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써봐요 ㅁ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나도 재밌는 에피소드 하나 올릴 까해서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또올릴게요 제가 걸어다니는 에피소드임 ============================================================================================== 제가 대학교다니면서 동아리는 가입했으나 잘 활동을 하지는 안았던 작년 어느날... 잘 연락도 안하던 선배가 농활가자고 전화를 마구 하더라구.... 나는 몇번 씹었는데 같은과라 오다가다 만나서 어쩔수없이 잡히게되더군. 할수없이 농활 끌려가듯이 가가지고 낮에는 추수를 하는데 ㅅㅂ 삽질 천번에 허리한번 피라는 선배들의 말에 죽여버리고 싶었음 ㅋ 팔다리 뭉개지라 일하고 저녁엔 술먹고-_- 아침엔 상콤하게 먹은거 확인하고 ㅋㅋ 낮에는 다시일하고 이런일의 연속이였슴 말이 많이세어나갔는데 문제는 첫날부터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활간곳이 정말 농촌중 농촌이라 집도 다쓰러지는 기와집같은데서 지냈는데 나는 별로 밥할때 쥐가 내발 고락에 키스해도 잘때 바퀴벌레가 팔배개 하고있어도 별로 신경 안쓰는체질인데 문제는 화장실에 있었음 푸세식..-_- 오랜만에 맡아본 내똥이외의 냄새-_-;;;;;;;;;;;;;; 아 문제는 이게 아니고 내가 똥눌때 꼭 담배를 펴야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때도 담배를 피면서 똥을 누고 있었음 혹시 폭발할것을 대비에 환기도 잊지 않았음 그렇게 똥다누고 어차피 내일 또 똥눌건데 내가 담배를 두고갈려고 일어나면 내 머리보다 좀 위에 손뻣으면 다을 그 정도 위치에 다른사람 못알아체게 올려놧음 다음날 아침 나는 다시 똥누러 가서 담배먼저 찾았음 그런데 어떤 핀란드 자일리톨 휘바새끼가 돗대만 남겨놓고 내 담배 다 뽀려갔음-_- 다른건 몰라도 담배는 빌려주지 않는 나이기에 정말 화가 났음 그래도 선배들이고 동기들인데 참자 하고 다시 담배를 가져와 피고 어제 담배 놔둔자리에 새담배를 올려 놨음 설마 또 뽀려갈가 하는 마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다시 똥누러와서 담배를 찾았는데 아....ㅅㅂ 또 돗대만 남기고 다뽀려갔음-_- 나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내가 지금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세식에서 똥을 퍼가지고 담배을 놓아둔자리에 퍼 올려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엿먹어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조카 기대돼는 마음으로 상콤하게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절한 손바닥 자국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슨 공포영화에 나오는 피해자마냥 손자국에서 처절함이 느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쉬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조카 좋은 성자의 미소로 화장실을 나오는데 저기 수돗가에 주인아저씨가 보였음 참고로 주인아저씨 조카 친절하고 재밌고 괜춘하신 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 있나 봣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판에 손바닥을 필사적으로 문지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우리는 쫒겨나듯 시골을 나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농활갔을때 있었던일 ㅋㅋㅋㅋ
이거 처음 써봐요 ㅁ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나도 재밌는 에피소드 하나 올릴 까해서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또올릴게요 제가 걸어다니는 에피소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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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교다니면서 동아리는 가입했으나 잘 활동을 하지는 안았던 작년 어느날...
잘 연락도 안하던 선배가 농활가자고 전화를 마구 하더라구....
나는 몇번 씹었는데 같은과라 오다가다 만나서 어쩔수없이 잡히게되더군.
할수없이 농활 끌려가듯이 가가지고 낮에는 추수를 하는데 ㅅㅂ 삽질 천번에 허리한번 피라는 선배들의
말에 죽여버리고 싶었음 ㅋ
팔다리 뭉개지라 일하고 저녁엔 술먹고-_- 아침엔 상콤하게 먹은거 확인하고 ㅋㅋ 낮에는 다시일하고
이런일의 연속이였슴
말이 많이세어나갔는데
문제는 첫날부터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활간곳이 정말 농촌중 농촌이라 집도 다쓰러지는 기와집같은데서 지냈는데
나는 별로 밥할때 쥐가 내발
고락에 키스해도 잘때 바퀴벌레가 팔배개 하고있어도 별로 신경 안쓰는체질인데 문제는 화장실에 있었음
푸세식..-_-
오랜만에 맡아본 내똥이외의 냄새-_-;;;;;;;;;;;;;;
아 문제는 이게 아니고 내가 똥눌때 꼭 담배를 펴야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때도 담배를 피면서 똥을 누고 있었음
혹시 폭발할것을 대비에 환기도 잊지 않았음
그렇게 똥다누고 어차피 내일 또 똥눌건데 내가 담배를 두고갈려고
일어나면 내 머리보다 좀 위에 손뻣으면 다을 그 정도 위치에 다른사람 못알아체게 올려놧음
다음날 아침 나는 다시 똥누러 가서 담배먼저 찾았음
그런데 어떤 핀란드 자일리톨 휘바새끼가 돗대만 남겨놓고 내 담배 다 뽀려갔음-_- 다른건 몰라도 담배는
빌려주지 않는 나이기에 정말 화가 났음
그래도 선배들이고 동기들인데 참자 하고 다시 담배를 가져와 피고 어제 담배 놔둔자리에 새담배를 올려
놨음
설마 또 뽀려갈가 하는 마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다시 똥누러와서 담배를 찾았는데 아....ㅅㅂ 또 돗대만 남기고 다뽀려갔음-_-
나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내가 지금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세식에서 똥을 퍼가지고 담배을 놓아둔자리에 퍼 올려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엿먹어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조카 기대돼는 마음으로 상콤하게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절한 손바닥 자국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슨 공포영화에 나오는 피해자마냥 손자국에서 처절함이 느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쉬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조카 좋은 성자의 미소로 화장실을 나오는데
저기 수돗가에 주인아저씨가 보였음
참고로 주인아저씨 조카 친절하고 재밌고 괜춘하신 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 있나 봣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판에 손바닥을 필사적으로 문지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우리는 쫒겨나듯 시골을 나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