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 내년에 졸업반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저번주 토요일날 생애태어나서 두번째 소개팅을 했었습니다. 남자분은 24살이시고 일다니시고요 일단 간략히 말씀드리면 토요일날 소개팅을 했는데 처음에는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차를마시고 주선자와같이 셋이 밥도 먹고 하니.. 무언가 마음이 쏠리더라구요.. 음.. 무튼 그분이 고등학교 선배이시기도한데 그날 처음 봤습니다. 저녁을 먹고 가는 길이 같아서 저를 집에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그분 차를 타고 저의 집쪽으로 가는데 한 2분정도 남겨놓고 신호가 걸렸습니다. 그분이 연락처를 아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주선자오빠가 안가르쳐 주셨다고 했더니 명함을 꺼내서 주시더라고요 .. 폰번호도 외우기 쉽다고하면서.. 그러면서 심심할때 문자나 연락하라고 회사에 저나해서 바꿔달라고해도 된다고.. 무튼 그렇게 명함을 받고 좀 있으니 저의 집앞에 다다랐고 내리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손흔들면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당일날은 제가 연락을 안드리고 일요일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저녁때 제가 먼저 문자를 드렸습니다. 답이 없더군요 월요일날도 아침에 문자드렸는데 답이 없어서 밤 9시 쯤 저나를 드렸더니 일하고 계시더라고요 문자는 다 봤구 연락도 하려고 했는데 바빠서 할 틈이 없으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가 보다 했죠.. 그리고 어제 제가 학생인지라 공부를 하다가 밤 11시쯤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주선자한테 안달 복달했죠 그랬더니.. 주선자님이.. "아..왜그러지?.. 일단 아는 동생으로 연락하고 지낸다고는 했는데..." "그리고 그떄는 아침에 문자보냈을때 월요일이자나 일이 많아서 엄청바빴데 내저나도 문자도 안받았었는걸?" .......... 물론 저말은 일요일부터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그러면 웃어주지 말고 명함도 주지말고 연락하라고 말도 하지말고.. 그러시지... 전 정말.. 남자한테 실망 많이 한 사람인데.. 이렇게 또 ..되어버리니 남자의 말한마디 미소가 다 거짓으로 받아들여지네요 앞으로 어떤 남자를 만나도.. 다 거짓으로 느껴질것 같아요.. 착한 사람이라해서 만났는데.. 실망만 컸네요.. . . . 여러분도 제 말에 공감하시죠? 쪽난거란거.. 모두가 에티켓이었던거죠.. . . . 함부로 잘해주지마세요 상처받습니다.
소개팅남이 차는 방법도 여러가지구나..착한남자 세상엔 없다.
저는 23 내년에 졸업반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저번주 토요일날 생애태어나서 두번째 소개팅을 했었습니다.
남자분은 24살이시고 일다니시고요
일단 간략히 말씀드리면
토요일날 소개팅을 했는데 처음에는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차를마시고 주선자와같이 셋이 밥도 먹고 하니.. 무언가 마음이 쏠리더라구요..
음.. 무튼 그분이 고등학교 선배이시기도한데 그날 처음 봤습니다.
저녁을 먹고 가는 길이 같아서 저를 집에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그분 차를 타고 저의 집쪽으로 가는데
한 2분정도 남겨놓고 신호가 걸렸습니다.
그분이 연락처를 아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주선자오빠가 안가르쳐 주셨다고 했더니
명함을 꺼내서 주시더라고요 .. 폰번호도 외우기 쉽다고하면서..
그러면서 심심할때 문자나 연락하라고 회사에 저나해서 바꿔달라고해도 된다고..
무튼 그렇게 명함을 받고 좀 있으니 저의 집앞에 다다랐고
내리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손흔들면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당일날은 제가 연락을 안드리고
일요일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저녁때 제가 먼저 문자를 드렸습니다.
답이 없더군요
월요일날도 아침에 문자드렸는데 답이 없어서 밤 9시 쯤 저나를 드렸더니 일하고 계시더라고요
문자는 다 봤구 연락도 하려고 했는데 바빠서 할 틈이 없으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가 보다 했죠..
그리고 어제 제가 학생인지라 공부를 하다가 밤 11시쯤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주선자한테 안달 복달했죠
그랬더니..
주선자님이..
"아..왜그러지?.. 일단 아는 동생으로 연락하고 지낸다고는 했는데..."
"그리고 그떄는 아침에 문자보냈을때 월요일이자나 일이 많아서 엄청바빴데 내저나도 문자도 안받았었는걸?"
..........
물론 저말은 일요일부터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그러면 웃어주지 말고
명함도 주지말고
연락하라고 말도 하지말고..
그러시지...
전 정말.. 남자한테 실망 많이 한 사람인데..
이렇게 또 ..되어버리니
남자의 말한마디 미소가 다 거짓으로 받아들여지네요
앞으로 어떤 남자를 만나도.. 다 거짓으로 느껴질것 같아요..
착한 사람이라해서 만났는데..
실망만 컸네요..
.
.
.
여러분도 제 말에 공감하시죠?
쪽난거란거..
모두가 에티켓이었던거죠..
.
.
.
함부로 잘해주지마세요
상처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