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소개는 간단히 하라고 있는거라고 믿으며 21.9999살인 여자임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를 7년간 짝사랑한 남자와 보내게 되었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7년의 징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 . . 내가 그 애를 처음 본건 15살 때였슴 근까 중학교 2학년임 일단 그때의 내 상황 설명을 하겠음 약~간 길게 할거임.. 그래도 읽어주면 좋겠음.. 난 중학교 1학년때 외국으로 몇달간 연수를 다녀왔슴 그런데 거기 다녀와서 애들한테 왕따를 당했음... 친했던 애들이 배신하고...... 아무튼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음.. 외국 가기 전에는 진짜 제일 인기 많은애중에 하나였음 수련회 가도 우리반에서 제일 성격좋은애를 뽑을때도 연극 주인공을 뽑을때도 도맡아서 하던 나였음... 그래서 충격이 더 크고 왕따는 처음이라 더 무서웠던 것 같음... 공부하는데 종이 뒤통수에 날라와서 펴보면 '왕따' 두글자만 써있고 의자에 풀 발라놓고 점심시간에 공부하고 있으면 남자애들이 일부러 농구공 던져서 맞춘다음에 지들끼리 웃고그랬음..... 일부러 어디 가는거 나한테만 말 안해줘서 나만 낙오되고 그랬음.. 그때 체육시간이 너무너무 싫었고 학교가는거 매일 달력에 x치면서 방학만 기다렸음ㅠㅠ 그렇게 잊고싶은 중학교 1학년 시절이 지났음 그때 일기 보면 진짜 그때 심정이 다 드러나는데 너무너무 가엾음 그때의 내가.. 아무튼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음 내가 6학년때부터 친했던 어떤 여자애가 있었는데 걔랑 같은반이 되었음 중1때는 다른반이었는데 내가 왕따였는데도 친했던 애라서 너무너무 기뻤음 중학교 2학년의 시작은 꽤 괜찮았음 중1때 같은반이었던 남자애들은 몇명 있었지만 그닥 심하게 괴롭혔던 애들이 아니였슴 나를 심하게 괴롭히거나 제일 사이 안좋았던 애들은 다들 다른반으로 간 거임 걔네는 딱히 나를 괴롭히진 않았음(무시했던 것 같음 그냥..) 그리고 나랑 친하게 무리지어 몇명이 다니게 되었음............. 나까지 5명이었던걸로 기억함 한번 왕따는 평생 왕따다... 이런 말이 있지 않음? 나는 그 공식에 적용되지 않을거란 생각에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했음 그런데 어느 월요일, 갑자기 친했던 그애들이 변했음.. 중1때는 그래도 '뒤에서 몰래 쪽지를 던지는 일'은 있어도 '앞에서 욕하는 일'은 없었는데 제일 친했던 그 애들이 나에게 욕을 하고 그러기 시작했음 아까 6학년부터 친했던 그 여자애 있지않음? 그년이 문제였음 그년이 이간질을 한 거임... 그리고 나한테 하는말이 '다른반 애들이 나한테 너하고 왜 노냐고 걔 왕따였다고 너 미쳤냐고했어.' 뭐 이런식이었음.. 그리고 까지도 않은 뒷담을 깠다는거임... 그 뒷담인 즉슨, 새로 친해진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 이름을 마빡이라고 하겠음 걔까 나한테 전화로 "넌 마빡이랑 있을때 정말 행복해보여.. 마빡이가 정말 좋은가 보구나 너는.." 이런식으로 말했음 그래서 내가 "아니야!!!!! 난 너도 엄청좋고 소중한 친구야!!!!!!" 이런식으로 말했음 걔 성격자체가 샘이 많고 그런 성격이었단말임 근데 저 말을 "야 슝슝이한테 내가 니 좋냐햇다니 아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이런식으로 와전시킨거임...ㅋ... 그년덕분에 나는 애들이 갑자기 싹 나한테 대놓고 욕하고 미니홈피 제목에도 내 이름 같다가 막 슝크(=슝슝오크) 이런식으로 바꿔서 욕 써놓고 대놓고 욕 써놓고 저런거 진심 다 견뎌야했음 폰으로는 1분에 하나씩 욕 문자가 왔고............. 스팸해놔도 번호바꿔서 문자가 왔음........ 결국 엄마랑 선생님이 개입하셨음 엄마는 왜 아이들이 너를 가만히 두지 않냐며 학교에 찾아와 나를 끌어안고 우셨음 ㅇㅐ들은 선생님이 지들한테 뭐라고 하자 나에게 와서 욕하며 따졌음 나 진짜 중1때가 나을거란 생각을 하며 너무너무 힘들었음 그런데 그 애들 엄마, 선생님, 우리엄마 등 많은 사람의 개입 끝에.. 