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쁜 성탄절날 기독교인들을 웬만해선 꾸짖어서는 안되는데 ㅋ

박광오2010.12.23
조회159

이 기쁜 성탄절날 기독교인들을 웬만해선 꾸짖어서는 안되는데 ㅋ



아래 링크를 보면 사실 기독교와는 아무 상관도없는 무속인끼리 귀신을 쫓아준다며 한 무속
인을 반듯히 눕힌다음 한명은 배에 올라타서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음 매로 발바닥을 때리고
또다른 한명은 목을 눌러서 “안에 있는 귀신을 위협하는 형태”로 귀신을 쫓아내는 방식인데


한국기독교에서 하는 ‘귀신쫓아내는 형태’하고 너무나 닮았다는거죠. 차이가 있다면 그들은
목에 작두를 댔을뿐이고 기독교에선 그냥 위협하거나 환자의 눈을 손으로 찌르는 차이만이
있을뿐이죠! 그냥 위협하면서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고 예수자만 갖다 붙입니다!


이렇게 귀신쫓는 프레임이 그들과 같은데 예수 글짜만 갖다 붙인다고 귀신이 나가겠습니까?
집이 일곱귀신 사는집인데 나가라면 일곱귀신이 나가겠습니까? 그래서 젤 중요한게 무속과
달라야 한다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야만적인 방법 대신 그냥 말씀으로 쫓아내셨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는 “무속인과 같은 시스템을 쓰면서도” 귀신이 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배형태도 너무 돈벌이에 주안점을 두는것 처럼 내눈엔 보입니다
재직들의 기쁨이 그 주일에 십일조, 헌금이 얼마나 걷혔냐에 ‘희비’하는게 아닌가 십습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교회가 아무리 많은 귀신을 쫓아내고 수많은 인명을 전도했을찌라도
불법을 행하는자들(마7;23)이 되고맙니다. 그러므로 형태는 무속과 닮았는데 앞에 예수자만
부르거나 갖다붙인다고 예수믿는것이 아니라 “예수 뜻대로 살아야” 믿는자가 아니겠습니까?



예수뜻대로 사는것은 불교, 이슬람과 평화하는 것입니다. 이단이라고 종교가 다르다고 또는
원수라고 테러리스트라고 토마호크 미사일을 날리고 F22기를 띄워서 지구촌을 전쟁의 포화
속으로 몰아 넣어서야 되겠습니까? 이 기쁜 성탄을 맞이하여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요!









http://news.nate.com/view/20101210n08140?mid=n0402 방식이 기독교와 거의 똑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