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기 고딩 일진과 어쩌고 그 글을 너무 재미있게 읽던 중 저도 7탄을 기다리는 지금 겨울방학동안 사무알바하고있는 21살 여대학생입니다 보는 중에 왜 저런 일은 왜 지방에만 있냐길래 ㅋㅋㅋㅋㅋㅋ 서울에도 있다고 저도 겪은거 간단히 말하려고 심심하기도 해서 올려봅니다ㅋㅋ 음슴체로 저도 가볼까요?ㅋㅋㅋㅋㅋㅋ 작년 즉 20살 때 G편의점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음 딱 작년 이 맘때였음!ㅋㅋㅋ 우리 편의점은 번화가에 있었고 저는 마침 4시~11시 알바생이라 바쁜시간대였음 그리고 난 자랑이 아니지만 얼굴이 매우 동안이었음 그래서 날 무시하고 담배, 술사러 오는 애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런걸 무지 알 알바보고 항상 민증을 확인해서 돌아가게 만드는 그런 성실한 알바생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남자 3명이 들어오는데 제가 20살이니까 그런거 제일 캐치 잘하는 나이아님?ㅋㅋ 딱 봐도 고딩들ㅋㅋㅋ 좀 날티나고 한명은 무섭고 사이즈가 크고 한명은 오호~ 넌 괜춘 글고 한명은 왜 그런 스타일 있잖아요ㅋㅋㅋ 황토색 가죽재킷에 광나는 뾰족구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시키 넌 그래봣자 고딩인거 다 티나ㅋㅋㅋㅋ 수능봐서 씬났니???' 이런 생각을 하고 지들끼리 신나서 깔깔깔거리며 삼김 뒤적거리고 있는 애들을 보고 있었음ㅋㅋㅋ 아 전혀 훔칠까봐본게 아니라 혼자있는데 손님들어오니까 계산준비를 위한 모 그런거때메!!! 우리 편의점에 나랑 동갑인데 점장수준인 알바오래한 얘가 그 직원있는 곳에 있었음 근데 나한테 오더니 저 중에 무섭고 사이즈 큰 남자애가 여기 알바 면접왔었는데 인상이 험악해서 짤랏다고 했음ㅋㅋ 그래서 난 더 유심히 보게 되어씾 그 무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 아 그래?ㅋㅋ 근데 재네 몇살이야?" 이렇게 물어보니까 "아마 우리보다 1살 어릴껄?아니다 어려 19살이야"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속으로 역시 너넨 고딩이었어ㅋㅋㅋㅋㅋ 역시 나의 나이 맞추기는 탁월하군 훗 이런 자만심에 빠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 삼김 하나씪 고르고 2800원을 그 뾰족구두신은 남자애가 카드를 끄내는데 사이즈큰 남자애랑 괜춘 남자애랑 막 너 돈없는거 아니냐고 깔깔 거리면서 있었음ㅋㅋㅋ 뾰족구두는 있다고 말하면서도 지도 웃고있었는데... 알바해본 사람들 다 알죠?ㅋㅋ 한도초과, 잔액부족 뜨면 손님한테 말하기 매우 민망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약부족 뜬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그럴까봐 킥킥 거리는 아가들에게 난 말하기가 매우 웃음이 터질 직전이었음;ㅋㅋㅋ 말하니까 아니나 다를가 셋이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뾰족구두가 다른 카드를 내밀었는데............. .............