일이 잘 마무리 되는듯 했음..... 마지못해서 그랬는지 뭔지는 모르겠음........ 하지만 친했던 애들과 결국 계속 지내게 되었음.... 웃긴건 그 6학년부터 친했던 년 계속 배신하다가 여름방학 이후로 왕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걔네는.. 걔네 사이사이 싸우고 배신하고 그런일이 정말 많아서 1년동안 휘말리고 힘들었음.... 그리고.. 내가 머리도 엄청 짧고 살도 좀 쪘었고.. 피부도 안 좋고... 암튼 되게 좀 그랬음.. ㅠㅠㅠㅠㅠ내가 사진봐도 중2 그시점의 내 모습은......... 여자라기엔 너무너무 못난 여자아이였음ㅠㅠ 아무튼 상황은 여기까지고, 내가 ' 그 애 ' 를 처음 본건 처음 애들에게 배신당하고 욕먹고 힘들었을 상황에서 갔던 수학여행이었음 애들과 친했을때 같은 방 쓰기로 하고 버스같은거 다 함께 정해 놓은 상태에서 배신당하고 돈도 다 내놓았고 결국 원치않던 수학여행을 가게됨 그곳에서 나는 결국 혼자다니게 되었음 유물들을 구경할때에도 혼자 사진기 들고다니며 배경사진만을 사진기에 담았음... 그러다가 보통 첫날이나 둘쨋날 밤 레크리에이션 하지않음? 첫날 밤 레크리에이션 하러 가는 길에 '그 애'를 보게 되었음 그리고 첫 눈에 반했음 ...........진짜 처음 보자마자 두근두근 심장뛰고 얼굴 빨개지고 걔만 보게되고 그런 기분을 암? 진심 첫눈에 반했음.. 너무너무 잘생기고 웃는것도 좋고 아무튼 다 좋았음... 솔직히 그애가 잘생겼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아니, 정직하게 말하자면.. 그때는 진짜 세상에서 걔가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생각해보면 걔보다 잘생긴 애들 많았던 것 같음 우리학교에.. 아무튼 그냥 뭔가 필이.. 필이..필이 막 통하는 느낌아님? 그래서 걔 보고 다른학교에 친한애들한테 몇명한테 문자 날렸음(아직도 그거 기억하는애들 있슴) 야 진짜 우리학교에도 저런 잘생긴 애가 있다고.. 너무너무 멋있는 애가 있다고.... 그런데 내가 이름 물어볼 애가 있겠음? 혼자서만 쳐다보는걸로 족했음.... 나는 그때 그 애가 무슨 옷을 입었었는지도 기억함 짙은 와인색 후드티에 노란+검정 머플러를 했었고 검정색 스키니에 하얀색 운동화, 그리고 목에 엠피쓰리를 메고있었음.... (지금 그거 말해주면 스토커라고 놀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첫눈에 반했는데 그정도는 기본아님?) 아무튼 그렇게 힘들고 지친 수학여행이 끝났음 어차피 이 글의 목적은 '그 애'일 뿐 나의 힘들었던 중2때 이야기가 아니니 다른이야기는 스킵하겠슴ㅠㅠ 아무튼 다음날 내가 학교에 와서 한 일은.........출석부에서 그 애의 이름을 찾는 일이었슴 그 애는 내 옆반이었는데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사진과 이름을 대조 그 애의 이름을 알아냈슴.. 그때의 '그 애'는 키는 한 177cm정도 되었던 것 같음! (내가 65정도였는데 나보다 한뼘이상 컸었음..) 그리고 머리는 좀 댄디컷?그 규정에 맞게 자른 좀 단정하게 짧은 머리였슴 마른 편이었고... 좀 잘생겼었슴ㅎㅎㅎㅎㅎㅎㅎㅎ아마?...... 그리고 나는 그 애를 좋아하게 되었슴! 7년 짝사랑의 시작이죠..... 반응봐서 2탄 돌아옴! 13
훈녀 명문대생 된 후 성공한 7년 짝사랑 01
안녕 여러분
소개는 간단히 하라고 있는거라고 믿으며
21.9999살인 여자임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를 7년간 짝사랑한 남자와 보내게 되었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7년의 징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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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애를 처음 본건 15살 때였슴 근까 중학교 2학년임
일단 그때의 내 상황 설명을 하겠음
약~간 길게 할거임.. 그래도 읽어주면 좋겠음..
