니깐
이여자는 완전 미친여자 가 되버린겁니다
상상하기 그지없네요
저를 죽일듯이 다그쳤고 그후로 집나가서 아니 이혼할때까지
안들어오고 어디서모하는지 연락도 안되더니
어느날 집 계약기간 만료라고 박스를 몇개 쥐어오더군요
그떼 너 줄도없고 지금가서 방보증금 달래러가니깐
넌 니 짐만 빼가라고 했더니 집보증금도 자기이름으로
저도모르게 했더군요 ㅜㅜ 그전에도 분가안한다고
애낳고 1년을 코빽이도 안보이더니 몸만 딸랑오데요
시댁에서 살면서 정말 제가 저희 아버지꼐 호되게 혼났는데
하루종일 문잠그고 시부모 밥도 안차려주고 시댁음식은
먹으면 토한다치고 절대안먹고 분가해도 절대안먹고
늘 핑계만 대고 분가해서 중풍인 저희 어머니께서
며느라 걸어서 3분거리인데도 이리와서 소변통좀 가까이해주라
말씀하신걸 무시하고 바빠요 하고 전화를 끊었데요
저희; 어머니 제가 6개월 을 쉬지도않고 간호해서
겨우겨우 멀쩡하게 퇴원시킨건데 그게싫어서
막말하고 끊었데요 그래서 충격에다시 한번 쓰러진어머니
더이상 일어날수도 없는상황 근데 더 충격적인건
진짜 이여자 죽이고싶었어요
퇴근하고 집에오니 이여자 하는말
어머니 입원하셨데 오빠오라는데
근데 얘는 개콘보면서 신나게 뭇고있었던거죠
순간저는 어머니 더이상 쓰러지심 회복붊능인데
앞이 캄캄하더군요 부라부랴 아산병원 가보니
혼수상태 왼쪽마비 다 해결되서 오신분인데
의식불명에 전신마비까지 전 내용도 모르고
병원 복도에서 누나한테 내용 을 듣다보니
정말 놀이공원 놀러온것처럼 신난이여자
죽이고싶었어요 근데 애땜시 참았죠
너 왜그랬어 그게 그렇게 귀챦었니
되물어보니 나 오빠식구아니자나
어머니가 날 낳았어
왜그래 왜 내잘못이야
애기땜시 바빴어 하고 화를 내더군요
근데 그떼 저희 형이 저를 앞차기로
제가슴을 차서 전 3개월 의식볼명이 된겁니다
제와이프 때문에 승질이나서 절 공격한거죠
근데 더 황당한건 장인가족이 왔데요 어머니 벙실에요
돈 12만원 현금서비스받은거 가지고와서
이걸로 몸보신하세요 하고 말하면서
내사위가 아프니 올여름 사우덕에 여행좀 가려했는데
실망이고 내딸 남편잘못만나 휴가도 못가고
누워만 있으니 살면보해요 이혼시켜야지 하고
홀연히 화내고 갔다네요
그떼 형 누나 두 계셨다는데 황당그자체 아주 혈압올라
죽을뻔했다네요
늘 밥차려주는건 몇번인지 모르겠고
아기기저귀 갈때 아기가 자세못잡는
수차레 반복해서 학대하고 과자며 온갓쓰레기 모으며살고
집은 완전 쓰레기장이고 어머니 입원해있어도
한번도 안와보고 여행안보내줬다고 지딸 보고 이혼해라
우리집보고 상종을 하면 안된다 더러운집안이다 욕하고
예단비 하라고 준돈 너희만 사는데 왜 너희부모님
친척분들 왜 예단을 해개냐고 딸랑 그 돈 챙기고
이불싸구려 하나 보내고 이바지음식 도 정성들여
밤세가며 손수만든 인절미며 최고급 소고기며
한과에 여러가지 보냈건만 친척들 다 나놔주고
남은거에 슈퍼에서 파는 1000원짜리 과자 한과비슷한
거 남은음식에 그거 싸보내고 우리 부모님 가족 다
쓰러지고 함도 칭구들 못오게 하려고 전국작지에서
다 부러놓고 그것도 ㄷ 쓰러져가는 반지하
햇빛도없는 전 신발 벗어놀곳도 없고
장인 이 술자리있어서 늦는다고
새벽3시까지 기다리라하고
함가지고갈떼 저희 가족이 친척어르신 모두
무서워벌벌 떠시는 작은할머니께서 불호령을 내리셨어여
왜 함들어가는데 기저귀를 빼놓고가느냐 불호령을 치셔서 부랴부랴
준비했건만 장모 가 함풀며 기저귀를 보는순간
기겁을하고 제아내 가 임신 을 한거 티내려고 기줘기 를 사왔냐
하고 서럽정구석에 욕을하며 던지는거죠
전 원래함에 드러가는건데 귀중하다고 하셔서 준비한건데