그것도 잔약부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ㅈㄴ웃겼음ㅋㅋㅋㅋ 근데 어쩌다 보니 상황이 나도 같이 웃게 되는 그런 상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누나로써 나는 꽃웃음을 날려주면서 아 네네*^^* 하면서 다시 긁어주고 결국 괜춘인 아이가 계산을 했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마지막까지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하고 상냥하게 아가들을 보냈다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재밌는 손님와서 난 재밌었음ㅋㅋㅋㅋ 자 여기서 부터가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늦게 시작했죠 죄송....☞☜ 한.. 3~5분이 지났나? 그 3명 중 한명이 다시 들어왔음ㅋㅋㅋㅋ 난 갑자기 풉 하고 웃음이 또 터졌음ㅋㅋㅋㅋ 모가 또 필요한가? 이러고 어서오세..아 모...??^^ 이렇게 말하며 또한 상냥하게*^^* 그런데 카운터로 오는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놈 담배사니?ㅋㅋㅋㅋ 너 고3인거 ㅋㅋ 고딩인거 다 알아 짜샤 누나 민짜 칼잡이야ㅋㅋㅋㅋㅋㅋ' 이런 심정으로 다가오는걸 보고 있었음ㅋㅋㅋ 뺀찌 놓기전에고 꽃웃음*^^* 잃지않고 쳐다봐드림ㅋㅋㅋㅋㅋ 그.런.데!!!!!! 번호를 달라는거 아님...??;;;;;; 헐. 헐. 헐 당황해서 난 - 네..?? 저요??? 이랬더니 네^^; 이러는 거임!!!!!!!!!!!!!!!!!!!!!! 그래서 일단 번호를 어떨결에 찍어주고 난 그 아이를 보냈음... 그리고 나서 바로 문자가 띵동 왔음ㅋㅋㅋㅋㅋ 머라고 왔는지 잘 모르겠음 1년이 넘게 지났으니; 모 아마 이름이 왔었던걸로 기억남ㅋㅋㅋ 이 쯤에서 여러분이 궁금해할 그 3명 중 한명. 여기서 알바 할 뻔한 무섭고 사이즈 큰 아이 좀 괜춘하고 삼각김밥 결국 계산한 아이 황토색 가죽재밋에 뾰족구두에 카두 두개 다 잔액부족인 아이 이 중 한명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다음편에 알려드리겠습니다 하하 ㅈㅅㅈㅅ☞☜ 1
서울에도 있어요!!!!!!!! 고딩 썸씽!!!!!!!!!!!!
안녕하세요 저기 고딩 일진과 어쩌고 그 글을 너무 재미있게 읽던 중
저도 7탄을 기다리는 지금 겨울방학동안 사무알바하고있는 21살 여대학생입니다
보는 중에 왜 저런 일은 왜 지방에만 있냐길래 ㅋㅋㅋㅋㅋㅋ
서울에도 있다고 저도 겪은거 간단히 말하려고 심심하기도 해서 올려봅니다ㅋㅋ
음슴체로 저도 가볼까요?ㅋㅋㅋㅋㅋㅋ
작년 즉 20살 때 G편의점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음
딱 작년 이 맘때였음!ㅋㅋㅋ
우리 편의점은 번화가에 있었고 저는 마침 4시~11시 알바생이라 바쁜시간대였음
그리고 난 자랑이 아니지만 얼굴이 매우 동안이었음 그래서 날 무시하고 담배, 술사러 오는 애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런걸 무지 알 알바보고 항상 민증을 확인해서 돌아가게 만드는
그런 성실한 알바생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남자 3명이 들어오는데
제가 20살이니까 그런거 제일 캐치 잘하는 나이아님?ㅋㅋ
딱 봐도 고딩들ㅋㅋㅋ 좀 날티나고 한명은 무섭고 사이즈가 크고 한명은 오호~ 넌 괜춘
글고 한명은 왜 그런 스타일 있잖아요ㅋㅋㅋ
황토색 가죽재킷에 광나는 뾰족구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시키 넌 그래봣자 고딩인거 다 티나ㅋㅋㅋㅋ 수능봐서 씬났니???'
이런 생각을 하고 지들끼리 신나서 깔깔깔거리며 삼김 뒤적거리고 있는 애들을 보고 있었음ㅋㅋㅋ
아 전혀 훔칠까봐본게 아니라 혼자있는데 손님들어오니까 계산준비를 위한 모 그런거때메!!!