난 중학교 1학년때 외국으로 몇달간 연수를 다녀왔슴
그런데 거기 다녀와서 애들한테 왕따를 당했음... 친했던 애들이 배신하고......
아무튼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음..
외국 가기 전에는 진짜 제일 인기 많은애중에 하나였음
수련회 가도 우리반에서 제일 성격좋은애를 뽑을때도 연극 주인공을 뽑을때도 도맡아서 하던 나였음...
그래서 충격이 더 크고 왕따는 처음이라 더 무서웠던 것 같음...
공부하는데 종이 뒤통수에 날라와서 펴보면 '왕따' 두글자만 써있고
의자에 풀 발라놓고 점심시간에 공부하고 있으면
남자애들이 일부러 농구공 던져서 맞춘다음에 지들끼리 웃고그랬음.....
일부러 어디 가는거 나한테만 말 안해줘서 나만 낙오되고 그랬음..
그때 체육시간이 너무너무 싫었고 학교가는거 매일 달력에 x치면서 방학만 기다렸음ㅠㅠ
그렇게 잊고싶은 중학교 1학년 시절이 지났음
그때 일기 보면 진짜 그때 심정이 다 드러나는데 너무너무 가엾음 그때의 내가..
아무튼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음
내가 6학년때부터 친했던 어떤 여자애가 있었는데 걔랑 같은반이 되었음
중1때는 다른반이었는데 내가 왕따였는데도 친했던 애라서 너무너무 기뻤음
중학교 2학년의 시작은 꽤 괜찮았음
중1때 같은반이었던 남자애들은 몇명 있었지만 그닥 심하게 괴롭혔던 애들이 아니였슴
나를 심하게 괴롭히거나 제일 사이 안좋았던 애들은 다들 다른반으로 간 거임
걔네는 딱히 나를 괴롭히진 않았음(무시했던 것 같음 그냥..)
그리고 나랑 친하게 무리지어 몇명이 다니게 되었음.............
나까지 5명이었던걸로 기억함
한번 왕따는 평생 왕따다... 이런 말이 있지 않음?
나는 그 공식에 적용되지 않을거란 생각에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했음
그런데 어느 월요일, 갑자기 친했던 그애들이 변했음..
중1때는 그래도 '뒤에서 몰래 쪽지를 던지는 일'은 있어도 '앞에서 욕하는 일'은 없었는데
제일 친했던 그 애들이 나에게 욕을 하고 그러기 시작했음
아까 6학년부터 친했던 그 여자애 있지않음? 그년이 문제였음
그년이 이간질을 한 거임...
그리고 나한테 하는말이 '다른반 애들이 나한테 너하고 왜 노냐고 걔 왕따였다고 너 미쳤냐고했어.'
뭐 이런식이었음.. 그리고 까지도 않은 뒷담을 깠다는거임...
그 뒷담인 즉슨, 새로 친해진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 이름을 마빡이라고 하겠음
걔까 나한테 전화로
"넌 마빡이랑 있을때 정말 행복해보여.. 마빡이가 정말 좋은가 보구나 너는.."
이런식으로 말했음 그래서 내가
"아니야!!!!! 난 너도 엄청좋고 소중한 친구야!!!!!!"
이런식으로 말했음
걔 성격자체가 샘이 많고 그런 성격이었단말임
근데 저 말을
"야 슝슝이한테 내가 니 좋냐햇다니 아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이런식으로 와전시킨거임...ㅋ...
그년덕분에 나는 애들이 갑자기 싹 나한테 대놓고 욕하고
미니홈피 제목에도 내 이름 같다가 막 슝크(=슝슝오크) 이런식으로 바꿔서 욕 써놓고
대놓고 욕 써놓고 저런거 진심 다 견뎌야했음
폰으로는 1분에 하나씩 욕 문자가 왔고............. 스팸해놔도 번호바꿔서 문자가 왔음........
