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x10000000000000000서비스어뷰ㅠㅠㅠㅠㅠㅠㅠ

므꼬 2010.12.23
조회763

안녕하세요. 내용을 좀 줄이기 위해서 ㅠㅠ말을 좀 짧게 쓸게요.

 

얼마전부터  F사 편의점에서 야간 일을 하고 있는

 

20살 남자 임....

 

편의점 야간이 이게 처음은 아니지만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편의점 알바생을 껌 처럼 생각 하는 손님들 때문에

 

너무 짜증이 나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씀

 

 

 

 


반말하시는 손님 중에도 기분 안 나쁘게 반말 하시는 손님이 있음....

 

반말하시는 분들 보면 대 부분 저보다 어른이시기는 하지만

 

정말 기분 나쁘게 반말 하시는 손님이 있음.

 

이건 정말 기분이 너무 나쁨!!!!!!!!!!!!!! 진짜

 

편의점 일을 특성상 서비스 업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좀 상냥하게 말좀 해주시면 고맙겠는데ㅠㅠ

 

마 이거 얼마고

알바생이 이것도 모리냐고 씅내면서

이라믄


진짜 알바 한지 얼마 안되서 긴장 만땅 채우고 일하는데

그리 말하믄 잠시 정신이 빠짐...........

 

저번에는 또 ㅠㅠ

 

술취한 아저씨들 세명이서 오는 거임....

 

나머지 두 사람은 착했는데

 

서른 초반? 좀 젊어보이는 아저씨 하나가

 

저한테 화장실이 안에 있냐고 물어봄....

 

우리 마트는 화장실이 있긴한데

 

그 안에 금고랑 다 있어서

 

사장님이 저번에

 

화장실 물어보면 업다케라 이라고 가심...

 

그래서 전 사장님이 시킨데로 ㅋ

 

난 착한 알바생이니까...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요 손님

 

이러면서 진짜 착하게 웃으면서 말함...음흉

 

이때부터 이 젊은 아저씨가 좀 화낫나봄...

 

어쨋든 나머지 두 아저씨가 라면을 사들고 밖으로감 ㅠㅠ

 

근데 그 젊어 보이는 아찌가 들어옴 ㅠㅠ

 

삼각김밥이랑 김치 집음...

 

그걸 계산하는 그 카운터위에 그냥 던지는 것도 아니고

 

카운터 부술 기세로 던짐...

 

농구골대인가 알았나봄 ㅋ

 

그건 뭐 짜증나긴해도 양호한 편이라...

계산해주면서

F사는 적립이나 할인 해주는 카드가 있음....

 

그래서

할인이나 적립 카드 있으세요?

물었음


근데

그 아찌가

 

 

 

 

 

있으면 줬겟지마 ㅋ

진짜 세상에서 제일 비열하게 비꼬는 표정으로 그럼 ㅠㅠ

뭐 이건 빙시새끼 아이가 이런 심정으로 비웃었을 거이뮤ㅠㅠ

 

 

 

발로그림 ...죄송 ㅠㅠ.. 이것보다 천배넘게 표정 썩으심..

 

또 그라고 갔으면 나 혼자 짜증내면서 달랬을 껀데

 

갑자기 오드만

 

휴지를 찾음 ㅠㅠ

 

밖에서 먹다 흘렸나봄...

 

그래서 나는 그 마트에 있는 통에 든 휴지 몇장 때서 줬음 ....

 

근데 그 아찌가 ㅋ

 

 

 

 

 

 

다주라 ㅋ 전부다

 

이래서 전 통 열고 반 정도 줄라고 했음...

 

근데 ㅋ

아찌가

ㅠㅠ

 

 

 

 

 

 

 

안 쌤파갈께마 고마 다 주라 도둑 놈으로 보이나
 

이라면서 손 내밀어서 그냥 어쩔 수 없이 줬음... 아 주기 싫었는데...
또 비웃음 ㅋ 아 진짜 그때는 일 때려치고 진짜 욕 한다발로 미고 싶었음..

10bird 욕이 진짜 나올라다가 안 나옴

이렇게 웃으면서 글 쓰지만 그 당시는 진짜 정말 한대 때리고 싶었음...

 

아직 끝난게 아니고 또 있음.....

 

아저씨가 라면을 먹다가

 

그 머지 여x808?

 

술깨는 음료 사로 옴...

 

이제 아무 트러블 없이 제발 먹고 갔으면 했는데

 

갑자기 젓가락을 달라함..

 

그래서 줬음...

 

근데 아저씨가 받으면서 나가는데

 

나가면서 짜증 만땅으로 난 목소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1111110ㅡㅡ
 

 

 

 

 

까서 줘야 할꺼 아이가

 

이라면서 젓가락 포장 종이를

 

가게안에 던지면서 감....

 

ㅁㄴㅇㅁㄴㅇㄴㅁㅇ 아 진짜

 

편의점 알바생이 무슨 지 부하임?

똥 닦아 달라카면 똥까지 닦아줘야 할 삘..아ㅡㅡㄳ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ㅎ;

너무 진짜 욕한번 하고 진짜 때리치고 사장님한테 욕먹고 짤릴까 이 생각도함

 

일하면서 그때가 진짜 제일 일하기 싫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라고 라면을 다 먹었는지 가게로 옴...

 

콜택시 불러달라함

 

난 빨리 가라는 심정으로

 

신나가꼬

 

콜택 불러줌 1분 내에 온댔음...ㅋ

 

그래서 아저씨한테

 

손님 1분안에 온데요 웃으면서 말함 ㅋ음흉

 

난 돈 받고 하는 일이니까

똑바로 하자는 생각이 머리 가득한 남자임.. 개인적인 감정따위 버리고..ㅋ

 

근데 아저씨가 한 40초 지낫나?

 

 

 

 

삼촌아 1분 지낫는데 이라면서

또 비웃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진짜 10ㅡㅡ

나이차이만 안 났으면 진짜 한대 치고 싶었음 어른한텐 그러는거 아니긴 하지만 그땐 너무 진짜

짜증났음.. 

그리고 택시 금방옴.... 드디어 감..

 

그렇게 보내고 우리 편의점은 밖에 의자있고 먹는데 있는데

 

ㅠㅠ

 

엉망 진창이어서 무슨 진짜 쓰레기장도 아니고...

 

열심히 치움 묵묵히...

 

진짜 난 다른 마트가면

 

잔돈도 손에 쥐고있다가 알바생 손에 넘겨주고 하는데

카운터 동전에 던져놓으면 기분나쁠까바...

 

진짜 나도 어엿한 성인인데...

반말이나 그런건 좀 안하셨음 좋겟음..ㅠㅠ

욕도 좀 ㅠㅠ

뭐 기분 안 좋으면 편의점알바생이 기분 푸는 사람도 아니고

집에가서 화풀이하지

알바생한테 욕하면서

그러면 너무 싫음...

어쨋든 좀 안 그러셨음 좋겠음....

지킬 껀 지켜주고 서로 기분 좋게 ㅠㅠ.....

 

돈 받고 하는 일 중에 쉬운게 어딧겟냐 만은...

 

물론

착한 손님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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