우리 편의점에 나랑 동갑인데 점장수준인 알바오래한 얘가 그 직원있는 곳에 있었음
근데 나한테 오더니 저 중에 무섭고 사이즈 큰 남자애가 여기 알바 면접왔었는데
인상이 험악해서 짤랏다고 했음ㅋㅋ 그래서 난 더 유심히 보게 되어씾 그 무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 아 그래?ㅋㅋ 근데 재네 몇살이야?"
이렇게 물어보니까 "아마 우리보다 1살 어릴껄?아니다 어려 19살이야"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속으로 역시 너넨 고딩이었어ㅋㅋㅋㅋㅋ 역시 나의 나이 맞추기는 탁월하군 훗
이런 자만심에 빠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 삼김 하나씪 고르고 2800원을 그 뾰족구두신은 남자애가 카드를 끄내는데
사이즈큰 남자애랑 괜춘 남자애랑 막 너 돈없는거 아니냐고 깔깔 거리면서 있었음ㅋㅋㅋ
뾰족구두는 있다고 말하면서도 지도 웃고있었는데...
알바해본 사람들 다 알죠?ㅋㅋ 한도초과, 잔액부족 뜨면 손님한테 말하기
매우 민망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약부족 뜬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그럴까봐 킥킥 거리는 아가들에게 난 말하기가 매우 웃음이 터질 직전이었음;ㅋㅋㅋ
말하니까 아니나 다를가 셋이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뾰족구두가 다른 카드를 내밀었는데.............
.............그것도 잔약부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ㅈㄴ웃겼음ㅋㅋㅋㅋ
근데 어쩌다 보니 상황이 나도 같이 웃게 되는 그런 상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누나로써 나는 꽃웃음을 날려주면서 아 네네*^^* 하면서 다시 긁어주고 결국 괜춘인 아이가
계산을 했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마지막까지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하고
상냥하게 아가들을 보냈다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재밌는 손님와서 난 재밌었음ㅋㅋㅋㅋ
자 여기서 부터가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늦게 시작했죠 죄송....☞☜
한.. 3~5분이 지났나?
그 3명 중 한명이 다시 들어왔음ㅋㅋㅋㅋ
난 갑자기 풉 하고 웃음이 또 터졌음ㅋㅋㅋㅋ 모가 또 필요한가? 이러고
어서오세..아 모...??^^
이렇게 말하며 또한 상냥하게*^^*
그런데 카운터로 오는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놈 담배사니?ㅋㅋㅋㅋ
너 고3인거 ㅋㅋ 고딩인거 다 알아 짜샤 누나 민짜 칼잡이야ㅋㅋㅋㅋㅋㅋ'
이런 심정으로 다가오는걸 보고 있었음ㅋㅋㅋ
뺀찌 놓기전에고 꽃웃음*^^* 잃지않고 쳐다봐드림ㅋㅋㅋㅋㅋ
그.런.데!!!!!!
번호를 달라는거 아님...??;;;;;;
헐. 헐. 헐
당황해서 난
- 네..?? 저요???
이랬더니 네^^;
이러는 거임!!!!!!!!!!!!!!!!!!!!!!
그래서 일단 번호를 어떨결에 찍어주고 난 그 아이를 보냈음...
그리고 나서 바로 문자가 띵동 왔음ㅋㅋㅋㅋㅋ
머라고 왔는지 잘 모르겠음 1년이 넘게 지났으니; 모 아마 이름이 왔었던걸로 기억남ㅋㅋㅋ
이 쯤에서 여러분이 궁금해할 그 3명 중 한명.
여기서 알바 할 뻔한 무섭고 사이즈 큰 아이
좀 괜춘하고 삼각김밥 결국 계산한 아이
황토색 가죽재밋에 뾰족구두에 카두 두개 다 잔액부족인 아이
이 중 한명은 누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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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알려드리겠습니다 하하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