결국 엄마랑 선생님이 개입하셨음
엄마는 왜 아이들이 너를 가만히 두지 않냐며 학교에 찾아와 나를 끌어안고 우셨음
ㅇㅐ들은 선생님이 지들한테 뭐라고 하자 나에게 와서 욕하며 따졌음
나 진짜 중1때가 나을거란 생각을 하며 너무너무 힘들었음
그런데 그 애들 엄마, 선생님, 우리엄마 등 많은 사람의 개입 끝에.. 일이 잘 마무리 되는듯 했음.....
마지못해서 그랬는지 뭔지는 모르겠음........ 하지만 친했던 애들과 결국 계속 지내게 되었음....
웃긴건 그 6학년부터 친했던 년 계속 배신하다가 여름방학 이후로 왕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걔네는.. 걔네 사이사이 싸우고 배신하고 그런일이 정말 많아서 1년동안 휘말리고 힘들었음....
그리고.. 내가 머리도 엄청 짧고 살도 좀 쪘었고.. 피부도 안 좋고... 암튼 되게 좀 그랬음..
ㅠㅠㅠㅠㅠ내가 사진봐도 중2 그시점의 내 모습은......... 여자라기엔 너무너무 못난 여자아이였음ㅠㅠ
아무튼 상황은 여기까지고, 내가 ' 그 애 ' 를 처음 본건
처음 애들에게 배신당하고 욕먹고 힘들었을 상황에서 갔던 수학여행이었음
애들과 친했을때 같은 방 쓰기로 하고 버스같은거 다 함께 정해 놓은 상태에서
배신당하고 돈도 다 내놓았고 결국 원치않던 수학여행을 가게됨
그곳에서 나는 결국 혼자다니게 되었음
유물들을 구경할때에도 혼자 사진기 들고다니며 배경사진만을 사진기에 담았음...
그러다가 보통 첫날이나 둘쨋날 밤 레크리에이션 하지않음?
첫날 밤 레크리에이션 하러 가는 길에 '그 애'를 보게 되었음 그리고 첫 눈에 반했음
...........진짜 처음 보자마자 두근두근 심장뛰고 얼굴 빨개지고 걔만 보게되고 그런 기분을 암?
진심 첫눈에 반했음.. 너무너무 잘생기고 웃는것도 좋고 아무튼 다 좋았음...
솔직히 그애가 잘생겼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아니, 정직하게 말하자면.. 그때는 진짜 세상에서 걔가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생각해보면 걔보다 잘생긴 애들 많았던 것 같음 우리학교에..
아무튼 그냥 뭔가 필이.. 필이..필이 막 통하는 느낌아님?
그래서 걔 보고 다른학교에 친한애들한테 몇명한테 문자 날렸음(아직도 그거 기억하는애들 있슴)
야 진짜 우리학교에도 저런 잘생긴 애가 있다고..
너무너무 멋있는 애가 있다고....
그런데 내가 이름 물어볼 애가 있겠음?
혼자서만 쳐다보는걸로 족했음....
나는 그때 그 애가 무슨 옷을 입었었는지도 기억함
짙은 와인색 후드티에 노란+검정 머플러를 했었고 검정색 스키니에 하얀색 운동화,
그리고 목에 엠피쓰리를 메고있었음....
(지금 그거 말해주면 스토커라고 놀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첫눈에 반했는데 그정도는 기본아님?)
아무튼 그렇게 힘들고 지친 수학여행이 끝났음
어차피 이 글의 목적은 '그 애'일 뿐 나의 힘들었던 중2때 이야기가 아니니 다른이야기는 스킵하겠슴ㅠㅠ
아무튼 다음날 내가 학교에 와서 한 일은.........출석부에서 그 애의 이름을 찾는 일이었슴
그 애는 내 옆반이었는데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사진과 이름을 대조 그 애의 이름을 알아냈슴..
그때의 '그 애'는 키는 한 177cm정도 되었던 것 같음! (내가 65정도였는데 나보다 한뼘이상 컸었음..)
그리고 머리는 좀 댄디컷?그 규정에 맞게 자른 좀 단정하게 짧은 머리였슴
마른 편이었고... 좀 잘생겼었슴ㅎㅎㅎㅎㅎㅎㅎㅎ아마?......
그리고 나는 그 애를 좋아하게 되었슴!
7년 짝사랑의 시작이죠.....
반응봐서 2탄 돌아옴!