왜그러세요 이게모에요 했죠 절 아주 또라이에 미친놈이라 하더군요
어쩔수없어요 학교 를 아예 못다니신 두분이라
그래도 저희어머니 고졸 아버지 는 고대 이십니다 ㅎㅎㅎ
새벽에 장인이 술떡이되서 오시더군요
장인술취했다고 함은 우리가 알아서 볼테니
절 가라는거애요 밥도 쫄쫄 굶기고 이여자는 부모에 리모콘이라
안나와보고 가던말던 그리고 결혼생활에 장난치려고 살짝건드리면
이여자는 있는힘껏 내몸에 주먹으로 내리치고
라면 끓여서 보면 익었는지 안익얶는지 먼저먹어보자나여
먼저 먹었다고 완전 미친년되고 식당에 외식가도 반찬부터봐여
현찮은데 왔다고 승질내고 가고 했던계산 밤새도록 낼가지하고
그것도모자라 일주동안하고 자판기에서 음료 건 커피건알맞게
돈넣었으면서도 계속 반환래버내리고 돈나오는 구멍 하루종일
손너보고 잠근 현관 죽어라 확인하고 저는 진짜
애때문에 결혼한거지 저는 귀신하고 살았나봐요
처가댁모두요 ㅠㅠ
제가 치근덕거릴까봐 더러워서 소름끼쳐서 각방쓰려해도 방하난
쓰레기장이고 못자고 이여잔 씻지도않고 이도안딱고
이불에서 고약한 썩은내나도 세탁도 안하고
자기명의로 핸폰개통을 자기꺼 제거 헤야한다길래
자동이체 를 제 통장으로하고 개통했져
이혼하고 나서 돈은 다 잘빠져나가서 암이상없는데
이걸 두건이나 명의도용신고해서 빵에 갔다오고
저희 가족이 법조계 집안인거알믄서 미친짓하고
그래도 아들옷은 잘빨고 삶고 잘하는데
이유식맥여야한다고 요리책사달라길래
37000원주고 사줬건만 쓰레기더미에
쑤셔빅아놓고 맨날 저 없을떼 맨밥맥이고 시댁에서
오라고하면 애좀보게 하면 전화기 끊고 집전화 코드빼고
가족이 아니 아버지가 찻아가서 며느라 부르면
ㅎㅎㅎ 애앉고 장농속에 숨어서 문도안녈고
숨소리도 안내고 땀뻘뻘흘리며 가실떼까지 숨어있고 있는거알면서
돌아가시는 아버지 난 시댁에서 잘하는데
시댁에서 거짓말한다 눈속이고 지아빠한테 혼나기싫어서
쓰레기 제가모은다 거짓말해서 장인이 직장에 칫아와 미친짓하고
따귀때리고가고 신혼여행갔다와서 부터 분가한다면서
안한다고 저를 불러놓고 무릎굻게하고 새벽내내 직장도
저를 피말리게하고 한말또하고 또하고
저는 그자리에서 폭발해서 도라버리라 했지만
우리 부모님 생각해서 지금까지 참은겁니다
하루하루 이해해보고 노력하며살았건만
그래도 쪽팔려서 이혼안하려고했건만
소원이라니 했죠 전세금도 뻬가고
내짐만 다랑빼놓고 전 집도없는 거지신세고
있느돈 아껴서 고시원가고 고사원불나고 ]
칼부림난 서울강남 논현동 고시원에서 죽다살아오고
더이상 여기에 할말은 무지많지만 답답하고 읽기힘든
톡커님등을 위해서 이만 줄일께요 이글을 쓰면서도
도 복받쳐눈물 이 하염없이 흘러서 더이상 못쓰겠네요
제가 전생에 죄를 많이졌나봐요 그러니 이렇게 벌을 받나봐요
저희부모님 누나2 형1 그리고 친인척 어르신
께도 지금고 가슴에 한맻일정도 로 맘이아파요
효도한번 못한 제가 미친뇬 하나잘못만나 효도 못한게
철천치 한이 됩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느느데도
왜이리 잊혀지지않을까요왜이리 가슴에 한이될까요
이여자 나 그리고 막내아들인 저때문에
잘살고 잘나가던 저희집안 완전 모든게
행복기쁨 다 모든게 날라갔어여 저때문에여 다
제잘못입니다 정말 다 제잘못입니다
제가 나쁜놈입니다 제가 바보고 병신입니다
이혼하고 부모님 두분다 위독하셔도 못찻뵌지
진짜 쓰레기같은저 매일매일 죽고만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못난제가 이렇게 바보같은 글을 올렸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